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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90-1 목장 보고서 - 진교승 목자 2019.03.15

부부 90-1 목장 보고서 - 진교승 목자

등록자 : 박은식(pes1***) 1 110

박은식(pes1***)

2019.03.15

1

110

일시: 2019년3월8일 pm 8시

장소: 김경덕 집사님댁

참석자: 진교승,정미현 / 김성훈 / 김경덕,허정미 / 박은식,서란희

신앙고백:사도신경

시작 기도: 박은식

성경 말씀: 열왕기상 14:21 ~ 31 “죄를 다루시는 하나님”

말씀 요약: 목자님

 

 

적용) 우리의 죄를 다루시려면 참된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여러분은 검증받은 시스템에 들어가 있는가? 큐티는 하는지? 예배는 참석하는지?

 

김경덕

큐티를 안하고 있다. 수요예배 안간다..

목장예배 좋다. 주일예배도 빠지지 않는다.

 

목자님

양육을 받으면 수요예배를 가셔야 한다.

그래도 양육 신청한게 감사하다.

아침에 일어나면 달콤큐티라도 하셔라...

목사님의 달콤큐티가 좋더라..

 

김성훈

우리들교회와서 달라진게 큐티를 매일 할려고 한다.

거의 까먹지 않고 하는것 같다.

수요예배는 일년에 한번정도 간다.

 

목자님

죄를 느낄 수 있을때 고난을 주시는데 자식고난이 오니까 처방대로 살고 있다.

죄를 보는 구조속에 살아야 할 것 같다.

수요예배를 안가다가 다시 가고 있다.

큐티는 내가 먼저 한번 하고 목사님 달콤을 들으면서 한다.

 

박은식

큐티도 안하고 수요예배도 안가고 있다.

목장과 주일예배만 드린다.

 

허정미

큐티 듣기만 합니다. 수요예배는 청년때 이후로 안갔다.

수요예배도 인터넷으로 한달에 한두번 듣는다. 주일예배는 근무때문에 못가다가 육아휴직내서 2주전부터 가고 있다.

 

서란희

저도 듣기만 하고 있습니다

 

적용) 하나님이 노엽게 하는 내 속의 우상숭배의 죄는 무엇인가?

비교 열등감으로 내가 저지른 죄는?

 

목자님

물질 우상숭배가 있다.

 

김경덕

돈에 대한 욕심이 없는줄 알았는데 지금 보면 제속에 계속 있었던 것 같다.

영국에서 한국으로 왔을때는 돈은 조금만 벌고 공부를 더 하기로 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돈이 우상이 되어 공부는 뒷전으로 두고 있다.

영국은 돈 없어도 잘 살았는데 한국은 시스템은 그게 아닌 것 같다.

둘째가 나오면 좀 힘들어질 것 같기도 하다.

학원생이 많아지니까 윤솔이와 놀아주지를 못하는게 안타깝다.

학원생이 늘어나서 선생님을 구해야 할지 고민이다. 아내가 도와주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데 아내가 아이들을 대하는게 아직 부담스럽다고 한다.

 

목자님

뭘 하던간에 아내집사와 꼭 상의해서 하면 좋을 것 같다.

 

허정미

영국에서는 돈이 없다는 강박에 아껴서 섰는데 한국에서는 돈을 버니까 더 쓰게된다.

자녀에게 사교육을 시키니까 돈이 더 든다.

이제 휴직을 하니까 스트레스를 더 받는 것 같다.

 

김성훈

물질 우상도 있고 야동 보는것도 그렇다. 요즘은 야동을 끊었다가 어제 참을 수 있었는데 넘어졌다.

저 혼자 컴퓨터앞에 있으면 생각나서 보게된다.

일대일 양육 할때도 기간이 길긴 했지만 끊지는 못했다.

일대일 양육이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힘들었다. 나의 죄와 직면하는게 힘들었다.

