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부부목장

부부목장      

부부4-2 남양주/평내 (우예창 목자) “막 퍼주는” 목장 보고서 2019.10.10

부부4-2 남양주/평내 (우예창 목자) “막 퍼주는” 목장 보고서

등록자 : 문태진(cplu***) 1 165

문태진(cplu***)

2019.10.10

1

165

■ 일시 : 2019.08.31



■ 모인곳: 목자님 사무실



■ 모인사람: 우예창/이경애, 황지형/김혜정, 문태진, 정영준/정여진 (+영적후사 4명)



■ 식사기도: 정여진 집사님



■ 시작기도: 정영준 집사님



■ 말씀요약: 우예창 목자님






□ 본문 말씀


1. 여호와 앞에서 선한 왕 여호사밧

(1) 믿음의 부모가 중요합니다.

(2)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습니다.

(3) 폐하지 못하는 산당이 있습니다.

(4) 치명적인 실수를 했습니다.

(5) 마지막 징계로 유턴하는 사람입니다.

2. 여호와 앞에서 악한 왕 아하시야.


[나눔]



 ◎ 단답형 질문결혼을 잘 했다고 생각하는가?


황지형부목자님 잘했다고 생각할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다.


정영준 집사님 모르겠다.


문태진 부목자님 아직까지는 너무 잘한 것 같다.


김혜정 집사님 잘 한거 같다.


이경애 권찰님 예전에는 똥 밟았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감사할 뿐이다.


정여진 집사님 잘 한 같다.

 


◎ 나눔질문) 여호와 앞에 서기 위해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나?

 

 목자님교회에 오기전에 너무나 형편없는 사람이었다교회에 오지 않았다면 세상에서 버림받고 노숙자가 되었을 것 같다


하나님께서 나의 죄짓는 생활을 강권적으로 끊어주시는 것이 은혜라는 것이 이제 감사가 된다.


나는 자식들에게 아버지는 음란한 사람이다술담배하고 여자 만난 사람이다” 라는 평가를 받는다


아이들이 초등학교때부터 제가 겉멋이 들고 바람이 들어서 아이들을 챙기지 못했다.


부모로서 0점이라는 회개가 되었다.


목장에 자녀를 데리고 오는 집사님들의 모습이 너무 부럽고 감사가 된다.


내가 그 시절에는 불금과 불토를 보낸 것이 너무 후회가 된다.

 

자식들이 결혼적령기에 접어드니 손주들에게라도 본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황부목자님 내 자신이 유학생활하면서 아쉬웠던 부분들을 아이들에게 채워주려는 내 모습을 보게 된다


요즘에는 믿음에 있어서 모범이 되는 아버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직장에서 새로운 팀을 맡게 되었는데 정말 의외의 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제가 다니는 회사가 외국계회사인데 바뀐 부서에서 근무를 해보니 비효율적인 면이 있었다.

 

시스템이 꼼꼼하게는 되어 있는데 한국의 회사에 비해 수작업이 많고 수정이 힘든 면이 있었다


이전의 부서에서는 시간을 가지고 꼼꼼히 분석해서 보고서를 올리는 일이었다면 


이번에 맡은 업무는 준비가 안 된 채로 실시간으로 대처를 해야 하는 것이 힘이 든다.

 

옮긴 부서에 동갑내기 바로위의 상사가 성격이 급하고 혈기가 있는 것 때문에


나의 업무스타일과 맞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상사에게 내가 업무가 익숙하지 않으면서


실수를 해도 사과를 하지 않는다는 피드백을 받게 되었다.


내안에 상사를 완전하게 인정하지 못하고 내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성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의 이런 모습이 아내와의 소통에서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에서 상사가 나의 일처리방식과 근무태도에 실망하는 기색을 보이니


저도 제가 기대했던 상사의 모습이 아니라 마음을 닫게 되는 것이 있다.

 

내가 벌렸던 일을 수습해야하는 것도 있는데


회사에서도 궁지에 몰리니 어려운 것이 있다.


부모의 역할아버지의 역할을 잘 하고 싶은데 어렵다.


가장으로서 신앙적으로 바르게 서 있는 모습을 보이고 싶은데 안되니 힘들다.

 


▶ 목자님 - 속독이슈로 황부목자님 가정에 큰 풍파가 있었다.


저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믿음의 아버지가 되지 못한 것이 저 자신에게 안타까운 점이다.


