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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 세종 (박효경 목자) 목장 보고서 2020.06.30

96-5 세종 (박효경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선제(gksmfw***) 1 29

이선제(gksmfw***)

2020.06.30

1

29

 

예배일시: 2020 6 19(금요일오전 10 30

예배장소각자 처소에서 듀오(화상채팅)

신앙고백: 사도신경

찬양고백예수 나를 오라 하네

시작기도신지영 집사님

참석인원박효경신지영김지선L, 이선제(4)

말씀요약: 박효경 목자님

 

 

 

[Telling]

 

Q. 한주가 어떻게 지내셨나요?

박효경

아들이 시험에서 낙심한 마음으로 짜증과 불만이 많은데내가 보여준 대로 배웠겠다 여겨진다높은 학점을 원하지만 수고하기는 싫어하는 것을 보며 안타까우면서도 나의 문제로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김지선

어제 부부목장을 다녀오고 늦게 잠을 자니 피곤한 감이 있다현장예배로 유성과 세종에 사는 3가정이 모였다.

 

신지영

큐티기도회에 9시반 정도 들어가서 한 시간정도 있었다.

=> 오늘이 마지막이니 모두들 꼭 들어가시기를..

 

이선제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연민이 생기기도 했지만한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했던 내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Holifying]

 

**주일설교**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소개” 사도행전 10:17-23

 

첫째환상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둘째자기 부인을 하려면 성령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셋째가까운 사람의 소개가 효과적입니다.

 

 

<나눔제목>

1. 지금 삶에서 너무 의심이 되어 환상이라도 보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환상의 예언을 듣거나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2. 성령의 말씀으로 지시하셔서 함께 가야 할 아내와 남편과 지체는 누구입니까?

3. 내 옆의 가까운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소개할 것 같은가요?

 

 

 

 

**수요예배** 손진영 초원지기님

 

하나님의 사랑” 로마서 8:31-39

 

1. 첫째대적할 자가 없는 사랑입니다.

2. 둘째정죄할 자가 없는 사랑입니다.

3. 셋째끊을 수 없는 사랑입니다.

 

 

<나눔제목>

1. 나를 대적하고 조종하려는 죄의 세력이 있습니까볼 때마다 주눅이 드는 재물과 외모학벌이 있습니까모든 것이 없어도 하나님이 나를 위하시고 독생자 예수님까지 나를 위해 내어주셨으니 그 누구보다도 당당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2. 내 과거와 약점을 가지고 배우자가 나를 고발하고 정죄합니까끊지 못하는 술과 담배쇼핑 때문에 자기 자신을 정죄합니까이럴 때 죄를 이기는 힘이 주께 있음을 믿고 정죄가 아닌 회개와 감사로 영적 싸움에 임하십니까?

 

3.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기에 두려움 없이 포기하고 순종한 간증이 있습니까?

 

 

 

 

[Interpreting &Nursing]

 

1. 지금 삶에서 너무 의심이 되어 환상이라도 보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환상의 예언을 듣거나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박효경

환상을 안 봤기에 말씀 앞에 왔던 것 같다.

딱히 없지만아들이 독학사 1과목에서 떨어졌다학점은행사와 토익기숙사독학사도 병행해야 하는데 ‘힘들겠구나가 아니라 내 수준에서 길을 준비하고 계획하고 있다그렇게 가다가 또 떨어지면 낙심을 할 것인데 그 길을 지시하고 있는 나를 보니 환상이라도 봐서 아이에게 말을 해줘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내 입을 다물어야겠다 생각한다.

 

 

김지선

환상을 본적은 없지만 환상을 보시는 분께 기도를 받은 적은 있다결혼 전에 서울에서 다니던 교회에서 진로로 고민이 되어 기도를 받았다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고 혼자 끙끙거리며 짊어지고 간다고 했다.

지금은의심되거나하는 것이 없지만 교회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다.

남편이 바쁜 상황에서 주일에 장거리를 다니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다보니 꼭 우리들교회를 가야하는가에 대해 혼란스럽다울 공동체와 말씀주일학교가 좋으니 포기하고 싶지는 않은데 다니면서 지칠까봐 갈등이 된다시부모님 역시 먼 곳으로 다니는 것에 대해 안 좋게 여기신다.

