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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계양/귤현 (차인숙 목자) 목장 보고서 2020.01.15

16-4 계양/귤현 (차인숙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최고야(goay***) 3 164

최고야(goay***)

2020.01.15

3

164

    

16-4 차인숙 목장 보고서

 

모임일시:2020110..11

 

참석한분:차인숙.강영란.(현서)권회림.이은숙(유하).최고야

 

준비찬양: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사도신경: 다같이

 

찬양 :오직 예수 뿐이네

말씀: 사도행전 성령의 얼굴6:8~7:2

 

 

 

 

목장 풍경

 

드디어 시작된 2020년의 첫 목장 예배를 설레임과 기대 가운데 드리게 되었습니다.

 

아직 어린 자녀들을 데리고 오는 길이 힘드셨을텐데, 예배를 사모하며 오가는 길에

 

기쁨을 주시는 성령의 선물을 받아서 다들 나눔도 잘 해주시고 금새 친근해졌습니다.

 

올 한해도 성령의 선물을 받아 힘써 대장부가 되어 걸어 가기를 간구합니다.

 

시원한 조개국과 매콤한 제육볶음 그리고 각종 반찬들로 따뜻한 집밥을 먹게 해주신

 

목자님 감사합니다~ .

 

영육으로 채워 주셔서 첫 만남이 기쁘고 행복했어요.

 

사랑스런 유하와 현서를 만날 수 있어서 더 즐거웠습니다. 예배 시간 내내 잘 버티고 견디어준 영적 후사 두 공주님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마음 열기

 

나의 원수는 누구인가요?

 

 

목자님

 

남편을 원수로 여기는 나의 마음이 원수 같다.

 

성실하고 착한데다 의로운 남편은 시기 질투 같은 감정을 표현 하지 않고 그런 말도 하지 않으니 그런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내가 상대적으로 남편은 옳고 나는 그르라는 느낌을 계속 받게 한다.

 

말은 안해도 나를 판단하는 것 같으니 솔직하지 못한 남편이 밉고 그러다 보니 자녀들한테도 좋게 표현 하지 못하고 잔소리를 퍼붓게 되니 남편이 나를 충동하는 자 같고 나는 그에 매수되서 미움이 생기는 것 같아서 이런 나의 모습이 나도 싫고 힘들다.

 

성령의 얼굴로 변화 될수 있도록 연약한 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권회림 부목자님

 

나의 이기적인 마음과 집안을 차지하고 있는 첩 같은 미운 운동기구들이 원수 같다.

 

운동 중독인 남편이 매일 새벽에 운동을 하고 퇴근은 늦다 보니 애들 얼굴을 볼수 없어서 목장의 권면으로 집에서 운동하기로 했는데 각종 운동 기구들이 공간을 차지 하고 있는 것을 보니 짜증이 난다.

 

더구나 운동이 뭐가 나쁘냐 하시는 반응이 대부분이라 이해도 못받고 침방 관리가 안되는 부분을 지적 당하니 저도 눌리는데 남편의 제 방식으로 다가왔으면 하는 이기적인 마음이 저의 원수 같습니다.

 

목자님- 저 역시 착하고 성실한 남편한테 못되게 군다는 말을 듣기에 부목자님의 마음이 이해됩니다, 성령의 증인이 되기 위해서 있어야할 사건으로 여기고 내가 하기 싫은 그 부분을 같이 적용하고 가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최고야 부목자

남편에게 집착하는 나의 마음과 나를 알아주지 않는 남편이 원수 같다.

서로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는 말씀에 그래도 먼저 말씀들은 내가 적용해야지 싶다가도 본인도 우리들 교회에서 말씀듣고 있는데 왜 나만 해야해 하는 억울한 마음에서 벗어나질 못하니

실컷 잘해 주고 말로 까먹는 일이 부지기수이다.

 

목자님- 남편 집사님 회사 일로 한참 힘드실터인데 우아한 사단의 얼굴이 아닌 평온한 천사의 얼굴로 집에서 편하게 계실수 있게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강영란 집사님

사건 가운데서는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원수 같고 오늘 아침엔 게으르게 늦잠을 잔 자신이 원수 같았다,

목자님- 아이들 데리고 오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은숙 집사님

좋거나 싫은 감정을 크게 느끼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런지 원수로 느껴지는 상황이나 사람은 없는 것 같다.

