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부부목장

부부목장      

63-3목장(전용기 목자)보고서 2020.08.02

63-3목장(전용기 목자)보고서

등록자 : 송준호(dawt***) 1 41

송준호(dawt***)

2020.08.02

1

41

63-3 목장 보고서

◈ 예배일시: 2020726 (주일) 13:40~15:30

◈ 예배장소: 각 집에서 화상 통화

◈ 참석인원:  전용기, 이순권, 강동철, 양영승, 송준호(5)

◈ 예배인도: 전용기 목자님

◈ 기     : 송준호 집사

◈ 말     : 10:43-48

 

◈ 제     : “ 성령의 세례

 

<목장 풍경>

다음주에도 온라인 예배와 현장 예배 동시 진행한다고 합니다. 모든 목장 식구들 코로나 주의 하세요~

 

<설교 요약>

  1. 말씀 듣는 중에 임하신다.

  2. 편견을 철폐하는 사건이다.

  3. 표적을 주신 사건이다.

 

 

<나눔 질문>

  1. 말씀 듣는 중에 성령이 내려왔는지요?

  2. 변하지 못하는 편견은 기적은?  

  3. 내 자녀가 동성애자이면 어떨 것 같은가? 포괄적 차별법에서 동성애가 합법이라고 인식되는가?

 

<나눔>

  1. 말씀 듣는 중에 성령이 내려왔는지요?

 

전용기목자님

양집사님이 이사 할 때 비가 멈춰주어서 다행히 이사를 무사히 했는데 이것 또한 하나님이 해주신 것이라 생각되고 양집사님도 성령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으신 것 같습니다. 내 죄 때문에 이기적이고 눈물이 많이 흘린 적도 있습니다. 때로는 육신이 피곤하고 말씀이 들리지 않고 예배에 집중하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성령은 늘 받아야 하는데 성령 충만한 상태가 되어야 할 듯 합니다.

 

이순권집사님

성령세례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역도 했습니다. 늘 생활 속에서 성령세례를 느끼고 삽니다.

 

강동철집사님

성령 세례 받고 성령충만도 늘 경험하고 있습니다.

 

 

양영승집사님

생활 속에서 조금이라도 은혜를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아직 믿음이 적어서 의식을 잘 못할 때도 있습니다.

 

목자님: 과거는 물세례이지만 지금은 불세례(성령)를 받아야 합니다.

 

 

송준호집사

성경 읽으면서 큐티하면서 설교 들으면서 성령충만의 은혜를 받는 것 같습니다.

 

 

2. 변하지 못하는 편견은 기적은?

 

전용기목자님

오랫동안 형제들과 복음을 들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을 영접할까? 하는 편견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복음을 거부하기에 믿지 않을 거라는 편견도 있습니다. 아들이 방황하고 교회 안 나올 때 두려움과 편견이 있었는데 그것은 내 생각이고 하나님의 때가 되니 다시 교회에 나오는 것을 봤습니다. 동생들에게도 더 간절히 기도하면서 복음이 전해지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아들에 대해서 게임만하고 잠만 자고 몸은 약하고 그랬는데 변화되기 시작하니 본인이 알아서 운동도 알아서 하니 육신이 강건해지니 정신적으로 건강해진 것 같고 직장에서도 전출 갔는데 많이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아들이 그렇게 변화되는 것을 상상하지 못했는데 스스로 은혜 받고 본인도 노력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이순권집사님

목회 할 때 성도들의 가족들이 아플 때 상담하게 되는데 가족의 힘든 것들을 중심으로 상담하게 되었습니다. 즉 믿지 않는 가족들을 전도하는 데에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받기를 원하는 은혜는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 중심이었던 같습니다. 사업문제와 부부문제를 주로 상담하게 됩니다.

