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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86-3 (채영민 목자) 목장 보고서 2019.09.11

부부 86-3 (채영민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지훈(jihoo***) 0 123

김지훈(jihoo***)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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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 86-3 (채영민 목자)목장 보고서

 

+ 일시: 2019. 09. 06

+ 장소: 이윤석, 최희정 집사님 댁.

+ 참석자: 채영민, 김명희, 정형석, 임효영, 이윤석, 최희정, 지승국, 신혜진, 김지훈, 이소행

+ 신앙고백: 사도신경

+ 찬송: 허무한 시절(성령이 오셨네)

+ 시작기도: 정형석 집사님

+ 말씀인도: 채영민 목자님

+ 설교말씀: 사도행전 2:22~36

 

 

 


 



1. 성령의 설교가 잘 들리십니까 ? 안 들린다면 왜 인가요?

 

이윤석 집사님

아니요. 설교가 어렵다.

 

지승국 집사님

안 들린다. 성령을 받지 못한 것 같다.

 

신혜진 집사님

체력이 달려서 안 들린다.

 

이소행 집사님

들릴 때, 안 들릴 때가 있다.

 

최희정 집사님

요즘 안 들린다. 성령을 못 받은 것 같다.

 

김명희 권찰님

잘 들린다.

 

임효영 집사님

어려웠다가 잘 들렸다가 한다.

 

정형석 집사님

성령도 못 받고 잘 안 들린다.

 

김지훈 부목자

들렸다 안 들렸다 한다.

 

(인간적으로 보면 성령의 설교가 안 들리는 게 고난이 절박하지 않은 거다. 목사님 같은 분도 암 사건을 겪고 본인이 믿음이 있었나 하고 생각하셨다고 한다. 완벽한 사람이 누가 있겠나? 때에 따라 성령이 오시는데 한 번 오셨다가도 계속 계시지 안은 거 같다. 성령 받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2. 목장에서 아픈 얘기도 잘하고 싫은 얘기도 잘 들으십니까?

 

김지훈 부목자

잘 들릴 때는 상관이 없는데 어렵거나 잘 들리지가 않을 때 목장예배 시간이 불편하고 나눌 것이 없어 쭈글이가 되는 거 같다. 오늘은 완전 쭈글이다.

 

정형석 집사님

거짓없이 솔직히 나누지만 성경말씀이 이해가 가지 않을 때가 많아 질문을 던지면 뭘 해야 할지 당황할 때가 많다. 아침을 먹을 때 말씀을 틀어놓고 그 설교를 요약해서 아내가 보내줬는데 잘 보지 않게 되더라. 아내가 많이 도와주고 있지만 내가 거기에 부합을 못하고 있다.


( 그래도 처음 뵈었을 때보다 나눔이 풍성해지셨다.)

 

임효영 집사님

잘하고 있다.

 

김명희 권찰님

솔직하게 나눔 하고 있고, 여자목장 인도를 위해 주일 설교 10번 이상은 듣게된다.

 

최희정 집사님

솔직하게 나눈다.

 

이소행 집사님

솔직하게 나눈다.

 

신혜진 집사님

솔직히 나눈다.

 

지승국 집사님

얘기할 때 솔직히 나누는데 세상적인 얘기만 나누는 것 같다.

 

이윤석 집사님

말씀에 적용하여 말은 못하지만 마음속에 있는 얘기는 한다.

 


3. 우리는 남의 얘기를 잘 듣고 체휼을 해주나요?

 

정형석 집사님

하나님께서 사람의 귀를 두 개 만든 것은 말하는 거 보다 듣는 걸 잘하라고 만드셨다고 하는데 듣는 건 잘하지만 체휼은 못한다.

 

임효영 집사님

새벽설교 목사님께서 잘 들으려면 하던 일을 멈추고 애기하는 상대에게 몸을 틀고 상대를 보라고 말씀하셨는데 항상 내가 추구하는 모습이다. 몇 년 전에 여자목장에서 목원으로 나랑 다른 거에 대해서 왜 저럴까?’ 하는 생각들이 있었다. 어떤 집사님이 한 시간을 얘기를 하는데 그게 터닝포인트가 되어 그 뒤로 어떤 분의 얘기도 힘들지 않더라. 왜 저래 라는 마음보다는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었다. 

 

김명희 권찰님

제가 잘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잘 듣는 거다. 사람에게 관심이 많다.

 

신혜진 집사님

목장에서는 잘 듣는데 지나고 보니 안 들리던 시절이 있었다. 목자님 말씀에 반발이 생길 때가 있었다. 나만 피해자? 요즘에는 가족들이 얘기를 하면 속 의도를 알아내려고 한다.

 

지승국 집사님

들린다는 말은 체휼을 잘하는 건데 내 의가 강하다 보니 그런 관점에서는 안 들리는 거 같다.

 

이윤석 집사님

잘 못 듣고 체휼이 잘 안된다.

