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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야탑 최진영목자 목장보고서 2020.01.15

113-1 야탑 최진영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혜임(kyar***) 2 124

이혜임(kyar***)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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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1 야탑 최진영목자 목장 보고서 

■일시: 2020년 1월 10일 금요일 
■시간: 10시 30분 
■장소: 최진영 목자님댁 
■참석: 최진영, 권혜원, 이혜임, 김민정B 이송미, 송수연, 방문자(총7명) 
■기도: 최진영 목자님 
■말씀: 성령의 얼굴 
■본문: 사도행전 6:8-7:2,시편 139:1-24 
■인도: 최진영 목자님 

■목장분위기: 2020년 새해를 맞이하며 목장식구들이 처음 만나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처음으로 7개월된 아이와 운전하고 오시느라 진땀 빼셨을 송수연집사님과 큰아들이 미국으로 돌아가느라 먼저 일어나야되서 은혜로운 폭풍나눔을 하시고 가신 권혜원부목자님. 모두 반갑고 은혜의 시간이였습니다. 일정이 있으셔서 참석 못하신 두 집사님들. 다음주에 꼭 뵈어요♡ 


                    




■나눔질문 

1. 나를 구속사로 소개해주세요
(죄패,고난, 인도함 받은 사건) 
2. 직장이나 가정에서 성령의 은혜와 권능으로 버티고 통과하고 있나요? 
내 성품으로 하다가 죽을일이 쌓이고 있나요? 
3. 고통의 사건 속에서도 여전히 함께 계신 하나님을 깨닫고 있나요? 
아니면 나혼자 같나요? 
4. 나의 원수는 누구인가요? 나 자신인가요? 아니면 미워하는 원수가 있나요? 


■ 나눔 

A집사님: 
전 남편의 외도사건으로 이혼후 13년을 혼자아이를 키우다 친구의 소개로 사별한 지금의 남편을 만났어요. 각자 아들이 있고 1살 차이에요. 재혼 부부이고 각자의 아이를 데리고 와서 키우느라 재혼가정의 아프리카 선교를 말씀대로 실천중이에요. 초혼보다 힘든 재혼의 댓가를 치르는 중이고 그 속에서 아이들도 힘드니 하나님을 찾게 되는것 같아요. 고난이 없다면 하나님 바라보기가 쉽지 않은게 삶인것 같아요. 
목자님-이 사건들이 나에게 있어야 할 일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아니면 내 힘으로 버티고 계시는거에요? 
A집사님: 저에게 힘이 있다보니 이 정도의 일이 아니면 제가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아요. 
목자님- 우리가 사명 때문에 왔다가 사명 때문에 가는데 이 고난 가운데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지옥이에요. 
A집사님: 제가 긍휼도 있고 돕는것을 좋아하는데 하나님이 분별하는 힘을 주시는것 같아요 
목자님- 타고난 성품이신데 이것이 하나님 없이 내 의로 가는것과 하나님의 의로 덮혀져서 하는것과는 달라요. 내 힘으로하면 끝에가면 내 생색만 남아요. 내 힘으로 할수 없다고 하나님께 의지하실때 믿음이 성장하는거 같아요.
 A집사님: 저도 지금은 뒤로 갈수 없는 상황이에요. 불신결혼이였는데 재혼후 남편도 예수님을 알아가는 모습에 시댁도 교회를 다니시며 24번의 제사를 폐하셨어요. 
목자님- 고통중에 하나님과 함께 삶으로 살고 계시기에  결실을 보여주시네요 .
힘든 십자가의 길이기에 하나님께 은혜 구하며 가실수 밖에 없어요. 