 

 

강동철집사님

예전에 사기를 당하고 그럴 때 (고신 쯕은 조금 빡센데~) 예전에 잠깐 신학교 교수를 하고 있었을 때 신학생들이나 신학교 교수님들이 식당에서 식사할 때 맥주 한잔씩 먹는 것을 보고 신학생들에 대한 편견이 심해졌습니다. 교회를 지어서 헌당했는데도 배신을 당했기에 편견이 많이 쌓여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교회에 가서 강의를 할 때 사례비를 안 받았는데 다른 목사님들이 그런 것을 불편해 했었습니다. 사촌동생이 고신측 나오고 유학 갔는데 지금 포루투칼에서 목회하고 있습니다. (그 동생은 결국 이혼한 상태 임) 고신측에서 부목사로 있었는데 이혼 한 것이 드러나서 교회측에서 짤렸습니다. 예전 아내들은 거짓말하고 상황만 회피하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지 않습니다. 첫 번째 아내는 저를 사랑하지도 않고 자가를 밥 먹여 살수 있을 거라고 말하기에 화가 났습니다. 이혼도 원인이 무엇인지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 해볼 수 있도록 해야지 무조건 이혼하지 말라고만 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어떤 목사님이 해외에서 만났는데 조각한다고 하니 우상 만드는 과? 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으신데 나중에 상처가 되어서 나중에 만나서 말씀하니 전혀 기억을 못하시고 농담이었다고 하시고 바로 사과를 진심으로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사과를 받아들였습니다. 우리들교회가 그래서 좋습니다.

 

 

양영승집사님

아들은 아직까지는 마음을 열지는 못하는 것 같은데 한번쯤 교회에 가볼까 하는 정도이고 며느리는 아예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송준호집사

특별히 신앙적으로는 편견이 없고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생깁니다. ~~

 

 

3. 내 자녀가 동성애자이면 어떨 것 같은가? 포괄적 차별 법에서 동성애가 합법이라고 인식되는가?

 

전용기목자님

정의당과 민주당이 합해서 차별 법을 발의했는데 기독교 교단이 하나 되지 못한 것도 안타깝습니다. 어떤 교회에서는 차별 법에 찬성하고 있는 곳도 있는 거 같습니다.

 

 

이순권집사님

우리 집안 전체에서는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안 된다고 난리입니다. 저도 외국인과 결혼하는 것도 못마땅한데 동성애자들은 더욱 이해가 안됩니다. 목사님께서 차별금지법 통과되지 않도록 기도하시는 것도 용기 있는 것 같습니다.

 

 

양영승집사님

전체적인 맥락보다는 동성애자들은 싫어하는 편입니다. 한국여자들이 외국 남자들과 사는 것도 이해가 잘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

 

 

강동철집사님

동성애자들은 소돔과 고모라의 상황입니다. 호모 레즈비언들의 상황들은 절대 안됩니다.

 

 

송준호집사

교회가 정치적이지 않았다면 태극기부대? 같은 모습에서 싫어서 진보측에 마음을 주는 교회도 많습니다. 교회가 정치적으로 진보 & 보수 쪽에 휩쓸리지 않아야 하는데 최근에 일부 목사님들이 정치적으로 욕심이 있다 보니 동성애 같은 사안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정치적 논쟁만 되기도 합니다.

 

 

◈ 마침기도: 전용기목자님

◈ 모   : 주기도문으로 마치다.

 

 

 

기도제목

 

전용기목자님

- 내 뜻과 다르다고 판단하지 않고 사랑의 마음 갖게 하옵소서  

 

 

이순권집사님

- 누구든 편견갖지 않고 품을수 있도록 !!  

 

 

강동철집사님 

  • 생각하고 계획하는 일들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들이 되도록

  • 의정부 조형물 계약 및 심의, 설치가 원활히 되도록,

 

양영승집사님

  • 이번 주에 있을 이사에 감사합니다

  • 다리가 아파 불편하나 근무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 하나님중심의 삶으로 변화되도록 

 

송준호집사

  • 새로운 프로젝트에 빨리 합류 하기를

 

프로필이미지 이영재 20.08.04 17:08

귀한 나눔과 기도제목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이번주 목장예배에서 말씀을 듣는 중에 성령이 임하는 은혜가 있도록 기도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