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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휘문주일부부 (이정근 목자) 목장보고서 2019.09.11

70-5 휘문주일부부 (이정근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변성길(lov***) 1 62

변성길(lov***)

2019.09.11

1

62

일       시 : 2019. 09. 08. 주일 오후

장       소 : 연탄구이

참석인원 : 임완수, 이진영, 이지영, 변성길 4명

말       씀 : 사도행전 2:36~41

제       목 : 성령의 선물

시작기도 : 이지영 집사님

말씀요약 및 인도 : 변성길 부목자

마침기도 : 각자 기도 후 부목자의 마무리 기도


성령의 선물은

1. 찔림 받아야 합니다.

2. 어찌할꼬 하며 묻습니다.
3. 회개입니다.

4. 3000명 속에 들어가는 공동체의 축복을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목장 풍경>

목자님이 급한 사정으로 오지 못한 상황에서도 임완수 집사님이 여전히 풍성한 과일과 옥수수로 섬겨주셨습니다. 식사를 하며 지난 주 태풍을 피해 없이 잘 지낸 이야기를 나눴고 특히 앞으로 있을 일대일양육 등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목자님과 권찰님의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가운데서도 다행이 목원님들의 도움으로 목장예배를 잘 드렸습니다. 부목자는 뒤늦게 양육교사를 신청했고 이진영 집사님은 부인집사님과 함께 곧 있을 일대일양육을 받기로 하셨습니다. 모두 축하해주셨습니다. 

< 나눔 >

Q: 성령의 말씀에 찔림을 받습니까? 사람의 지나가는 말에 찔림을 받고 괴로워합니까?

이지영 집사
나도 마음을 많이 비웠다고 생각하는데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누가 신경을 건드리면 다른 일을 못하고 계속 그 생각만 한다. 오늘 말씀에 성령에 찔림을 받아야 한다는데 나는 아직도 사람의 지나가는 말에 찔리고 괴로워하는 것 같고 그런걸 좀 없애고 싶은데 쉽지 않은 것 같다.

변성길 집사
오늘도 담임목사님 암 사건으로 말씀을 시작하셨는데 나는 그 과정을 지켜봤다. 그 때 당시 목원 중에 다른 훌륭한 부목사님들도 많은데 왜 자꾸 몇 년 전 영상을 트냐고 불만이신 분이 계셨다. 그러다 얼마 후 우리교회를 떠나셨는데 너무 안타까웠다.

이진영 집사
집사람이 담배피는거 싫어하고 냄새 싫어한다. 우리 가게 옆 문방구집에서 담배를 판다. 어떤 사람이 꼭 담배를 거기서 사서 우리 가게 앞에서 피우길래 집사람이 그 사람한테 담배 연기가 가게로 들어오니 조금만 떨어져서 피워달라고 했더니 그 사람이 "당신 남편도 피우는데 왜 나한테 그러냐?"고 해서 그 사람과 대판 싸웠다. 당신이 피우고 싶으면 그냥 피우면 되지 왜 나를 걸고 넘어지고 정당화 시키냐고 싸웠다. 지나가는 사람 말에 욱하는게 많고 성령의 말씀에 찔림이 없는 것 같다.

임완수 집사
회사 다닐때 일 못한다고 하면 짜증이 났다. 다른 부서로 보내지기도 했고 다른데로 옮겨달라고 요청도 했었다.
이진영 집사 
요즘은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에 저촉될 것 같네요.
변성길 집사
임집사님 지하철이나 버스 타고 돌아다니실 때 새벽큐티설교나 주일설교 들으시나요?
임완수 집사
예전에는 들었는데 데이터 돈도 들고 신경도 쓰이고 해서 요즘은 듣지 않습니다.

Q: 애통해하고 자백하는 삼천명 속에 들어갈 것 같습니까?
변성길 집사
우리들교회 목장 공동체가 바로 그 삼천명의 공동체 같다. 지금은 목자님이 되신 예전 목장의 부목자님이 저와 저의 부모님 위해 일년간 기도를 해 주셨다는 것을 얼마 전에 알게 되었는데 그 직후에 아버지가 교회에 나오고 목장에 나가시고 계신다. 먼 지방에서 매주 올라오시고 그런 것만 봐도 본이 되는데 감사하고 나도 다른 목원을 위해 그렇게 진심으로 애통해하고 기도할 수 있는 날이 오길 소망한다.
이진영 집사  
아내가 교회 다시 나가자고 했을 때 우리들교회를 가야 한다고 해서 굳이 집 근처에 교회 많은데 왜 거기까지 가야 되겠냐고 그런 말을 했었는데 찔림이 있다.

이지영 집사
삼천명 안에 들어가면 좋겠지만 아직 멀었다. 나만 혼자 열심히 산다고 되는 것은 아닌것 같다. 내 열심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고 성령이 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요즘 어떤 일이 있으면 나만의 생각, 관점인가 다시 돌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변성길 집사
실은 오늘 힘들었다. 어제 새벽까지 술을 마셔서 오늘 말씀 듣는 도중에 식은땀이 나고 중간에 나올 뻔했다.
이진영 집사
삼천명에 속해 있는 것 같다. 3천명 모두 하나같이 바울 같지는 않겠지만. 적용 잘 못하는게 문제지 삼천명에는 속해 있는 것 같다.

<기도제목>

이진영 집사

- 나의 죄를 보게 하소서.

임완수 집사

- 지금 금연하고 있습니다. 계속 금연 할 수 있도록.

이지영 집사

- 성령의 찔림을 받고 회개하게 하소서. 

변성길 집사

- 말씀에 찔림을 받고 금연 유지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김지연 19.09.14 14:09

부목자님 저희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는 보고서로 은혜받습니다 인도와 보고서까지 너무 애쓰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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