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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부부목장 김복두 목자 보고서 (2020.1.10) 2020.01.15

23-1 부부목장 김복두 목자 보고서 (2020.1.10)

등록자 : 양정호(daz***) 2 102

양정호(daz***)

2020.01.15

2

102

23-1 부부목장 김복두 목자 보고서 (2020.1.10)

  1. 일      시 : 2020.1.10(금) 20:00~23:30
  2. 장      소 : 김복두-김지은 집사 자택
  3. 참      석 : 김복두-김지은, 양정호, 박형순-최숙현, 김인향
  4. 말      씀 : 사도행전 6:8-7:2
  5. 찬      양 : 오직 예수 뿐이네,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6. 인 도 자  : 김복두 목자
  7. 시작기도 : 양정호 부목자


Telling <목장풍경>
새해 첫 목장을 하였습니다. 믿음의 한 공동체로 묶인 가정이 다 모이지는 못하였지만, 목자님, 권찰님의 정성스럽게 준비하신 음식과 다과로 풍성한 나눔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목장 식구들 역시 각 자의 출애굽 사건을 소개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통해 성령이 임하는 은혜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Holifying <말씀요약과 나눔제목>

 1_증인의 얼굴(은혜와 권능이 충만한 얼굴)입니다. 2_거짓 증인을 지혜와 성령으로 물리치는 얼굴이다. (거짓 증인의 특징 (1)스데반의 말함을 그들이 능히 당하지를 못하니까 매수한 자들이 나온다. (2)충동시키는 자들이 나온다. (3)그리고 또 백성들이 나온다. (4)거짓증인들이 나온다. 3_하나님이 증인이 되어주시는 얼굴 즉 천사의 얼굴과 같다. 

1.직장과 가정에서 성령의 은혜와 권능으로 버티고 통과하고 있는가? 그것이 큰 기사이고 표적이 되고 있는가? 아니면 내 성품으로 하다가 죽을 일이 쌓이고 있는가?
2.매수한 자들, 충동시키는 자들, 거짓증인 중에 나는 어떤 자인가? 내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 매수하고 충동하고 거짓말한 적이 있는가? 내가 당했을 때는 어떤 지혜와 성령으로 거짓 증인을 물리쳤는가?
3.나는 화내는 천사의 표정인가? 우아한 사단의 표정인가?

Nursing <말씀 나눔>

김복두 목자 : 2005년도에 우리들교회 왔다. 아이들을 업고 다니던 때였다. 천주교를 다녔었고, 물질이 있어서 다른 주님(술)을 만났었다. 이슬이(소주)를 좋아했다. 너무 좋아해서가정이 황폐해 질 정도였다. 그래서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네번만 나오겠다는 것이 네번째 예배에서 은혜를 받아 눈물을 흘렸다. 내 자신이 참 많이 부끄러워었다. 그 때는 식당예배할 때였다. 새 성도라고 담임 목사님 집에 초대받아 식사도 했었다. 그리고 부목자를 8년동안 했다. 내가 부목자일 때 목원들이 먼저 목자가 되어 부끄럽기도 했다. 그러다 목자가 되었는데, 목자 될때 평원님, 초원님 보증받고 되었었다. 그러면서 우리들교회가 사람을 살리는 교회인 것을 알게 되었다. 붙어만 있으라는 말만 믿고 붙어 있었다. 가족들이 나를 참 많이 무서워했다. 난 웃는다 하지만 무서운 얼굴로 보여진거 같다. 

양정호 부목자 : 우리들교회 오게 된 것은 출애굽 사건의 열가지 재앙과 비슷한 것 같다. 유부녀인 어머니와 약혼녀가 있는 아버지가 사이에서 불륜의 씨앗으로 태어난 나는 어머니 쪽의 이복 형들, 누나가 있고, 아버지 쪽으로 여동생, 남동생이 있는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그러던 중 아버지가 고2때 돌아가시는 사건으로 계모가 상속포기 각서를 받아감으로써 유산문제의 앙금의 생겨 아내와 불편한 관계가 형성되기도 했다. 아내를 만나 아들이 있었는데, 2살 되던 해에 백혈병이 발병했고, 3년 투병 후에 천국으로 가는 아픔이 있었다. 아들의 발병으로 시간도 자유롭고 수입도 괜찮다는 보험회사로 옮기게 도었느데, 삼성생명에서 일을 잘하게 돼어 교보생명 지점장으로 이직하게 되어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잘 될 줄 알았지만, 지점장으로 간 것은 돈과 명예만 쫓은 애굽으로 간 것이었다. 믿음없이 세상에 인정받으려다 보니 무리수를 많이 두게 되어, 지점장 3년만에 부도를 맞고 우리들교회를 오게 되었다. 물론 오기 전에 저의 교만을 아시는 하나님이 매주 교회를 바꿔 다니는 교회 투어를 하게 하시고 결국은 내가 좋아하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우리들교회에 안착하게 해 주셨다. 이제는 시스템보다는 말씀이 더 좋지만, 그 당시에는 양육시스템을 다 마스터하겠다는 생각으로 다니게 되었다. 벌써 부목자도 5년차 째다.

