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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목장      

부부 3-4 이강욱 목자 목장보고서 20190705 2019.07.12

부부 3-4 이강욱 목자 목장보고서 20190705

등록자 : 이용재(shinea***) 6 156

이용재(shinea***)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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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9년 7월 5일(금) 오후 8시 30분

참석자: 이강욱/김양순, 이용재/황은미, 박상훈/하금단, 최승석/정경화, 강대권/박효숙, 영적후사 5명(민서, 윤서, 재윤, 정안, 시은)

찬양:

신앙고백: 사도신경

기도: 강대권 집사

말씀: 열왕기상 19:9-21, '7000배의 응답'



1. 자기 자리를 찾아야 7000배의 응답을 받습니다.

2. 기적이 아니라 세미한 말씀을 들을 때 7000배의 응답이 임합니다.

3. 삶의 목표가 영혼구원이어야 7000배의 응답이 임합니다.

4. 소명의 자리에 있어야 7000배의 응답을 받습니다.

5. 일상의 삶을 잘 살아야 7000배의 응답을 받습니다.



적용질문

이혼이나 자살을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이강욱 목자: 죄인이란 생각을 못하고 둘 다 밥 먹듯이 생각했습니다.

최승석 집사: 저도 한 이만 번을 했습니다. 이혼을 더 많이 생각했습니다.

박상훈 집사: 저는 생각해본 것이 아니라 한 번 했습니다.

이강욱 목자: 이혼을 하신 것이 죄인의 자리를 찾지 못해서 한 것이 인정이 되시나요?

박상훈 집사:

강대권 집사: 저는 심하게 이혼과 자살을 생각할 때 목장에 왔습니다.

이용재 집사: 없습니다.

황은미 집사: 저는 많이 생각했습니다.

이강욱 목자: 자살인가요? 이혼인가요?

황은미 집사: 이혼입니다.

박효숙 집사: 이혼입니다.

정경화 집사: 가슴이 철렁 내려옵니다. 두 개 다 막상막하입니다.

하금단 집사: 무수히 많이 해봤습니다.

김양순 권찰: 자살은 몇 번 안됩니다. 이혼은 결혼하자마자 수없이 많았습니다.

이강욱 목자: 이혼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안하고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적용질문

기적이 좋으세요? 세미한 음성의 말씀이 좋으신가요?


하금단 집사: 저는 세미한 음성이 좋습니다.

정경화 집사: 세미한 음성이 좋습니다.

황은미 집사: 저는 세미한 음성이 좋습니다.

김양순 권찰: 저는 기적을 엄청 좋았는데 이젠 세미한 음성이 좋습니다.

박효숙 집사: 저는 아직은 기적입니다.

박상훈 집사: 묻지 마세요.

최승석 집사: 기적이 좋았는데 요즘에는 세밀한 음성이 좋습니다.

강대권 집사: 기적을 바라지만 목장에 왔으니 세미한 음성입니다.

이용재 집사: 저는 둘 다 싫습니다. 아무것도 안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강욱 목자: 저는 기적이 좋습니다.

 


적용질문

바람과 지진과 불을 지나야 세미한 음성을 듣는다고 하는데 잘 들으십니까?


이강욱 목자: 큐티책에 질문을 쓰고 나눔을 쓰고 기도를 쓰는 것을 일주일에 한 번도 못하고 있습니다. 세미한 음성을 못 듣고 있습니다.

최승석 집사: 저는 거의 하고 있습니다.

김양순 권찰: 목자의 자리를 바꾸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강욱 목자: 제가 봐도 큐티를 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의 차이가 있습니다. 최승석 집사님을 보며 많은 것을 배웁니다.

강대권 집사: 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용재 집사: 저도 이번 주에는 못했습니다.

박상훈 집사: 저도 한 번도 못합니다.

하금단 집사: 네 일곱 번 합니다.

김양순 권찰: 세 번 정도 했습니다.

정경화 집사: 주일 빼고 다 합니다.

박효숙 집사: 요새 못했습니다.

이강욱 목자: 왜 못하셨어요?

박효숙 집사: 양육이 끝났습니다.

황은미 집사: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도 새벽 큐티 설교를 들으려고 합니다.

이강욱 목자: 최승석 집사님의 카톡 큐티나눔을 통해 우리 목장에 은혜를 주셨는데 이번에 목장식구들이 같이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6일에 한 사람씩 하면 5일이니 매일 하시는 최승석 집사님은 두 번 나눠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상훈 집사님은 언제 하시겠어요?

박상훈 집사: 저는 한가하지 않습니다.

이강욱 목자: 언제 쉬시죠?

하금단 집사: 토요일에 쉽니다.

이강욱 목자: 그럼 토요일에 하시고요

강대권 집사: 저는 금요일에 하겠습니다.

최승석 집사: 화요일 수요일로 하겠습니다.

이강욱 목자: 그럼 부목자님은 월요일에 하시구요 저는 목요일로 하겠습니다. 한 줄도 좋으니 카톡 방에 큐티나눔 하겠습니다. 내일부터 시작합니다.