남편과 사이가 좋은 편이고 부부 싸움을 잘 안한다.

 

나눔 제목

 

@결혼이나 직장이나 가정에서 여러분의 성령의 은혜와 권능으로 버티고 통과 하고 있나?

 

큰 표적이 되고 있나? 아니면 내 성품으로 하다가 죽을 일이 되고 있나?

 

@매수당한 자들 충동 시키는 자들.거짓증인 중에 어떤 자인가? 어떤 지혜와 성령으로 거짓증인을 물리친적이 있나?

 

@ 화내는 천사의 표정인가? 우아한 사단의 표정인가?

 

 

♣목자님

2006 년에 우리들 교회 왔고 남편과 소통이 안되는 부부 문제로 인해 친정엄마의 권유로 왔는데 남편은 2년정도 주일 예배만 나오고 저는 목장을 가는데 남편이 부부목장 안가면 변화가 없으니 목장 가야 한다 했더니 가기 싫다길래 부부목장 같이 안가려면 이혼하자

닮은 아이들 하나씩 데리고 갈라서자 했다.

이혼 얘기를 처음 했는데 남편의 트라우마가 형제들의 이혼에 재혼인데 너무 두려워서 꼬리 내리고 부부목장 간다고 했고 그때부터 이제 불행끝 행복시작 이고 꽃길만 걸을줄 알았다.

남편 부목자로 세워지고 얼마 안되서 다들 말리는데 분식집을 시작했다가 10개월 만에 말아 먹고 간염이 와서 황달에 간수치가 높아져서 건강도 잃고 지방에 있던 남편과 같이 있으면서 계속 싸우고 하다가 회개한 만큼 가게 매출을 그 하루에 올려 주셔서 넘겨 주고 접게 되었고

연약한 만큼 성령의 은혜와 권능으로 넘어가게 해주셨다,

내내 주말 부부로 살았는데 목장에서는 집에 와서 같이 살아야 한다고 했는데 남편은 거기가 좋사오니 하다가 남편이 먼저 목자로 세워지고 . 2017년에 목자로 부름받고 6개월을 섬기다가 유방암 3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하고 항암을 하면서 ,왜요? 하나님,, 왜 이런 고난을 주시는 것이냐고 일년의 치료를 받는동안 왜냐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남탓을 했다.

항암 치료로 누워있으며 예배를 못가는 것도 눌리고 그러면서 원망이 되고 계속되는 충동으로 힘들다가 작년에 목원으로 있으면서 너무나 많은 위로와 섬김을 받으며 영적으로 회복이 되어 가면서 왜요 라는 의문에서 하나님이 이렇게 하신 것에 해석을 받으며 오게 되었다.

하나님이 세레 요한을 빈들에서 훈련하며 준비 시킨 것처럼 저도 생명을 낳는 목자의 직분을 감당하게 하시기 위해서 훈련 하셨음이 인정이 되고 부족하지만 천사의 얼굴로 훈련받고 가야하는 사명이 있다고 하시니 중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최고야 부목자

자녀를 충동해서 나의 감시와 의심을 들키지 않으려 했었고, 17년에 남편의 바람 사건이 있은 후에는 어서 회개하고 나한테 미안한 만큼 잘 하길 바래서 죄를 보라고 충동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의 구원이 아닌 이기적인 목적이 앞서니 말 한마디를 해도 찌르는 말과 비난하는 말을 한다는 평을 듣고 있으면서 또 어떻게든 마음을 사야하니 감정 따라 애교를 부렸다 받아 주지 않으면 분이 나서 짜증을 내며 찌그러진 얼굴로 남편을 대할때가 많습니다.

목자님-저도 감정에 요동하며 일일이 따지고 그러던 사람인데 몸이 아프고 나니 이제는 힘이 없어서 못하게 됩니다.

아파서 힘들게 되기 전에 그만하실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달 동안 정해진 말만 딱하고 챙겨 줄거 챙겨 주고 남편 옆에서 일희일비 하지 마시고 자녀들을 돌보며 자신의 일을 하시기를 권면해 드립니다.

