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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7-1 목장 (권영식 목자) 덕정/의정부 보고서 2019.04.15

부부 7-1 목장 (권영식 목자) 덕정/의정부 보고서

등록자 : 심대승(iisds1***) 0 62

심대승(iisds1***)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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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7-1 목장 (권영식 목자) 덕정/의정부 보고서


◐ 모임일시 : 2019년 4월 11일 (목) 오후 8시

◐ 모임 장소 : 권영식/김유희 목자님 댁

◐ 모임인원 : 권영식/김유희    이승재/백은하    심재형

                        김종한    심대승/이현숙

◐ 찬       양 : 어둔 죄악 길에서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세상 유혹 시험이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대표기도 : 심대승 부목자님

◐ 말씀요약 나눔인도 : 권영식 목자님


◐ 본문 말씀 : 열왕기상 16장 15-34절 (여로보암의 끝판 왕들)

◐ 말씀요약

     1. 잔인한 반역의 시므리입니다.

     2. 더욱 악한 권세 오므리입니다.

     3. 불신결혼의 끝판 왕 아합입니다.


나눔 1. 나의 충성은 하나님을 아는 구원의 충성인가?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인가?

        2. 하극상의 반역을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상사인가, 남편인가,

              부모인가?


1. 나의 충성은 하나님을 아는 구원의 충성인가?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인가?


권영식 목자님

 저도 인정받는 것 좋아해서 찬양대를 섬겼고 저를 들어내기 위해 일했었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도 이런 생각이 있었는데 자원함 보다는 부르심이

먼저라는 말씀에 충격이었다. 재수까지 하며 양육을 받았는데 그 결과

기다림의 인내를 알아가게 되었다. 부르심으로 중등부 교사를 섬기게 되었고

섬김이 늘어가면서 인정받으려는 부분이 있었기에 힘든 것도 있었다.

처음에 중등부 수련회에 갔는데 자비로 하는 것에 힘들었다. 다른 교회는

경비를 다 지불해 주는데…. 그리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핸드폰 하지

말라고 하면 욕까지 들었는데 화가 나가도 했다. 그러나 우리의 충성을

자라난 그 아이들이 지금 중등부 교사를 하고 있는데 그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이승재 집사님

 내 유익의 충성을 하고 있다. 저는 목장에서 아내를 대놓고 까고 있다.

집에서는 아내에게 눌려있는데 아내의 목소리 톤에 눌린다. 저는 집에서

아이들 눈치 보면서 톤이 적은데 아내는 톤이 크다보니 내가 눌리는 것

같다. 대신 목장에 오면 아이들이 없겠다 아내를 까게 된다.


백은하 집사님

 남편이 80%는 자기 유익이고 20%는 구원의 충성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남편이 목장에서 이야기 하는 부분은 토를 달지 않는데 그러다 보니 부부가

편해지게 되었다. 가정에서 저의 눈치를 보는 것도 있지만…. 예전에는

서로 전쟁이 없었고 일방적이었고 남편은 회피했는데 지금은 서로가 전쟁이

되니 건강하게 표현을 한다. 막내딸이 그만 싸우라고 하는데 싸우지만 화해를

잘 하니까 아이들이 신경을 안 쓰고 있다. 큰 딸이 여자입장으로 저에게

객관적으로 이야기 하는데 업마 입장에서 저런 남편하고 어떻게 사느냐고

한다 ㅠ ㅠ


[목자님] 아내가 남편을 인정할 때에는 이승재 집사님이 많이 변하신

것입니다. 목장도 거의 빠지지 않으시고 잘 참석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김종한 집사님

 지금은 저의 유익에 가깝다. 기도는 하지만 구원보다는 바라고 원하고 하는

것이 많다. 저를 위해 무슨 일을 앞두고 있을 때 기도를 하게 된다. 저는

100%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에 확신이 없다. 구원에 대해서도 확실하지가

않고 확실하게 되어지는 과정에 있다. 저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길 때에는

하나님 저에게 왜 그러시냐고 기도를 하기도 했다. 저의 하나의 과정이

아닐까 싶다.


