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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133-1 (평택/신대균 목자 ) 목장예배 2019.07.12

부부 133-1 (평택/신대균 목자 ) 목장예배

등록자 : 채성욱(follo***) 0 102

채성욱(follo***)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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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133-1 (평택/신대균 목자 ) 목장예배 _ 7 5

1. 참석 : 신대균 목자님, 이영진 권찰님, 최종오, 김선현, 채성욱, 조경은, 김윤규, 김정미, 한성구, 원유원

 

2. 목장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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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 집사님께서 또 실력발휘를 해 주셔서, 스테이크 파티로 시작한 고급스런 목장모임이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오늘 최종오 부목자님의 인도 또한 목자님 처럼 부드럽고 은혜로웠습니다.

이번주 목장은 김윤규, 김정미 집사님의 가정의 냉전으로 인해, 목자님께서 처방으로 아내에게 5가지씩 사랑의 언어와 행위를 보일 것이 한주간의 숙제가 목원 전부에게 주어졌습니다.

 

3. 예배

- 사도신경

 - 친양 : 내일일은 난 몰라요.

 - 찬양 :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 본문 : 열왕기상 19 : 9 ~ 21

 - 말씀 : 최종오 부목자

[ 7000배의 응답 ]

  1) 자기 자리를 찾아야 7천배의 응답을 받는다. 

  2) 기적이 아니라 세미한 말씀을 들을 때 7천배의 응답을 받는다.

3) 삶의 목표가 영혼구원이어야 7천배의 응답을 받는다.

4) 소명의 자리에 있어야 7천배의 응답을 받는다.

5) 일상의 삶을 잘 살아야 7천배의 응답을 받는다.

 

4.  나눔

 [ 마음열기 / 여러분에게 어찌하여물으시는 남의 자리는 어디인가요? 죄인을 자처하는 십자가의 자리인가요, ]

 

최종오 : 결혼 생활간에 음란을 저질렀던 내 죄가 있습니다. 아내의 임신중에 업소에서 음행을 저지른 내 죄입니다. 할말이 없는 죄인 입니다. 지난주에 아내가 나눈 것 처럼, 아직도 직장에서 술을 마시고 들어오면, 야한 영화를 보며, 음행을 하는 변하지 않는 내 모습으로 인해, 하루 빨리 이 죄의 자리에서 나와야 합니다.

 

김윤규 : 저는 죄인을 자처하는 십자가의 자리입니다.

저는 제가 하고 있는 일 이외에 무관심함이 있어, 다른 사람에게 상처와 피해를 입히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섬세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그것이 저는 되지 않습니다. 남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되지 않는 내 모습이 회개해야 할 부분입니다.

 

최종오 : 이혼이나 자살을 생각해 본적 있으신지요.

 

김윤규 : 저는 자살도 , 이혼도 우리들 교회에 다니기 전부터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성당을 다녔습니다만, 성당에서도 강조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신대균  목자 : 정자동에서 판교까지 4년여간 주차봉사를 했지만, 다리가 아파서 그것을 놓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고생하는 봉사의 지체들을 보며, 미안하고 민망한 마음이 듭니다.

다시 봉사의 자리로 돌아가야지, 하면서도 아직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갈때마다 그러한 찔림이 있어서, 나를 내려놓고 적용의 길을 가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1년반 전 부터 마음은 먹고 있지만, 아직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자살을 생각해 본적 없습니다. 하지만, 이혼은 딱 한번 생각해 본적 있습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어디를 가는 문제로 인해, 아내와 크게 싸운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목사님까지 중재하는 큰 사건이었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저에게 유교사상의 뿌리가 깊어서, 이혼까지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영진 권찰 : 주말부부 하던 시절이었는데, 집에 가끔 돌아온 남편의 눈치없는 모습에 저는 여러분 이혼을 마음 먹었었던 적이 있습니다.

 

원유원 : 이혼을 하던지 , 자살을 하던지 끝날 것 같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딸로 인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조경은 : 정우가 학교에서 울어서 선생님한테 전화가 왔었는데, 이유를 물어보니, 물건을 잃어 버렸는데, 엄마한테 혼날까 무서워서라고 했습니다.

최근에는 그렇게 크게 혼내지는 않았지만, 정우가 아프다는 사실을 모르던 때에 너무 심하게 혼낸 적이 있었고,  그것이 정우에게 상처로 쌓여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에게도 많이 쌓였구요.

