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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25-4 휘문부부목장(심전섭목자) 보고서 2019.06.13

부부25-4 휘문부부목장(심전섭목자) 보고서

등록자 : 장동성(zxcv***) 1 69

장동성(zxcv***)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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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19년 5월 31일(금요일)

 


▶ 장소: 김성민 김은호집사님댁

 


▶ 참석자: 심전섭/박혜숙 임종철/박성순 장동성/옥예나 송규상/김은영 김성민/김은호 박기태 (11명)

 


▶ 예배인도: 심전섭 목자님

 


▶ 대표기도 : 임종철 부목자님

 


▶ 목 장 풍 경

 


 

 


▶ 갈멜산의 대결  본문 : 열왕기상 18:16 ~ 29



1. 대결을 하려면 괴롭게 하는자라는 소리를 들어야합니다

 


2. 850대1의 대결입니다.

 


3. 머뭇거려서는 안 됩니다.

 


4. 6불러도 대답할수 없는 바알과의 대결입니다.





▶ 적 용 질 문  

 



1. 받은 환난을 통한 복음을 전함으로 기근이 왔을 때 아합왕처럼 전하자를 괴롭히는 자인가? 엘이야처럼 전하고 괴롭힘을 당하는자인가?

 


2. 숨은 욕망과 죄를 인정하기 싫어서 남을 탓하고 있지는 않는가?

 


3. 말씀이냐 자녀이냐에서 머뭇거리고 있는지는 않는가?

 


4. 자녀들을 목장과 양육으로 부름심에 한마디도 말을 못하고 있는 것은?

 

 

 

▶ 심전섭목자님

 

 

제가 딸 얘기를 많이 한다. 내일 딸이 결혼식 날을 잡으러 간다.


권찰은 딸이 교회를 안나오면 예식장에 안 간다고 말한다고 까지 말 하는데,  나는 머뭇거리고 있다. 


딸이 결혼에 필요한 돈을 대출을 받는다고 하니 돈을 조건으로 권유할 기회도 없어졌다.


주일에 밥을 먹으면서 말을 꺼내봐야 할 것 같다. 남친은 딸이 가자고 하면 교회에 나올 것 같다. 주일날 머뭇거리지 않고 말을 잘 할수 있게 기도부타드린다.

요즘 딸 때문에 입맛도 없다.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

 



▶ 박기태집사님

 


지난주 나눔을 하고 똑같은 고통을 못 느끼면 체휼이 안 된다는 것을 느꼈다. 내 고통을 체휼해 주는 건 아내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독이라는게 금단증상이 온다. 유혹이 올 때마다 기도하고 참고 있다. 하루 이틀 지나면서 힘이 생기는 것 같다. 요즘은 모든 걸 인터넷으로 하는 시대


인데 24시간이 시험의 때이다.

 

기도로 매달릴 수밖에 없다.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끊어지지 않는 죄라는 것을 느꼈다. 지금 도박을 안 한지 8일밖에 안되었는데 너무 감격스럽다.

 

아내와 큐티묵상을 하며 대화를 하니 재미있다. 서로 숨기는 것이 없으니 묵상을 잘 할수 있다. 도박을 하면서 휴대폰 동영상을 많이 봤는데 도박을 끊고


나서 스마트폰에 관심이 안 간다.

 

웃긴건 말씀 듣는 것이 재미있어지는 것이다. 한주지만 많은 것이 달라졌다. 갈등이 올때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해주시는 것임이 느껴졌


다. 하나님께 진실해지기로 마음먹고 기도했다. 아이들이 미숙아로 태어나서 조금 늦을 수밖에 없는데 아이가 정상적이였으면 욕심이 생겼을 것 같다.

 


목자님 >목장보고서를 읽어보거나, 다른 곳에 흥미를 가지시면 좋을 것 같다. 예수님께 재미를 붙여 보세요.

 

 

 



▶ 송규상집사님

 

요즘 많이 바쁘다. 부도난 업체가 기업회생절차를 받다가 파산선고를 받았다. 새로운 업체 선정중이다.


