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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 화성/동탄 부부목장 (임대선 목자) 목장보고서 2019.06.12

131-5 화성/동탄 부부목장 (임대선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갈원범(kalwon***) 0 106

갈원범(kalwon***)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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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 시 : 6월 7일


 2. 장 소 : 김동호 집사님 댁


 3. 참석자 : 임대선/김정연, 김동호/송윤선, 김청민/이지연, 갈원범/홍정아 (총8명)


 4. 찬 양 : 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5. 말 씀 : 열왕가상 18:30~46 /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6. 말씀요약


  첫째, 무너진 예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둘째, 더 힘든 길을 택하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셋째, 말씀으로 회개케 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넷째, 불로 하나님 되심을 보이십니다.

  다섯째, 드디어 큰비로 응답하십니다.


 7. 나 눔


  * 내가 내려놓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 임대선 목자님 : 완벽주의적이고, 실수하지 않으려 하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저의 의를 내려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 김청민 집사님 : 비트 코인과 부동산 입니다.


 - 이지연 집사님 : 남편이랑 대화를 하기 싫습니다. 남편이랑 대화를 하다보면 대화의 방향이 자꾸 처가집 욕하는 것 혹은 정치 이야기로 갑니다. 남편이랑 대화하기 싫어하는 마음을 내려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 김동호 집사님 : 혈기와 물질에 대한 탐욕입니다. 혈기는 약을 먹고 많이 나아졌습니다. 교회의 양육 프로그램도 혈기를 절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제가 혈기가 많은 사람이었다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 송윤선 집사님 : 지금 양육교사의 양육자를 하고 있는데 이번까지만 하고 이제 그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힘드신 분들을 양육하는 것이 힘들었고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김정연 권찰님 : 동하를 키우면서 편할 거라는 생각을 내려놔야 될 것 같습니다.


 - 갈원범 부목자 : 혈기입니다. 어제 (현충일) 집에서 낮잠을 자는데 아내가 계속 한숨을 쉬며 아이들 양육에 스트레스를 받아하는 것 같아 편안하게 있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화가 나서 한숨 좀 그만 쉬라며 TV리모콘을 바닥에 던졌습니다.


 - 홍정아 집사님 : 지난 주말에 시댁이 바로 같은 통로의 옆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거기가서 남편과 제가 청소와 이삿짐 정리를 도와주었습니다. 남편은 시댁 일에는 열심을 내면서 정작 우리 가정의 살림에는 도움을 주지 않는 것 같아 화가 났었습니다.


 8. 기도제목


 - 임대선 : 동하 감기가 빨리 나을 수 있도록, 맡겨진 사역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김정연 : 동하 양육에 올바른 지혜 주시기를 (상처 주지 않도록)


 - 김동호 : 은혜, 현수가 주일 예배를 섬길 수 있도록


 - 송윤선 : 두 딸이 주일 예배를 드리고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친정엄마가 술과 담배를 끊을 수 있도록


 - 김청민 : 장인어른의 건강회복과 가정 회복 되길


 - 이지연 : 양가 부모님, 친정 동생 가정, 외할머니 구원을 위할 수 있기를, 남편 질서에 순종할 수 있기를


 - 갈원범 : 아내의 마음을 이해하고 혈기 부리지 않기를


 - 홍정아 : 나의 편함과 이기심을 내려 놓을 수 있기를, 회개의 기도를 할 수 있기를, 남편을 긍휼히 여길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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