양육교사 훈련도 그래서 걱정이다. 큰 확률로 낙오할것 같다.ㅠㅠㅠ

 

목자님

양육받으면서 끊으면 좋겠다. 양육 받으면서 구체적으로 하나님과 약속해서 지키면 좋을 것 같다.

양육교사 꼭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김경덕

저번주에 친구들과 놀러갔는데 친구들과 얘기를 하다가 성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는데 친구들이 의아해 했다. 공동체에서 이런 얘기를 하니까 그런 부분이 편하게 얘기할수 있는데 세상 친구들은 그런 얘기를 잘 안하게 된다.

 

박은식

우상은 항상 있었다. 야구,돈,가족,자녀 상황마다 항상 있었던 것 같다.

하나님때문에 세상 어떤걸 포기해본적이 없는 것 같다.

 

서란희

목사님이 돼지엄마 말씀을 하셨는데 이번주 주원이 축구수업 팀을 짜면서 돼지엄마가 되었다.

아들 우상이 되어 주원이가 좋아하면 나도 돼지엄마처럼 뭐든지 하겠구나 싶었다

 

나눔) 죄 대문에 빼앗겼던 심판의 금방패가 있었는가? 말도 안되는 것 처럼 사소한 것 같지만 날마다 부부,부모,자녀,회사,형제간에 어떤 끝없는 소모전을 하고 있는가?

 

김성훈

뭘 정리를 하다가 옛날에 아내가 쓰던 핸든폰을 봤다.

폰에 문자남아 있었다. 아내와 나의 문자를 보는데 내가 이렇게 닭살돋는 멘트를 했는지 몰랐다.

아내와 크게 싸운 이후에 아내에게 애정을 들어내는 표현을 잘 안한다.

아내랑 소원해지게 된게 자녀들이 태어나고 어려운건 내가 아닌 장모님이랑 아내한테 미루고 그런 모습을 아내가 싫어했다.

아내와의 좋은 관계인 금방패를 뺏긴 것 같다. 회복하기가 쉽지가 않다. 닭살 문자 보낼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간극이 커서 쉽지 않다는것도 느껴진다.

그 금방패가 놋방패가 된것 같다.

지금은 아내가 나에대한 애정도가 30퍼 정도 되는것 같다. 난 아내에 대해 50퍼 정도 되는 것 같다.

애들둘이 같이있으면 잠을 안자서 지금은 따로따로 잔다.

 

목자님

모든 일에 부부가 항상 우선이 되어야 한다.

 

김경덕

사소한 일로 시작해서 종종싸운다. 한명이 조금만 배려하면 되는데 그게 안되서 싸운다. 서로 힘들다고 하면서 배려를 못해준다고 싸운다.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다.

 

목자님

양육받으면서 적용하다보면

아내를 보면 자연스럽게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박은식

아내에 대해 잘 몰랐을때는 자주 싸우는 편이였다.

우리들교회와서 아내가 과거도 오픈하고 힘들었던 시절을 오픈하면서 아내에 대해 불쌍한 마음이 들어서 내가 좀더 이해할려고 한다. 웬만한 일로는 잘 안싸우고 화를 안내는데 주원이 관련된 일로는 싸우기도 하다. 역시 자녀우상이 있는 것 같다.

 

-      기도 제목

진교승: 승현이 안전비행 하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은희 직장 인도해 주시길

정미현: 참된 예배 속에서 내 죄를 잘 보고 갈수 있도록

김경덕: 앞으로 있을 양육훈련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가족들의 영적,육적으로 건강하길

허정미: 순산할 수 있도록, 가족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 남편의 일할 환경을 열어주시고 지치지 않게 할 수 있도록

김성훈: 아내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도록

박은식: 말씀 깊이보고 사명 잘 감당하길

서란희: 사고 후유증 치료 잘 받고 낫도록 인도해주세요. 생활예배 QT 잘 하길. 주원이 양육에 지혜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진교승 19.04.02 10:04

부목자님 보고서로 항상 섬겨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매주 변함없이 공동체 모임을 통해 죄를 보는 구조속에서 사명을 감당하는 목장 식구들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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