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부부목장

부부목장      

부부117-3 (송호영 C목자) 목장보고서 2019.08.14

부부117-3 (송호영 C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정광현(qazz***) 1 172

정광현(qazz***)

2019.08.14

1

172

부부117-3 (송호영 C목자) 목장보고서

 

일시 : 2019. 8. 09() 19:30 ~ 23:00

장소 : 송호영 목자님 댁

본문 : 열왕기상 22:1-12, 김양재 담임 목사님

제목 : 전쟁없이 삼 년을 지냈더라

참석(8/10) : 송호영, 황효순, 나형진, 이소영, 강기완, 이지수F,

정광현, 반정욱,

찬양 : 주님 말씀하시면

신앙고백 : 사도신경

시작기도 : 정광현 부목자님

예배인도 : 송호영 목자님

주기도문 : 다같이

마무리 기도 : 송호영 목자님

 

목장스케치

무더운 여름입니다. 그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모임을 합니다. 권찰님께서 해주신 서리태 콩국수가 일품입니다. 언제나 목장 식구들에 믿음의 성장을 위해 기도하시는 목자님, 권찰님 항상 감사합니다^^

 

 

말씀요약

1. 또 다른 세상 전쟁을 꾸밉니다.

2. 선지자 미가야를 미워합니다.

3. 길한 말만 듣기를 원합니다.

 

 나 눔

 

1. 내 죄를 나에게 묻는 것이 좋습니까? 자녀시대에 묻는 것이 좋습니까?

여러분은 지금 전쟁의 시대입니까? 전쟁이 잠깐 없는 시대입니까?

여러분은 어떤 때가 더 유익했습니까?

 

목원 모두 :

내 죄를 저에게 묻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송호영 목자님 :

저는 아직도 전쟁의 시대입니다.

첫째는 사업장이고요 자녀에 대해서는 전쟁이 없어진지 4년 되었습니다. 여전히 며느리하고는 긴장상태에 있습니다.

지나고 보면 전쟁이 있었던 때가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때인 것 같습니다. 사업장 물질고난이 있으니 말씀이 콕콕 마음에 다가옵니다. 고난 가운데서 전쟁가운데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것이 축복인 것 같습니다.

 

황효순 권찰님 :

전쟁 중에 있습니다. 자녀들과의 전쟁이 있는데 언제 끝날지 모르겠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믿지 않는 불신 결혼의 결과인 것 같아요

 

강기완 집사님 :

전쟁까지는 아니구요. 소모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아내와의 관계 개선이 정신과 상담을 받고 나서 좋아지는 것 같아요. 예전 보다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전쟁이 없으니 마음이 해이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휴가 중이니 운전하며 듣던 큐티도 많이 못했습니다.

 

정광현 집사님 :

아내와의 전쟁이 끝나니 직장 고난이 있습니다. 상사가 자기의 역할을 잘 하지 못하니 그 영업이라는 일을 엔지니어인 제게 떠맡기는 형국입니다. 제가 상사를 제대로 보필하지 못한 죄는 인정이 되지만 자기의 무능을 제게 밀어내는 것은 인정 할 수 없습니다. 제가 유한 성격이 아니니 가까이 가지지도 않아요....

 

나형진 집사님 :

전쟁이 지금은 없는 상황입니다. 회사에서 힘든 것이 없는 편입니다. 하반기 때 매출계획을 이사님과 이야기를 했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하시고 더 높은 성과를 내라고 하시네요..전쟁이 없다보니 큐티도 잘 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지수F 집사님 : 

계속 전쟁인 것 같아요. 그냥 삶이 전쟁인 것 같아요. 엄마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전쟁인 것 같아요. 벗어나고 싶은데 여자목장에서는 직장을 잡지 말라고 해요.

 

이소영 집사님 :

저는 지금이 전쟁의 때인 것 같아요. 방학이라 아이들과 있으면서 아이들과 같이 부딪히는 일이 많아요. 방과 후 학교나 학원에 가라고 해도 말을 잘 듣지 않으니 날마다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 다닐 때는 차가 없으니 아이들 픽업이 제일 힘들고 최근에 저희 어머니 수술로 더 힘이든 것 같아요. 이 상황에 제가 이석증까지 오니 전쟁의 연속입니다.

 

반정욱 집사님 :

돈 버는 전쟁입니다. 처가집 때문에 언제 터질지 모르는 성황의 연속이라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직원을 한명 채용했는데 월요일부터 출근할 예정입니다. 장모님께 연락을 오랜 동안 못하고 있는데 막상 하려니 쉽지가 않네요.

