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부부목장

부부목장      

101-1목장(김낙흥 목자) 보고서 2019.08.14

101-1목장(김낙흥 목자) 보고서

등록자 : 진영복(two***) 0 179

진영복(two***)

2019.08.14

0

179

101-1 부부목장(김낙흥 목자)보고서

 

예배일시: 2019. 7. 26(금요일) 저녁 7:30~11:30

예배장소: 이경학 집사님 사무실

참석목원: 김낙흥, 이경학, 윤진수, 김종락, 김신철, 진영복(6)

 

 

예 배

사도신경 (다함께)

찬      양: 약한 나로 강하게

시작기도: 진영복 부목자

말씀요약: 열왕기상(21:1-16)

말씀인도: 김낙흥 목자

마무리기도: 김낙흥 목자

 

목장스케치

이경학 집사님께서 길동 역 근처 유명한 맛 집으로 초대 해주셨습니다. 환상적인 입맛을 느끼기에 넘치도록 맛있는 집이었습니다. 식사를 깔끔하게 하고 이경학 집사님 사무실로 옮겨 더욱 풍성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나눔을 하면서 열심히 쏟아낸 죄 껍데기들을 다 옮길 수 없는 것이 아쉽지만 은혜 는 충분히 채우고 남음이 되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신 이경학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Telling 마음열기] 

유명한 족발과 야채와 양념이 상큼하게 어우러지는 맛 집에서 기분이 업 되어 즐거운 대화를 하고, 자리를 이경학 집사님 사무실로 옮겨 남자 집사님들의 공통된 고뇌를 함께 체휼 해가며 깊은 나눔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Holifying 말씀읽기]

열왕기상 (21:1-16)

말씀설교: 김양재 목사님

 

[Interpreting 해석하기]  

여호와께 금하실 지로다

1.탐내는 아합

2.거절하는 나봇

3.탈취하는 이세벨

4.동조하는 장로와 귀족

   

[Nursing 돌아보기]

나 눔  

- 심판이 다가오고 있는데 지금 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진영복 부목자

지금 심판중이다. 내 삶의 결론이라 생각하지만 바닥까지 낮아지라고 주신환경에 순종이 된다. 세상을 향해 아합처럼 호시탐탐 기회를 보며 잘 살아내는 방법을 찾았었는데 내 힘의 능력이 소진되어 어쩔 수 없는 환경이 되니 그때서야 조여 오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감사의 은혜가 느껴졌다. 그동안 185개 업체에 이력서를 넣어도 소식이 없었는데 직장도 만들어 주셨다.

 

윤진수 부목자

젊은 여자가 나를 사랑하여 사귀면서도 책임 요구하지 않는 여자를 탐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그런 여자가 많으면 좋겠다는 그런 망상이 있다.

 

김신철 집사

탐내고 있는 것은 집이 편했으면 하는 것과 요즘은 원하는 것은 특별히 없지만 가족 간에 화목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다.

 

김종락 집사

재물이다. 초조하니까 로또하게 된다. 재미로 5000~10000원 한다. 증권이나 그런 것 하지 말라고 친구가 이야기 했다. 금융상품 잘 관리하고 운동하고 행복하라고 얘기해주고 위로해 주었다. 오늘 많이 초조하고 괴로웠다. 마음이 이랬다저랬다 했는데 공동체의 삶을 잘 살아 내보자고 마음먹으니 편해졌다.

 

김낙흥 목자

경제적 독립을 못하면 아합처럼 끌려가는 게 있다. 두 분이 독립하면서 한부부로 가는 게 적용일 수 있다.

 

윤진수 부목자

예전에는 저는 금수저나 가진 사람에게 질투심이 있고 피해의식이 있었다. 지금은 각자의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김신철 집사

금전적으로 바닥이라고 생각했는데 상황적으로 더 나빠지게 되니 내 삶을 잘 못살게 되는 게 아닌가 생각했다. 아이교육에 대해서는 기도하고 하나님이 도와 주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경학 집사

어릴 때 사고를 많이 치고 고등학교를 겨우 졸업하고 어머님의 눈물도 있었지만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는 욕심으로 성공도 했다. 사람 관계 형성이 지름길이라 생각하고 사람들과 관계 잘 맺고자 사서 고생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어제 저녁에도 안 가려고 해도 친구들 만나면 인맥을 알게 될까 하는 기대가 있다. 안 가려고 힘들게 참는다. 돈 앞에서 무너지는 게 있다. 어제도 그런 시험이 오는데 술을 먹으면 좋은 일이 나올 것 같은데 끊을 수 있었다. 신기한 게 술 접대 안 해도 채워 주시는 것이 있다. 우리들교회 온 게 감사한 게 오는 유혹의 자리에 가지 않게 되었다. 말씀 듣고 자녀 양육 부분에 대해서도 아이를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아내도 해보려고 하는 게 감사하다.

 

[Keeping 살아내기]  

기도제목

김낙흥/손서영: 방학동안 논문 준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방학동안 QT 묵상 게을리 하지 않도록

 

윤진수/이미미: 일상에 충실히, QT생활 철저히,

믿음의 생활 속에 구원의 일들 일어나도록

 

이경학/기영은: 기쁨이 건강하게 만날 수 있도록

삶속에 내 생각이 아닌 주님께 묻고 나가도록

 

박지원/정수인: 엄마의 회복, 아빠의 건강

은우 잘 키우도록

 

김종락/공민정: 내 마음이 편안해 질 수 있도록

새로 시작한 사업이 주님의 뜻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김신철/송지은: 현재 놓여진 상황이 하나님의 뜻대로 평화로이 다 해결되길

참된 평강이 하나님 안에서 가족과 가정에 임해주시길

 

진영복: 감사의 마음을 잃지 않도록

성훈이가 속히 주님 품안에 올수 있기를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