남편이 시간에 여유가 있으면 크게 부담이 되지 않을 것 같은데 바쁜 상황이고 부부목장도 목요일하고 생활하다보니 조금 힘이 든다. 3주에 한번은 주일에 당직이 있다토요일도 근무가 있고남편이 피곤해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는 것이 싫어서 부담스런 일정을 갖고 싶지는 않다남편도 우리들교회를 다니고 싶어는 하지만 고민을 하고 있다.

=> 환경을 열어 주셔서 부부목장도 갈수 있게 하셨으니 미리 염려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건강 챙기면서 붙어가시길 바란다.

=> 지영집사님체력적으로 제일 힘들 때 우리들교회를 더 열심히 다녔다그래도 교회를 가야 충전이 되는 것으로 살려고 갔었다.

=> 교회 때문에 갈등하며 가는 그 기도를 하나님이 듣고 환경을 열어주신다.

 

 

이선제

꿈을 꾸면 맞는 경우들이 종종 있었지만우리들교회에 오고 나서는 꿈에 의지하려는 것들이 줄었다.

세종에 정착해서 살게 해주겠다는 환상을 보고싶다.

 

 

신지영

시댁근처로 이사를 가야하나 고민이고아이들 육아와 병행해야하니 회사에서 일하기 편한 부서를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

시누 남편이 서울발령으로 2년동안 주말부부를 해야 하고 후에 서울로 이사를 가야하니 시누이 집에 시부모님이시부모님 집에 우리가 들어와서 살면 좋겠다고 하시는데 일단 시댁 근처로 가는 것이 한편으로 복직 후에 도움을 받아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고민이 된다.

 

 

 

2. 성령의 말씀으로 지시하셔서 함께 가야 할 아내와 남편과 지체는 누구입니까?

 

박효경

자녀와 목장식구들

딸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코로나로 학사관리가 안되어 학교에 대한 불만이 많다갈수록 심해져서 분을 내는데 학교 입장에서 두둔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이 하시도록 하자고 했더니 딸이 내게 공격을 한다그런 모습을 보며 힘들다는 것을 받아주기보다 해결우선이라는 것을 또 보게 되었다.

 

 

김지선

아이들친구친척언니

임신이 안되는 친구를 위해 기도를 하고 있는데지시하거나 강력하게 말을 하지 못하는데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은 한다부족하다 생각이 든다.

얼마 전 친척언니의 연애고민을 듣게 되었고겉으로 보기에는 밝지만 외로움 등 아픈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우리들교회 큐티책을 선물해줘야겠다 생각했다.

=> 우리들교회 말씀을 들으시면 좋겠다예수를 만나야 하나님이 배필을 붙여주셔도 보이는 눈이 생긴다.

 

 

신지영

남편과 시댁식구들

갖춰진 것으로 결혼하였는데, 남편이 잠만 자고 핸드폰을 보는 것아이들 훈육하는 것에 대해 판단하게 된다머리만 커져서 그런 말을 계속한다.

시부모님께 전해야 할 말을 잘 못 전한다남들 앞에서 이미지로 좋은 아빠남편아내로 포장하면서 사는 것을 원하시는데구속사적 가치관이 통하지 않아서 말을 잘 하지 못한다그리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입장이다보니오히려 나를 옭아 메는 구실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앞선다.

=> 자녀 때문에 갈 수 있는 환경이 될 수도 있다환경으로 이끌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훈련이 있을 수도 있다화평을 원하는 시댁에 진정한 화평을 위해서 잘 준비되어 가면 된다.

 

 

이선제

남편

주중에 남편과 싸우면서 서로 받아주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목자님과의 관계를 보게 되었다.

남편이 내게 지랄총량(남편의 질서에 순종하지 않는다정상적인 사고를 못한다교회에 다니지 마라.)을 떠는데 봐주기가 너무 힘들어 따박따박 옳은 소리로 대꾸했더니 본인을 자극하지 말라고 했다그런 남편이 무시가 되면서 이런 남편과 평상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 내 연민이 또 올라왔었다한편으로 내가 목자님께 남편과 같은 모습으로 G랄을 떨었음에도 먼저 사과하신 목자님을 보며 숙연해졌다나는 절대 그렇게는 못할 것 같다.