하루종일 사무실에 있으니 하루가 금방간다. 다음달 중순까지는 바쁠 것 같다.

 

특별한 일은 우리가 사남매인데 막내 남동생이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거기서 살고 있다.

 

가끔 통화를 하면 한국을 그리워하는 것 같다. 이번에 여름에 겸사겸사 한국에 오기로 했는데 가족들이 다같이 제주도 여행을 가기로 했다.


딸이 여름방학 때 실습을 위해 면접을 봣는데 막상 안되니 실망을 하는 것 같다.


딸이 나중에 졸업해서 취업이 잘 안 될텐데 자리를 잡게끔 도움을 줘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 김은호집사님

 


결혼생활하면서 지금까지 희망을 가지고 왔는데 많이 무너지고 무기력해졌다.  활력이 사라진 것 같다. 근본적인 문제는 남편이 말씀이 안 들리는 것 같다.

 

지금 양육을 받고 있지만 말씀이 들리는지 잘 모르겠다. 남편이 오랫동안 교회 안에서 살아왔는데 영적으로 하나님과 멀어져있는 것 같다.

 

목장에서 나눔을 하면 각자의 삶에 대해 얘기해 주시지만 거기까지 인 것 같다. 나눔을 듣고 깨달아야 하지만 그 부분이 안 된다.

 


목자님> 서로 다른 점을 이해를 하셔야한다. 어차피 부부니 다른 점을 이해해주셔야 할 것 같다.

 

 

 



▶ 김은영집사님


남편과 힘들었던 시간에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았는데 나의 삶에 집중하며 살라는 처방을 받았다.


그러면서 남편에게 관심을 끊고 나의 일을 하니 일주일이 빨리 가더라.  각자의 삶을 잘 살아야 편하다.

 


▶ 김성민집사님


목장에서 말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 또 나눔을 하면 아내가 울 것 같다.


아내가 신앙문제에 대해서 설교말씀이 안들리는 것 같다고 하는데 전 신앙책을 많이 읽은 사람이다.


유명한 목사님 설교는 다 찾아들을 정도로 말씀을 많이 들었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설교가 은혜스럽다 못느낀 부분도 있다.

 


목자님>목장보고서를 많이 봤으면 좋겠다. 우리들교회 특성이 그렇다. 대부분의 문제점은 다 남자 한테 있다.

 

 

▶ 기 도 제 목


심전섭 목자님

 

성은(딸)이 결혼 준비 주님 안에서 잘 이루어지길

 

구원을 위한 일에 머뭇거리지 않기를

 


박혜숙 권찰님


매일 큐티하며 파수꾼 역할 할수 있게 하시길



임종철 부목자님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머뭇거리지 않고 온전히 주님 의지하며 인도 따라 살아갈 수 있기를

 


박성순 집사님


가족들 영육건강지켜주시고 진로 인도함 받길

 

자녀들 예배회복 위한 갈멜산의 대결 승리하기를

 


장동성 부목자

 

주언이가 말씀안에서 잘 자라도록

 

신혼희망타운 허락해주소서, 아내와 어머님 건강 지켜주세요

 


송규상 집사님

 

부모님의 평안함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우리 가정이 하나님 말씀안에서 구원받기를 기도합니다.

 


김은영 집사님


 

자녀들의 예배가 회복되기를

 

남편이 말씀이 들리고 예배를 사모할 수 있기를

 



박기태 집사님

 

하나님앞에 진실된 시간들을 지속해 나갈수 있게 도와주시고,

 

욕심없는 믿음과 구원의 소망을 온가족이 함께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김성민 집사님 


양육과정 잘 받을수 있도록

 

가정의 평안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김은호 집사님


남편 양육과정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영육간에 후사 허락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심전섭 19.06.13 21:06

회사에서 퇴근한 후에 다시 집으로 출근하시는 장동성부목자님
힘든 중에도 항상 밝은 표정과 웃는 모습으로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보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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