박형순 집사 : 우리들교회는 2013년 부활절 예배때 왔다. 그전에 아내와 10년동안 헤어져 살다가 재결합해서 왔다. 아이들 둘을 데리고, 힘들게 페인트 대리점을 운영했었다.  92년도에 결혼해서 아이들 둘이 있었다. 결혼 후 2003년도까지 엄청 싸웠다. 혈기가 충만해서 폭력도 쓰고해서 처가집에서 강제로 이혼당했다. 10년동안 고생을 많이 했었다. 장사도 힘들고, 자금도 떨어지고, 술 때문에 정신병원을 2번이나 입원했었다. 병원에서 포기하고 살았는데, 아내가 구제해 주었다. 그러는 도중에 아이들이 고생을 참 많이 했다. 그리고 교회 온 초기에 목자님이 고생을 많이 하셨다. 현재는 경비일을 하고 있다. (최숙현 집사 : 우리들교회와서 적용으로 병원에 있는 남편을 문병갔는데, 남편이 병원에서 맞은 흔적이 있어 목자님이 퇴원시키자고 하고, 다시 합치는 적용을 하라고 해서 합치게 됐다. 예배를 드리게 하기 위해 병원에서 데리고 나와 부활절 예배를 보고 다시 입원시킬려고 할때, 들어가기 싫은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 다시 합치게 됐다. 그 이후에도 많은 값을 치렀지만. 이제는 혈기도 많이 내려가고, 목장도 스스로 참석하고 많은 변화가 있었다.)

(단답형) 매수한 자들, 충동시키는 자들, 거짓증인 중에 나는 어떤 자인가? 내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 매수하고 충동하고 거짓말한 적이 있는가? 내가 당했을 때는 어떤 지혜와 성령으로 거짓 증인을 물리쳤는가?

김복두 목자 : 거짓증인이다. 집에서만 거짓을 행한다.
양정호 부목자 : 충동시키는 자이다.
최숙현 집사 : 충동시키는 자이다.
김지운 권찰  : 남편이 업될려고 할때 충동한다.
김인향 집사 : 충동시키는 자이다.
박형순 집사 : 충동시키는 자이다. 

Prayer <기도제목>

김복두 목자 : 새로 시작된 목장 잘 섬기며 항상 사랑으로 말할 수 있도록...
김지은 권찰 : 편안한 사람이 되어 목장 잘 섬길 수 있도록... 성민이 예배 나오고 공동체 속해 갈 수 있도록... 정민이 청년부 예배와 목장에 잘 묶여 갈 수 있도록...

양정호 부목자 : 모든 일이 주님의 뜻대로 준비된 일이니, 말씀듣고 기도하며 가도록...
김정화 집사 : 매일 주신 말씀 기억하며 하루하루를 내 죄 보며 기도하며 살기를... 남편의 일(온라인교육)과 나의 일(미용) 진로를 인도하소서. 주신 물질 고난을 주님과 함께 잘 통과할 수 있도록... 미용실 운영을 도와주옵소서.

박형순 집사 : 새로운 목장에 잘 적응하고, 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최숙현 집사 : 새로이 배정된 부부목장에서 역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둘째(상아)가 다니는 직장에서 잘 견디고 인내할 수 있기를...

임기원 집사 : 말씀을 들으며 믿고 누릴 수 있도록...
김인향 집사 : 친정 엄마 눈 수술 회복 건강 지켜주세요. 남편, 아이, 영육간에 지켜주세요.
임지율 :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게 해주세요.

 

프로필이미지 김복두 20.01.15 21:01

부목자님 목장보고서 쓰시느라 애쓰셨습니다.
새롭게 묶어주신 목장식구들 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올 한해 천사의 얼굴로 사랑의 언어를 쓰는 목장이 되길.
이번주는 모두 다 같이 모여서 예배드릴수 있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인향 20.01.15 11:01

올해는 목보 걱정이 없겠어요 와~우리 지유리♡
올해도 울고 웃고 함께 하는 시간되도록 해보아요
내일 만나요 ~목보 감사합니다 부목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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