 

강영란 집사님

2018년도에 우리들교회를 왔고 내 인생의 가장 큰 수치는 엄마의 사건 이었고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어서 짓눌리는 감정과 부끄러운 수치의 사건이었는데, 목장에서 처음 오픈을 하고 나니 살 것 같았고 마음이 너무나 편안해 졌었다.

개척 교회를 세 자매가 다니며 다들 봉사하고 섬긴다고 하다가 다툼도 많았었는데,

작은 언니가 먼저 우리들 교회를 다니고 전도를 해서 다니고 있다.

현재 가장 고난은 현서의 사시 수술에 대한 것인데, 대학 병원에 갔더니 왜 이렇게 늦었느냐며 못고칠 것처럼 하면서 당장에 라도 수술을 하라고 해서 상처를 받았었는데, 현재 다니는 안과에서 안경을 쓰고 가림 치료도 하는 중이고 수술을 하긴 해야하는데 호전 되는 상황을 두고 보자고 하셔서 꾸준히 치료 받는 중이다.

저 스스로는 천사의 표정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때때로 자녀를 앞세워서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전달하려고 하니 충동시키는 자의 모습도 있는 것 같다.

남편은 시부모님이 함께 다니기를 바라시는 교회도 우리 교회도 아닌 집앞의 교회를 다니는데 평화 유지를 위해서 라고 하며 저한테도 굳이 멀리 가지 말고 같이 가자고 한다.

.

목자님- 남편의 말에 지혜와 성령의 권능으로 잘 대답하시고 견디고 넘어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딸에게 최고의 자녀 교육은 부부가 한 말씀 듣고 가는 것이라고 하셨으니 목장에서도 예배 참석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아직 자녀가 어려서 힘겹긴 하시겠지만 재우고 다시 오시더라고 한 침대를 쓰시는 적용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은숙 집사님

인공 수정을 최대치 까지 하고 노력을 했는데도 임신이 안되는 것이 큰 고난이고 아픔이었다.

근종의 위치가 좋지 않아 수술을 한다고 하셨는데 수정이 안될까 미루고 있다가 더 커지는 바람에 출혈도 많을수 있고 개복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의사의 말에 두렵고 힘겨운 상황에서

비로서 언니의 권유가 들렸었다.

그전에도 전도를 했지만 들리지 않았다가 절박한 상황이 되니 우리들 교회에 가게 되었고 중보기도와 목사님의 안수 기도를 받고 수술이 잘 끝났고 그 4개월 후에 유하를 주셨다.

안정기에 접어들때까지 4개월 동안 병원에 누워 있으면서 할수 있는 것이 없어서 유튜브로 목사님 설교를 계속 들었고 퇴원의 기쁨도 잠시 25주 만에 자궁 수축으로 재 입원 하고 35주 채워서 퇴원했는데 그날 저녁에 다시 수축이 와서 너무 걱정을 했는데 감사하게도 유하가 2,5 키로가 되어서 인큐베이터에 하루 있다가 퇴원을 하게 해주셨다.

뱃속의 유하만 지켜 주신다면 교회를 가겠다고 간절한 기도를 했고 남편한테도 내가 병원에서 버틸수 있었던 이유가 하나님 때문이었다고 고백했는데 그 즈음 성당에 나가게 되신 시부모님의 권유로 잠깐 성당을 따라 다녔는데 남편도 저도 힘들어서 안가게 되었고 목장에서 연락이 와서 다시 목장에 나가게 되었다.

저도 몸이 약한 편인데 유하도 자주 아파서 고민이 되고 요동하고 있을 때 요리하던 칼이 떨어져 마침 기어온 9개월 유하의 코가 다치는 사건이 일어났고 누구한테도 아이를 맡기지 못하겠고 두려운 트라우마가 생겼다.

두렵고 떨려서 어찌할바를 몰랐는데 근처 사는 언니한테 연락을 해서 언니가 병원에 데리고 가주었고 다행이 스친 거라서 꿰매지 않고 치료만 했는데 아직 코에 살짝 흉터가 있어서 걱정이다.

아빠의 재혼으로 언니와 가족이 되었는데 언니는 엄마가 나만 이뻐한다고 여겨서 내가 미웠던 것 같다.

 저도 그런 언니를 미워했었는데 그 언니가 우리들 교회로 전도해 주고 공동체로 오게 해주었기에 지금은 너무 고마운 사람이다.

