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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목장 137-4 두둥실 (한동실 목자) 목장 보고서 2019.08.14

부부목장 137-4 두둥실 (한동실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덕기(ldk1***) 0 311

이덕기(ldk1***)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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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부부목장 137-4 두둥실 (한동실 목자) 목장 보고서

일       시 : 2019. 08. 11. 14 : 00 ~ 16 : 00

장       소 : 5 6 나눔실

참       석 : 한동실 목자, 신진철/김남혜, 임정성/백영자, 이상경/김옥희b,

                   이덕기/여경희, 변대영, (10)

신앙고백 : 전 원

시작기도 : 이덕기 부목자

제      목 : 참 선지자

인      도 : 한동실 목자님

 


< 목장풍경>

 

         

                                                                                                                                                                                                                                

말씀요약                

 

참 선지자는

 

첫 째 : 여호와의 말씀을 전합니다

둘 째 : 끝까지 사랑의 흉한 예언을 합니다

셋 째 : 거짓말 하는 영을 분별합니다

넷 째 :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고생의 떡과 물을 각오해야 합니다

 

나 눔

 

1) 돈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아서 끼고 있는 바알신이 몇 개 나 됩니 까 ? (골프,여자,주식,별장,도박등) 단답식으로 간단하게

 

이덕기 부목자 :

안성 땅인 것 같습니다 그곳에 잡혀 옥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한동실 목자님 :

그거에 대한 답은 여 집사님 답해주시지요

 

여경희 집사님 :

남편이 그것을 분별하고 날로날로 말씀이 들리는 것이 감사하내요 안성 농장을 빨리 처분하고 안 가야 되는데 그곳이 4차선이 나고 제2경부 고속도로가 난다고 5년만 기다리라고 하니 저 역시 남편과 똑같은 것 같습니다

 

임정성 집사님 :

술 이었다 지금은 몸이 아프니 술을 못 먹으니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상경 집사님 :

이런 것이 다 잊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지금은 급급하고 앞으로 살 것과 모든 것 잊고 일만 하고 있습니다

 

한동실 목자님 :

여기 나오는 것은 이 집사님은 골프, 여자, 주식, 별장, 도박 등 해당이 안 되시는 것 같습니다

 

백영자 집사님 :

싶은 것도 없지만 요즘 홈 쇼핑에 눈이 돌아가는데 돈이 별로 없으니 못 합니다

 

여경희 집사님 :

돈으로 하는 것 세상적으로 사는 것은 멈춘 것 같고 자족이 되는 것 같고 세상적으로 하고 싶은 것은 없습니다

 

김옥희b집사님 :

아직도 수준이 낮은 것 같고 길 한말 흉 한말 들으며 욕심을 내려 놓았습니다 남편이 주면 주는 대로 생활 하고 있습니다

 

김남혜 집사님 :

지금 이 시간이 자족하는 것이고 하나님에 대한 의리 같다 전에는 하나님께 바라는 것이 많고 같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더 바라는 것은 욕심인 것 같고어려운 사람도 많은데 하나님께 내가 안 되는 것 같다 요즘 신 집사님 몸이 쇄약 해지시는 것 빼고는 별로인데 살 좀 쩠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날마다 자족하며 사는 것이 가장 편한 것 같다

 

여경희 집사님 :

말씀이 들어오니 자족을 배우고 가는 것 이지요 우리도 갑자기 아합 같은 환경 솔로몬 같은 환경이 주어지면 장담 못하는 것이 우리들이다 예배 사수하면서 예배 체질화 되고 공동체에서 속에 것 나누며 가다보면 거기서 자족을 배우는 것이다 하나님 말씀과 공동체가 없으면 세상으로 흘러 떠내려간다

 

김남혜 집사님 :

자족이라는 것은 많고 적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가치관의 변화 때문이다

 

변대영 집사님 :

지금은 욕심이 없습니다 돈이 있다 해도 정신력도 없고 체력이 없습니다 제일 원하는 것은 돈보다도 저 에게 건강을 주셨으면 합니다

 

여경희 집사님 :

변 집사님 건강을 가지고 계시면 세상으로 가시지 안 하셨을 까요 ?