B집사님:
중고등학교때 교회를 다니다가 그 후론 하나님을 떠나  살았는데  결혼 후 임신7개월쯤 알수없는 바이러스로 인해 온몸에 극심한 고통이 시작되고 걷지도 못하게  되었다 주님이  부르시는 사건임을 몰랐기에  그 고통의 시간에  혼자라고 느끼며  차바꾸는 것에  꽂혀서 내 아픔은 안중에도 없는  남편의 무관심과  아들우상인 시어머니의  이해할 수 없는 말과 행동들로 인해  배신감에  치를 떨며 혼자 이혼을 결심했다. 그  때에 주님은 이혼 후  우리들 교회를  다니고 있는 언니를 통해서도  주의길을 예비하고 계셨다 .알수없는 병이 아이에게 유전될것같은  두려움으로 잊고있던 주님께 부르짖었고 그 고통중에 주님이 찾아오셨다. 깨닫지 못했던  죄들을 회개하게 하시고  두려워 말라는 마음의 울림을 주셨다.  그 후 몸도 예배도 회복되었지만 성품으로 모든것을  감당하고 열심히 살았던 저는  이기적이고 중독이 많은 남편을  미워하며  죽을일만  쌓다가 우리들 교회에 온지  9년만에  내 죄를 보게 되었다. 
남편의 수고가 아니었으면  죄인의 자리로 오지못할 나였음이 인정이 되니 나 때문에 수고한 남편에게 긍휼함이 생기고 미움의 감옥에서 벗어나  평강을 누리게 되었다.
여전히 나를 말씀 앞으로 나오게 하는 남편이다



C집사님: 

저는 가족우상이 있는 집안에서 가족이 최고였던 유년시절을 보내다 유학가고, 언니가 결혼을 해서 엄마가 빈둥지증후군과 갱년기가 겹쳐오며 황혼이혼을 하셨어요. 그 이후에 알게 된것은 아빠가 바람사건이 있으셨고 참고 살던 엄마가 결국 이혼을 하셨어요. 그것이 충격이되어 친구의 전도로 교회를 가게되었고 그곳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났어요. 결혼 3개월만에 아이를 갖게되었고 둘다 어릴때 출산을 했는데 큰아이가 선천성갑상선호르몬저하증을 판명 받아서 평생 약을 먹고 살수 있다는 말에 모든것이 무너지는 시간을 겪었어요. 그럼에도 제가 일로 성공하고 싶어 입주이모님을 두고 일을 하다가 둘째 임신으로 휴직하고 셋째까지 임신해서 제가 가장 낮게 생각하던 전업주부의 삶을 살게 되었어요. 

목자님- 우리 방법대로 키우려할때 문제가 생겨요. 자녀 셋을 주신 이유가 분명 있을거에요. 내 힘으로 이루고자 할때는  정죄가 되는데 은사들을 내 이름을 나타내는것이 아닌 하나님의 빛이 비추는 통로로 쓰실때는 결과는 달라요. 


D집사님: 

우리들교회는 2013년에 왔어요. 제가 하고싶은대로 다 이루며 살았어요. 엄마가 유치원때부터 일을 하셔서 학교에서 아이가 부르면 바로 달려갈수 있는 젊고 이쁜 엄마로 살고 싶었어요. 믿지 않는 남자와 결혼을 약속하고 상견례까지 했는데 몰랐던 남자의 주사를 알고는 파혼을 했어요. 우상이였던 결혼이 깨지고 부모님께 처음으로 실패를 안겨드린것 같은 생각에 힘들때 친구의 전도로 우리들교회로 왔어요. 청년부스텝으로까지 섬기다 지쳐서 모든것을 내려놓고 교회 수련회 가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서 결혼하게 되었어요. 결혼을하고나니 아이가 갖고싶었는데 시술을 권장 받았지만 말씀보며 하나님 주실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생각에 순종을 했는데 바로 아이를 갖게 해주셔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에 대해 드러내신 사건이였어요. 


E집사님: 

시집을 분당으로 와서 지인소개로 우리들교회로 왔어요. 처음왔을때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것이 힘들어서 안나오게 되었어요. 남편이 육아휴직으로 쉴 때 오전으로 잠깐 일을 하게 되었어요. 그 때 알고 있던 사람한테 연락을 해서 같이 식사를 하고 술을 먹다가 실수하게 되었어요. 그것을 남편이 알고 소송을 걸었어요. 목자님께서 2년간 AD가 있어보이니 병원가보라고 하셨지만 인정이 안되어서 순종 못하다 병원을 가서 약을 먹게 되었어요. 