현재 고민은 남편이 자녀를 한명 더 낳고 싶어 하고 건강한 배아도 남아있는 상태인데

제가 너무 힘들어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목자님- 현재의 건강을 잘 챙기시면서 말씀으로 인도함 받으며 결정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급하게 여기지 마시고 영육간에 건강을 잘 챙기시길 기도합니다.

 

권회림 부목자님

우리들 교회에 와서 성령의 권능과 은혜로 통과한 일은 엄마와의 관계 회복 같다.

부모님이 돈을 번다고 할머니에게 양육을 맡기셨는데 돌 무렵 온몸에 화상을 입었던 적도 있었다고 한다.

 할머니와 애착 형성이 되었기에 엄마와는 늘 거리감이 있었고 두분이 싸우면

소리지르며 화내는 엄마와 나가버리는 아빠였는데 엄마와 사이가 안 좋아도 늘 딸인 저를 챙겨 주셔서 나의 든든한 지원군 같았고 아빠에 대한 원망은 없었다.

처음에는 엄마의 얘기를 할때마다 울었고 또 운다 할정도로 엄마 얘기만 하면 눈물이 났었다.

엄마와 한 말씀을 듣고 가게 된 것이 2년째인데 이제는 엄마의 입장이 좀 이해 되고 눈물 없이 나눌수 있게 되었다.

학교 다닐 때 일진 이었고, 엄마한테 나를 좀 바라봐 달라는 마음으로 반항심으로 가출하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고 피아노에 해금에 돈으로 할수 있는 것들로 더 채우고 양육해 주셨다.

나는 호불호가 강한 성격이 성향이라고만 여겼는데 정말 안되는 나를 보면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 보려고 한다,

아빠와 똑같은 아준이가 나의 자랑 거리 였는데 이제는 아빠 같은 아준이가 힘들다.

아준이의 기준에 내가 못따라가는 것 같아서 병원에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자님- 나를 내어주는 적용 같이 하면서 잘 걸어 가보십시다 부목자님~

 

한마디씩 돌아 가며 기도하고 목자님의 중보 기도와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기도 제목

차인숙- 목자 직분 잘 섬기며 갈수 있길 기도합니다.

성령의 얼굴로 목장에 가정에 천사의 얼굴이 되길 기도합니다.

강영란-남편.친정 엄마 말씀 듣는 구조 속에 속하기를.

현서 눈 건강 지켜 주시길.

이은숙-가족의 건강 지켜 주시기를.

유하 어린이집 적응 잘하는 좋은 환경으로 인도해 주시길. 하나님의 때에 둘째 계획 잘 세울수 있도록.

권회림-나만 알아 달라는 원수를 잘 직면하며 나를 아시는 주님께 맡기도록.

새롭게 묶어 주신 목장에서 질서와 환경에 순종하도록.

최고야-내 약점을 직면하고 입을 다무는 적용을 할수 있기를.

성령의 얼굴로 가족들을 대할수 있도록 매일 큐티와 기도를 실천 할수 있도록.

상처가 왕노릇 하기 않기를. 


   

 

      

 

 

 

 

 

         

 

       

    

 

 

 

 

 

 

 

 

 

 

 

 

 

 

 

 

 

 

 

 

 

 

 

 

 

 

 

 

 

 

 

 

 

 

 

 

 

 

 

 

 

 

 

 

 

 

 

 

 

 

 

 

 

 

 

 

 

 

 

 

 

 

 

 

 

 

 

 

 

 

 

 

 

 

 

 

 

 

 

 

 

 

 

 

 

 

 

 

 

 

 

 

 

 

 

 

 

 

 

 

 

 

 

 

 

 

 

 

 

 

 

 

 

 

 

 

 

 

 

 

 

 

 

 

 

 

 

 

 

 

 

 

 

 

 

 

 

 

 

 

 

 

 

 

 

 

 

 

 

 

 

 

 

 

 

 

 

 

 

 

 

 

 

 

 

 

 

 

 

 

 

 

 

 

 

 

 

 

 

 

 

 

 

 

 

 

 

 

 

 

 

 

 

 

 

 

 

 

 

 

 

 

 

 

 

 

 

 

 

 

 

 

 

 

 

 

 

 

 

 

 

 

 

 

 

 

 

 

 

 

 

 

 

 