 

변대영 집사님 :

가지요

 

여경희 집사님 :

그것 봐요 아직 안 끊어 진거에요 현재 환경을 감사 하셔야 지요

 

변대영 집사님 :

내가 병 안 들었으면 지금 감옥에 가 있었을 겁니다 사업하다 사기라도 쳐가지고 안 그랬을까 합니다 지금 제가 얌전해진 거는 간이식을 하고서 사람이 되었고 성격도 변하였다 식성도 생선을 안 좋아 했는데 지금은 생선을 제일 좋아 합니다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제가 큰일을 당하지 안 했다면 어쩌면 평생하나님을 부정 했을 것 입니다 아내가 교회에 가면 하나님이 밥 먹여 주냐며 성경책도 찢어 버리고 쓰레기통에 버리며 아내를 핍박했다 병이 들어 병원에 누어있을 때 내가 벌 받았나 생각했다 영세 받아야겠다하고 우리들 교회에 왔다 흙에 들어가 있어야 할 사람이 죽지 않고 살아있으니 감사하지요 체력이 있어야 병도 이기고 삶의 질도 좋아진다

 

여경희 집사님 :

삼년 전쟁이 멈추었을 때 아합이 다른 전쟁을 꿈 꾸었잔아요 변 집사님도 질병의 전쟁이 멈추지 않았다 병이 지속적으로 가시 잔아요 그것이 축복인 것 같다

 

변대영 집사님 :

그렇지요 저는 평생 병을 안고 가야 되지요 몸이 좋을 때는 그런 데로 의지하는데 안 좋을 때는 힘이 듬니다 먹고 소화 시키는 것도 인생의 즐거움인데 그림의 떡이니 힘이 들지요

 

한동실 목자님 :

삼년 전쟁이 없는 사람 특징이 이기면 내 실력이고 지면 남 탓이고 하나님 탓이라고 한 답니다 삼년 전쟁이 없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여경희 집사님 :

변 집사님은 큰 전쟁이 멈추셨는데 이제는 양육도 받으시고 사명으로 나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참 선지자가 되신다 목사님이 오늘 말씀 해 주셨어요 하나님의 사명으로 안 가면 세상으로 흘러 갑니다 세상에 전쟁을 걸려고 나갑니다 아합이 그러다 죽 잔 아요

 

변대영 집사님 :

사실 저는 양육도 받고 싶은데 건강과 체력이 안 받쳐 줍니다 피곤해도 교회와 목장은 안 빠지고 오는데 조금 체력이 좋아지면 생각해 보겠습니다 사실 제가 지금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직장 다니고 있는 이유가 일을 해야 소화도 되고 체력 유지가 되니 다니고 있습니다 간 이식 한 사람 천 이백명 중에 제일 좋다고 합니다

 

여경희 집사님 :

변 집사님은 지금도 건강을 위해서 아직도 세상 전쟁을 치루 시는 것이고 양육 받으시는 것은 참 선지자가 되기 위해서 하나님 사명으로 나가시는 것이니 체력이 아직도 안 받쳐 주더라도 양육 받으시는 것이 먼저라 생각 합니다 다음 주부터 기초 양육부터 받으셨으면 합니다

 

변대영 집사님 :

생각해 보겠습니다 퇴직하고 하루도 쉬지를 안 했습니다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한동실 목자님 :

변 집사님은 몸에 이상이 없으니 기초양육을 받으셔야 되겠습니다

 

변대영 집사님 :

내가 왜 양육을 못 받냐 하면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출근을 해야 하고 토요일과 주일은 사업 때문에 지방에 갑니다 투잡을 합니다 그 와 중에 주일에 교회에 오고 목장에 나오니 힘이 들어서 못 받고 있습니다 죽을 때까지 일을 해야 건강을 지킨다 생각 합니다 솔직히 돈이 중해서 양육 받는 것을 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은 핑개인 것 같습니다

 

김남혜 집사님 :

그러시는 것 다 알고 있어요

 

변대영 집사님 :

김 집사님은 4년을 같이 하였으니 알지요 제가 세상 욕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내려놓아야 되겠지요 ?


