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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마전/검단[양현실 목자님] 보고서 2019.08.13

19-3 마전/검단[양현실 목자님] 보고서

등록자 : 김은정(1029est***) 0 197

김은정(1029est***)

2019.08.13

0

197

19-3보고서





모인 날: 2019년 7월 19일

모인 곳: 김은정[복사꽃 피는집]

모인 이: 양현실, 김은정, 한창임, 권청균, 이명광, 배상윤,

사도신경

찬양: 은혜 아니면

기도: 한창임

말씀: 왕상20:22~43

인도: 양현실목자님




목장 스케치

본격적으로 날씨가 더워졌네요~~ 그래도 말씀은 항상 내 마음속에 ㅎㅎ 그대로 당하리라의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각자의 삶을 바라볼 때, 너무나 신기하고 놀랍도록 인도하시는 주님의 섭리가 숨겨져 있음을 느끼며 무한 감사가 나옵니다. 오늘은 복사꽃 피는 집에서 주꾸미와 피자,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더위를 식히며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정원과 카페가 함께 있어 나눔 하기에 최적이네요^^






마음열기[빌4:8-9]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을 아무것도 경외할 만한 것이 없는 평상시 삶에서 보고 느끼며 살고 있는가?

목자님

삶에서 평상시 수시로 기도하며 가게 된다 하나님이 나의 주인 되심을 알기에 가족에게 상처주지 않으려 노력하며 산다

한창임

짜증나고 힘든 일이 많았는데 우교 와서 편해지고 감사함을 느낀다 생활의 자유가 없으니 창살 없는 감옥 같았다 주기적으로 점집을 다니며 신봉했다 내가 한 것이 없고 하나님이 다 예비하셨다는 생각이 든다

권청균

생활 가운데서 사물들을 보면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생각이 들며 감탄이 절로 나온다 그걸 보며 하나님의 섭리를 느낀다

배상윤

하나님보다 내가 더 편하고 보자 이런 거는 있다 말씀을 들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기도 하지만 남편이 목장을 안 가니 지금은 좀 느슨해진 것이 있다 급한불이 꺼져서 그런 가 보다

이명광

내가 심장이 뛰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감사한 생각을 한다 늘 살고 싶지 않고 삶의 이유를 모르고 살아서 감성이 메말랐다 먹고 사는 문제에만 매여 사니 감사가 없는 것 같다


♥나눔[주일말씀 왕상20:22-43]

1 나에게 가라, 힘을 기르라, 깨달으라, 살피라 중 어떤 것을 잘하는가?

2 지금 당하는 사건에서 나의 전략은 하나님의 지혜인지 인간적인 지혜인지?

3 나는 공의와 그릇된 긍휼을 구별하는가?

4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해결하기위해 가는 곳은/ 지금 당하는 것이 내가 스스로 결정한 것을 인정하는가?

5 나는 지금 답답한가/ 내 삶의 결론임을 깨닫는가?


◆말씀으로 해석하기

이명광

영적 육적 힘을 길러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목장 가는 것도 힘들다 겨우 정신차리고 나온다 부부목장도 못 가고 있다 내가 힘들어도 남편때문에 부부목장을 가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럴 엄두도 못 내니 남편이 고심하다 혼자 간다 목장에 참석하는 게 지금은 목숨 걸고 할 일이라 깨닫는다.

배상윤

자식에게 여유와 돈을 많이 주는 게 망치는 길이라는 게 많이 들어왔다 오빠를 보면서 정말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가 쓰러지시면서 남매들이 난리가 났던 게 생각난다 교회 다니면서 힘이 길러졌고 깨달을 때인데 아직은 미흡하다 이곳에 온 것도 하나님의 뜻인데 내 힘이 더 앞선 것이 있다 분별이 전혀 없이 내 뜻대로 행해왔다 아직 몸에 배지 않아서 묻는 것이 잘 안되었다 내가 결정한 것이 인정이 된다 내가 선택하고 몰아간 것이 있다

권청균

나는 내 힘을 빼고 말씀의 힘을 길러야 한다 그리고 깨달으면서 남편과 아이를 잘 살피려 한다 남편의 주식사건으로 목장에 묻고 가고 있다 남편에 대한 긍휼한 마음이 더 빚을 지게 한 것 같다 지금은 답답하지 않고 내 삶의 결론으로 받아들이며 당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옛날에는 안절부절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살았는데 말씀으로 사라지고 평안을 누리고 간다 카드를 안 쓰고 가니 넘 좋다

한창임

육의 힘을 길러야 한다 하루동안 해야 할 일이 자꾸 미뤄져 힘들다 하나님의 지혜로 해야 하는데 내가 생각해서 합리적으로 하려는 경향이 있다 대희에게 성인이 되었으니 스스로 독립해야 된다고 얘기했다 내 마음대로 하려 다가 말씀을 떠올리며 분별이 되었다 최선을 다해서 내 생각을 빼야 한다 내 삶의 결론이기에 할 말이 없다

목자님

깨닫고 살 수 있는 힘을 주시는 것 같다 인간적인 지혜는 다 해봤기에 하나님의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며 묻고 간다 내 삶의 결론임을 알기에 답답하지 않다 지금은 아무 자신이 없다 무계획으로 산다 그냥 하루를 잘 살려 한다 남편과의 문제는 아직 해결된 게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돈을 더 해달라고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 너무 어이가 없다 내연녀의 병간호를 한다고 하니 기가 막히다

김은정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남은 유산이 보험과 약간의 통장잔고 이다 엄마가 홀로 남아 아으로 사셔야 니 나와 동생은 엄마에게 주기로 하고 절차를 진행하다 막내 동생이 아무것도 관여하지 않다가 보험 유산을 물려 받는 과정에서 자기를 빼돌리고 우리끼리 나눠가지려 한다는 오해를 사서 한바탕 일이 벌어졌다. 그대로 당해야 하리라의 말씀인데 사실과 다르게 자기식으로 생각하여 화를 내고 협박까지 하니 멘붕이 오고 진실을 외면하니 답답하다


기도제목

양현실
예배, 큐티, 기도로 하루를 잘 살면 감사하며 살도록

상반기 목장 예배의 기름 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을 주님께서 긍휼히 여겨 주셔서 구원하여 주시고 두 딸이 예배 잘 오도록


한창임

매일 큐티 하며, 예배 드리며 영적으로 더욱 강건해지기를

기력이 너무 없고 지치는데 운동을 할 수 있는 체력을 주시기를

대희와 영서를 인격적으로 만나 주소서

대희 신경 정신과 치료 원활히 이루어지고 영서 학업에 기름 부어 주시고 건강을 지켜 주소서


김은정

일상을 잘 사는 자가 되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게 하소서

자녀들 학업에 기름 부어 주시고 가족의 건강을 지켜 주소서


권청균

그대로 당하리라 하는 말씀 가운데 잘 감당하며 내 삶의 결론임을 알고 하루 말씀 아래 잘 살기를 희진이 직장 잘 적응하며 사람과의 관계 회복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명광

영적 육적 회복되길

신랑 새로운 직장 허락 하소서

8월 8일 이사하신 적기 이루어 주시며 아이들도 새로운 학교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배상윤

아들 규석이가 학생의 때를 잘 보내게 하시고 무엇 보다 하나님 만나게 하시며 치아 치료가 잘되도록

남편 사업에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도록


송하진

발령준비가 순조롭게 잘될 수 있도록

좋은 처소와 교회공동체 허락해주시길

아이들의 마음을 지켜 주시고 잘 적응하도록

나부터 말씀 사모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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