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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목장 29-1 (이공현 목자) 보고서 2019.04.16

부부목장 29-1 (이공현 목자) 보고서

등록자 : 박승화(twinpa***) 0 128

박승화(twinpa***)

2019.04.16

0

128



부부 29-1 (이공현 목자) 목장 보고서

 

일시 : 2019.04.12

장소 : 이공현 목자님댁

참석 : 이공*&윤은*박승*&박은*문영*&홍미*이달*&김숙*, * ( 9)

말씀 : 열왕기상 16 : 15~34 [ 여로보암의 끝판왕들 ]

    목자님
     세상의 유혹 시험이
사도신경: 다같이

성경봉독: 다같이

시작기도문영식 집사

     : 모두 함께

마침기도돌아가며&목자님

주기도문다같이

 

 

 

 말씀과 적용

 

첫째, 잔인한 반역의 시므리입니다.
적용질문 : 여러분의 충성은 하나님을 아는 구원의 충성 입니까? 나를 위한 충성입니까?

지금 하극상의 반역을 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상사입니까? 아내입니까? 부모님입니까? 구원을 위한 반역과 비교해 봅시다.  

 

둘째, 더욱 악한 권세 오므리입니다.

적용질문 : 여러분이 부린 악한 권세는 무엇이고, 지금 어디에 권세를 부리고 있으세요

여러분은 권세를 부리는 이 세상 강자입니까? 권세 부림을 당하는 약자입니까?  

 

셋째, 불신 결혼의 끝판 왕 아합입니다.

적용질문 : 여러분은 불신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악의 끝판왕이 불신결혼이라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나눔

 

(목자님)

류부목자님 기침이 나고 기관지염으로 간 상황이라 우리가 기도를 많이 해야겠습니다.

 

오늘은

북이스라엘의 끝판왕과 비교해볼 때 회개하고, 상한심령을 가지고 애통해 하는 다윗은 그 자손가운데 예수님도 나왔는데

북이스라엘 끝판왕들이 더욱 하나님을 노하게 함을 보며, 부모의 역할이 어떠해야하는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나눔 적용 질문 #1, 불신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집사님)

안하면 좋겠지만 안믿는 상황이니까 누군가 믿는 짝을 만나면 좋은데 쉬울 것 같지도 않고..

청년부에 나오면 확률이 높아지니까 교회에 나오면 좋겠습니다.

 

(김집사님)

수요일 목사님께서 일단 결혼 하기로 했다면 양육받고 목장까지만 가게 해놓으라는 말씀을 하셔서 그것에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목자님)

그래도 아이들이 크면 결혼에 대한 얘기를 해야 하는데, 우리나라가 OECD에서도 대화시간이 가장 적다는 것이 집집마다 그만큼 어릴때부터

아이와 대화하는 것이 습관이 안되어 있는데, 학교와 학원가고 그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집사님)

아들은 기분이 조금 좋으면 조금 대화하고, 그렇지 않으면 방으로 쏙 들어가 버리니 대화할 시간이 없습니다.

서로 취향이나 스케쥴이 달라서 외식도 서로 잘 안맞고 특별한 대화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솔직히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요즘은 참고 있습니다.

 

(문집사님)

불신결혼을 안했으면 좋겠지만 막을 수 있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목자님)

목사님께서는 불신결혼의 끝판왕 아합을 얘기하시면서 거기가 출발점이다.

이세벨이 불신결혼을 한 것은 돈, 권세와 합쳐서 북이스라엘 끝까지 거기서 유래가 된 것이다라고 강하게 얘기하는 것을 보니까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홍집사님은 어떻게 대책을 세우고 계신가요?

 

(홍집사님)

얘기는 해도 애들이 잘 들을까 생각합니다. 기도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년부에서 만난 젊은부부들은 고난이 있어도 같이 이겨내고 나간다는데

그러면 우리애들도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예배를 안나오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홍집사님)

제 딸 아이는 아직 그런 개념이 없습니다. 설교 들은 것 정리할 때 쳐다도 보고 말도 걸고 하는 걸 보면

완전히 돌아선 것은 아닌데 교회 나가자는 말은 싫어 합니다.

 

(박집사)

아직은 고등학생이라 불신결혼 얘기하기는 조금 이르고 대신 중간고사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때가 되면 신결혼에 대해서는 반드시 얘기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만 해도 아내와 결혼을 앞두고 불신결혼이 가지는 개념에 대해서 잘 몰랐기 때문에

반대와 우여곡절 끝에 다행히 세례를 받고 결혼 했습니다만 정확히 왜 중요한 것인지 얘기해야할 것 같습니다.