 


적용질문

나의 소명의 구체적인 자리는 어디 입니까? 하나님이 부르신 나의 자리? 단수일 수도 있고 복수 일수도 있습니다.


이강욱 목자: 첫 번째가 가정의 제사장 자리, 목자의 자리입니다. 지금 이 자리를 지키기 위해 직장 일을 수목금 쉬는 것도 적용하고 큐티를 못하고 있는 것을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승석 집사: 남편의 자리. 그 전에 못 지켰던 남편의 자리입니다.

박상훈 집사: 저는 지금 하고 있는 일상의 자리인 것 같습니다.

강대권 집사: 가정의 자리인 것 같습니다.

이용재 집사: 남편의 자리, 부모의 자리, 회사운영자의 자리, 부목자의 자리입니다.

박효숙 집사: 엄마의 자리입니다.

김양순 권찰: 저도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부목자, 권찰의 자리, 그리고 남편을 돕는 가게를 지키는 자리입니다.

하금단 집사: 저는 요즘 제가 좋아하는 자리에서 가장 힘든 자리가 어딘 가 생각해보면 박상훈 아내의 자리인 것 같습니다.

정경화 집사: 자리보다는 가정 지키기였습니다. 이혼안하고 사는 것.

이강욱 목자: 가만히 있어도 그대로 있는 것이 그 자리인데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라는 것을 모두 고백하셨으니 이에 따라 살아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기도제목

이강욱 목자: 목자로써 매일 QT하지 못함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주님의 세미한 음성의 말씀을 듣기를 결단합니다.

김양순 권찰: 죄인의 자리를 알고 내 자리 잘 지키길, 정재가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 주시길


이용재 집사: 건강을 지켜주시길, 아이들에게 본이 되는 아빠의 모습을 주시길, 회사가 번창할 수 있기를

황은미 집사: 남편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남편 회사 운영일에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며 갈 수 있도록, 정안, 시은이 큐티할 수 있게 해주며, 말씀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박상훈 집사:주일 예배를 성수할 수 있기를

하금단 집사:남편(박상훈), 자녀(박유영, 박진현)와 우리들공동체에 거하며 7000배의 응답 누리게 하소서


최승석 집사: 사업장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오픈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가정의 제사장으로 가족들이 큐티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정경화 집사: 온전한 회개로 말씀순종하도록, 부부, 자녀 예배 회복과 구원의 통로되는 가정되도록


강대권 집사: 이직욕망 잘 중심잡고 현재 자리에서 역할 충실히 해 내 갈 수있게 도와주시길, 아내와 저의 건강 지킬 수 있게 도와주시길

박효숙 집사: 둘째 아이를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도록, 남편과 아이들에 마음에 출렁이지 않고 중심을 잡고 있을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하금단 19.07.29 09:07

부목자님의 목보를 쭈욱 읽으며 은혜충만입니다.
각자 사명의 자리에서 살아내시는 그 자체가 7000배 응답이고 인식임을 깨닫습니다.
말씀을 한 절 한 절 꼭꼭 씹어주시는 담임목사님처럼 목자님의 말씀 요약에 감사드립니다.
목장이 차암 조으다.
우리 아내 집사님들 수고에 큰 박수 보냄다.
가장으로 제사장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남편집사님들 힘 내쑈.
영적후사들 모두 싸랑한데이~♡♡♡

프로필이미지 황은미 19.07.17 00:07

힘들고 피곤한 중에도 자기자리를 잘 지키려고 애쓰는 모습을 옆에서 보면서
짠하고 안쓰럽지만 그 모습을 저와 아이들이 보고갑니다~~
목장식구들 오랜만에 뵈서 너무 좋았구 하집사님 고생 많으셨어요~~

프로필이미지 정경화 19.07.13 13:07

오랜만에 복귀해 목장식구들 뵈니 너무 반가웠고 말씀으로 함께 영적전쟁하는 공동체에 묶여있음이 능력이고 축복이며 입맛 찾아주시는 육의 양식까지 공급받으니 여기가 천국입니다~!!!
고난중 가정, 일터의 자리와 더불어 목보로 사명의 자리 지키시는 부목자님의 믿음의 행보에 주님께서 반드시 7천배의 응답 주시리라 믿습니다~!!!
목자님과 식구들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최승석 19.07.12 14:07

김치찜 짱이었고 부목자님 수고 많으십니다

프로필이미지 이강욱 19.07.12 11:07

큐티를 하지 않는 목자는 세미한 주의 음성을 들을 수 없습니다. 목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주일말씀으로 고백하게 하시고 회개케 하심에 감사합니다.
모두 약속하신대로 카톡방에 큐티나눔을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매일 큐티가 온몸에 베이기를 간구합니다.
오랜만에 목보를 올려주셔서 참 반갑고
내용을 포장하지 않고 사실그대로 올려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양순 19.07.12 11:07

이용재부목자님 힘든시기를 지나시면서도 사명의자리를 지켜주신 귀한보고서 감사드려요
한땀한땀 김치찜 다시생각해도 침이고여요.지체들을 위해 늘 풍성히 섬겨주시는 박상훈 하금단집사님 덕분에 육이 영육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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