=> 말씀 듣고 순종하는 것이 최고의 훈련이라고 했듯이 말씀만 보고 가면 하나님이 하신다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있다말씀만이 답이라고 하셨다이런 과정을 겪으며 내가 말씀만 붙들어야겠다 여기면 된다저 역시도 그 과정을 겪었다잘 인내하고 가시면 된다.

 

 

 

3. 내 옆의 가까운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소개할 것 같은가요?

 

박효경

남편이 “너 때문에 힘들었다.” 라며 내 죄를 고발할 것 같다.

 

 

김지선

어제 부부목장에서 나누었는데남편이 나로 인해 많이 힘들었을 것인데도 천진난만하고 밝은데 자기 때문에 어두운 면이 생겼다라고 말해줬다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친구들은 “허당이다별 걱정없이 사는 애” 라고 할 것 같다.

밖에서는 좋은 모습만 많이 보여주고 하는데어제 예준이에게 순간 화를 내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내 안에도 혈기가 많구나 느껴졌다남편도 가끔씩 화를 내는데 옆에서 지켜볼 때 아이들이 무서워하겠다 생각했는데 내 모습도 다르지 않음을 보고 예준이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지만후에 또 같은 화를 내니 예준이가 미안하다며 왜 또 화를 내냐는 말을 들으며 내 안의 죽지 않는 혈기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선제

이번에 싸우면서 “이중적이다욕심이 많다너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이중적이고 욕심이 많다는 것은 인정이 되지만 너 때문이다라는 말에는 인정이 안된다.

내 눈치를 본다고 하는데나 역시도 남편이 내 눈치를 보는 모습이 보기 싫다.

 

 

신지영

남들에게는 자기체면과 가족신화로 세상적인 지위로 설명할 것 같고내게 직접적으로 “나를 잡아먹을 상이다라고 집안에서만 말한다.

 

 

 

4. 나를 대적하고 조종하려는 죄의 세력이 있습니까볼 때마다 주눅이 드는 재물과 외모학벌이 있습니까모든 것이 없어도 하나님이 나를 위하시고 독생자 예수님까지 나를 위해 내어주셨으니 그 누구보다도 당당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박효경

의로운 자로 나의 의로움을 건드는 참소로 하나님의 의로움을 가리는 나의 죄성을 본다다시금 내가 죄인임을 알게 된다.

내가 할수 없다’ 라고 고백을 했음에도 여전히 아들의 공부에 ‘할 수 있다를 주장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된다.

건강에 대해 주눅이 든다.

 

 

김지선

내 안에 있는 비교와 시기심이 항상 걸림돌이다.

세가지 중에 외모로 주눅이 든다.

자신감이 없어 위축될 때도 많고 매순간 당당하지 못하다.

 

 

신지영

혈기이다.

재물성품에 주눅이 든다자존감이 높고 애착이 있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고 주눅 든다.

 

 

이선제

비교로 인한 욕심욕심으로 인한 우울이다.

세가지 다이지만 그중에 재물이다.

당당함은 없고약을 제대로 먹으면 감사함은 있다그렇지 않고 내 생각이 강해지면 감사함도 없다.

 

 

 

5. 내 과거와 약점을 가지고 배우자가 나를 고발하고 정죄합니까끊지 못하는 술과 담배쇼핑 때문에 자기 자신을 정죄합니까이럴 때 죄를 이기는 힘이 주께 있음을 믿고 정죄가 아닌 회개와 감사로 영적 싸움에 임하십니까?

 

박효경

남편이자기 죄를 이야기한다고 하면서 나의 약점만 드러낼 뿐 자기 죄는 드러내지 않는 것이 정죄로 들린다.

나의 높은 기준으로 부족한 것에 대한 감사가 없이 늘 ‘다오 다오를 하는 내 모습으로 아들이 수고한다나의 높은 기준이 열등감에서 나와 나를 옥죄고 정죄한다이제는 여기에서 벗어나야 함을 인식하게 되었다이번에 부목자님를 실족케 한 것으로 내 모습을 보며 내 자신을 인정하게 되었다그러니 정죄가 회개와 감사함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신지영

남편보다 나 스스로 혈기부리고 남편에게 욱하는 것에 대해 정죄한다이번에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이 의롭다하시니 나를 변화시켜주실 것이라 여기며 많이 자유해지고 맛보는 중이다행위로 판단하지 않으려 하다보니 남편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지는 것 같다.