[목자님] 부족한 부분은 양육을 받다보면 구원의 확신이 서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양육을 놓고 기도하셨으면 합니다.


심재형 집사님

 하나님에게 충성은 못하고 있다. 나의 유익과 충성이 반반인 것 같다. 군인

같은 의무감 느낌이다. 믿음은 있는데 올인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다. 제가

하고 있는 일 안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믿음생활 안 할 수도 없고….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서 해결해 주시겠지 하는 마음은 없다. 내가 노력하면

성취감도 있고 내가 최선을 다했는데 안 이루어지면 원망이 있을 것 같다.

저도 결혼 초기에는 힘들었는데 아내에게 미안하고 앞으로 굴곡이 없었으면

한다.


[목자님] 집사님이 회사 운영과정 가운데 계신데 택자로서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심대승 부목자님

 저는 충성을 못하고 내 유익을 구하고 있다. 이번에 어떤 분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민통선 땅에 인삼을 심으려고 하니 7~8년 정도 빌려 달라고 한다.

정년이 4년 반 정도 남았는데 그 때 나오면 할 일이 없을 것 같고 땅도

황폐될 것 같고 저의 꿈이 유기농 경작인데 돈을 보면 끌리지만 저의

계획하는 부분도 있어 목장에 묻게 되었다. 하나님의 일보다는 내 유익을

많이 생각하고 있다.


2. 하극상의 반역을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상사인가, 남편인가,

      부모인가?


권영식 목자님

 대상이 없었고 오히려 당했다. 예전에 사천에서 부동산 관련 일을 할 때

당한 편이었다. 누구를 누르지는 못 했고 당하는 것이 편했다. 옛날에

아버지가 제사상을 사오셨는데 제가 거기서 공부를 했더니 저를 때리셨고

제가 대들었더니 아버지다 상을 부신 기억이 있다.


심재형 집사님

 하극상은 없다. 안된다고 하면 내 자신을 누른다. 내가 설 자리가 아내면

나서지 않는다. 내손에 피를 안 묻히려고 한다.


심대승 부목자님

 직장에서 어떤 의견에 반대하는 입장이었는데 여기에 불만을 품은 사람들이

사퇴를 하면서 갑자기 반장이 되어 3년간 내 열심으로 쫓아다녔다. 그러나

남는 것은 없고 머리카락만 빠지게 되었다. 그 뒤에 구성원 투표에서

반장에서 떨어졌고 지금까지 가방을 메고 현장을 나가고 있다.


이승재 집사님

 저도 당하는 쪽이어서 어디서나 나서는 스타일은 아니다.


김종한 집사님

 직장에서 중간 위치이다. 나이로는 위에서 두 번째이고 제가 잘 하니 마찰은

없다. 일상생활에서 엄마하고 다투기도 했다. 아버지는 제가 19살 때에

돌아가셨다. 그 당시에는 아버지는 집에서 생활하지 않으셨고 지방에 계셨고

부재중 아빠이셨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싸우셨을 때에 제가 말리기도 했다.


◐ 헌금기도 : 권영식 목자님


◐ 권영식 목자님의 마무리기도 후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기도제목


권영식 - ⦁민영 민정 신교제 신결혼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맡겨지고 주어진 환경에서 진행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김유희 - ⦁딸들의 직장과 학교에서 잘 적응하며 견디어 다닐 수 있도록.

               ⦁딸들의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딸들의 온전한 예배를 원합니다.


이승재 - ⦁하나님을 더 알아 갈 수 있도록.

백은하 - ⦁주현 정빈 시현 신결혼으로 인도해주시길.

               ⦁시현이 진로 인도해 주시고 체력 지치지 않길.


심재형 - ⦁어머니의 치료 일정과 모든 과정을 주님의 은혜가운데 이뤄지길요.

               ⦁회사의 모든 직원들의 건강과 삶에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길요.


김종한 -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세요.


심대승 - ⦁자녀(의지 경외) 진로 인도해 주시길.

               ⦁큰형이 전도축제 때에 교회에 나 올 수 있도록.

이현숙 - ⦁경외 시험 준비 잘 하도록.

               ⦁의지 실기시험 잘 준비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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