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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113-5(정해성B목자) 목장보고서 2019.07.12

부부113-5(정해성B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최한종(hjcho***) 1 102

최한종(hjcho***)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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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 113-5(정해성B목자) 목장보고서

 

 예배일시: 2019년 711() 오후 7 30분 ~ 10시 30

 예배장소: 장영주박찬숙 집사님

 참석인원정해성/하성미, 최한종/박민아, 장영주/박찬숙, 박상철/이명원 박재천/은보라(10/12참석)

 신앙고백사도신경

 시작기도장영주 집사님

 말씀인도: 정해성 목자님

 헌금 및 마무리기도: 정해성 목자님

 

 목장풍경

새로움은 낯설음과 기대가 공존합니다. 오늘 불통 부부목장에 새로운 부부가 함께 하였습니다. 결혼한지 한달 된 새내기 부부입니다새로움 낯설음 기대로 오늘 부부목장은 진행이 되었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목장에 참석하지만 알 수 없는 기운이 우리를 이끌어 나눔과 공감 고백으로 나아가게 하는 오늘 부부목장 이었습니다. 비슷하지만 다르고다르지만 비슷한 우리 각자의 삶을 나누고 못난 내 모습을 오픈하고 그로인해 넘어지고 고통받는 서로의 삶에 대해서 조금 씩 알아갑니다. 세상 천지에 이런 모임이 이런 공동체가 있음이 고마워집니다. 내 삶이 내 고난이 내 문제가 해석되어 해결되는 것을 향해 나아가는 부부목장 이었습니다. 그러니 다음 주 부부목장이 다시 기다려 집니다.

 

 성경말씀: 열왕기상 20장 1절 ~ 21

1.아람의 벤하닷 왕이 그의 군대를  모으니  삼십이 명이 그와함께 있고  말과 병거들이 있더라 이에 올라가서 사마리아를 에워싸고  곳을 치며

2.사자들을  안에 있는 이스라엘의 아합 왕에게 보내 이르기를벤하닷이 그에게 이르되

3. 은금은  것이요  아내들과  자녀들의 아름다운 자도 것이니라 하매

4.이스라엘의 왕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왕이여 왕의 말씀 같이 나와  것은  왕의 것이니이다 하였더니

5.사신들이 다시 와서 이르되 벤하닷이 이르노라 내가 이미 네게사람을 보내어 말하기를 너는  은금과 아내들과 자녀들을 내게넘기라 하였거니와

6.내일 이맘때에 내가  신하들을 네게 보내리니 그들이  집과 신하들의 집을 수색하여  눈이 기뻐하는 것을 그들의 손으로잡아 가져가리라 한지라

7.이에 이스라엘 왕이 나라의 장로를  불러 이르되 너희는  사람이 악을 도모하고 있는 줄을 자세히 알라 그가  아내들과 자녀들과  은금을 빼앗으려고 사람을 내게 보냈으나 내가 거절하지 못하였노라

8.모든 장로와 백성들이  왕께 아뢰되 왕은 듣지도 말고 허락하지도 마옵소서 한지라

9.그러므로 왕이 벤하닷의 사신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왕께말하기를 왕이 처음에 보내 종에게 구하신 것은 내가  그대로 하려니와 이것은 내가   없나이다 하라 하니 사자들이 돌아가서보고하니라

10. 때에 벤하닷이 다시 그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사마리아의 부스러진 것이 나를 따르는 백성의 무리의 손에 채우기에 족할 같으면 신들이 내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하매

11.이스라엘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갑옷 입는 자가 갑옷 벗는 같이 자랑하지 못할 것이라 하라 하니라

12. 때에 벤하닷이 왕들과 장막에서 마시다가  말을 듣고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진영을 치라 하매  성읍을 향하여진영을 치니라

13. 선지자가 이스라엘의 아합 왕에게 나아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무리를 보느냐 내가 오늘 그들을  손에 넘기리니 너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셨나이다

14.아합이 이르되 누구를 통하여 그렇게 하시리이까 대답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지방 고관의 청년들로 하리라 하셨나이다 아합이 이르되 누가 싸움을 시작하리이까 대답하되 왕이니이다