세상의 방법을 가르치는 것보다 구원을 향한 방향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

 


▶ 황부목자님가정예배를 드리기도 하지만 부족한 것이 많다.

 


▶ 목자님 -저희도 가족예배를 어렸을때부터 드렸지만예배는 있었지만 진솔한 나눔이 없었다.


가족예배를 드리고 나눔을 제대로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예배가 가족회의의 기능도 겸하게 된다.



▶ 황부목자님규상이 규민이 같이 예배드리는 것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


여러 가지 사건을 거치고 정신을 차려보니 이제는 회사일로 시간이 나지 않아서 안타깝다.

 


▶ 목자님닭강정가게를 오픈했지만 공동체에 묻지 않고 열었기에 황부목자님이 아이들에게 가져다주지도 못했다


아내에게 상의하고 가족에게 상의하고 공동체에 묻고 가셔야 한다앞으로 무조건 묻고 가시기 바란다.

 


▶ 황부목자님 회사에서 업무상의 문제와 상사와의 트러블로 관련자와 4자대면[,상사,부장,이사]을 하게 되니 


이런 상황이 많이 부담이 되었다. ‘이러다가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는 상황이 올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사가 업무를 끊임없이 계속 주면서 연속적으로 피드백을 요구하는 상황이 너무 힘들었다.

 


▶ 정영준 집사님 이전의 부서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한가?

 


황부목자님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다


하지만 나의 부서이동으로 회사조직개편을 해서 모든 부서에 통보가 되었고 조직도 개편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힘들다.


관련부서 4자대면후 한달을 더 지켜보기로 했는데 일을 주는 상사도 저에게도 부담이 되는 상황이다.


주어진 과제들도 많은 편인데 일일이 피드백 하면서 수작업을 해야하는 비효율적 체계 때문에 힘이 많이 든다.

 


목자님 - 정집사님, 이제 아이들이 커가고 있는데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셨는지?

 


정영준 집사님 - 제 안의 화를 다스리는 것이 큰 일인 것 같다.


결혼한 이후에 화가 많이 쌓인 것 같다.


제 자신을 제어를 해야 하는데 힘들때가 많다.


혼자 있을 때는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었는데


결혼후에는 그런 환경이 아니다굉장히 신경쓸게 많아졌다.


결혼후에 아내에 대한 화가 많아진 것 같다.


 

▶ 목자님 - 직선적인 정여진 집사는 정영준 집사와 반대성격이다.


일상에서 고쳐주면서 부딪히는 일이 많을 것이다.

 


▶ 정영준 집사 - 어제는 이런 일이 있었다가족이 외식을 하였다.

 

저는 공공장소에 가면 예의를 중요시 하고 남에 대한 배려를 중요시하는 편이다.


외식을 마치고 지하2층 주차장으로 가는 중에 아내가 목이 마르다고 하였다.


제가 돌도 지나지 않은 하율이를 유모차에 데리고 있었고


아내가 지아를 데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내가 더 이상의 말이 없이 딸을 데리고 없어져 버렸다


저는 유모차를 몰고 있었기 때문에 에스컬레이터에서 빨리 움직일 수가 없어서 


뒤늦게 지하 1층에 올라왔을때는 아내를 찾을 수가 없었다


이렇게 즉흥적이고 배려없는 행동들로 생기는 사건들이 나를 화나게 한다.

 

성격차이로 생기는 트러블을 참고 참다가 끝내는 폭발하는 편인데


제가 폭발하면 아내가 또 힘들어한다.

 


▶ 목자님 - 말씀을 들으며 공동체에 붙어 있으면


상대를 체휼하게 되고 이해가 되어 지혜가 생겨서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물론 모든 사람이 이것이 금방 되지는 않는다.


말씀이 들어오면 혈기가 가라앉아서 차차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아내가 지적을 하고 내 생각과 다르게 행동할 때 혈기가 나는 상황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


큐티가 힘드시면 극동방송 담임목사님 큐티설교라도 들으시라.

 


▶ 황부목자님 직장에서 제가 그렇다나의 잘못을 지적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문이 닫히니


혈기만 나고 그 사람들의 말을 들을 마음의 여유가 전혀 생기지 않았다.


말씀이 없으니 지혜와 평강이 생기지 않는다.

 


▶ 목자님모난 돌을 정으로 다듬듣이 말씀의 정으로 내 모나고 혈기많은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그러면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혈기가 가라앉는다물론 쉬운 일은 아니다.