 

 

 

 

       

 

 

 

 

 

 

 

 

 

 

 

 

 

 

 

 

 

 

 

 

 

 

 

 

 

 

 

 

 

 

 

 

 

 

 

 

 

 

 

 

 

 

 

 

 

 

 

 

 

 

 

 

 

 

 

 

 

 

 

 

 

 

 

 

 

 

 

 

 

 

 

 

 

 

 

 

 

 

 

 

 

 

 

 

 

 

 

 

 

 

 

 

 

 

 

 

 

 

 

 

 

 

 

 

 

 

 

 

 

 

 

 

 

  


  


 

 

 

 

 

 

 

 

 

 

 

 

 

 

 

 

 

 

 

 

 

 

 

 

 

 

 

 

 

 

 

 

 

 

 

 

 

 

 

 

 

 

 

 

 

 

 

 

 

 

 

 

 

 

 

 

 

 

 

 

 

 

 

 

 

 

 

 

 

 

 

 

 

 

 

 

 

 

 

 

 

 

 

 

 

 

 

 

 

 

 

 

 

 

 

 

 

 

 

 

 

 

 

 

 

 

 

 

 

 

 

 

 

 

 

 

 

 

 

 

 

 

 

 

 

 

 

 

 

 

 

 

 

 

 

 

 

 

 

 

 

 

 

 

 

 

 

 

 

 

 

 

 

 

 

 

 

 

 

 

 

 

 

 

 

 

 

 

 

 

 

 

 

 

 

 

 

 

 

 

 

 

 

 

 

 

 

 

 

 

 

 

 

 

 

 

 

 

 

 

 

 

 

 

 

 

 

 

 

 

 

 

 

 

 

 

 

 

 

 

 

 

 

 

 

 

 

 

 

 

 

 

 

 

 

 

 

 

 

 

 

 

 

 

 

 

 

 

 

 

 

 

 

 

 

 

 

 

 

 

 

 

 

 

 

 

 

     

 

 

 

 

 

 

 

 

 

 

 

 

 


 

 

 

 

 

 

 

 

 

 

 

 

 

 

 

 

 

 

 

 

 

 

 

 

 

 

 

 

 

 

 

 

 

 

 

 

 

 

 

 

 

 

 

 

 

 

 

 

 

 

 

 

 

 

 

 

 

 

 

 

 

 

 

 

 

 

 

 

 

 

 

 

 

 

 

 

 

 

 

 

 

 

 

 

 

 

 

 

 

 

 

 

 

 

 

 

 

 

 

 

 

 

 

 

 

 

 

 

 

 

 

 

 

 

 

 

 

 

 

 

 

 

 

 

 

 

 

 

 

 

 

 

 

 

 

 

 

 

 

 

 

 

 

 

 

 

 

 

 

 

 

 

 

 

 

 

 

 

 

 

 

 

 

 

 

 

 

 

 

 

 

 

 

 

 

 

 

 

 

 

 

 

 

 

 

 

 

 

 

 

 

 

 

 

 

 

 

 

 

 

 

 

 

 

 

 

 

 

 

 

 

 

 

 

 

 

 

 

 

 

 

 

 

 

 

 

 

 

 

 

 

 

 

 

 

 

 

 

 

 

 

 

 

 

 

 

     

 

 

 

 

 

 

 

 

 

 

 

 

 

 

 

 

 

 

 

 

 

 

 

 

 

 

 

 

 

 

 

 

 

 

 

 

 

 

 

 

 

 

 

 

 

 

 

 

 

 

 

 

 

 

 

 

 

 

 

 

 

 

 

 

 

 

 

 

 

 

 

 

 

 

 

 

 

 

 

 

 

 

 

 

 

 

 

 

 

 

 

 

 

 

 

 

 

 

 

 

 

 

 

 

 

 

 

 

 

 

 

 

 

 

 

 

 

 

 

 

 

 

 

 

 

 

 

 

 

 

 

 

 

 

 

 

 

 

 

 

 

 

 

 

 

 

 

 

 

 

 

 

 

 

 

 

 

 

 

 

 

 

 

 

 

 

 

 

 

 

 

 

 

 

 

 

 

 

 

 

 

 

 

 

 

 

 

 

 

 

 

 

 

 

 

 

 

 

 

 