15.아합이 이에  지방 고관의 청년들을 계수하니 이백삼십이 명이요  외에 모든 백성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을 계수하니 칠천명이더라

16.그들이 정오에 나가니 벤하닷은 장막에서 돕는  삼십이 명과더불어 마시고 취한 중이라

17. 지방의 고관의 청년들이 먼저 나갔더라 벤하닷이 정탐꾼을보냈더니 그들이 보고하여 이르되 사마리아에서 사람들이 나오더이다 하매

18.그가 이르되 화친하러 나올지라도 사로잡고 싸우러 나올지라도 사로잡으라 하니라

19. 지방 고관의 청년들과 그들을 따르는 군대가 성읍에서 나가서

20.각각 적군을 쳐죽이매 아람 사람이 도망하는지라 이스라엘이쫓으니 아람  벤하닷이 말을 타고 마병과 더불어 도망하여 피하니라

21.이스라엘 왕이 나가서 말과 병거를 치고  아람 사람을 쳐서크게 이겼더라

 

 말씀요약무조건 사로잡으라. (열왕기상 20장 1절~21절)

1. 작은 유혹에도 경계해야 합니다.(1~6절)

2사단은 타협의 대상이   없습니다(7~11)

3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아야 합니다.(12~13)

4화친하고 나올지라도 싸우러 나올지라도 무소건 사로잡아야한다는  입니다.(1421)

 

 적용나눔

[적용질문1이쯤이야 하는 것이 유혹이라는 말에 강하게 부정이 됩니까? 긍정이 됩니까?

 

목자님: 주무관님이 겸손합니다. 인격적이고 갑질을 하지 않습니다. 곧 이분의 환송식이 있습니다. 이쯤이야 하면서 술을 먹지 않는데 이 분 환송회에서 세상 방식으로는 술을 먹어야 하는데 갈등이 됩니다. 술로 힘들었기에 안마시고 참고 있는데 이쯤이야 하는 마음이 듭니다. 저들의 방법대로 술을 마셔야 해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 이쯤은 해도 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권찰님: 그런것이 지금은 없습니다.

 

박찬숙: 가족들 모임이 있었는데 어느날 목이 말라서 맥주 한잔하면 갈증해소도 되어 가끔 맥주 한잔 합니다. 이번에도 시댁 가정 모임을 했는데 다들 술을 안 마시는데 제가 맥주 한병을 시켰습니다. 본이 안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쯤이야 하는 마음으로 주문했는데 눈치가 보였습니다.

 

장영주: 바빠서 그런 생각을 해 본적이 없습니다.

 

박상철: 많이 있습니다. 요즘 술도 좀 많이 마십니다. 술을 마시려고 하면 꼭 목자님께 전화가 옵니다. 어제도 학교 선생님과 막걸리 마시려고 했는데 목자님 전화와서 수요예배 오라고 하셨습니다.솔직히 막걸리 마시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번 주 금요일 저녁에도 술을 마시는데 목자님 전화가 왔습니다. 이쯤이야 하고 술을 먹다보니 계속 술 약속이 잡히게 됩니다. 예전에는 수요예배 간다고 하고 단호하게 술을 마시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이명원: 남편이 요즘 술을 자주 마십니다. 일주일에 한번 금요일 저녁에 맥주 2캔으로 약속했는데 요즘은 일주일에 몇 번씩 마시고 술을 마시는 양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요즘은 남편을 너무 잡으려고는 하지 않습니다. 이게 이쯤이야 하는 것이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저는 남편이 정신을 차렸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 깨닫고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남편입니다.

 

박재천: 부모님도 모태 신앙이신대 술을 그렇게 멀리 하시진 않으십니다. 그러다보니 술에 대해서 신앙적으로 문제임을 크게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저도 동아리 활동하면서 술 마시곤 했습니다. 요즘은 많이 줄였습니다. 제가 외동아들이니 외로워서 술을 마시는 편 입니다요즘은 집에 오면 맥주 한캔 두캔 정도 마시는데 이쯤이야 하면서 죄책감이 없습니다. 큐티를 못하지만 큐티를 해야지 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니 이쯤 하면 되었지 하는 마음이 듭니다.