시간이 걸리는 일인데 그동안 건강하게 지내시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푸는 방법을 찾으셔야 한다.

 


▶ 문부목자님청약을 준비하면서 저의 모습을 많이 보게 되었다


집사님들 모두이상적인 부모 혹은 아버지어머니남편과 아내에 대해 다들 나름의 롤모델을 가지고 계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에게는 살아있는 생생한 롤모델은 없었던 것 같다


오히려 어머니가 아버지가 실용적이지 않으신 선비스타일이라고 항상 불만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아버지가 보여주셨던 모습의 반대로 가는 것이 나의 막연한 롤모델이 된 것 같다


어머니를 통해서 들었던 아버지가 부족했던 모습을 이뤄내는 것이 제 롤모델이 되었다.

 

청약을 준비하면서 불면증이 생길정도로 열심을 내었는데이런 모습이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기대했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는 항상 아내에게 필요이상으로 불안이 많아서 합리적인 판단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책망을 하는 경우가 있다


부동산이 폭락할것이라고 청약을 머뭇거리는 아내의 모습을 보면서


청약을 열심히 준비하는 나는 내 아버지와는 다른 나름 추진력있고 실용적인 남편이라고 자평을 하곤 했었다



그런데 마지막에 문득 든 생각은 


제 아버지의 진짜 문제는 아버지가 선비스타일이라서 문제가 아니라 


부부간에 커뮤니케이션을 가장으로서 잘 해내지 못했다는 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성품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이 힘들다면 최소한 공동체에 잘 머물고 잘 묻고 가셨다면 


이혼이라는 파국은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다.



청약에 대한 내 열심에 홀려 있었는데 


여러 번 기도제목을 올리고 기도했고 또 공동체에서 중보기도를 해주셔서 


청약을 넣는 마지막 순간에  내가 이 청약을 왜 하고 있는지 묵상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묵상을 해보니 정신이 번쩍 들었다.


잘먹고 잘 살려고 청약을 넣는 것이 아니라 


'찬송의  떡집'을 만들기 위해 청약을 넣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부부는 아직 아이가 없어서 2순위어서 


저는 어차피 확률이 낮으니 조금 큰 평형을 넣자고 우겨왔는데


마지막 순간에 '작고 실용적인 평형'을 넣자는 아내의 말을 들었고 


희박한 확률을 극복하고 결국 당첨이 되었다.



당첨 동호수를 확인한 순간 한번 더 소름이 돋았다.


빛과 소음, 먼지에 민감한 아내를 위해 평소 기도해 왔던 범위의 


동과 그 호수에 정확히 당첨이 되었다.



내 모든 것을 속속들이 아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자란다고 생각하니 더욱 어깨가 무거워졌다.




 

◎ 나눔질문들)


공동체에서 정직하다는 평가를 받는가공동체를 무시하며 목장예배를 소홀히 여기는가?


나를 돌이키려 하지만 폐하지 못하는 산당은 무엇인가?


일시적 평화로 치명적 실수한 것은 무엇인가?


내가 유턴해야할 일은 무엇인가?

 


▶ 권찰님- [일시적 평화로 치명적 실수한 것은 무엇인가?]의 적용질문으로 나눔을 하려고 한다


공동체에 묻지 않고 남편에게 차와 부동산과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줘서


빚의 감옥에 갇혀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날마다 이자걱정을 하고 있다.


남편에게 잘 보이고 남편과 일시적인 화평을 취하려고 했다가 치명적 실수를 했다.


하나님께 남편 불쌍히 여겨주시고 남편이 땀흘려 가족을 부양하고 있는 벌을 받고 있는데


잘 적용하고 갈수 있도록 인도해 주십시오라는 기도를 매일 한다.

 

오늘 목자님의 나눔을 들으면서 눈물이 났다


남편이 나눔을 하면서 아이들의 눈에 비친 아버지의 모습을 나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정으로 인정이 되어야 할 수 있는 나눔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때가 있다부모와 같이 다니는 때가 있다.


중고등학교만 올라가도 아이들과 함께 하기 힘들다.


우리 아들은 초등학교때 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낸 기억이 없다고 한다.


목장에 계신 모든 집사님들은 우리가정의 모습을 꼭 기억하시고


부재중 부모가 되지 마시고 아이들과 아버지어머니의 때를 잘 보내시기를 바란다.