 

김지선

남편이 나의 잘못을 가지고 문제 삼지 않아주니 감사하다그런데 내가 꼼꼼하게 하지 못하고 잘 잊어버리는 것에 대해없어지거나 이상하게 되면 남편은 나를 탓한다. 100 90은 내가 한 것이 맞지만당연히 그렇게 생각할 때는 억울했었다그렇지만 그런 일들이 지금은 많이 없어졌다.

어제도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정죄감이 들었고도덕적인 기준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했을 때 정죄감이 드는데 인격적이고 성품적인 부분이지 하나님에 대한 부분은 아닌 것 같다.

주일에 친구 결혼식으로 서울에 갔는데 고속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즐비한 옷들을 보니 너무 좋아서 결혼식이 끝나고 한시간 동안 취해서 보다가 버스 시간에 임박해서 올랐다그동안 자유의 시간이 없다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니 좋았다남편이 당직이 있고 아이들도 시부모님께 맡긴 상황이라 제한된 시간에 보고 왔다평소에 인터넷으로 쇼핑 하는 것으로 푸는 편인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에는 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정죄가 들면 자책을 한다정죄감은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 아니라는 말을 들은 것으로 자책으로 갈대 회개를 한다.

 

 

 

6.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기에 두려움 없이 포기하고 순종한 간증이 있습니까?

 

박효경

아들이 대학을 자퇴한 것을 보면서 그래도 대학은 나와야지 하는 것이 있었는데대학도 그만두고 장사를 하든지 직장을 다니든지 진로에 대한 것들이 하나님이 하셔야겠다 여겨져 더 이상 간섭하지 않게 되었다자퇴이후 더 이상 터치하지 않게 된 것은 하나님을 신뢰한 것이라 생각이 된다.

 

 

신지영

최근에는 없고 회사에서 질서에 순종하라고 하는 말씀에 고민하면서 보직을 포기하고 남아있는 결정을 한 것이다.

 

 

김지선

결혼하면서서울에 오피스텔을 구하고 레슨을 계속하며 대구를 왔다갔다 하려고 했는데 집이 구해지지 않아서 대구로 내려갔다엄마가 기도를 했는데 대구로 가도 재능을 그대로 이어가게 하신다고 했다는 말로 내려갔는데정말 다른 길로 열어주셔서 일을 조금 더 하게 되었다순종이라기보다 기도를 듣고 그 말에 순종을 했던 것 같다.

 

 

이선제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여서 두려움 없이 포기한 것은 아니지만아내와 엄마의 때를 살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돈 버는 것을 포기(?)하고 지금 예배의 자리에 있는 순종을 하게 하셨다.

 

 

 

 

 

[Keeping] 

 

박효경 목자님

1. 목장 가족들이 오늘도 성령의 만남을 주셔서 잘 살아내도록

2. 은찬이 병원 약 챙겨먹고 진로를 인도해 주시길

3. 남편 파견 인도해 주시길

4. 어깨와 손목무릎 치료가 되어 일상을 잘 감당하도록

 

신지영 집사님

1. 의롭다 해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않도록

2. 정우정한이 어린이집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3. 상가 임대 나갈 수 있도록

 

김지선 집사님

1. 예권이 콧물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악화되지 않고 나아질 수 있도록

2. 남편과 제가 영육이 강건하여 아이들을 잘 양육할 수 있도록

3. 우리 가정이 말씀과 기도를 우선순위에 두고 생활할 수 있도록

 

이선제 부목자

1. 코로나 가운데 우리들교회 현장예배를 지켜 주시길

2. 환상에 의지하지 말고 매일 말씀으로 순종할 수 있기를

3. 하나님 말씀을 방해하는 나의 우울을 인정하고 약 잘 먹으며 하루하루 감사함으로 살아가길

4. 남편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박효경 20.06.30 18:06

정성이 가득한 목보로 매주 섬겨주셔서 부목자님 감사드려요
코로나로 막힌 환경에서도 자녀들을 돌보며 화상으로 냐눌수 있어 감사예요
성령의 소개를 잘 하는 울 식구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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