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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만수/논현) 김윤경 목자 목장 보고서 2019.08.13

28-2(만수/논현) 김윤경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최계선(cks1***) 2 150

최계선(cks1***)

2019.08.13

2

150

 

28-2 김윤경 목자 목장 보고서

 

 

· 모인 때: 2019년 8월 9일 금요일

· 모인 곳: 허브랜드

· 모인 이: 김윤경, 이영희M, 박혜선, 최계선

· 시작 기도: 최계선

· 말씀요약. 인도: 김윤경 목자님

 

   

♣목장 풍경

 

폭염으로 더위가 한창인데,

목자님께서 넓은 정원이 있는 시원한 허브랜드에서 맛있는 점심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이영희 집사님은 아름다운 정원에 어울리는 예쁜 원피스를 입고 오셨고,

박혜선 집사님은 휴가 중이신 남편 집사님께서 차로 데려다 주셨습니다.

박은경 집사님은 함께 하지 못해 목장 식구들이 너무 아쉬워 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꼭 같이 예배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Telling(마음열기)

 

Holfying(말씀 읽기)

 

말씀: 열왕기상 22:1-12

 

Interpreting(해석하기

 

◆ 주일 설교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제목: 전쟁없이 삼년을 지냈더라

 

1. 또 다른 세상전쟁을 꾸밉니다. 

2. 물을 만한 선지자 미가야를 미워합니다.  

3. 길한 말만 듣기 원합니다.

 

 

❋ 나눔 제목

 

1. 지금 전쟁의 시대인가? 잠깐 쉬고 있는 때인가?

2. 누구의 영향으로 좋아 보이는 곳으로 가면서 내려가고 있는가?

3. 흉한 예언을 잘 듣고 있는가?

4. 편안해서 본래는 내 것이라고 탈환하고 싶은 길르앗 라못의 전쟁은 무엇인가?

 

 

Nursing (돌아보기)

 

A집사- 어릴 때 내 소견에 옳은 대로 결정하고 행동을 했다.

결혼 전에도 나 스스로 보호하려고 전쟁을 치르고 살았다.

남편과 성향이 많이 다르다. 결혼하고 눌렸던 것이 폭발했다.

나는 한 우물만 파고, 남편은 여러 우물을 파고,

나는 돈을 모으고 남편은 좋고 비싼 것을 샀다.

남편은 하고 싶은 거 다하고 다 누리는 것 같아 억울함이 있는 것 같다.

이기적이고 기복적인 전쟁으로 나만 일하는 것 같고, 쉬고 싶은 것이 있다.

흉한 예언을 잘 듣고 가고, 묻고 가야 하는 것 같다.

이 목장에 온 것도 나의 교만이 깨어지기 위해 온 것 같다.


 

♣ B집사- 지금 큰 전쟁은 잠깐 쉬고 있는 때다.

온 가족이 예배와 목장에 붙어가니,

두 딸이 불신 교재를 하는데도 영적으로 심각성이 없이 안일하게 떠내려가고 있다.

‘두 딸을 그냥 두면 불신결혼 한다’가 흉한 예언인데,

‘예배와 목장에 붙어가니 어떻게 되겠지~’ 하고 회피 하고 있다.

본래는 내 것이라고 탈환하고 싶은 길르앗 라못은 나의 건강과 생활의 넉넉함이다.

 

 

♣ C집사- 쉬고 싶은 마음이 있다. 허드렛일이라 생각하며 하기 싫다.

아이들이 어릴 때가 힘들었다. 나만의 자유가 없어서였다.

아이들이 컷는 데도 내 자유가 없다.

전쟁을 통해 나를 깨우시고, 목장이 깨워준다.

흉한 내용은 인플란트를 3개 했는데 또 한 개가 흔들리고 너무 아프다.

또 빼고 인플란트를 해야 한다.

본래는 내 것이라고 탈환하고 싶은 길르앗 라못은 주식과 부동산으로 잃은 돈을 되찾고 싶다.

이제 아내, 엄마자리가 내 자리로 느껴지고 주신것에 감사하며 가려고 한다.

사람에 대한 관심과 안타까움이 있는데,

기다려주고 기도하는 것 보다 교만이 앞서 공동체에 누를 끼치는 것 같다.

 

 

♣ D집사- 항상 영육적 전쟁을 하면서 사는 것 같다.

말씀이 들리는 것은 들은 말씀대로 사는 것이라 생각한다.

청소년 수련회에 딸은 잘 갔는데, 부부목장에 한 자녀는 갔다가 다시 돌아 와서 많이 안타까웠다.

딸이 수련회에 가서 개통한지 3개월도 안된 아이폰 핸드폰을 다른 사람 실수로 물에 빠뜨려서 왔다.

화가 났는데 화를 내면 딸이 다음 수련회에 안 갈까봐 말을 참고 다른 폰으로 바꿔주었다.

내 가슴(심장)이 아픈 것은 흉한 예언이라 생각 안한다.

아들이 주일 성수가 안 되는 것이 흉한 소식이다. 아들위해 기도하게 된다.

본래는 내 것이라고 탈환하고 싶은 길르앗 라못은 오직 두 자녀의 예배 회복이다.

제일 행복 할 때가 주일에 온 식구가 한 차에 타고 딸 친구들과 함께 예배에 갈 때다.

 

 

 

 

▒ 목자님께서 마무리 기도를 해 주신 후 다 같이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Keeping (기도 제목)

 

김윤경

-남편의 건강과 사업장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시길.

-내 죄 보며 회개하는 마음 갖기를.

-박은경 집사님 마음을 만져주시고 공동체에 묶여 가시길.

 

♥ 최계선

-미선, 지윤 신 결혼으로 인도 해 주세요

-개인회생 항고 신청 받아들여지도록.

 

♥ 이영희

-온 가족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가는 참된 구조 속에 있기를.

-아들 희수, 딸 옥영이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있는 청년들로 자랄 수 있기를.

 

♥ 박혜선

-내 죄에 대한 애통한 마음 주시고, 하나님의 전쟁을 잘 치루고 갈 수 있도록.

-다은, 원균이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예배가 회복 되도록.

-이사 갈 준비 잘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최계선 19.08.13 23:08

박은경 집사님~
이번주 목장예배에서 만나요~~~

프로필이미지 김윤경D 19.08.13 22:08

부목자님~ 성실하신 보고서로 섬겨주심에 감사드려요~~^^사진을 보니 그날은 은혜와 기쁨이 느껴집니다~~~
함께하지 못한 박은경 집사님의 상한심령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또한 목장식구들 기도제목위에 함께 중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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