어머니의 돌아와야 할 자리가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영진 : 우리 집안 내력이 자살이라, 우리들 교회 오기전에는 어떻게 자살할 까 생각도 많이 해보았습니다.

 

김선현 : 저도 열등감이 있어서, 학벌을 추구하려 한적도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일하면서, 내 열등감을 카바하려, 쇼핑중독이 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러면서 허무함도 많이 느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주에 아르바이트 청소를 갔는데, 주인이 거실만 청소하고, 박스만 치우라고 해서 의아했는데, 가보니, 정말 놀라운 상황이었습니다.

박스에는 벌레가 들끓고 , 각종 오물과 술병으로 손을 대기 힘든 지경이었습니다.

한참을 치우고 나서, 주인이 나오는데, 몸 전체가 문신인 남자였는데, 벌벌 떨렸습니다.

청소를 마치고 나온 후에, 손님 쪽에서 정기적으로 와달라고 요청했지만, 무서워서 거절했습니다.

그 외에 육아하는 아주머니의 집은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정미 : 저는 번아웃이 되어서 힘든 상태입니다. 저도 그렇지만, 남편도 나 건드리지마라는 부분이 있어서, 힘듭니다.

그런 부분때문에 과거에도 많이 힘들어서, 몇가지 원칙을 정해놓고 참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영적으로도 다운되고 해서, 다시 이혼등을 생각하며 힘들었습니다. 수요예배 드리며, 다시 위로 받았습니다.

이렇게 번 아웃이 된 이유도 , 내가 내 열심으로 잘해 보려 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김윤규 ; 최근에 아내와 대화가 없습니다. 눈길도 주지 않습니다. 집에 오면, ‘나 건들지마라고 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저는 집에 와서 설겆이도 , 아이들 밥도 도와주며, 한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내는 내가 대하는 것과 같은 행동을 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까지 아내를 없는 사람 취급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내가 그렇게 느꼈고, 그렇게 하고 있다면, 그런거겠죠. 이런 부분을 노력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내가 어떤 부분이 번아웃 되었는지, 나의 어떤 부분이 서운한 것인지, 어렴풋이 알것 같지만, 제가 어떻게 해주면 될지 말해 주면 좋겠습니다.

 

김정미 : 항상 수동적이고, 표현하지 않는 남편의 모습에 번아웃 된 것입니다. 시댁의 문제나, 휴가의 문제는 부차적인 것입니다.

 

신대균 목자 : 김 집사님은 오히려 저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유교사상도 깊고...

아내가 원하는 부분, 말하는 부분을 유심히 듣고 반응하고, 사랑하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한성구 : 저도 사랑의 표현을 많이 합니다. 살아줘서 고맙다고,

예쁜 옷 입으라고... 표현하며 삽니다.

 

내 삶의 목표가 영혼구원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양육교사훈련이 수료되고,

이번주에 오동월 전도사님을 통해서 씽크양육교사를 부탁받았습니다.

못한다고 했지만, 꼭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생각하고 고민중입니다만, 할 거라고 목자님께 말씀 드렸습니다.

 

채성욱 : 아버지의 자리, 남편의 자리에 돌아와 있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교만해 진 위치에 와서, 고난이 있습니다. 당하는 적용, 인내하는 적용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5.  기도제목

신대균 목자 : 목자의 자리 소명갖고 지켜가길.

            : 목장 잘 섬기며 가길

이영진 권찰 : 남편 매일 10분 안마해주기

채성욱 : 7000배의 응답이 있는 믿음의 가정되게

       : 인내와 온유의 적용하는 직장생활 되게

조경은 : 엄마의 자리를 잘 지킬수 있도록

       : 체력과 건강 키울수 있게

최종오 : 죄인의 자리로 나아가길..

       :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 주시길..

김선현 : 예찬이 은상이 큐티플 참석하도록

       : 남편과 상담받도록

김윤규 : 아내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기를...

김정미 : 말씀으로 하나되는 부부되길..

       : 가족예배 큐티할 수 있기를.

한성구 : 매일 큐티와 함께 즐거움을 찾으니 감사합니다.

원유원 : 남편의 마음 만져주시고 주님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 (한아름) 가정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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