 

 

 

 

 

 

 

 

 

 

 

 

 

 

 

 

 

 

 

 

 

 

 

 

 

 

 

 

 

 

 

 

 

 

 

 

 

 

 

 

 

 

 

 

 

 

 

 

 

 

 

 

 

 

 

 

 

 

 

 

 

 

 

 

 

 

 

 

 

 

 

 

 

 

 

 

 

 

 

 

 

 

 

 

 

 

 

 

 

 

 

 

 

 

 

 

 

 

 

 

 

 

 

 

 

 

 

 

 

 

 

 

 

 

 

 

 

 

 

 

 

 

 

 

 

 

 

 

 

 

 

 

 

 

 

 

 

 

 

 

 

 

 

 

 

 

 

 

 

 

 

 

 

 

 

 

 

 

 

 

 

 

 

 

 

 

 

 

 

 

 

 

 

 

 

 

 

 

 

 

 

 

 

 

 

 

 

 

 

 

 

 

 

 

 

 

 

 

 

 

 

 

 

 

 

 

 

 

 

 

 

 

 

 

 

 

 

 

 

 

 

 

 

 

 

 

 

 

 

 

 

 

 

 

 

 

 

 

 

 

 

 

 

 

 

 

 

 

 

 

 

 

 

 

 

 

 

 

 

 

 

 

 

 

 

 

 

 

 

 

 

 

 

 

 

 

 

 

 

 

 

 

 

 

 

 

 

 

 

 

 

 

    

 

 

 

 

 

 

 

 

 

 

 

 

 

 

 

 

 

 

 

 

 

 

 

 

 

 

 

 

 

 

 

 

 

 

 

 

 

 

 

 

 

 

 

 

 

 

 

 

 

 

 

 

 

 

 

 

 

 

 

 

 

 

 

 

 

 

 

 

 

 

 

 

 

 

 

 

 

 

 

 

 

 

 

 

 

 

 

 

 

 

 

 

 

 

 

 

 

 

 

 

 

 

 

 

 

 

 

 

 

 

 

 

 

 

 

 

 

 

 

 

 

 

 

 

 

 

 

 

 

 

 

 

 

 

 

 

 

 

 

 

 

 

 

 

 

 

 

 

 

 

 

 

 

 

 

 

 

 

 

 

 

 

 

 

 

 

 

 

 

 

 

 

 

 

 

 

 

     

 

 

 

 

    

 

 

 

 

 

 

 

 

 

    

 

 

 

 

 

 

 

 

 

 

 

 

 

 

 

 

 

     

 

 

 

 

 

 

 

 

 

 

 

 

 

 

 

 

 

 

 

 

 

 

 

 

 

 

 

 

 

 

 

 

 

 

 

 

 

 

 

 

 

 

 

 

 

 

 

 

 

 

 

 

 

 

 

 

 

 

 

 

 

 

 

 

 

 

 

 

 

 

 

 

 

 

 

 

 

 

 

 

 

 

 

 

 

 

 

 

         

 

         

 

 

 

 

 

 

 

 

 

 

 

         

 

        

 

 

 

 

 

 

 

 

 

 

 

 

 

 

 

 

 

 

 

 

 

 

 

 

 

 

 

 

 

 

 

 

 

 

 

 

 

 

 

 

 

 

 

 

 

 

 

 

 

 

 

 

 

 

 

 

   

프로필이미지 권회림 20.01.16 23:01

고야 부목자님 긴 목보 올리시느냐 수고 많으셨어요^^

낭랑한 목소리가 매력만점인 목자님
특유의 푸근함으로 편안하게
인도해주시고 영육간 먹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데리고 오는 길이
험난했을텐데 예배 사수 하시는
영란, 은숙 집사님~
넘 애쓰시네요♥

모두 내일 저희집에서 뵐께요~^^

프로필이미지 차인숙 20.01.15 22:01

고야 부목자님~~
정성스러운 보고서 감사합니다^^
한식구로묶어주신 목장식구들 올한해 성령의 얼굴로 성령의선물을 받길 기도합니다^^
모두 금요일날 만나요^^

프로필이미지 강영란 20.01.15 10:01

그날 저는 두서없이 얘기 했는데 엄청 조리있게 정리를 잘 해주셨네요. 고야 부목자님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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