 

2. 여러분은 어떤 사람과 가깝게 지냅니까? 여러분은 물을 만한 선지자를 머리로 좋아합니까? 가슴으로 좋아합니까?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증오합니까?

 

송호영 목자님 :

목사님도 물을 만한 선지자이고 권찰도 물을 만한 선지자인 것 같아요.

 

강기완 집사님 :

머리로는 좋아하는데 가슴으로는 아직까지는 좋아하지는 않아요

 

이지수F 집사님 :

저도 여자목장 목자님이세요.

 

정광현 집사님 :

목사님이시죠. 아직까지 아내는 아닌 것 같아요. 인간의 한계가 있기에 아내의 결점이 크게 보여서 그런 것 같아요

 

나형진 집사님 :

지난 주 목장을 방학하니 아내와 싸움이 시작 되었습니다. 장모님과 큰 아들 큐패 참석이 교묘하게 겹치며 아내와 말싸움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소영 집사님 :

제 스스로 일을 해결하려는 마음이 있어서 제 고난을 잘 나누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묘하게 피해가려는 모습이 있어요. 제가 참 악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나님이 나를 꺾으시려는 것 같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반정욱 집사님 :

이성적인 성격에 지적질만 하지만 그래도 아내가 큐티를 하면서 말씀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3. 여러분은 남이 듣기 좋은 소리를 해주고 내가 하는 일에 길한 말만 듣고자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송호영 목자님 :

나를 위로해주는 말을 듣고 싶은데 말씀으로 찌르는 말을 하면 듣기 싫어합니다. 세상 적으로 힘이 들 때면 아내에게 위로를 받고 싶은데 그것도 잘 못 받고 있는 것 같아요

 

강기완 집사님 :

분위기 깨거나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하는 것은 참고 넘어가요. 그런데 아내는 그런 말을 잘하죠.

 

이지수F 집사님 :

저는 듣기 좋은 소리를 듣기 원하는데 내게 듣기 싫은 소리를 하는 것은 참기 힘들어해요

 

정광현 집사님 :

듣고 싶은 소리는 잘했어, 널 믿어^^ 남자는 그게 다죠.

밤늦게 일하고 녹초가 되어 집에 들어갈 때 모든 식구들이 자고 있으면 가끔씩은 슬퍼져요. 나도 나이가 많이 들었구나라는 생각이 물려오며 기분이 다운 되요.

 

이소영 집사님 :

남이 듣기에 좋은 소리를 잘 하는 편이구요. 싫은 소리를 잘 하지 못해요.

내 사생활에 깊이 들어오는 것이 싫어요. 살면 살수록 그런 마음이 자주 들어요.

 

반정욱 집사님 :

크게 연연하지는 않아요. 아내는 제게 미안하다고 하는데 저는 그 소리가 듣기 싫어요. 본인이 미안해 할 일은 아닌데.... 말이죠. 집에 들어가면 아내는 대화해주기를 원하는데 밖에서 열심히 일하고 집에 들어가면 저도 피곤이 몰려와 아무 말도 하기 싫고 쉬고 싶은데 그런 점이 아쉽죠.

 

기도제목

송호영 목자님 :

전쟁이 없는 동안 회개하고 겸비함으로 갈 수 있도록...

 

황효순 권찰님

아들 며느리 믿음이 회복될 수 있는 환경 주시기를...

 

정광현 집사님 :

창건이 발 수술 잘 아물도록...

내 성을 짓는데 급급하지 말고 하나님을 위한 성을 잘 지을 수 있기를..

 

나형진 집사님 :

매일 큐티하며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전쟁이 없는 이 때 잘 겸비 할 수 있기를

 

반정욱 집사님 :

아내와 우담이 건강 지켜 주시기를...

사업가운데 욕심내려 놓고 잘 분별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강기완 집사님 :

휴가 끝나고 회사생활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주님 말씀 안에서 잘 감당하기를...

아내와 아이들 모두 영육간에 건강할 수 있기를..

 

이지수F 집사님 :

아이들에게 소리내기 전에 생각하기..

에너지를 풀 건강한 곳을 찾을 수 있기를..

 

이소영 집사님 :

친정엄마 암 수술 후 회복이 잘 될 수 있도록..

말씀이 들리기를..

방학기간 아이들과 잘 지 낼 수 있기를...

프로필이미지 황효순 19.08.22 16:08

날씨가 엄청 찌는데도 불구 하시고 어린 아이들까지 데리고 오셔서 목장예배에 참석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정광현 부목자님 덥고 바쁘신 회사일에 목보쓰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