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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이옥신목자) 전주 여자목장 2019.09.11

131-4 (이옥신목자) 전주 여자목장

등록자 : 김영선(kevnha0***) 4 57

김영선(kevnha0***)

2019.09.11

4

57

 

131-4목장 <이옥신목자> 전주여자목장

 

*일시: 2019. 09/06

*모임장소: 김영선 부목자님댁

*참석자: 이옥신, 김고운, 김경선, 김정은, 김영선 방미애, 가집사님, 최영미 (8)

*찬양; 구주와 함께 죽었으니..

*신앙고백: 사도신경

*시작기도: 김정은 부목자님

 

*설교제목: 성령의 설교 (사도행전 2:22~36)

*내용:1.잘 들리게 합니다.

           2.잘 살게 합니다.

           3.잘 죽게 합니다.

           4.다시 살아나게 하십니다.

           5.높아지게 합니다.

 

*나눔1: 여러분은 성령의 설교가 잘 들리십니까? 안 들린다면 제가 성령의 설교를 하지 못해서 입니까? 여러분이 성령을 받지 못해서 입니까? 너무나 답이 뻔해도 그래도 한 번 나눠 보세요.

목장에서 아픈 얘기도 잘 하고 싫은 얘기도 잘 들으십니까?

 

목자님: 싫은 얘기를 잘 듣는 게 싫은 것 같다. 여전히 내가 스스로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할 말이 없다라는 고백이 안 나오는 것 같다. 성령을 받았는데 잠자고 있는 것 같다.

 

김정은: 원래 싫은 소리를 아예 차단을 했었기 때문에 지금 조금 듣는 것이 발전한 것이다. 처음에 직장에서 동료들과 큐티를 했었다. 큐티의 규칙은 솔직한 것인데

동료들이 솔직하게 나누니까 저도 그 룰을 지키기 위해 시작된 것 같다. 지금도

분위기에 맞추려고 하는 것이 있다. 주위에서 솔직하게 오픈하는 것이 속으로 좋게

여겨지는 것이 있다. 사람들이 나를 높게 보는 것이라는 착각에서 많이 벗어나게 되었다.

 

방미애: 둘 다 진짜 내가 못하는 것이다. 제일 제가 못하는 것은 내 얘기를 하는 것이었다. 남편에게도 내 얘기를 거의 하지 않았다. 재수해서 대학 간 얘기도 아무한테도 못했었다. 이 정도는 되야지 하는 급이 있다고 생각했기에 더욱 말을 못했었다.

김고운: 아픈 얘기는 잘 하는데 싫은 얘기는 잘 못 듣는다. 나는 엄마한테 아껴쓰는 적용을 하고 있는데도 자꾸 아껴 쓰라는 말을 듣는 게 너무나 싫다.

(그 말은 어머니 자신의 적용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당신도 절약이 너무 힘드니까 딸도 힘들 것이다라는 마음에서 잔소리를 하시는 것이다.)

아이들 옷을 예전에 비해서 많이 절제하고 적게 샀다. 그리고 빚을 갚는 모습을 아빠에게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현재 빚을 갚아나가고 카드사용도 줄여나가고 있다.

 

김영선: 이전에는 이렇게 솔직한 나눔이 가능한 모임자체가 없었다. 우리들 교회 처음 왔을 때에도 수치스러워서 나눔을 못했었다. 지금은 싫은 소리를 들어도 내가 지금 이 말을 들어야 할 타이밍이 구나~ 가 인정이 돼서 분이 나거나 쇼핑으로 풀거나 했을 텐데 지금은 오픈하는 것이 감사하고 속으로 시원한 마음도 든다.

 

가집사님: 아직은 설교도, 어휘도 어려워서 못 알아듣는 것이 많아도 맘이 힘들어지고 할 때는 자꾸 들으려고 하니까 조금씩 들리고 보이고 한다. 그런데 좀 살만 해 지면 느슨해진다. 남편과 같이 상담을 다니고 있는데 아직 외도문제에 대해서 본인은 나만큼 자각을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나만 약을 먹으니 자신은 괜찮은 것으로 여기는 것 같다. 남편이 상담 가는 것을 자꾸 골프 약속으로 안 지키는 것에 대해 안 된다고 말했다.