목자님- 목장은 하나님이 운행하시는데 신뢰가 안되면 목장 오는것이 힘들고, 은혜도 못 받아요. 우리가 조금더 아는 사람이 조금더 모르는 사람에게 말해주는것이고, 하나님이 기름부은 자에게 순종하고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가세요. 예수님이 질서 때문에 이 땅에 비천한 모습으로 내려오셨어요. 우리도 질서 안으로 들어와야 되는데 그 남편 아니면 질서 안으로 들어올수 없어요. 두려움의 대상이 남편이 아닌 하나님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우선이여야 되는데 그 가운데 남편과 자식이 있기에 하나님과 관계가 막혀있는거에요. 아이에게도 일관성 있는 양육과 질서와 예배 중심의 삶을 보여주세요. 


F집사님: 

저는 모태신앙으로 맞벌이 부모님이 바쁘셔서 일해주시는 이모님 밑에서 자랐어요. 사업이 잘되셔서 부유하게 자라다 IMF 때 망해서 중국으로 도피를 가게 되었어요. 중국에서 자리를 못 잡으시고 저희를 두시고 한국으로 들어가시고 저희는 유학을 하게 되었어요. 그 때 엄마가 저희를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드셨을때 저희는 고3, 중3 이였기 때문에 저희에게는 숨막히게 느껴졌어요. 엄마는 저희를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려 생각을 하셨어요. 우리들교회에 와서는 구속사가 깨달아졌어요. 기질상으로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회사에서 중견기업을 뿌리치고 중소기업으로 들어가서 그곳에서 저의 이름을 높이고 싶었어요. 그렇게 지내다 결혼을 했는데 엄마는 결혼을 말리시고 결혼 후 엄마가 저에게 더이상 간섭을 안하시게 되었어요. 우리들교회에 와서 친오빠가 가해자라고만 생각했는데 저도 오빠에게 가해자였구나 인정이 되고, 엄마에 대한 미움도 나를 예수님 믿게 된 최고의 부모님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어 가족이 회복이 되었어요. 저의 최근 고난은 부모님이 회사를 하셔서 신랑이 그곳에서 편히 지내다 이제 나와서 일반 회사로 다닌지 1년이 되었는데 나이도 있어서 적응하는데 힘이 들어하는 모습을 보며 제가 해결해주고 싶어요. 아버지가 몇년전 파킨슨병을 진단 받으셨는데 구원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 기도제목

 

♡이송미 

-남편의 직장고난이 우리가정의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아이들을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 아이 그대로를 받아들일수 있도록 


♡최진영 

-목장을 통해 숨은 죄가 드러나도록 

-성령의 얼굴을 할 수 있도록 말씀 보고 분별력 주시길 

-남편과 제가 좌로우로 치우치지 않고 말씀으로 세워지도록 

-학원 운영에 지혜주시고 하나님께 묻고 결정 할 수 있도록

-수민이 사춘기 잘 통과하도록 


♡송수연 

-연재 사랑으로 양육할 수 있기를 

-남편 새로운 직장환경 잘 적응할 수 있기를 


♡김민정

 -재판이 하나님의 통치하에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남편과의 관계에서 지혜를 주시고 분별력을 주시도록 

-항상 큐티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인도함 받도록 


♡전지연

 -재영이 편입시험준비 ( 3주동안 5과목 중 1과정 끝내야함) 

-재영아빠가 아이들 진학문제로 시험들지 않도록 

-말씀 안에서 살기를 


♡이혜임 

-방학동안 아이들 사랑으로 감싸주기를 

-신랑 학원일에 지혜 구하며 가기를 


♡권혜원 

-건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가게 문제 순조롭게 순서대로 진행될수 있도록 

-하나님께 위탁하는 삶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김지은 

-영적인 후사를 낳을 수 있도록 믿음생활하는 것 

-친정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병환중인데 말씀이 들려지고 예수님 영접하여 구원받기 

프로필이미지 최진영 20.01.15 14:01

첫보고서가 올라왔네요~수고에 감사드려요~목장예배 전까지 첫만남의 긴장이 있었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아둘람 공동체의 위력을 바로 느낄수가
있었네요~~
성령님이 함께하심을 세밀히 느끼는 한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권혜원B 20.01.15 09:01

부목자님 ~
알찬 목보 ....감사드려요!
방학으로 아이들 보기도 힘드실텐데~
귀한섬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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