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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87-1 부부목장 스바 가나안산 (김경섬 목자) 목장 보고서_2009_10_05(금) 2019.10.10

안산 87-1 부부목장 스바 가나안산 (김경섬 목자) 목장 보고서_2009_10_05(금)

등록자 : 강경호(pretop***) 1 64

강경호(pretop***)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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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안산 87-1  부부목장  스바 가나안산 (김경섬 목자) 목장 보고서

 

일시 : 2019.10. 05(금) 오후 8시 00분

장소 :  강경호, 오지연

참석 : 김경섬, 최현희 , 정영아, 박선익, 이인규

 

아이들 3명 

(14명중 7명 참석, 미참석 –임민영 ,이준형, 유성미, 기래은, 장란희, 박태현, 장태영)

말씀 : 사도행전 3: 1- 10 “성령의 공동체“ (김양재 목사)

 

 

목장풍경

 

Telling】 주일말씀으로 마음 열기 (사도행전 3: 1- 10)

 

1.     여전한 방식의 기도이다

 [적용질문]

-      내 기도 시간은 무시로 합니까? 아니면 정해놓고 합니까?

-      기도의 내용은 무엇입니까?

-      목소리 톤이 감정에 좌우되지 않도록 구체적으로 기도하십니까?

 

 

김경섬 목자

: 저는 늘 기도시간이 부족해서 마음이 답답합니다. 예전에는 기도를 교회에 가기도 했는데 언제가부터 아침운동을 한다고 교회를 가지 않았습니다. 

집 앞에 있는 교회가 새벽 5시에 기도회를 하는데 집에서는 힘들어서 가기도 했는데 운동을 한다고 가지를 못했었습니다. 이번주에는 모두 새벽에 갔었습니다. 

돌아오면서 운동도 하고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매일 6시에 일어나서 기도하는 적용을 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강경호 부목자

: 전에는 따로 시간을 내서 기도를 했는데 지금은 잘 안 합니다. 지금 사무실에서 바로 무릎만 꿇으면 되는데 생각해보면 어처구니가 없는데 

그렇게 한적이 없습니다. 기도가 참 힘든 것 같아요.

 

 

 

오지연 집사

: 저는 아침에 눈을 뜨면 기도를 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고 가족들 기도를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목장식구들기도는 생각날때마다 하게 됩니다. 

속으로 기도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가끔 글로 쓰면서도 합니다.

 

 

 

정영아 집사

: 주로 무시로 기도를 하게 되구요. 정해놓고는 자기전에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들 영우가 학교에 갈때 또 자기전에 또 학원일 시작하기전에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큐티를 하고 나서 큐티책에 있는대로 읽기도하고 또 하고 나서 가끔 기도를 하게 됩니다. 목장에서 급한 기도제목이 올라오면 기도를 합니다.

 

최현희 권찰

: 무시로 하게 되고 또 아침에 남편을 보면 바로 기도를 하는데 저는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침시간에 교회에 가서 깊이 있게 하나님을 대면해서 하는 

기도시간이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저녁이든 아침이든 깊이 주님을 만나는 것이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요즘 목장과 교회에 관하여 기도를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프신분들도 많고 사건사고도 많았었는데 기도를 하게 되었던 한주였던것 같습니다. 

이번주에는 시어머니와 같이 식사를 했는데 뼈있는 말을 많이해서 남편에게 싫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직도 안되는 것 같아요.

 

 

이인규 집사

: 출근하기 전에 아내의 피아노방에 들어가서 기도를 했었는데 요즘은 잘 못하게 되고 딸 하람이를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출근하다가 보니 못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 기도를 하면서 돈구하는 기도를 하려고 하면 잘 안나옵니다. 물질관련기도가 잘 안나옵니다. 물질에 대한 기도를 하면서 가족들을 잘 건사를 해야하는데 

그것이 잘 안됩니다. 제가 40이 되기전에 기반을 마련해야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장인장모님께서 70이 넘으셨는데 제 자존심 욕심같기도한데 돌아가시기전에 

기반을 잡고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김겸섬 목자

: 장인 장모님께서 더 원하시는 것은 신앙을 최우선적으로 두고 바로서는 것을 더 좋아하지 않으실까 싶은데 어떠신가요 ? 지금 바깥일을 아주 잘하시는 것 같은데 

그럴수록 하나님께 집중하기가 힘드실꺼예요.