 

김경선: 내가 내 감정이 업 되고 너무 앞서서 행동해서 이성적으로 행동하지 못함을 나누었다. 이것이 열등감 때문이고 이 부분을 조절하기 위해 치료약이 늘어났다. 하나님을 생각하면 내 감정이 업 되었던 것이 내 힘으로 섬긴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약간 허탈한 마음이 들었다. (이전에 집사님의 사건들이 자신의 감정에 몰입이 되셨기 때문에 분별이 안 되었던 거다. 설교를 들으시면서 나를 차츰 다스려 가세요.)

 

최영미: 너무 못 들었었다. 내 연민에 빠져있어서 내 얘기만 했었다. 최근까지 엄마의 죽음과 내 질병, 상처를 매번 나누며 울고 그랬다. 숨기지 않고 울만큼 울고 털어내니 치유가 되는 것 같다. 다른 한편으로는 잘못 하는 것에 대해 지적을 받고 하는 일도 있는데 이것이 내게 유익이다

 

*나눔2:여러분의 삶을 통해 모두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권능과 기사와 표적은 무엇입니까? 즉 베드로처럼 예수님만 전하며 능력과 놀라움과 말씀의 표적을 보인 일이 있습니까?

  목자님: 우리부부에게 시누와 친정언니는 우리 가정은 이미 깨어졌으니 절대 회복이 없다고 얘기를 했었다. 본인들도 이혼을 하고 혼자 깨어진 삶을 살고 있기에 이런 말을 했었다. 지난주에 친정에서 남편의 인도로 우리들 교회 식으로 예배를 드렸다. 시누가 우리들 교회를 안 나오겠다고 할 때에 남편이 시누에게 우리가 살아낸 것을 보았고 그것이 증거다! 라고 말했다. 친정 언니에게도 모든 과정을 보지 않았느냐!

고 말했다. 내가 외도했을 때 남편은 자신의 얘기만 말하고 아내를 계속 의심하는 사람이었었다. 그러니 아무도 우리 가정이 회복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살아내고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가니 이것을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라고 인정을 해주는 거다. 곁에서 지켜보는 다른 교회신자들 중에서도 우리 모습을 보고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말을 한다.

김정은: 우리 친정이 회복된 것이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이것으로 내가 은혜를 받게 되어 엄마, 아빠를 용서 할 수 있게 하셨다. 남편의 음란사건도 예수님이 우리부부에게 오시는 사건이고 둘러엎으신 사건이었다. ‘나를 살리는 회개책을 읽으 면서 예수님께서 둘러엎으시고 다시 그 자리에 가시는데 말씀을 들고 그 자리에 가야하는데 나는 다른 데로 갔다. 남편도 충동이 해결이 안 되고 나도 달라진 모습을 남편에게 보여주는 것이 없고 하니 이런 사건이 다시 오는 것이 낫겠다 싶은 기도가 나왔다. 내가 웹툰도, 약간의 술도 끊고, 게임도 지웠다 깔았다 하면서도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 하나님과 자주 교제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것이 나의 권능이고 표적이었다. (목사님 설교와 책이 우리를 살리는 것은 오직 십자가를 지라고 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방미애: 동네 이웃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돈 얘기를 하는데 얼마를 쓰는지? 우리남편의 직업이 제일 좋으니 넉넉하게 받는 줄 알고 집중 질문을 받았다. 정작 나는 남편에게 돈을 타서 쓰고 남편에게 이혼 얘기를 매일 듣고 사는 사람이라고 속으로 말했다. 돈 갖고 나한테 하는 행동이 남편의 열등감 때문인 거 같다.

(집사님이 요즘 보여 주는 기사와 능력과 표적은 운동도 하고 청소도 하고 밥도 잘 하고 있는 것이다. 무기력한 이전의 모습과 달리 그때 그때 살림을 사는 것이 표적이다.)

김고운: 물건 사는 것을 절제 하고 있는데 못 참고 아이 옷을 사버렸다. 한 달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 어쩔까 싶다.

 

김영선: 아들의 사건에서 집에서 아들 곁을 지키면서 하루 종일 함께 한다는 것이 기적이고 능력이고 표적이라고 생각한다. 늘 밖에서 활동하는 것을 좋아했던 내가 6개월 가까이 집에서 아들과 지내며 돈도 절약하고 커피도 안 사먹고 살림하고 큐티 하고 부목자의 할 일을 감당하고 있다. 그러니 이전에 집에 있지 않고 집을 비웠던 시간동안 엄마의 자리를 비웠던 잘못을 깨닫게 하신다.

