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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124-3 사기꾼 (김의선 목자) 목장 보고서 - 05/10 2019.05.16

부부 124-3 사기꾼 (김의선 목자) 목장 보고서 - 05/10

등록자 : 노형준(agile***) 1 116

노형준(agile***)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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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124-3 사기꾼 (김의선 목자) 목장 보고서

 

■ 목장번호: 124-3

■ 목자이름: 김○선 목자

■ 참석자 (총원11명 中 8명 참석)

- 김○선 목자 / 최○선 권찰

- 노○준 부목자

- 한○욱 부목자

- 양○호 집사 / 이○숙 집사

- 문○석 집사 / 유○림 집사

 

■ 나눔장소: 김○선 목자댁

■ 나눔시간: 2019. 05. 10(금) 19:30~

 

■ 목장찬양: 빈들에 마른 풀 같이

■ 사도신경: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 시작기도: 한○영욱 부목자

■ 말씀봉독: 진실한 동역자 (열왕기상1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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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열기(Telling) – 마음을 열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

[김○선 목자]

오늘 저희 집에서 목원들을 섬기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영일 집사님께서 아프십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문○석 집사]

목원들의 기도로 이사를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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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읽기(Holifying) – 주님을 만나는 묵상의 시간

열왕기상18:1~15 교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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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석하기(Interpreting) – 구속사적 바른 해석

 

1. 많은 날이 지나는 가운데 나타납니다.

 

2. 진실한 동역자 오바댜의 특징, 7가지

1)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

2) 목숨을 걸고 돕는 용기 있는 자

3) 세상에서도 신뢰받는 자입니다.

4) 주의 길을 홀로 갈 수 있는 자가 진실한 동역자

5) 말씀의 종을 존경하는 자

6) 권세에 당당한 자가 진실한 동역자

7) 가장 중요한 것은 죄를 아는 자가 진실한 동역자

 

3. 진실한 동역자는 하나님이 알아주십니다.

 

 

(나눔 질문)

1. 진실한 동역자는 누구인지? 아니면 진실한 동역자가 되셨는지?

2. 엘리야가 사모 되는지? 오바댜가 사모 되는지?

3. 목숨을 걸고 도운 주의 일은 무엇인지?

4. 외로워도 홀로 가야 할 저 길은 어떤 길인지?

5. 가정과 일터, 어디에서 신뢰를 받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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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Nursing) - 돌아보기

 

1. 진실한 동역자는 누구인지? 아니면 진실한 동역자가 되셨는지?

[김○선 목자] 아내입니다.

[최○선 권찰] 남편입니다.

 

[노○준 부목자] 목자님과 권찰님이십니다.

[한○욱 부목자] 아내입니다.

 

[양○호 집사] 아내입니다.

[이○숙 집사] 목장입니다.

 

[문○석 집사] 저도 아내입니다.

[유○림 집사] 남편입니다.

 

 

2. 엘리야가 사모 되는지? 오바댜가 사모 되는지?

[김○선 목자] 오바댜입니다.

[최○선 권찰] 엘리야입니다.

 

[노○준 부목자] 엘리야니다.

[한○욱 부목자] 오바댜입니다.

 

[양○호 집사] 2인자인 오바댜보다 일인자인 아합이 더 되고 싶습니다.

[이○숙 집사] 오바댜입니다.

 

[문○석 집사] 저도 아내입니다.

[유○림 집사] 오바댜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신앙만큼은 아들에게 강요하고 싶습니다.

 

 

3. 목숨을 걸고 도운 주의 길은 무엇인지?

[김○선 목자] 아버지입니다.

[최○선 권찰] 목자님입니다.

 

[노○준 부목자] 목숨을 걸고까지 도운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한○욱 부목자] 없습니다.

 

[양○호 집사] 아내의 공부를 목숨 걸고 도왔습니다. 실은, 저도 바빠서 아내 유학을 보내 준 것입니다.

[이○숙 집사] 남편입니다.

 

[문○석 집사] 아내입니다. 불신앙이었던 아내를 결혼 전부터 전도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유○림 집사] 남편에 맞추려고 신혼 초에는 많이 싸운 것 같습니다.

 

 

4. 외로워도 홀로 가야 할 저 길은 어떤 길인지?

[김○선 목자] 누구라도 끌고 갑니다. 저는 절대 혼자 안갑니다.

[최○선 권찰] 그러나 이번에는 목자님이 홀로 지방 내려가셔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노○준 부목자] 저는 영화관을 혼자 가본 적도 없습니다. 막내입니다.

[한○욱 부목자] 아버지의 길인 듯싶습니다. 3명을 키워내는 것이 참 힘듭니다.

 

[양○호 집사] 저의 업무입니다. 의사라는 직업이 단시간에 집중해야 하는 업무가 많아 스트레스가 많은 편입니다.

[이○숙 집사] 아내의 길입니다. 요새 무력감과 우울감이 있습니다.

 

[문○석 집사] 앞으로 먹고사는 길입니다. 운동선수의 생명은 짧은 편입니다.

[유○림 집사] 저도 먹고사는 길인 듯합니다.

 

[최○선 권찰]

가정에서는 목자님 빼고 신뢰를 다 받았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목자님의 신뢰도 받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집이 교회였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안 나오는 사람을 정죄하곤 했습니다. 몇 해 전에 모든 것을 다 내려놓았습니다.

 

[이○숙 집사]

집에서 신뢰를 못 받고 있습니다. 내 열심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일터에서 신뢰를 받으려고 너무 열심히 일해서 그런지 집에서 신뢰를 못 받았습니다.

 

[김○선 목자]

진실한 동역자의 특징들이 우리에게 있어야 하는데 우리는 진실한 동역자가 되기보다는 나에게 누군가가 나타나 주길 바라고 있죠. 그래서 엘리야보다는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여전히 우리는 오바댜를 좋아하죠. 우리가 먼저 진실한 동역자가 되기 위해 오늘 말씀처럼 나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매일 인정하고 생활예배에 충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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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내기(Keeping) – 한 주의 실천 과제와 매일 큐티

 

5.20(월)~23(목)에 목욕탕 큐티목회세미나 열립니다.

많은 목사님이 세미나를 통해 오뱌다처럼 내 죄를 먼저 보게 하시고 구속사에 초점을 맞추는 목회로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는 사명 깨닫는 세미나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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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금 및 중보기도 작성

■ 마무리기도: 김○선 목자

■ 주기도문: 다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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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제목

 

[김○선 목자]

(1) 오바댜가 사모 되는 마음이 낮아지도록

(2) 가정에서 신뢰받는 가장이 되기 위해 진실하게 살도록

 

[한○욱 부목자]

(1) 아내와 아이들 영육간에 건강할 수 있도록

(2) 항상 주신 일에 감사할 수 있도록

 

[양○호 집사]

(1) 골절 수술 받은 어머니께서 빨리 회복하시길

(2) 입시 준비 중인 아들이 최선을 다하길

 

[문○석 집사]

(1) 내 생각과 욕심을 내려놓고 말씀대로 예수님을 증명할 수 있도록

(2) 고난의 사건에서 큐티 말씀이 잘 들리도록

 

[노○준 부목자]

(1) 아내가 예수님 믿고 구원받기를

(2) 모든 사람에게 진실하고 편안한 동역자가 되기를

 

프로필이미지 김의선 19.05.16 00:05

진실한 동역자가 되시는 노형준부목자님~~
매주 목보로 잘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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