 

 

이인규 집사

: 장인어른께서 현실감 없이 신앙적으로 얘기를 하시는데 장모님께서 집안살림을 모두 챙기셔서 더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구요. 아무래도 힘든면이 있습니다.

 

 

김경섬 목자

: 쉽지는 않으시겠지만 일에 너무 몰두하게 되어 가는 것 보다 지금 적용을 참 잘하시면서 가시는데 신앙적으로 더욱 집중하시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박선익 집사

 : 저도 영우가 학교에 갈 때에 주로 정해놓고 기도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청년때에는 무시로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커서 더욱 기도가 줄어들고 

습관이 안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매번 기도는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정해 놓고는 안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김경섬 목자

: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하는 것도 불신앙입니다. 그것이 교만일수도 있고 또 지금 기도를 하라고 여러 상황을 허락하셨는데 이럴 수록 간절히 기도를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더욱 간절함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우리가 부모를 의지하지 않고 마음대로하려는 아이들이 걱정이 되듯이 하나님도 그러실것 같아요.

 

 

적용질문 :

내 자신이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교회를 뒤로하고 날마다 세상에 구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누가 태워주지 않으면 교회에 못 오고 와준다고 생색내지 않습니까?

 

 

 

김경섬 목자

: 저는 인정받는 것이 항상 있고 또 일을 미루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어서 여전히 세상에 구걸하는 것이 있습니다.

 

 

 

오지연 집사

: 어제 남편과 얘기를 하다가 내년까지 밥만먹고 살자라고 해서 안심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블로그 마케팅 교육에 다녀왔는데 여러 정보를 들으면서 

돈을 더 벌고 싶고 하는 욕심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빠져들고 구걸을 하게 되는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정영아 집사

: 저는 날마다 세상에 구걸하는 것까지는 아닌데 우리들교회에 와서는 나눔을 한 것도 아닌데 우울증이 걸리고 목장외에는 따로 간 곳도 없었는데 

요즘 힘든 일이 생기니 참 힘이 듭니다. 그러면서 세상으로 나가서 나누게 되는 것 같고 대학교때 합창단 모임에서라도 나누게 됩니다. 

또 금요일에도 목장이 있는데도 이런 세상모임에 나아가 구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최현희 권찰

: 저는 구걸하고 있는 못걷는 자가 저라서 문자적으로도 발을 다쳐서 체휼이 되었습니다. 미문앞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구걸하는자였으나 

미문앞에라도 와서 믿음의 지체들을 보면 주시는 것을 얻어먹으며 참 감사했고 은혜였다고 생각합니다. 남편에게 주로 돈을 구걸을 많이 했고 

또 능력을 구걸 많이 했습니다.

 

 

이인규 집사

: 저는 가끔 술마시고 놀고 싶을때 장모님이 집에 와서 기도하면 된다고 하시는데 오히려 저는 놀자고 전화오는 것을 기다린적이 많습니다. 

지금은 형편상 많이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매달마다 한두번씩 그러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술먹다 자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박선익 집사

: 요즘에는 세상에 나가본적이 없어서 , 우리들교회에 온 이후로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교회에 빠지지 않았고 술마시러 다니지도 않았고 여러모로 삶이 심플해졌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10여년을 지내니 친구도 없고 내가 그 기간동안 뭐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를 봐도 저와 연배가 비슷한 사람들은 영화를 만들고 있는데 

나는 뭐를 해왔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삶은 심플해졌는데 교회앞에는 앉아 있지 않고 그렇다고 세상에는 나가지도 않은 어정쩡한 것이 있습니다. 

