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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42-2 김포/장기 목장(김시태 목자) 보고서 2019.09.11

부부 42-2 김포/장기 목장(김시태 목자) 보고서

등록자 : 전진형(lucky1***) 0 58

전진형(lucky1***)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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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 42-2 김포 (김시태 목자) 목장보고서 ]

 

1.일시 : 2019년 09월 6일 금요일 8시 30분

2.장소 : 김태훈 집사댁

3.참석인원 : 김시태♡이은주, 전진형♡박경민, 김태훈♡김지은 (6명)

4.사도신경

5.찬양 : 이 기쁜 소식을

6.기도 : 김태훈 집사

7.말씀 : 사도행전 2:22∼36

8.말씀인도 : 김시태 목자

 

☀ “성령의 설교”

사도행전 1장을 보면 교회의 사명을 위하여 성령을 받으리라 하시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중요하기 때문에 성령행전이라 하지 않고 사도행전이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2장은 오순절 성령강림을 통하여 방언이 임했습니다. 오늘은 성령의 설교에 대하여 다섯가지로 살펴 보고자 합니다.

 

첫째, 잘 들리게 합니다.

 

둘째, 잘 살게 합니다.

 

셋째, 잘 죽게 합니다.

 

넷째, 다시 살아나게 하십니다.

 

다섯째, 높아지게 합니다.

 

☀나눔

 

1.잘 사는 것이 잘 죽어진다 했는데 이번주 잘 죽어지셨는지요?

 

▶김태훈 집사 : 잘 죽어져야 함에도 그러지 못한 것 같다. 아내와 함께 QT를 함에있어 이걸 꼭 해야하나?를 생각 하기도 했다. 병원에 가서 정신과 상담을 같이 받고 아내와 대화를 많이 하게 되었다. 각자의 이기적인 마음을 오픈하고 들어내어 표현하게 되었다. 그동안 내가 먼저 풀고 마음을 열었어야 했는데의 반성과 회개가 되었다. 실질적인 대화가 부족하였음을 알게 되었다. 말씀을 통해서 가정의 회복과 풍성함을 누리고 싶다.


▶김지은 집사 : 남편말처럼 하루에 QT를 3시간가량을 씨름 하면서 말씀가운데 남편과 힘든 싸움을 하게 되었다. 병원에 가서 600가지의 검사 질문을 작성하였는데 의사 선생님이 서로가 마음은 있지만 표현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는 것 같다라고 말씀하셨다. 서로가 핸드폰만 보며 무기력하게 시간만 보냈는 것 같다. 수요예배를 드리며 서로의 찔림과 회복을 꿈꾸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돈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김시태 목자 : 고난의 시기에 사랑하고 인내하고 많은 시간속에 부부가 QT도 잘 하고 예배도 잘 드려서 말씀안에서 누리는 삶 되기길 기원합니다.

 

2. 성령의 설교가 잘 들리십니까?

 

▶전진형 집사 : 잘 들리지 않는다.

 

▶김시태 목자 : 날마다 말씀 듣는 훈련이 필요한 것 같다. 나 또한 말씀이 이해가 안될때가 많다. 내 스스로가 성령을 잘 받지 못하기에 내가 주위 사람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달하며 외치지를 못하는 것 같다.

 

▶김태훈 집사 : 듣기만 하는 것 같다. 예배때 졸기도 한다. 우리들 교회에서 항상 내 죄를 보라 했기에 거부를 했었다. 이 교회가 아내를 위한 교회다라고 단정하기도 했고 아내가 기고만장 하겠구나의 걱정도 하며 말씀을 거부하며 잘 듣는 척을 했다. 내가 100%죄인임을 회개하지 못하고 아내만 정죄 했었음을 알게 되었다.

 

▶박경민 집사 : 계속적인 질병으로 병원을 다니며 여러 가지 진단을 받다보니 내가 무엇을 회개 해야하나를 묵상할 때 아직도 돈과 성공욕심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나를 보게된다. 쉬라는 싸인 임에도 회사 동료가 다단계인 애터미 사업을 권유하여 고민하고 있다.

 

▶이은주 권찰 : 이번주 딸 정은이와 싸웠는데 왠지 진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사소한 갈등속에 자녀에 대한 미움이 생기고 무시 당하는 느낌이 들 때 참고 가야하나, 성품으로 견뎌야하나를 놓고 좌절할때도 있다. 이러한 갈등 상황을 하나님 앞에 내어 놓아야 하는데 오직 말씀으로 해석이 되어 나의 잣대로 정은이에게 들이대지 않기를 원한다.