 

(박은경집사님)

목사님 창세기 설교말씀에 모태신앙도 신앙이 없으면 불신결혼이라고 하셨는데, 지금보면 그 때제 남편도 구속사적 신앙이 없어 보였습니다.

 

(목자님)

저는 후배들이 주례를 해달라고 할 경우 교회다니고 봉사하고 자녀 셋을 갖는다고 약속을 하면 해준다고 합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집에서 웬수인 배우자와 웬수인 자녀를 잘 살아내는 것이 제일 어려운 것인데

그걸 해내는 사람은 무슨 일이든 잘 해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최근 법조인들이 넘어가는 사건은 모두 돈때문입니다.

하지만 믿음이 있으면 그런 유혹을 참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부가 믿음이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목자님)

오늘 말씀은 여로보암의 길을 따라 악을 행해서 여호와를 노엽게 하고, 더 악한 죄를 범했다는 것이데

하나님 없이 세상을 사는 결과인 것 같습니다. 애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어려울 때 마다 기도해 주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입니다.

 

 

나눔 적용 질문 #2, “상사나 배우자나 부모에게 하극상 반역을 해 본적이 있는지? 구원을 위한 반역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반역을 해본 일이 있는지? 나눠 봅시다

 

(목자님)

아버지 돌아가시고 결혼할 때 장남이라 어머니 모시고 살아야 된다는 것을 당연히 생각했는데,

아내가 결혼해서 보니 효자라고 생각했었는데 냉냉하게 대하는 저를 보고 놀랐다고 합니다.

저는 의무랄까 형식으로 생각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이집사님)

크게 거역한 적은 없습니다. 형님이 잘 하셔서 형님에 비해서는 많이 부족했습니다.

 

(김집사님)

아주버님이 순종적이어서 어머니께 싫은 얘기를 잘 못하시는 편인데 반해

남편은 어머니를 위해 직선적으로 빵~얘기하는 편이어서 때로는 감정이 상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집사님)

동생이 외국에서 이십 몇 년을 살면서 좋은 생활을 다 누리다가 이제 나이들어서 한국 들어와서는

건강보험, 연금혜택 등 받는 것이 너무 얄미워서 동생에게 핀잔을 하고 나무라니까 어머니께서 왜 형이 되가지고

동생에게 좋은 얘기를 하지 않고 싫어 하십니다.

 

(박집사)

젊었을 때 안 믿는 여자친구를 데리고 목회하시는 교회에 가서 아버지에게 인사를 시켜 드렸는데 그 때 너무 배신감을 느끼셨을 겁니다.

세례를 받아 오라고 하셨고 1년후 세례를 받자 마자 결혼신고부터 했을 정도니까 부모님이 하지 말라는 것들 투성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 와서야 불신결혼이라는 개념에 대해 배웠기 때문에 다행히 제 아이들에게는 잘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목자님)

그러니까 박은경집사님은 결국 택자입니다. 확실히 믿음이라는 것이 택함, 결국 부르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본인도 안 믿어 지는 것 같습니다만 사람이 믿고 안믿고가 아니라 결국 택함이 있어야 믿어지는 것 같습니다.

 

(목자님)

오늘 나눔으로 우리가 삶을 어떻게 살고 믿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더악해지는 여로보암의 끝판왕들이 명망으로 가는 것을 보며 우리가 어때야 하는지 참 두려운 것 같습니다.

믿음안에 있어야 자손들에게도 복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같이 류집사님 건강을 위해 통성 기도하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제목

 

(이공* & 윤은*)

믿음의 본이 되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아들들이 손주들에게 믿음을 잘 전수할 수 있도록

 

(문영* & 홍미*)

부모님 건강 지켜 주세요

아이들 교회 나오게 해주세요

자녀들 예배 회복되고  진로 인도해 주시길

남편의 사업정리 순적히 진행되길

 

(박은* & 박승*)

세상의 가치를 쫓지 말고 회개하고 상한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길

남편의 영육이 건강하고 말씀안에 거할 수 있도록

아이들 학생의 때를 잘 지킬 수 있도록

 

(이달* & 김영*)

남편과 말씀 잘 듣고 목장 붙어가길

내 죄 잘 보고 가길

아이들 주님 만나길

아이들이 주님을 영접하는 날까지 계속 기도하렵니다.

 

(*)

저의 삶을 주님께서 책임져 주옵소서,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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