 

가집사님: 나에게 분노의 문자를 보낸 그 외도녀에게 같이 대꾸하지 않고 싸우지 않은 것이 기적인 것 같다. 내가 그 문자내용을 보면서도 참을 수 있게 분이 올라 오지 않은 것이 하나님께서 나를 잠재우신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집에 가서 다시 그 문자를 보니까 그 외도녀의 심리가 편치 않고 불안하구나 싶어 불쌍하게 느껴졌고 이 마음이 여전히 내 안에 있다.

(현재 먹는 약은 보조제로 역할을 함으로 감정에 싸이지 않게 도와주고 큐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도 한다.)

 

김경선: 내 자신이 감정적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조금씩 보여 지고 있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금식기도로 바로 들어가면 다 해결되고 끝이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기도는 꼭 필요한데 말씀 중심이 되어야 한다. 묵상을 하다가 내가 안 넘어가 지고 씨름을 하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해야 한다. 말씀의 기반이 탄탄해야 기복이 아닌 깊이가 깊은 기도를 할 수 있다)

 

최영미: 남편에게 폭언, 목장에서 자기연민으로 쏟아 내는 것이 그친 것이다. 내 인격으로는 할 수 없었던 것이 끊어졌다. 결혼 전 30kg 정도 밖에 몸무게가 안 나가고 임신 할 수 없는 조건에서 결혼을 하게 됐고 이런 내가 아기를 건강하게

낳은 것이 겉으로 드러나는 기적, 표적, 능력이다.

 

*나눔3: 내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을 알고도 죽어지지 못하고 고집을 부리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김정은: 나는 죽기 싫어서 도망가는 것이 인생이다. 내 직장상사였던 **초원지기님

이 나의 롤모델이다. 이분은 늘 말씀과 삶이 일원론으로 사신다. 이렇게 사시니 평탄한 삶을 살게 하시는 것 같다. 나도 고난을 피하고 평탄하고 싶어서 하나님 앞에서 알아서 기는 인생이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현재 아이양육 하는데 큰아이 배변훈련과정이 너무 힘들고 하기 싫어서 무기력해진다. 작은 아이가 뜨거운 물에 데었는데도 감정 없이 인지적으로 처치 할 뿐인 모습만 있다. 그래서 나한테 죽어지는 것은 죽어 있는 내 감정을 살리는 것이 죽어지는 것이다.

 

방미애: 남편의 말에 순종하는 것이 잘 안 된다. 항상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남편과 TV와 냉장고 둘 중 어느 것을 사느냐를 놓고 다툼이 있었는데 목장에 물어보기도 했고 내일 모레가 주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 강하게 밀어 붙이지 못했다. 내 멋대로 하고 싶은 마음을 남편을 통해 하나님께서 훈련을 시켜 주시는 것 같다.

 

김고운: 남편과 필요 할 때만 말을 한다. 집에서 나는 말을 거는데 남편이 아예 말을 안 한다. 명절에 남편과 시댁에 가야 하는가 고민된다. (명절에 남편과 시댁에 가야 하는데 집사님이 혼자 가게 되더라도 가셔야 한다. 내가 남편중심, 시댁중심으로 사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남편이 원하는 것을 아내가 하지 않는 것으로 관계가 깨어져서 서로의 본가를 가지 않았던 일도 있지 않았는가? 근본적으로 자녀를 위해서도 가정을 지키고 내 도리를 꾸준히 지켜나가다 보면 언젠가 남편도 자신의 모습을 깨닫게 될 날이 온다. 하나님께서 다아 갚아 주신다.)

 

김영선: 돈 고난, 자녀, 시댁 갈등 등 모든 고난을 다아 주시는 것 같다. 이렇게 고난이 계속 오는 것은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하시는 것이라는 생각은 한다. 요즘 아가서 큐티가 와 닿지 않고 하기 싫고 바깥으로만 마음이 끌린다. 가을이 오니 밖으로 나가야 하는데 나가지지 않았다. 그저 감정적으로만 사랑을 호소했었고 구원에 마음이 없다. 이번 명절에 윗 질서에 순종하는 죽어지는 적용을 해야겠다.