일도 잘 안되고 몸도 안좋은 것이 있습니다. 우울증약을 먹었는데 혈액순환이 잘되어 혈관이 붓는 것이 있습니다. 건강도 안 좋고 경제적으로도 안 좋은데 기도는 

안하고 있고 성전앞에서 세상에 구걸을 해야 되는 때인 것 같습니다.  

 

 

김경섬 목자

: 우리는 이미 요단강을 건넜습니다. 그래서 돌아갈 수가 없는데 여전히 세상에 구걸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 주님께 기도하는 것이 

주님께 구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하는데 앉은뱅이의 모습으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일어나야 할 것 같습니다. 

집사님께서 마음이 우울할 때 걷거나 뛰거나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2.     급한 일 보다 주요한 구원의 일이다.


     [적용질문]

-      그 모습 그대로 인정해야 될 사람은 누구입니까? 자신입니까? 타인입니까?

-      기도하는 것과 돕는 것 중에 어떤 것을 우선순위로 두어야 하겠습니까?

 

 

김경섬 목자

: 저는 지명이인것 같습니다. 같이 아들과 같이 갔는데 라이터가 떨어져서 보게 하셨는데 저는 인정하고 제 죄를 보면서 갔습니다.

 

 

강경호 부목자

: 저는 둘째 주형이입니다. 학교에 안 가고 검정고시를 보겠다고 하는 주형이가 걱정이 많이 되어 달래기도 하고 혼내기도 하는데 결국에는 

그 모습이 저의 모습으로 보여 후회가 되고 회개가 됩니다. 처음에는 인정이 안되었는데 반복되는 사건에 인정이 되어갑니다.

 

 

오지연 집사

: 저는 친정부모님들께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 돈 통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수술을 하시면 식당을 해야하는데 저는 걱정이 되고 

또 돈 통만 보고 있습니다. 알면서도 중요한 일을 알면서도 여전히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정영아 집사

: 저는 여전히 우리들교회 집사님들입니다. 우리들 교회에도 이러한 사람이 있다 인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최현희 권찰

: 저는 남편과 시어머니입니다. 이번에 점심을 대접해드리고 있는데 남편이 제일 많이 속썩였다고 하는데 저는 화가 났습니다. 

당신께서 열등감이 있으시다보니 비교를 많이 하시고 부정적이십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화를 많이 냈는데 인정해야지 어떻게 하겠어요

 

 

이인규 집사

: 항상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일을 하면 나중에 그것이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판명이 된적이 많은데 제가 중요한일과 급한일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받고 싶은 기도를 하고 싶습니다.

 

 

박선익 집사

 :저는 뭐 정집사입니다. 그냥 힘듭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요즘에는 제가 생각했던 것처럼 학원에 나오니 아내 자신도 편안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적용질문]

 

-      기도하시겠습니까? 구걸하는 자를 돕겠습니까?

-      급한 일을 하겠습니까? 중요한 일을 하시겠습니까?

 

 

 

3.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 자체이다.

 

[적용질문]

 

-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걷겠습니까? 은과 금의 힘으로 걷겠습니까?

 

김경섬 목자

: 저는 저 자신에게라고 한다면 절제되고 집중해서 일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과 목장에서는 예배의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떠나있는 분들을 예수의 이름으로 일을 키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최현희 권찰

: 육은 걸을 수 있게 되었는데 영적으로 늘어져 있습니다. 큐티를 읽기만하고 적지 않으니 그냥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적어야 겠습니다.

 

이인규 집사

: 저도 물질로 모두 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망하고 나니 현실을 깨닫게 되었고 아내를 따라 교회를 다니다보니 기생하고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지연 집사

: 저는 저의 아버지입니다. 인본주의가 너무 강하시다보니 뚫고 들어가기가 힘이 듭니다. 그래서 기도가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직은 내가 설계하고 계획하면 된다고 생각을 하니 아직은 자신의 힘을 의지하는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경섬 목자

: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이러한 모든 것이 변화가 될것 같습니다.

