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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18-1(부천/시흥) 최창학목자 목장보고서 2019.06.13

부부 18-1(부천/시흥) 최창학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박두한(ds5***) 4 150

박두한(ds5***)

2019.06.13

4

150

⦁ 부부 18-1(부천/시흥) 최창학목자 목장보고서
⦁ 날짜: 6월 8일 토요일
⦁ 장소: 장휘성/윤지영 집사님 댁
⦁ 모인 인원: 최창학/송영희, 허성욱/이수현, 박도훈/김윤경, 장휘성/윤지영, 박두한
⦁ 찬양: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부흥
⦁ 기도:  박도훈 부목자
⦁ 말씀: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왕상 18:30 ~ 46/190602 담임 목사님


오늘은 장휘성/윤지영 집사님 댁에서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도훈 부목자님의 생일과 장휘성/윤지영 집사님 결혼 1 주년을 축하합니다.


   

 †질문†

1. 무너진 예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30 – 31)
-> 우상에 빠져 있는 가족이 망했습니까? 그들에게 정죄합니까? 일장연설 합니까? 침묵합니까?


2. 예배가 회복되면 더 힘든 길을 택하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32 – 35)
->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기 위해 내가 택해야 할 더 힘든 길은 무엇일까요?


3. 말씀으로 회개케 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36 – 37)
-> 긴박한 영적 싸움에서 내 기도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해결입니까? 해석입니까? 회개입니까?


4. 불로 하나님 되심을 보이십니다. (38 – 40)
-> 나의 말이 아니라 능력으로 명백하게 증명한 여호와 하나님이 있습니까? 예를 들어 회개입니까? 오픈입니까?

철저한 낮아짐 입니까? 말씀의 준비입니까? 여러분은 어디에 속합니까?


5.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드디어 큰 비로 응답하십니다. (41 – 46)
-> 여러분은 850대 1의 대결에서 큰 비의 소리를 듣습니까?


★ 나눔 ★


목자님: 교회오빠 영화를 보고 눈물이 났다. 영화를 보고 집에 들어가면서 20대 청년에게 욕을 먹는 사건이 있었다. 너무나 놀라고 흥분해서 경비를 부르면서 아파트가 5,6라인인데 3,4라인으로 오라고할 정도였다. 그 아이가 오토바이 시동을 켜 놓았고 매연을 마시기 싫다는 것이었고 그 아이의 영혼에 대한 생각은 1도 하지 못하고, 어른으로 인정해주지 않는다고 나무랐다. 그것이 나의 현 주소임을 깨달았다. 말씀으로 살아가겠다고 하면서도 적용을 못한 것을 하나님께 들켜서 너무 힘들었다. 큐티로 해석 되었다며 말씀대로 살아가겠다고 하면서 안되는 나자신을 보았다. 내가 택해야 할 힘든 길은 세상 것들을 내려 놓고 말씀으로 나를 바라볼 수 있는 삶을 사는 것이다.



송영희 권찰님: 가족들에게 구원의 언어가 아닌 정죄된 언어로 대하는 게 있다. 가족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객관적으로 잘 되는데 가족이라 안되는게 있다. 근무중인 병원이 많이 어려운데도 편법을 사용하지 않고 원칙대로 해나가고 있다. 직원들에게는 최대의 혜택을 주려고 한다. 그게 내가 택해야 할 더 힘든 길인 것 같다. 큐티도 해야 하는데... 하면서 못하고 있다.



박도훈 부목자: 저도 지난 주 가족들과 저녁을 먹고 오는데 난폭 운전자와 다툼으로 경찰을 부르는 상황까지 갔다. 내 성질 대로 못하니 우울했다. 주일 예배를 보고 좀 풀렸다. 빚에 쪼들려 살아가는 나자신을 보면서 허무함을 느꼈다. 나의 믿음이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려고 하는 믿음이 아니고 사회 활동하는 것 같은 믿음 생활을 하고 있으니 무엇이 되어도 행복이 없구나 느끼는 한 주였다.



김윤경 집사님: 영적인 부분에는 소홀하다. 내 열심 때문에 옳다는 게 좀 있다. 힘든 십자가의 길로 가고 싶지는 않다.



목자님: 믿음의 진보가 쭉 가는 것은 없는 것 같다. 김 집사님은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충실기를 잘 살면 될 것 같다.



김윤경 집사님: 두 마음을 품은 자가 저다. 딸들에게 큐티를 설명하는데 엄마도 큐티 할 때 뿐이지 그 외 시간은 내 방법대로 살지 안느냐? 주아가 아침에 큐티를 하는데 어디 하는지를 몰라 그걸 설명하는데 너도 큐티 한다고 하지만 어디 하는지 모르듯 엄마도 그렇다. 큐티 할 때는 너희들이 사 달라고 하는 것을 사 주어야지~ 했다가 일하고 들어왔는데 집이 어지러우면 짜증을 내지 않느냐? 엄마도 두 마음이 있다. 그런 이야기를 해 주면서 아이들에게 부끄러웠다.



장휘성 집사: 주일날 간사로 섬기는 친구들에게 내가 느낀 것들을 이야기했는데 주일 말씀 듣고 내가 깨닫고 적용을 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간사들도 섬김의 봉사자들인데 수고하는 마음은 헤아려 주지 못하고 안되는 것만 지적했다. 주일 말씀 듣고 내가 낮아지지 않고 가르치려고 한다는 것이 깨달어졌다.