 

가집사님: 여전히 습관적으로 쇼핑을 계속하고 있다. 내 마음의 허전함을 쇼핑 중독으로 채우고 있다. 이것을 끊으려고 하는데 잘 안 된다. (기초양육 끝나면 일대일양육을 시작하세요. 숙제하기 위해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날 것 같아요)

 

김경선: 명절을 맞이하여서 형제간이 모두 모여야 하는데 잘나가는(남편이 변호사) 여동생이 못 온다고 한다. 제사 모시는 일도 도맡아서 했기에 엄마가 많이 의지했던 동생이다. 그런데 여동생이 예전에 제부가 사법고시 준비를 하는 동안 남동생의 집에 머물렀었는데 그때 둘 사이에 다툼이 있었다. 남동생이 자기 아내에게는 엄청 잘하는 것으로 비춰지니 여동생이 자신이 당한 대우와 비교가 되어 분이 난거다. 하나님이 정하신 뜻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내가 이 상황에서 어떤 모습으로 죽어져야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기회가 되면 여동생이 무엇 때문에 서운한 것인지? 오빠가 서운하게 해서만 그런 것인지, 아니면 오랜 시간동안 자기 속에 혼자서 친정 일을 도맡아서 했기에 서운해서 그런 것인지 파악을 하셔야 한다. 여동생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동생의 마음도 공감을 해주시고 집사님 얘기도 해주세요)

 

*나눔4:나는 어떠한 좌절과 절망 가운데서도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보며 요동하지 않고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까? 주님만이 상급이십니까? 세상이 상급입니까?

목자님: 죽지 않고 살아 있어서 요동을 하는 거 같다. 요동하나 다시 살아나는 과정을 반복한다. 추석보너스가 나오니 물질적으로 좀 여유가 생길까 싶었는데 십일조 못 낸 것을 생각 못했다가 다 내고 나니 전과 같아졌다. 돈을 상급으로 삼지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김정은: 남편의 돈을 상급으로 삼으려는 욕심이 항상 있다. 그러나 남편에게 필요한 돈을 타서 쓰는 과정이 어렵다. 내가 돈을 상급으로 바라보니까 그런 것 같다. 요즘 아가서를 큐티 하는데 너무 은혜가 된다. 내 믿음이 내가 생각한 기준에 맞으면 믿음이 좋고, 아니면 내가 믿음이 없는 거고 바리새인 같은 관점에서 못 벗어나고 있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완전하다! 흠이 없다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의 사랑하는 자여라고 말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니까 내가 아름답고 향기를 풍기는 건데 비본질적인 것으로 내 믿음 생활을 복잡하게 생각하고 산 것 같다. 하나님이 나의 상급이 되었으면 좋겠다.

 

방미애: 얼마 전에 내가 타던 차를 팔았다. 팔고 나에게 남은 돈으로 냉장고를 사려고 했다. 이 돈은 친정아버지의 차를 물려받아서 타다가 차를 판 것이기에 남편의 돈이 들어가지 않았다. 이 돈으로 남편이 TV를 사야겠다고 하면서 이 문제를 목장에 자꾸 물어보라고 했다. 남편이 TV가 사고 싶은 것을 5개월간 고민했다고 말하면서 나에게는 냉장고 사는 것은 쉽게 생각하고 결정해 버린다고 했다. 목장 의견에서도 그렇고 내가 옳고 그름으로 따지는 것 보다 남편의 결정에 내가 양보 하고 따르는 모습을 보여주기로 했다.

(남편의 주일성수(구원)를 위해서 집사님이 순종하는 적용을 하세요.)

 

김고운: 살아나고 있는 중이에요. 명절에 시댁에 가는데 남편과 함께 가는 것이 나의 고난이다. 음식장만 보다 남편과 함께 이동하는 시간동안 말도 안하며 지내고 있는 남편과 함게 하는 것이 힘든 거다. (남편이 꼭 같이 갈 것이다! 라는 전제하에 생각을 정해 두지 말고 함께 가든 안가든 집사님은 며느리의 도리를 지키고 있으면 언젠가 남편도 변하게 된다. 같이 갈 수 있는지 부드럽고 오묘한 표정과 말로 권유해 보세요)

김영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있다. 아들이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바로 불안이 줄어들었다. 그런데 아들이 여전히 벽의 그림 속 인물의 눈을 바라보지 못하고 불안감 느끼는 보면서 아~ 아들의 겉모습에 속지 말아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잠깐 동안 내가 마음을 놓고 느슨해져 있음을 알게 되었다. 다시 마음을 추스르고 하나님을 묵상해야 겠다.