한동실 목자님 :

제가 변 집사님을 볼 때는 공동체에서 뭐가 급하고 중요한지를 판단해서 직장도 있으니 정리하셔서 사명 가지고 양육을 받으시기 바람니다

 

변대영 집사님 :

세상일을 열심히 살면서 욕심을 부리면서 하나님 끄나풀을 놓지 않는 것은 다음에 죽을 때 지옥가지 않고 하나님 그동안 잘 살다 간다고 말할 수 있도록 두 번 부인하지 않기 위해서 경험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래서 세상적 으로 살면서도 하나님을 배척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동실 목자님 :

제가 생각 할 때 변 집사님은 시간이 별로 없으니 기초 양육부터 시작하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김옥희b집사님 :

주일에 한 시간 씩만 투자 하셔요 그러면 여기서 최고일 것 같습니다

 

변대영 집사님 :

생각 해 보겠습니다

 

신진철 집사님 :

건강 회복이지만 하나의 과정 인 것 같습니다 인생은 영원한 것이 아니 기에 하나님께서 언제 인가는 사명을 주시지 않을까 합니다 신체적으로 에너지가 떨어져 침체 되어 있지만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이기에 내 사명이 무엇인지 가정 준수하며 하던 일 하면서 말씀 큐티 하며가겠습니다 지체님들 건강 염려 해 주셔서 감사하고 너무 염려 하지 마셔요 정상 회복 과정입니다

 

나 눔

 

2) 거짓의 영을 분별 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까? 여러분은 거짓말을 당하는 자입니까 꼬이는 자입니까 ?

 

이덕기 부목자 :

분별을 잘 못 합니다 세상 살면서 길한 말만 좋아하고 흉한 말은 싫어 합니다 속여도 보았고 당하기도 했는데 내 죄를 봐야 하는데 남의 티만 보는 저 인데 우리들 교회에 와서 깨닫고 가며 내 죄를 회개 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임정성 집사님 :

거짓말을 많이 당하는 편이 었습니다 누가 거짓말을 하면 당할 수밖에 없고 그에 대한 조치를 해야 된다 생각 합니다

 

이상경 집사님 :

거짓말 하는 사람은 당할 수가 없다 저는 당한적도 없고 거짓말 한 적도 없습니다

 

백영자 집사님 :

부부가 똑 같습니다 잘 당 합니다 누가 어려운 이야기를 하면 내 마음 같은 것 같은데 나중에 보면 당 하였습니다 분별한다는 것이 자신이 없습니다 신앙 생활하면서 지금은 말씀 들으며 깨닫고 가고 있습니다

 

여경희 집사님 :

길한 예언으로 예수 잘 믿고 십일조 잘 하면 사업도 잘 되고 자녀도 잘 되고 잘 될 것이라는 길 한 예언을 하는 거짓과 기복을 말하는 영과 우리 담임 목사님처럼 흉한 예언으로 자신의 죄를 보고 회개하며 고난이 유익이라 가르치시는 참 선지자임을 믿고 가니 거짓을 분별 한다고 생각 합니다

 

김옥희b집사님 :

영을 분별 한다는 것을 자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말씀이 들리니 분별 할 수 있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남혜 집사님 :

당하기는 싫습니다 알고는 있지만 당하기 전에 열심히 하나님 앞에 엎드리자 하고 갑니다

 

변대영 집사님 :

거짓의 영을 분별 못 합니다

 

신진철 집사님 :

잘 속는 편입니다 분별하기가 시간이 걸림니다 제 자신이 거짓말을 안 하는 쪽으로 처신을 합니다 순간순간 시험을 당할 때도 유혹을 뿌리치려고 매일매일 묵상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한동실 목자님 :

모든 거짓말 배후에는 사탄이 있고 선의에 거짓말도 그런다고 합니다 세상은 모두가 사탄에 속했기에 거짓의 영으로 끈임 없이 미혹하고 당하고 살아가고 있다고 하는데 거짓말 하는 영을 분별하기 위해서 말씀보고 듣고 가는 것이 분별을 하려면 말씀대로 나가는 것이 최고 영을 분별하는 것 같습니다

신 집사님, 임 집사님은 제가 볼 때 건강 조심 하셔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목장 예배를 마치고 돌아가면서 기도 하시고 마치겠습니다

 

기도제목

 

이덕기 부목자 :

내 생각을 버리고 항상 주님께 묻고 가는 삶 살기를,

두 딸 가정 우리들 교회에 나올 수 있기를,

 

변대영 집사님 :

우리 형제들이 회개하고 우애가 다시 회복되길 기도 드림니다.

 

신진철 집사님 :

빠른 시일 내에 건강 회복하여 사명 감당하도록 성령님 동행 하소서

 

임정성 집사님

거짓의 말과 영을 분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이상경 집사님

이들 며느리 딸 영혼 구원되길,

 

한동실 목자님 :

고생의 물과 떡을 기쁘게 받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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