목자님: 공동체에서 같은 말씀을 듣기 때문에 나눔 하면서 깨닫고 가면 그 사람들에게도 에너지가 될 것 같다.



윤지영 집사: 온라인 메거진 같은데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해서 쓰는데 공동체에서 이혼 가정이고 엄마를 미워하는 내용은 쓰지 않고 좋은 것만 쓰느냐 라고 해서 썼더니 당첨되었다. 등단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작가가 된 것 같고, 돈도 벌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에 말씀이 잘 안 들렸다. 이런 나를 보면서 나의 죄성을 보게 되었다.



허성욱 부목자: 목장 큐티 예배 삼위일체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해이하게 보냈다. 별것 아닌 걸로 아내에게 짜증내고 언성 높이는 일이 많았다. 아내와 한의원 함께 가고 체중이 줄고 건강해지는 모습이 거듭난 삶인데 감사하고 기쁘게 살아야 하는데 라는 생각에 아내에게 메시지도 한 번 보냈다. 아침에 아들을 깨우는데 다그치고 짜증을 낸 것 같이 아내에게 보였다고 해서 고쳐가겠다고 생각했다. 차가 할부금이 끝나가는데 차를 바꿀 생각을 하고 있는데 목사님 설교를 듣고 뜨끔했다. 지난 설교에서 미워하는 마음을 갖지 말라고 했는데 나는 직장에서 경우 없는 사람을 보면 선입견을 갖고 미워하는 마음이 있구나 생각했다. 예배보고 말씀보고 잘하는 것이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이라 생각했다.



목자님: 나는 참는 것은 할 수 있어도 품어주는 것은 못한다. 지금은 성경이 반복적으로 내 이야기를 한다는 생각에 조금씩 변화되어가는 것 같다.



이수현 집사님: 예배가 회복되면 더 힘든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니 여러가지가 있지만 좋은 엄마 되는것과 이기적이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이 힘든 것 같다.

최근에는 남편과 아이들이 나를 불편해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들이 “오늘은 목장 없어” 할 때 내가 아이들에게 많이 불편한 엄마구나 생각했다. 교회오지 않았다면 학업적인 잔소리를 많이 했을 것이다. 아이들이 주님을 만나기를 기도한다.



박두한 부목자: 회사에서 같은 조 동료와 관계가 힘들어 다른 조로 보내 달라고 해 놓은 상황이다. 나와 다른 것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하는데 나와 다른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내가 옳다는 생각이 있다.


기도 제목
최창학 목자님: 전도축제에 기름부어 주시옵소서. 교회, 목장 안 나오는 지체들 말씀 들리게 하옵소서. 동생 최창식 믿음 주시옵소서. 믿지 않는 가족들 믿음 주시옵소서.


송영희 권찰님: 큐티 기도에 게으리지 않도록. 남편 새 직장으로 인도 해 주세요. 동생 (경희, 경화) 예수님 만나고 구원되도록.


허성욱 부목자님: 주어진 시간 환경에 감사하며 기쁜 얼굴로 살아 갈 수 있도록 그래서 예수님을 증거하도록.


이수현 집사님: 준호와 지연이가 주님 만날 수 있길. 진로 인도하여 주세요.


박도훈 부목자님: 현실적인 절약과 빚 갚아가도록. 건강 챙기도록.


김윤경 집사님: 남편과 가족의 건강과 사업장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시길. 체력과 말씀에 대한 지혜로 살아 갈 수 있길.


장휘성 집사님: 영적 후사를 위해 노력하며 기도하고 하나님이 주실 수 있도록. 학기말 여전한 방식으로 잘 보낼 수 있도록. 하나님의 옳음을 나타낼 수 있도록.


윤지영 집사님: 기본적인 신앙이 아니라 내 죄가 보여 회개하는 신앙이 되길. 영적 후사 하나님께서 보시기 좋은 때에 허락해 주시길.


박두한 부목자: 가족의 육적 건강을 지켜 주세요. 아내와 좋은 관계 유지 되길.
 

프로필이미지 최창학 19.06.17 23:06

박두한부목자님 수고에 감사해요~ 윤집사님이 완전 새내기주부 탈출에 성공하신듯... 정성으로 맛있는 닭도리탕... 캬! 생각납니다~ 가까이 살고 계신 오용환집사님과 양범석집사님이 함께하셨으면 진짜 더 좋았을텐데...

프로필이미지 허성욱 19.06.14 08:06

감사합니다. 영적인것이 육적이라 하셨듯이 피곤한 삶이지만 예배와 말씀으로 생생한 생명수를 공급받으며 가길 소망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윤경D 19.06.13 11:06

일하시면서 보고서로 섬겨주신 박 부목자님 감사합니다.~~ 푸짐한 닭도리탕으로 주부 9단의 냄새를 풍겨주신 윤집사님과 직접 칼질을 하시며 야채부추전으로 만드신 장집사님의 섬김에 감사합니다~~ 결혼 1주년 축하드려요~~ 또한 멋진 화이트 초코케익으로 즐겁게 해주신 목자님 권찰님 감사드려요~~~

프로필이미지 장휘성 19.06.13 08:06

감사합니다 부목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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