명절에 할 일이 많은데 하기 싫고 부담스러워서 눈치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살았는데 지금은 내가 해야 할 일은 그대로 있어도 내가 중심에 구원의 마음이 있으니까 든든하고 평안함이 있다. 그래서 시댁식구들과의 관계도 조금씩 변화가 보인다.

 

가집사님: 하나님 의지 않고 요동치는 마음이 되살아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상담치료와 약을 복용하면서 조금 덜 해진 것 같다. 오직 쇼핑할 때만 생기가 살아나고 잠시 힘든 마음을 잊게 된다. 남편이 외도사건이 밝혀지면서 더 쇼핑을 함으로 보상심리를 느끼려고 하는 것 같다.

김경선: 둘째딸이 취업시험에 계속 떨어지니 침체되어 기도해 달라고 했다. 나도 침체되어 있다가 큐티에서 어여쁘고 어여쁘다의 말씀에서 기운을 얻었다. 그래서 딸에게도 큐티 말씀을 읽어보라고 했다. 딸도 마음이 힘드니까 큐티책을 보고 말씀을 읽는 것 같다.

내가 고용센터에서 취업설명회를 갔는데 딸의 또래 학생들도 많이 와 있었다. 교육시간 내내 취업을 하기 위한 학생들의 간절한 마음과 힘든 점들을 듣게 되면서 딸의 마음이 더 체율이 되었다. 더욱 하나님의 말씀이 위로가 됨을 느꼈다.

 

최영미: 아기를 보는 게 힘드니까 남편과 오랜만에 싸움을 했다. 남편에게 소리도 지르고 막말도 했다. 내가 힘드니까 하나님을 생각하지 못하고 감정에 빠지는 것 같다.

 

*주기도문

*마무리 기도

 

*기도제목

이옥신

-명절에 잘 죽어지는 적용으로 시댁식구를 잘 섬기게 하소서

-구원파에 빠진 친정식구 구원받길

 

김경선

-엄마 강지순 영혼구원 형제들전남편의 영혼구원을 돌봐주소서

-두딸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모시고 살 수 있도록

-나 자신을 잘 직면하여 주님 앞에 순종하게 하소서

 

가집사님

-제 죄를 보고 회개할 수 있는 믿음을 주세요

-남편 홍관표 주변사람들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김고운

-신랑 홍성철과 관계회복 ( 부부 목장, 판교 주일 성수 같이 할 수 있도록)

-예다, 예나 말씀으로 양육 할 수 있도록

-예다 예나 불신교제 하지 않고 신결혼 할 수 있도록

 

방미애

-남편 (장쾌남) 자신의 문제를 인정하고 같이 정신과 상담 치료 받으러 갈수 있도록

-매주 판교로 주일성수 할 수 있도록

-남편과의 질서에서 죽어질 수 있기를

 

김영선

-남편(진원) 부부목장 꼭 오게 하소서

-아들(진근하)이 치료가 예배이고 목장 나오는 길임을 인정하게 하소서

-명절을 맞이해 먼저 수고 할 수 있는 마음 주세요

-나의 여전한 자기연민이 구원의 마음으로 바뀌어지길

 

김정은

-하진이 놀이치료 통해 정서적인 부분이 만져지고 개선 되도록(엄마인 내가 먼저 주님께 순종하는 삶 되기를)

-시누이부부 (송영훈최인영) 아이주세요

-구속사의 말씀으로 가치관이 달라질 수 있도록

 

최영미

-밤마다 우는 아기가 평안해져서 잠투정 없이 잘 잘 수 있도록

-육아문제로 남편과 싸우지 않고 남편을 잘 섬기고 존댓말 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김영선 19.09.12 11:09

우리 목장식구들 함께하는 시간 넘넘 감사한 일이에요~~^^♡♡

프로필이미지 김경선 19.09.12 11:09

저번주 나눔장면이 떠오르도록 잘 써주셔서 감사해요 힘드신 가운데 사명을 감당하시는 집사님 멋져요

프로필이미지 김정은 19.09.12 08:09

WOW 수고많으셨어요 ~♡♡♡

프로필이미지 이옥신 19.09.11 23:09

몸도 마음도 힘든 사건을 겪으면서도 목보쓰는 사명 잘 감당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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