00대학교 시간강사로 합격이 됐다고 연락을 받았다. 원래는 모교에 시간강사로 들어가기 위해 많은 시간을 노력해왔는데 잘 되질 않았다. 많이 의지했던 지도교수님이 있었는데 그 분에게 짜증이 나기도 하고 소식을 들은 지 한 달이 지나니 조금 정신이 들고 지금은 훌훌 털었다. 내가 들어갈 가능성이 없었구나 생각한다.

 

(00대학교에 합격이 됐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하나님께 감사했다. 모교에 안된 건 슬프지만 교만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 같다. 이집사님이 모교에 합격이 됐다고 하면 믿음 좋다고 하지만 역시 내가 사람한테 잘하고 노력하니까 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셨을 것이다. )

 


4. 내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을 알고 죽어지지 못하고 고집을 부리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승국 집사님

정하신 뜻을 모르겠다.

 

신혜진 집사님

연우를 내가 어떻게 해보려는 게 있다. 연우가 힘든거를 쏟아내니 내가 그걸 다 받아줘야한다. 내가 빈 곳을 채워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이소행 집사님

시험관 시술을 세번째 하고 있는데 호로몬 처방약 때문에 마음이 많이 요동을 친다. 전에는 남편이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여 다툼도 많이 있었는데 호로몬 때문이란 걸 알고는 잘 지내고 있다. 다음주 11일에 혈액 검사로 임신여부 결과가 나오는데 11일자 큐티를 보니 이번에도 아이를 안 주시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면서 모든 걸 놓고 싶었는데 여자 목장 목자님께 전화가 오고 남편이 전화가 와서 많은 위로가 되었었다.

 

김명희 권찰님

여자로써 사랑을 받고는 싶은데 목자님이 눈길을 주지 않고 여자로 대하지 않아서 섭섭하다.

 

임효영 집사님

 

외로움을 많이 타는데 안 외로워야 해하는 집착이 있다. 사랑을 받고 가정이 완벽해야 된다는 집착이다. 남편은 내 꺼, 나라는 말을 쓰지만 나는 같이, 함께라는 말을 많이 쓴다. 그러다 보니 30만큼 상처를 줘도 100으로 받는 나의 모습에 나를 불쌍히 여긴다. 장경동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웃는 와중에 깨달음이 많았는데 사연과 사건에 대해 화살을 맞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권찰에게 로맨틱은 모르겠으나 잘한다고생각하며 자부심을 갖고 산다. 몸이 많이 안 좋았을 때 휴가얘기를 꺼내길래 성질도 내고 해서 미안한 마음에 무리해서 여행도 다녀오고 했지만 서로를 물어보며 서로를 아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정형석 집사님

자기애가 강하다. 내가 보는 입장에서 부합이 되면 좋은 사람, 그렇지 않으면 미달이다. 그런 모습이 조금 강한 것 같다. 내 코드와 맞는 사람들과 만나는데 그런 부분이 고집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말씀을 들으며 집사님의 형님생각이 났다. 집사님이 소통하는 유일한 동생일 텐데 그분을 체휼하시면 좋을 것 같다. 내가 죽어지고 헌신을 하면 하나님이 나를 세우시기도 하는데 온 가족이 믿으시니 성령님께서 아드님에게 사랑을 쏟아 부어 주시는데, 가족 모두가 천국 가는데 가지 못하는 형님 생각하면 얼마나 안타깝나? 급하게는 다가가지 마시고 사람의 의로는 안되는 것이니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가가셔서 나를 통해 예수님을 보여 주셨으면 좋겠다.)

 

 

+ 우리들 기도제목 +

 

채영민

주님 제 믿음 잘 지키고 적용할 수 있기 기도합니다.

제 건강, 아내 건강, 회사와 우리자녀 믿음 잘 지켜주소서.

 

김명희

남편의 건강과 회사를 지켜 주시길.

 

정형석

QT 잘 할 수 있길.

목사님 설교 말씀 집중할 주 있도록.

 

임효영

말씀이 잘 깨달아져서 잘 죽는 적용을 할 수 있기를.

민호 학교생활 지켜주시고, 고등부 예배 정착에 은혜 주세요.

 

이윤석

말씀에 집중하고 QT 다시 시작할 수 있길.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길.

 

최희정

QT와 말씀이 회복되도록.

남편의 연주와 일에 기름 부으시길.

아이들 학교, 유치원 생활 지켜주시길.

 

지승국

아내 건강회복.

연우 교우관계.

 

신혜진

신랑 마음 잘 살피고 신앙 세워질 수 있기를.

연우 마음 편안하기를.

류마티스 통증 줄어들길.

 

김지훈

불쌍히 여겨주시고 육적 후사 주시길.

말씀이 들리는 은혜 주시길.

 

이소행

시험관 과정 이 시간들 잘 겪어 가길

불쌍히 여겨주시고 믿음의 후사 꼭 허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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