 


저희는 아직


아직 훈련의 때를 보내고 있는 같다.


빚의 감옥이 힘이 든다하지만 하나님의 성실함으로


있어야 할 사건인 것은 인정이 된다.


 

김혜정 집사님 저는 제가 솔직하다는 것을 내세워 돌직구를 너무 던졌다는 생각이 든다


돌아이였다싸움닭이었다항상 정직한 것이 좋은 것 같지는 않다


구원을 위해서 정직했는지 나를 위해서 정직했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 목자님-  요즘에는 속독 때문에 힘든 일 없으시죠?

 

김혜정 집사 방학동안에 아이들 속독에 데려다 주느라 힘이 들었다.


운전을 해서 삼성에 남편을 내려주고 교통체증을 뚫고 낙성대까지 아이들을 속독학원에 데려다 주었다.

 

요즘은 규민이가 저를 위해 수고 하고 있다.


 

목자님 정영준 집사님아내를 위해서 무언가를 해주시는 것 있나배려나선물?


특별한 것이 없을 것이다


현재 정집사님이 월급통장 전액을 아내에게 맡기고 있지만


그것이 다 일 것이다아내를 위해서 무언가를 사준적이 있나?

 


▶ 정영준 집사님아내는 필요하면 자기가 알아서 사는 편이다.

 


▶ 목자님 그렇더라도 정집사님이 신경을 써서 사주거나 의향을 물어보는 것은 차원이 다른 이야기이다


많은 아내들이 남편이 월급통장을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고 따른 주머니를 차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지만 정집사님의 경우는 다르다


현재 아내가 원하는 것은 월급통장 전액을 맡기고 아무런 신경을 안 쓰는 정집사님의 모습이 아니라 남편의 관심이다.



▶ 문부목자 저의 경우는 이렇게 한다저도 정집사님처럼 월급통장 전액을 아내에게 맡기고 있다


저의 아내는 돈쓰는 것이 습관이 안되어 있어 필요한 물건도 못 사는 특이한 성격이다.


이런 아내에게 필요한 물건을 갖추게 하기 위해서 저도 많은 고민을 했다


그래서 타협을 본 것이 필요한 물건을 중고로 선물로 사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내가 향수가 필요한데 향수 신품은 고가가 많아서 아내가 부담스러워한다


선물을 사주고도 마음이 서로 불편하다그래서 제가 중고품중에서 정품을 찾아서 저렴한 가격에 구해서 아내에게 선물해준다.


 물론 쉬운일이 아니고 시간과 노력이 투자된다


하지만 아내에게 진정으로 향수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아내를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면 그런 수고를 감수할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제돈도 아내돈이고 아내돈도 아내돈이지만 (웃음이런 관심과 애정을 정영준 집사님으로부터 아내가 원하는 것 아닐까 한다.

 

 

▶ 정여진 집사 - [여호와 앞에 서기 위해서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나]


예전에는 애들 앞에서 다툼이 잦았으나 요즘은 조심하는 편이다.


혈기가 나는 것은 예전과 같지만 다투기 전에혈기내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여호와 앞에서 서는 부모가 되기 위해 큐티도 하고 가정예배도 잘 드리고


목장예배도 잘 드리는 것이 중요하지만일단 집안에서 나의 혈기를 죽이는 적용을 하고 있다.


예전에는 그것에 대해 생각이 없어서내가 혈기를 내었을 때 회피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고


싸움이 되지 않으면 더 혈기를 내었다저희는 싸움이 안되니까 그것이 너무 힘들고 답답했다


이제는 옳고 그름을 따지려는 모습을 많이 자제하고 있다화낼 수 있지만 화내지 않고 한번 더 생각한다.



아직까지는 부부간의 정이 많이 생기지 않고


기본적으로 제가 남편에게 서운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사소한 사건에도 혈기가 솟구치는 경우가 있다.



▶ 목자님 정여진 집사님서운한 마음에 마음이 제어되지 못하는 선까지 가는 경우가 있을 것 같다


그 순간을 잘 넘기셔야 한다반면 정영준 집사님은 참는 성격이시고 화가 나면 말을 안하는 성격이시다


보통 부부들은 다툼으로 갈등을 풀어내고 다시 회복되는 경우가 많은데 


정집사님 부부는 다툼 자체가 안되시니 더 위험할 수 있다


건강하게 잘 싸우셔야 한다.

