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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132-1 [천안/김성식목자] “묵나물 목장” 보고서 (목장예배 일시: 2019.07.05) 2019.07.12

부부132-1 [천안/김성식목자] “묵나물 목장” 보고서 (목장예배 일시: 2019.07.05)

등록자 : 한원철(micha***) 0 121

한원철(micha***)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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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우리들교회 주일설교 "7000배의 응답"(열왕기상19:9~21)

부부132-1 [천안/김성식목자] “묵나물 목장보고서 (목장예배 일시: 2019.07.05)

  : 2019 7 5 금요일

  : 김성식/원영희 집사( 근처 카페)

  : 김성식/원영희, 이재춘/김영숙, 민병두/김지훈, 김응섭/김미언(민건/승후), 한원철

 :  (카페시간 관계상) 생략

  : 한원철부목자

  : 김성식목자

 

Holifying & Interpreting: 

 제목:  7000배의 응답

 말씀 읽기: 열왕기상19:9~21

 구속사로 해석하기: 7000배의 응답을 받는 비결

-첫째, 자기 자리를 찾아야 합니다.

-둘째, 기적이 아니라 세미한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셋째, 삶의 목표가 영혼구원이어야 합니다.

-넷째, 소명의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다섯째, 일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목장 풍경 :  이번 주는, 저녁을 시원한 냉면과 녹두부침으로 나누고, 모처럼 목자님 근처 저수지 변의 카페에서 목장 나눔을 가졌습니다. 민병두 집사님께서 알록달록 다양한 차를 목원들을 위해 섦겨주셨고, 특히 카페 꼭대기 층은 아무도 없어서 카페 분위기 이상으로 편안하고 평온한 목장 나눔을 카페 닫을 때까지 있었습니다.

 

 


Telling 마음열기수요 큐티예배

[나눔]이번 수요 예배는, 초등학교만 졸업하셨지만, 우리들 교회 초원까지 되신 장행구 초원님이 나눔을 해주셨습니다, 느낀 점은?

 

김지훈집사

초등학교 졸업으로 배우지 않았는데도, 전혀 배우지 않은 사람 같지 않았다.

 

이재춘집사

20살에 결혼에서 딸을 두었고, 힘든 삶을 사신 같다.

 

원영희집사

여자 분이 대단하신 같다.

 

한원철집사

나누어 주시는 말씀 하나 하나가 진실함과 진솔함이 느껴졌다.

 

 

Holifying & Interpreting: 말씀 읽기 (열왕기상19:9~21)

 

Nursing 돌아보기

[나눔] 제가(목자님) 교회에 왔을 때가 아내 고난의 모델로는 처음이었던 같다.

7000배의 응답을 받으려면 자리를 지켜야 한다. 남편의 자리, 아빠의 자리, 회사(직장)에서의 자리를 지키고 있나요?

 

김응섭집사

하고 싶으나, 돈도 시간도 없다.

 

민병두집사

남편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원철집사

아이들과 떨어져 있지만, 주일이면 휘문에서 만나고 있다.

 

이미연집사

엄마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원영희집사

아내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나, 엄마의 자리는 아직이라고 생각한다.

 

김영숙집사

집을 지키고 있다.

 

김지훈집사

잘하고 있다

 

[나눔] 세밀한 음성을 들어야 7000배의 응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기적이 좋습니까? 세밀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좋습니까?

 

김응섭집사

        좋습니다.

 

민병두집사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아내와 딸에게 많은 죄를 지은 같다.

예수 안에서 사는 하루하루가 기적이라고 느낀다.

 

김미언집사

기적이 좋지만, 세밀한 음성을 듣고 가게 되는 같다.

 

김영숙집사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고 싶습니다.

 

원영희집사

딸이 가정으로 속히 돌아오는 기적을 바란다.

 

김지훈집사

수요예배를 들으며, 예배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 곁으로 빨리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김성식목자님

권찰님과 로또를 사러 갔다가 안되는 보니, 하나님이 나를 정말 사랑하시는 같다. 하루는 아들과 함께 일을 나왔는데, 아침부터 골프치는 아줌마를 보고 순간적으로 화가 치밀고, 얇미운 생각이 일어났다. 새벽6시부터 일을 시작했는데, 아줌마는 무슨 팔자가 좋아서 아침부터 골프냐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 다니는 아들이 이번에 부족한 부분에 대한 공부를 번에 17시간 하면서 이렇게 살아야 되느냐는 생각을 했다고 해서, 나도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땡볕에서 매일 일을 하며 벌어야 하냐는 생각이 든다고 나누었다. 아무 죄도 없는 아줌마에 대한 증오를 보면서, 안에 죄성을 보게 되었다. 이재춘 집사님께서 사건을 통해 자리를 지켜주시고, 예배 말씀을 통해 7000배의 응답을 받으셨다. 정말 감사하다.

 

 [나눔] 세밀한 음성을 듣는 우리의 목적이 영원구원에 있어야 한다고 하신다. 영원 구원에 관심이 있으면 사명으로 자리로 나가게 된다. 그리고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려면 일상의 삶을 살아야 한다. 엘리사처럼 부자지만 일상의 삶을 살면, 쟁기 앞에서 부름을 받게 된다.

 일상의 삶을 살고 있나요?

 

김응섭집사

        열심히 살고 있어요.

 

민병두집사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마누라와 아이들에게 맞추고 있다.

 

이재춘집사

퇴직하니 일상의 중요함을 느낀다. 그리고 34 동안의 사건을 통해서 더욱 뼈져리게 느꼈다. 일상의 평범함을 사는 비범함의 중요성!

 

김성식목자님

목자로서의 일상이란 목원을 생각하는 것인데, 큐티하면서 생각하고 목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목원들을 챙기고 기도하고 이런 것이 되는 것이, 목원 지체님들께서 얘기를 목사님 말씀으로,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고 순종해 주셔서 그런 같다. 너무 감사합니다. 그럴수록 제가 겸손하게 일상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Keeping 살아내기

- 사람씩 돌아가며 짧게 기도 목자님의 기도로 은혜롭게 예배 마무리

- 주기도문으로 마침

 

 

 

기도제목

김성식목자:

 - 목자의 자리를 지키는 목자되기를

원영희집사:

 - 아내의 자리, 엄마의 자리를 지킬 있도록 자기 죄를 보게 하소서

- 혜림이가 공동체로 돌아오게 해주시길

이재춘집사:

 - 제자리를 지키고, 일상을 살아 있도록

 

민병두집사:

 - 재산의 정리와 주님의 종의 노릇하게 하소서.

김지훈집사:

 - 말씀을 먼저 있도록

- 내외가 예배에 나오게 해주시길

김응섭집사:

- 직장 적응할 있도록

- 가족의 영적, 육적 건강 지켜 주시기를

김미언집사:

 - 매일 말씀 보면서 보고 있기를

- 우리 가족 영육간에 강건하기를

- 남편을 섬기는 아내의 자리를 감당할 있기를

한원철부목자:

 - 죄인의 자리에서 일상을 살고, 말씀을 공급받아 가족 구원을 이루게 하소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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