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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진주-남태현목장 목장보고서(2019, 09, 08) 2019.09.11

65-2, 진주-남태현목장 목장보고서(2019, 09, 08)

등록자 : 유환두(yooh***) 0 87

유환두(yooh***)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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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진주 남태현목장 목장보고서(2019, 09, 08)

 

1, 일시; 2019, 09, 08(), 10;00~13;30.

2, 장소; 김해 조홍제/공옥남 집사님 댁.

3, 참석자; 남태현, 유환두, 노 홍, 공옥남, 곽동숙,; 5.

4, 찬양; 이 기쁜 소식을.

5, 신앙고백; 사도신경.

6, 말씀인도; 남태현 목자님.

7, 시작기도; 곽동숙 집사님.

8, 광고; 다음 목장; 9/21(), 남지 곽동숙 집사님댁

 

<< 목장 풍경 >>

태풍 링링이 하나님의 은혜로 큰 피해 없이 지나가고, 맑고 아름다운 가을하늘 아래, 진주, 부산, 함안, 밀양에서 먼 길 마다않고 김해까지 목장에 참석하셔서, 김해 조홍제/공옥남 집사님 댁에서 맛있는 다과와 함께 남태현 목자님의 말씀 인도로 은혜로운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에는 공옥남 집사님의 섬김으로 고등어조림과 함께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 주일 말씀 >>

1, 본문; 사도행전 2;22~36.

2, 설교일자; 2019, 09, 01(주일).

3,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4, 제목; 성령의 설교.

 

<< 주일 말씀 요약 >>

* 성령이 임한 후 베드로가 한 설교는?

  1, 잘 들리게 함.

   -성령이 임해야 성령 설교를 할 수 있고, 들을 수 있음(자기 죄 보는 훈련).

   -성령의 설교는 듣는 자와 접점을 같이 하는 설교임.

   -암 사건은 내 생각의 설교가 아닌, 오직 성령의 설교를 하라는 계시임.

  2, 잘 살게 함(예수님의 삶처럼 사는 것).

   -하나님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베푸시겠다고 함.

   -암 사건은 나의 열심과 힘으로 인내하는 것에 대한, 내 죄를 깨닫게 하는 것을 표적으로 보여 주심.

  3, 잘 죽게 함(예수님처럼 죽는 것).

   -하나님의 의지에 복종하면, 환난 가운데서도 성령님이 도와주심.

   -암 사건을 통하여 교만한 내 자신을 깨달음.

  4, 다시 살아나게 함.

   -성령 충만과 근심 충만이 반복되는 과정 속에서 예수님을 바라보게 됨.

   -성경을 통해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미리 보는 것이 성령설교의 핵심.

  5, 높아지게 함.

   -육이 무너지고 영이 세워지는 것이 인생 최고의 축복임.

   -베드로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과 부활을 설교하게 함.

 

[[ 적용 질문 ]]

1, 성령의 설교가 잘 들리는가? 안 들린다면 목사가 설교를 잘 하지 못해서인가, 내가 성령을 받지 못해서인가?

2, 내 삶을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권능과 표적과 기적은 무엇인가?

3,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죽지 못하고, 고집을 부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4, 주님만이 나의 상급인가, 세상이 나의 상급인가?

 

<< 주일 말씀 나눔 >>

* 남태현; -목장에서 예배 인도 하려면 잘 들어야 된다는 것이 은혜이다. 목사님 설교 내용이 한두 번 들어서는 정리가 안 되고, 그것도 집중해서 5번 정도 들어야 정리가 되는 것 같다. 이해가 잘 안 될 때는 적어 보기도 한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월요일 오전에는 거의 시간을 할애 한다.

 -내 삶을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권능과 표적과 기적은 저의 큰 딸 사건인데, 딸이 방황했어도 어느 선은 넘지 않은 것이 하나님의 권능이라 생각하고, 그 사건을 통해서 저에게 말씀이 들리고, 내 죄를 보고 회개하게 되니까 그것이 기사인 것 같다. 그런고로 제가 구원의 소망을 갖게 되었는데, 그것이 하나님이 저에게 보여주신 표적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저의 구원을 위해 큰 딸이 수고한 것이고, 하나님이 그 수고한 상급을 많이 주시는 것 같다. 유학과 취업이 성취된 것도 뜻밖에 이루어진 하나님의 큰 상급이라 생각한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죽지 못하고, 고집을 부리고 있는 것은 여전히 인정 중독인 것 같다. 주님을 의지하려 하면서도, 세상적인 큰 수치를 당하기가 두려워서 내 힘으로 버티려고 고집을 부리는 경우가 있는데, 하나님의 분별로서 저를 주저앉히시는 것 같다. 내가 하기 싫은 일이라도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은 하게 하시고, 또한 내가 해야겠다고 욕심이 나는 일은 하나님이 허락을 안 하시는 것 같다. 언제까지 나를 시험하려느냐? 라고 하시는 것 같다.

 -주님만이 나의 상급이면 제가 고집을 안 부리겠죠. 제가 원하는 상급을 주시지 않기 때문에, 주님만을 바라보라는 메시지인 것 같다. 이러다가 큰일을 당할 것이라는 두려움이 밀려오면서도 선뜻 내려놓지 못하는 욕심이 아직 있는 것 같다.