 

 

박선익 집사

 :저도 제자신이 먼저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야 될 것 같습니다. 어제 오랜만에 가족들과 서울대공원에 갔는데 

올 가을에는 조금 움직여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4. 찬송이 기적이다.

 

:

 

 

☀  87-1부부목장 기도 제목입니다. (9. 27)

 

금주의 교회 기도제목

 

1. 우리 교회가 영적 육적 앉은뱅이를 주목하며 하나님 자체를 찬송하고 선포하는 성령 공동체 되게 하옵소서.

2. 각자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의 우선순위를 분별하고 기도와 섬김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을 있게 하옵소서.

3. 담임목사님 영육을 강건케 하셔서 말씀이 선포될 때마다 성령의 기적이 일어나는 기름 부음이 임하게 하옵소서.

4. 우리나라가 긍휼을 입어 진영논리가 아닌 하나님의 논리로 정책들이 세워지는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5. 2020 전국 청년 큐티 페스티벌이 주위 청년들에게 소개되어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사역이 전파되게 하옵소서.

 

87-1 부부목장 개인 기도제목

김경섬(지명22, 소명22)

1. 기도에 힘쓰며 구원의 일을 우선에 두게 하소서.

 2. 거룩하고 성령충만한 목장이 되게 하소서

최현희

1.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성령 공동체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목도하게 하소서.

2. 지명이, 소명이 믿음 주시고 양육받아 신교제, 신결혼, 친히 진로를 인도하소서. 군대에서 훈련받게 하옵소서. 믿음의 친구를 붙여 주소서

3. 엄마와 종민이, 용제 가정이 예수님 증인되게 하시고 아저씨 가정을 구원하소서

 

강경호(세은 2, 주형 6, 준성 8)

1. 주형이가 학교에 있도록

2. 학원 수업 충실히 준비하도록

오지연

1. 목장을 위해 기도하고 구원의 일에 힘쓰도록

2. 가족 모두 QT 하고 친정 부모님과 오빠네 가정 구원을 위해 

(신장 이식 수술 11/11)

 

이준형(재빈30, 재진29, 재찬18 2, 시원11 4)

1. 하나님앞에 정직하게 하옵시고 돌이켜 회개하게 하옵소서.

2. 아이들 주님과 동행할 있게 하옵소서

유성미

1. 죽어지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2. 남편 말씀이 들리도록

3. 건강 문제로 절제하며 듣고 가도록 

2. 아이들 공동체에 정착하도록

 

박선익(영후 10 3, 어머니 서숙희)

1. 주님 학원의 원생이 늘어 경제적으로 안정될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2. 진실된 기도를 하지 못하는 저를 용서하여 주시고 시간을 정해 기도할 있는 마음을 인도해 주세요.

정영아

1. 목소리톤이 감정에 좌우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2. 학원 경영  인도해주세요

3. 남편 담석 치료 되기를

 

이인규(하람 3)

1. 하나님께 제가 직접 구하고, 직접 엎드려 기도하겠습니다

임민영

1. 육신이 이상 피로하지 않고 회복되어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낼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박태현

1. 주님이 항상 동행하여 주소서.

 

장태영(지선 1)

1. 목장에 적응하며, 예배의 자리를 통해 주시는 은혜를 누리며 가게 하옵소서

2.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옵소서.

 

기래은/장란희

1. 부부가 지혜롭게 생활예배 드릴수있도록

2. 기도영, (24)기도희(23) 예배회복, 진로인도, 신교제, 신결혼

 

차우일

1. 교회에 적응하게 하시고 목장예배에 참여하고 예배가 회복되게 하소서

프로필이미지 김경섬 19.10.12 13:10

강경호 부목자님, 매주 목보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한 섬김에 주님이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예배 처소와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신 강경호 부목자님, 오지연 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전히 걷지 못하는 자로 주님을 등지고 세상을 바라보고 구걸하는 신앙이지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이제는 여전한 방식으로 기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구원의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주님을 찬송하는 신앙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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