 

은보라: 남편과 맥주 한캔씩 합니다. 세상적으로 좋은 사람처럼 보이려고 사람들과 술을 마시곤 했습니다. 부부목장은 늦게 오고 싶었습니다. 미루고 싶었습니다. 이쯤이야 괜찮겠지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편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박민아: 저는 어제 코엑스 전시회 준비를 다 해놓고 너무 피곤해서 수요예배를 안갔습니다. 안갈 마음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비도오고 차도 막히고 저녁도 못먹고그래서 이쯤이야 하고 수요예배를 빠지고 집으로 갔습니다.

 

최한종: 이쯤이야 하는 것이 사탄의 유혹임이 인정되고 동의되나 삶은 여전히 나도 이쯤이야 하면서 그렇게 살지 못합니다.

 

[적용질문2] 무조건 사로잡아야 하는 여러분들의 사단 벤하닷은 무엇입니까?

 

목자님: 제 직업이 입찰 들어가서 수주를 해야 현장으로 배치를 받습니다. 저희 직업이 특성 상 벌점이 많습니다. 벌점을 많이 받으면 영업정지도 당하고 합니다. 그러니 두렵습니다. 불안합니다. 시공사 10년 감리단 10년 20년동안 벌점 1점도 안 받았는데 두려움이 있습니다이 두려움이 제가 사로잡아야 할 벤하닷 입니다.

 

권찰님: 자기 생각입니다.

 

민아: 제 자신입니다. 큐티로 말씀으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내 생각이 먼저 나옵니다.

 

장영주: 이쯤이야 하는 마음 입니다.

 

박찬숙: 다친 부위가 회복되는 속도가 점점 늦어지네요. 당뇨도 있어서 더 그렇구요. 죽는 것이 겁나지는 않지만 아이들에게 부담이 될까 염려는 되어요. 염려가 벤하닷 입니다.

 

박상철: 무기력함 입니다.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이명원: 염려 입니다. 염려와 걱정이 많습니다. 지금 저는 저의 죄를 보기에 남편에게 뭐라고 말을 하지는 않습니다.

 

박재천: 지난일에 대한 얽매임 입니다. 저는 지나고나서 지난 일에 대해서 후회를 많이 합니다. 이것이 제가 사로잡아야할 사단 입니다.

 

은보라: 욕심이 많습니다. 겉으로 티를 내지는 않지만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이 심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 풍요롭게 살지는 못해서 결혼준비과정에서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면서 저를 괴룁히게 됩니다사소한 것도 좋은 것 하고 싶고 일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것이 제가 사로잡아야 할 사단입니다.

 

 나눔/기도제목

 목자님: 새가족 보내주심에 감사합니다. 잘 섬기는 힘을 주시옵소서

 권찰님: 토요일에 시댁 잘 다녀올 수 있기를

 최한종 부목자이쯤이야가 사단에 속한 것임을 알게 되기를

 장영주 집사믿음의 아들이 되게 하소서

 박상철 집사님: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이명원 집사님: 친정식구들의 구원, 윤서 예서 여름 수련회 은혜 주시도록

 박재천 집사님: 새로운 목장 모임 잘 적응하고 믿음의 가정 꾸릴 수 있기를

 은보라 집사님: 생활예배 잘 드리길. 학기 마무리 잘 하기.

 박찬숙 집사님: 딸들 순적한 결혼 이루어 주시길

 

 다음 주 목장예배 광고

다음주 목장예배는 7/11(목) 박상철, 이명원 집사님 댁에서 목모임 갖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정해성 19.07.12 07:07

부목자님 부지런 하시네요 이 새벽에 목장보고서를 올려주시다니? 놀랐습니다. 예배에 집중하는것도 생할예배 잘 드리는 것이니 항상 깨어 있으셔서 보기 좋습니다. 부목자님 유머 덕분에 더욱 부드러운 목장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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