 

3. 하나님의 권능과 기사와 표적은 무엇입니까?

 

▶김시태 목자 : 아무것도 내세울 것 없지만 우리들 교회에 와서 목자로 부름받아 매 주일마다 목장을 이끌어 가는 것.

 

▶전진형 집사 : 가정 준수. 유교적 가풍과 부모님의 부부싸움을 보고자란 저로서 화목한 가정의 모습과 거리가 멀었지만 부부가 함께 할 수밖에 없는 일들을 주심으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다.

 

▶김태훈 집사 : 성당에서 신앙생활을 했지만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을 알게 되고 만나게 되었다. 아내를 만나서 가정을 꾸리고 음주가무를 끊을수가 있으므로 자녀에게 아빠로서 술주정을 하지 않는 사람으로 비춰질수 있었다.

 

▶박경민 집사 : 가정을 잘 준수하고 사는 것이 감사한 일이다. 큰 딸로 엄마 아빠의 부재로 대화할 사람이 없었기에 유일한 친구는 라디오를 듣는 것이었다 DJ의 말들과 여러 사람의 사연들을 들으며 인생을 배웠다. 라디오로 인본주의를 배웠다면 교회를 다니고 부터는 진실된 신본주의를 깨닫게 되어서 감사하다

 

▶김지은 집사 : 이번주 이력서를 올려 놓았는데 가구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면접을 보게 되었다. 온라인 광고와 판매 및 마케팅 관리인데 월급 책정에서 최저 임금으로 신고하고 나머지는 따로 지급한다하여 나로서도 소득이 적게 잡혀 세금을 조금 내니 좋을 듯 하나 왠지 찜찜한 생각에 여자 목장에 물어본 결과 불법적 요소와 지속적인 직장생활이 어려울 것 같고 사장님의 신뢰성도 판단하기 어려움으로 재고해봐야 한다기에 다른 일을 알아보려 한다.

 

 

4. 내가 죽어지지 못하고 고집 부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요?

 

▶김시태 목자 : 술을 잘 안먹다가 최근들어 술자리가 잦아 술을 먹었는데 이빨과 잇몸에 탈이나서 치과에 갔다. 검진결과 충치가 있고 신경치료와 덮어씌우는 크라운치료까지 하게 되었다. 술로인해 건강(이빨)이 손상되고 돈도 소비되는 과정이 경계를 잘 지키라는 하나님의 싸인인 듯 하다.

 

▶김태훈 집사 : 가정에서 아내에게 방어막을 치면서도 아내가 먼저 다가오기만을 바라는 고집쎈 남편이었다. 지금이라도 알게 하셔서 방어막을 OPEN하고 서로간에 대화하게 상황을 허락하심에 감사하다.

 

▶전진형 집사 : 소화능력이 떨어졌음에도 먹는 것에 집착하는 나의 모습을 본다. 늦은 저녁식사로 소식을 해야함에도 먹는 즐거움을 버리지 못하고 먹다보니 다음날 후회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된다. 하나님이 주신 육신을 잘 관리해야하는 것도 성도의 도리임을 회개한다.

 

▶이은주 권찰 : 나의 틀안에서의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 그것이 발전하여 나의 고집이 나타나기도 하다. 또한 시간의 강박도 내려놓아야 할 죽어지는 적용이다.


☀목자님 마무리 기도

 

☀주기도문

 

☀기도제목

 

▶김시태 목자 : 목장 잘 섬기며 나가게 하시고 가정,직장,공동체 가운데 잘 죽어지게 하소서.

 

▶이은주 권찰 : 정은이와 갈등을 지혜롭게 풀어 나가고 그 가운데 내 속의 완고함을 깨달을수 있기를....


▶전진형 집사 : 믿음의 성장을 늘 꿈꾸게 하옵소서. 말씀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나타나게 하옵소서.

 

▶박경민 집사 : 가정에서 사랑하고 인내하고 희생하며 죽어지게 하옵소서. 여러 질병 가운데 회개해야 할 것들을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잘 설수 있도록...


▶김태훈 집사 : 취업준비. 부부관계 회복.

 

▶김지은 집사 : 가정에서 남편에게 죽어지는 구체적 적용을 할수 있도록... 태훈 집사의 취업의 길을 열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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