 

 

김혜정 집사님 정영준 집사님이 정여진 집사에게 불만인 점은 무엇이신지?


 

목자님 정집사님은 아내가 어떻게 해주길 바라는가?


 

정영준 집사님 - ...............


 

문부목자님 저도 정영준 집사님 본인이 아니라서 이 상황이 100% 이해가 되지 않지만


혈기내는 아내의 모습을 보았을 때 더욱 더 말하고 싶지 않는 마음이 드는 것은 이해가 된다.


 이것은 누구의 잘못인가를 따지자는 것이 아니라 남자의 입장에서 그럴수 있다는 것이다


혈기내는 아내의 모습을 보면 남편은 더욱 말이 하기 싫어지고 그런 모습에 아내는 더욱 더 화가 날것 같다


화가 나서 더 남편을 다그치면 남편은 더 말이 하기 싫고 악순환인 것이다


누군가 이 악순환의 고리를 깨야 선순환이 될 수 있는데그 적용은 남편이 해야하는 것 아닌가 싶다


적용은 남자가 해야하는 경우가 많다.

 


▶ 황부목자님 저희 가정에 속독이슈가 있었는데 방학동안에 아내가 저에게 저주는 적용을 했다


아내가 그렇게 한발짝 물러서 주니 제가 숨통이 트이고 한발짝 물러서서 사건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가 조금 생겼다


누군가가 적용을 해야하는 것은 맞는 것 같다.

 


목자님 집안에서 누군가 섬겨주고 사랑을 주는 관계가 되면 책임감이 생기고 혈기가 가라앉는다.   


정영준 집사님은 아내가 어떻게 해주길 바라는가?


 

정영준 집사님 제가 이렇게 목장에서 저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들으니


내가 아내에게 못해준 것이 무엇인가’ 생각이 들면서 혈기가 올라온다.


저는 가만히 두면 화가 가라앉는다건드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 정여진집사님 일단 저는 내가 그렇게 밉나?’ 이런 생각이 들다.


사소한 일에 완전 화가 난 남편의 모습이 이해가 안 된다.

 

남편은 이야기하는 것을 싫어하니까


제가 이 부부간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건드리면


남편은 자신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흠을 잡는 것 같아 힘들어한다.


우리 부부는 서로 아빠엄마의 역할아들과 딸 역할은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남편과 아내의 교감이 없어서 힘들다.





[기도제목] 

 

우예창 목장에 전신갑주의 믿음과 섬김을 잘 할 수 있도록 힘주세요.


이경애 사랑과 사명으로 목장 섬기게 해주세요. ◆모이고 섬김에 힘쓰며 은혜가 넘치는 목장되게 해주세요.

        

        ◆남편 목자직분 잘 감당할수 있도록 사업장 운영해 주시길


      


황지형 ◆직장 업무에 잘 적응하고, 그(직장상사, 동료)가 나보다 옳도다를 적용하는 삶이 되도록 


        ◆가정에서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믿음의 본이 될 수 있도록

        

        ◆빚갚는 적용으로, 경제적인 문제가 해결되도록 ◆가족 구원위해, 말씀적용하는 삶 되도록


김혜정 ◆회개하는 한주 되도록 ◆규민,규상 말씀으로 잘 양육하는 은혜주시길 


        ◆남편이 말씀으로 회사생활 잘 적응하고, 새로운 업무 지혜와 능력 허락해 주시길



문태진 ◆아내의 영육을 붙들어 주시고, 특별히 손목통증 완치될 수 있도록


        ◆아버지/어머니 구원을 위해 잘 섬길수 있도록

        

        ◆ 공공분양 계약까지 순적히 진행되도록 인도해 주시길

      


정영준 ◆ 내안의 화를 다스리게 해주세요.


        ◆ 아내와의 관계가 원만해지도록


정여진 ◆ 두 아이 잘 돌보도록 건강과 지혜를 주세요.


        ◆ 아이들 양육의 때를 잘 인내하며 지나도록 도와주세요.


        ◆ 가정 예배드리는 가정이 되게 해주세요.


프로필이미지 우예창 19.10.10 09:10

감동 감동입니다 문 부목자님
학생들 시험기간 챙기는 것도 버거울 텐데 수고 하셨읍니다
난임에 고난에서 임신의 축복이 임하길
우리 목장식구들 함께 기도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