* 노 홍; -성령의 설교가 잘 들릴 때도 있지만, 잘 안 들릴 때는 그 속에 나의 의와 욕심이 때문에 말씀을 의도적으로 안 받아 들이려고 하는 것 같다.

 -내가 예수 믿고, 아내 만나서 결혼하고, 천국 인도하는 것 모두가 하나님의 권능과 기적이라 생각한다.

* 곽동숙; -하나님의 권능과 표적은, 제가 힘든 가운데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 잘 드리며 살아갈 수 있는 것과 아들이 믿음 잃지 않고 잘 살아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죽지 못하고, 고집을 부리고 있는 것은 아합이 변장을 했는데도 하나님이 속지 않으시는 것을 보고, 내가 아직도 순간순간 남편을 어떻게 하려고 하는 내 죄를 보지 못하는 것이 있는 것 같고, 남편에 대한 애통함이 아직 부족한 것 같아서, 말씀을 들으면서도 나의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고집을 부릴 때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남편의 구원이 더 더뎌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주님이 나의 상급인 것은 분명한데, 아직도 세상적인 것을 버리지 못하고 편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 이 두 가지가 다 존재하고 있는 것 같다.

* 남태현; 전에도 곽집사님 스스로가 남편을 무시하는 죄가 있다고 하셨는데, 본인은 성령에 따라 남편을 섬기고 있는데, 상대방이 성령이 임하지 못하면 역이용 당할 수가 있기 때문에, 내 죄에 대한 회개가 없으면 상대가 아무런 감동이 없을 것이다. 그는 가해자이고 나는 피해자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고, 내가 정말 남편을 무시해서 회개가 되고 애통의 눈물이 난다면, 남편에게 성령이 임할 것 같은데, 집사님이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 같다.

* 공옥남; -성령의 설교 들어도 실행을 잘 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내가 성령을 받지 못한 것 같다.

 -내 삶을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권능과 표적은 예전에는 남편의 좋지 않은 행동을 보면 참지 못하고 옳고 그름을 판단했는데, 요즘은 남편의 행동도 많이 달라졌지만, 남편의 행동이 어떻게 할지 알면서도 내가 내려놓고, 남편을 인정해 주고 해석하는 것이 하나님의 권능과 표적인 것 같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죽지 못하고, 고집을 부리고 있는 것은 내가 이렇게 남편을 이해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어서, 죽지 못하고 고집부리는 교만이 있는 것 같다.

 -주님만이 나의 상급인 것을 고백한다.

*공옥남; 저도 마음이 아프다. 남편도 한 달 동안 수고하고 노력했는데, 또 넘어지고 좌절하면서도 마음이 여리고 양심적이어서 죄를 지으면서도 목장에 붙어 있는 것이 하나님의 권능이라 생각하고, 남편이 변했어도 너무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생각한다. 하루도 지속하지 못하는 일들을 그 힘든 간병 일을 1년 넘게 지속할 수 있었다는 것에 너무 높게 평가해 주고 싶다.

* 남태현; 하나님이 조금씩 역사하시는 것 같다. 성령 충만 하시기를...

* 유환두; -내가 성령을 받았는가? 에 대해서 허물과 실수투성이인 제가 예수 믿는다는 것만 가지고 과연 성령을 받았다고 생각하기엔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다. 특히 세상생활의 관계 속에서 시시각각으로 스쳐 지나가는 온갖 유혹들과 부딪혀 성령으로 거듭나기에는 너무 힘든 것 같다. 역으로 성령을 많이 받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실수 없는 삶을 살아가기에도 가장 합당하다고 생각한다.

 -내 삶을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권능은 우선 가족관계 속에서의 자기 한계를 잘 지켜 나가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저는 불신 가정에서 믿음 생활로 바뀐 가정이지만, 사람은 하나님의 예정된 삶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사람의 자유 의지대로의 믿음 속에서 하나님의 뜻에 벗어남이 없이 믿고 살아갈 때 표적이 된다고 생각한다. 수경이가 아픈 것도 하나님의 예정 속에 들어 있는 것이고, 그것은 불신 가정에서 살아온 저의 가정을 예정된 삶 속에서 구원으로 인도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이 방법이 전개되어 어떤 결론을 맺는가에 그 기적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질서를 무시하고 형님과 많이 다투었는데, 결혼 후 아내와의 별거사건과 믿음생활을 하면서 내 죄를 보게 되었다.

 -주님만이 나의 상급이어야 하는데, 아직 세상 가치관 때문에 내가 상급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아직도 제가 한 번씩 화를 내는 결과로 아내가 불안하다고 하니까, 이제는 제가 정신과에 진료를 받아 볼까 한다.

 

<<기도 제목>>

* 남태현; 성령 충만을 통해 말씀이 잘 들리고, 잘 살고, 잘 죽는 적용으로 회복되는 인생이 되기를..

* 유환두; +성령으로 말씀 들리고, 세상에서 거룩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온 가족의 영육을 강건케 하옵소서..

* 노 홍; +예수님의 뜻을 품고 천국 간 아내의 뜻이 지켜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상실의 골짜기에서 영육의 강건함을 회복할 수 있도록..

* 곽동숙; 육이 죽고, 말씀으로 인내하며 갈 수 있도록..

* 공옥남; +남편이 말씀이 들리고, 한 언어로 소통할 수 있게..

              +아들이 하나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친정아버지 천국소망 가질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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