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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광화문,명동(유 덕상목자) 부부 목장보고서 2019.07.12

23-3 광화문,명동(유 덕상목자) 부부 목장보고서

등록자 : 박주한(golgo***) 0 57

박주한(golgo***)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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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광화문, 명동(유덕상 목자) 부부목장 보고서

 

일 시: 201975일 오후730

장 소: 김 대영 집사님댁

모인 사람: 유덕상/임옥미, 윤석훈/전민영, 김대영, 하근용, 이수현, 박주한/이현숙

인 도: 유덕상 목자님

시작 기도: 임옥미 권찰님

찬 양; 내일 일은 난 몰라요

말씀 요약; 유 덕상 목자님

20196307000배의 응답(왕상199~21) 김 양재 목사님

1. 자기 자리를 찾아야 7000배의 응답을 받습니다.

2. 기적이 아니라 세미한 말씀을 들을 때 7000배의 응답이 임합니다.

3. 삶의 목표가 영혼 구원이어야 7000의 응답이 임합니다.

4. 소명의 자리에 있어야 7000배의 응답을 받습니다.

5. 일상의 삶을 잘 살아야 7000배의 응답을 받습니다.

 

나눔1)

나는 기적이 좋습니까? 세미한 음성의 말씀이 좋습니까?

 

하 근용집사님 기적

박 주한부목자 세미한 음성의 말씀

임 옥미권찰님 기적

이 수연집사님 기적

전 민영집사님 기적

김 대영집사님 기적

윤 석훈집사님 기적

 

 

나눔2)

나에게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라고 물으시는데 지금 있는 자리가 나의 자리입니까?

 

하 근용집사님

여자 친구와 헤어진 이 자리가 제게 합당한 벌이라고 생각합니다.

 

박 주한부목자

지금 자리가 저의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목자님

직장을 그만 두셨으니 건강을 위해서라도 운동한다 생각하고 임금이 적더라도 일자리를 찾아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CEO 출신인 분들도 연세가 있어도 일을 하고 있는 것 아시지요?

 

이 현숙집사님

남편이 집에서 놀고 있어서 아내의 자리를 피해 오전에도 알바를 하러 가고 싶습니다.

5층 건물 청소 일이 나왔는데 남편은 못한다고 합니다.

 

임 옥미권찰님

아내의 자리가 피하고 싶은 남의 자리 같습니다.

 

이 수연집사님

아내의 자리가 내 자리인 것 같기도 하고 남의 자리 같기도 합니다. 벗어나고 싶기도 하고 지키고 싶기도 합니다. 남편이 술 먹고 와서는 저보고 쌀만 축내고 있다고 합니다.

 

목자님

류 집사님이 말은 막 해도 교회와 목장에 나오려고 애를 쓰고 마음 씀씀이가 좋은 분입니다. 두 분이 싸우면 누가 이기는지요?

 

이 수연집사님

남편이 욱해서 버럭 할 때는 무서워서 제가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면 남편은 회사로 나갑니다.

 

목자님

이 수연집사님이 웬만해서는 지지 않죠?

 

이 수연집사님

그런데 남편은 너무 센 사람을 만났습니다.

 

목자님

그 말은 이 수연집사님도 그만큼 세다는 얘기입니다. 져 주려고 하면 류 집사님이 많이 도와 줄 겁니다. 두 분이 얼마든지 재미있게 살 수 있는데 서로 이기려 자존심 싸움을 하니 안타깝습니다.

 

전 민영집사님

제 자리가 너무 많아서 부담도 되고 버겁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사춘기가 와서 힘들고 아내 역할을 잘 못해서 힘이 듭니다. 저도 남편에게 지고 싶지 않아서 자꾸 해명을 하려고 합니다.

 

 

윤 석훈집사님

제가 운전을 하면 아내가 폭풍 잔소리를 해서 오늘도 다투면서 왔습니다.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지금의 자리가 제자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인생이 꼬인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자기 일을 책임지지 않는 후배를 도와주기 위해 출장을 갔고 이런 사태가 벌어질 게 불 보듯 뻔한데 회사에서 다른 조취를 취하지 않아서 작년에 회사를 그만 두려 했습니다.

출장에서 돌아왔는데 아내가 반갑게 맞아 주지 않아서 서운했습니다. 부부 상담을 받아도 아내가 따르지 않아서 자포자기 상태입니다.

 

목자님

서로 다른 두 분이 만나 것이 잘 만난 것입니다.

 

임 옥미권찰님

두 분이 서로 원하는 것 한 가지씩 해 주는 적용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 대영집사님

직장이 제 자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대안이 없어서 다니는 것 같고 독신도 제 자리가 아닌 것 같고 뭘 해야 될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얼마 전에 운전에 집중하지 못해서 접촉 사고를 냈습니다.

 

목자님

저는 제 자리에 대해 회의가 느껴집니다. 특히 믿음도 없이 목자를 하다 보니 부담이 됩니다.

 

하 집사님은 교제하고 있는 분의 남편의 자리가 본인의 자리라고 생각하는지요?

 

하 근용집사님

아닙니다. 저와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목자님

다 하나님 것인데 그 사람의 창고가 더 클 뿐입니다. 열등감은 우월감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금식하지 마시고 식사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 근용집사님

왜 저한테 이런 고난을 주시는지 하나님 뜻을 알기 위해 금식하고 있습니다.

 

나눔3)

내게 맡기신 사명을 따르지 못하고 자꾸 돌아보게 되는 옛 습관, 관계는 무엇입니까?

 

하 근용집사님

옛 습관은 많이 버렸습니다.

 

권찰님

옛 습관을 딱 끊고 일관성 있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박 주한부목자

자꾸 돌아보게 되는 옛 습관은 없는 것 같습니다.

 

목자님

식습관이나 운동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이 현숙집사님

남편은 예배에 안 가는 것이 옛 습관으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목자님

신장 이식을 위해서도 자꾸 몸을 움직여야 하고 예배에도 꼭 가셔야 합니다.

 

이 현숙집사님

남편이 집에 있으면서 제 때 식사도 안하고 일어나려 하지 않으니 옛 습관으로 자꾸 부딪치게 됩니다.

 

목자님

박 부목자님은 아내 집사님께 원하는 것이 있나요?

 

박 주한부목자

간섭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목자님

아내집사님이 부목자님 건강을 위해서 간섭하는 거니까 아내집사님의 말을 들어주셔야 합니다.

 

임 옥미권찰님

장애가 있는 아이가 일이 있을 때마다 남편과 연락이 안되어 상처가 되었는데 용서하고 싶은 옛 관계가 있는데 어제도 남편이 집안일은 나 몰라라 하는데 옛 상처가 떠오르며 힘이 들었습니다. 상처를 치유하려면 사명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고되기도 합니다.

 

이 수연집사님

남편이 저를 무시할 때 지고 싶지 않아서 같이 무시하는 옛 습관이 있습니다.

 

목자님

악순환이 선순환으로 바뀌어야 하는데 이 집사님이 약한 모습을 보여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 민영집사님

잠과 TV로 회피하는 옛 습관이 있습니다.

 

윤 석훈집사님

흡연, 게으름, 나태, 무기력, 분노, 혈기의 옛 습관이 있습니다. 목사님 기도에 죄인을 불쌍히 여겨 달라는 말에 너무 공감이 됩니다.

 

목자님

저도 금연을 해 봐서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기 때문에 권하지는 못하겠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공동체에 속해 있으면 해결 될 것 같습니다.

 

윤 석훈집사님

하나님께 부끄럽습니다.

 

김 대영집사님

이혼한 처의 장인 기일이 다가와서 산소에 갔다가 처가 식구들을 다 만났습니다. 옛 관계를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자님 마무리 기도와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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