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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7-3 미아/강북 “예체능” 목장 (이성주 목자) 목장 보고서 2019.03.15

부부7-3 미아/강북 “예체능” 목장 (이성주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진(leejin8***) 2 134

이진(leejin8***)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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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7-3 미아/강북 “예체능” 목장 (이성주 목자) 목장 보고서

  


   


▣ 일        시 : 2019년 3월 9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

▣ 참석인원(14/8명) : 이성주/장희주, 이 진/김보경, 김용한/김오신, 김찬수/남혜정,

▣ 찬        양 : 나의 백성이,

▣ 사도신경 : 다함께

▣ 기       도 : 이 진 부목자

▣ 성경봉독 : 열왕기상14:21~31. 목자님께서 한절 목원들이 한절씩 봉독함.

▣ 말씀인도 : 이성주 목자님

 

목장풍경

지난주간도 죄 악속에서 살다가 오늘도 말씀과 나눔, 오픈으로 내 죄를 보기위해서 목장예배로 모였습니다, 오늘 목장예배 처소는 이 진/김보경 집사댁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김보경 집사님의 정성껏 준비한 떡만두국을 목원집사님들이 육적으로 배를 채웠습니다, 음식을 정성껏 준비하신 김보경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인치종/안미나 집사님 가정은 가정에 선약에 있어 불참하셨고 정희석/이로나 집사님 가정은 정희석 집사님의 평택 직장에 일이 끝나지 않아 못 오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사님들의 나눔과 오픈을 통하여 한주간 주님만 바라보며 말씀대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말씀요약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처음으로 하신 메시지는 ‘회개하라 때가 찼다’는 것입니다, 매 주일 나오는 주제가 택자는 마지막이라도 회개한다는 것입니다, 때가 안차면 회개가 안되는데 ‘회개하라’는 ‘죄를 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영역이지만 그래도 회개하기 위해서 죄를 다루시는 시스템을 주셨습니다, 여로보암의 결론은 심판으로 끝났지만 남유다 다윗의 후손 르호보암의 죄는 다루셔서 심판에서 건진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우리의 죄를 다루어주시는 것은 정말 축복입니다, 그러려면, 우리의 죄를 다루시려면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 속에 있어야 합니다, 죄를 짓는 데는 별 인생이 없습니다, 환란이 환란이 되어야 회개가 되고 구원이 됩니다, 회개하면 남은 자가 되어 별 인생이 됩니다,

 

교 요약

 

 

☞ “죄를 다루시는 하나님” ☜ 열왕기상:14:21~31

1)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 속에 있어야 합니다,

2) 르호보암도 여로보암도 똑같이 죄를 짓습니다,

3) 심판도 똑같이 받지만 회개하는 자만 남은 자입니다,

 

 

 

(나눔)

1) 죄 때문에 빼앗겼었던 심판의 금방패가 있었나요?

2) 양육 받고 있는 가요?

3) 아직도 상대 탓만을 하며 미워하는가요?

4) 이제는 하나님의 방패임을 믿습니까?

5) 아직도 금방패가 삶의 목적입니까?

6) 그 심판으로 날마다 죄를 보며 남은 자 반열에 들어간다고 믿는가요?

7) 우리의 죄를 다루시려면 참된 예배 구조 속에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인 개인예배, 큐티, 공예배, 목장예배에 들어가 있는가요?

 

 

이성주 목자

목사님께서 여러 가지 나눔을 뽑아주셨는데 나에게 마음이 와 닿는 나눔이 있으면 나눔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나눔) 죄 때문에 빼앗겼던 심판의 금방패가 있었나요?

 

이성주 목자

제가 돈으로 손해본게 2억5천 날린 것 같해요,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그래도 똑똑한데 사람을 잘 믿는 것 같아요, 사업을 하다가 좀 날리고 그 후  직장에 들어가서 있는데 친구가 금융기관하고 연계해서 신용대출하고 부동대출 중개를 했고 사이드 잡으로 사 금융을 했어요, 그 친구가 저하고 같이 사업을 해보자고 해서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같이 하게 된 거예요, 2부 이자 준다는 말에 돈에 욕심이 생겨 살던 집 담보대출을 받아 그 친구에게 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3개월 후 서브 프라임 사태가 터져 국내 아파트 시세가 떨어지다 보니까 사 금융으로 나갔던 돈이 회수가 안 되고 따라서 저도 어렵사리 제 대출이자 정도 받다가 결국 원금까지  뜯겼습니다, 그게 제가 돈에 대한 욕심이 많았던 거죠,  집을 살 때 아버지가 저 열심히 산다고 돈을 보태주셨는데 그 돈도 다 날려 먹으면서 돈도 잃고 부모님의 신뢰도 잃고...제가 장남인데 아버지가 지금은 의지하고 상담하는 사람은 막내로 바꿔 버린 거예요, 이게 나의 죄 때문에 빼앗긴 금방패 같습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게 맞는 게 같해요, 내가 신앙을 갖고 판단하고 분별해서 서야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곤고해서 우리들교회에 온 것 같습니다,

 

 

(나눔) 양육 받고 있는가요?

 

이 진 부목자

이번 월요일 양육교사훈련 휘문주일반에 신청을 하였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일대일 양육 받을 때 와 예전 2015년도 양육교사훈련 받을 때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번 THINK 양육교사훈련도 은혜가운데 받아보려 합니다,

 

김찬수 집사

특별히 나눔은 없고요, 목자님 말씀 들어보니까, 제가 결혼 전에 음악 관련 하다가 부동산 경매를 했어요, 그 말씀 들으니까, 많이 와 닿기도 하고 말씀하신 것이 저도 공감이 됩니다, 저도 돈을 많이 탕진을 했습니다, 그때는 집이 많을 때는 10채 정도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목자님이랑 저랑 처지가 비슷하다 생각을 했고 공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아내가 수고해준 것, 참아준 것이 빛이 난 것 같습니다, 지금 살아가고 지내는 것도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매주 마다 매주 매주 매달 매달 매꾸고 살지만 그래도 말씀 들으니까, 그때 생각이 납니다,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어서 욕심이 화가 되어서 결국은 이러한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는 주방, 도매, 장판, 인덕션, 욕실, 집수리하느라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저희집에서도 목장을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김용한 집사

고시공부 하느라고 인본주의로 살았던 것 같습니다, 성공할거라고 생각했고 그런데 다 잃어버렸다, 잃어버리고 나니까, 거기에 대한 가치관이 꺾었다,

 

이성주 목자

김용한 집사님은 뭐를 잃으신 것 같해요,

 

김용한 집사

세상에 성공해서 내 멋대로 살고 싶었건 것, 돈도 좀 많이 벌어야겠다, 돈이 권력이면 돈이고, 지휘가 권력이 되면 그렇게 쫒아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이런 것들이 멀어지고 나니까. 나한테 중요한 삶이 아니었을 거다, 라는 인식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이성주 목자>

저는 그 생각을 해봤어요, 제가 사업을 해서 돈을 많이 벌고 그랬으면 교회는 주일날 교회 뜰만 밟고 가든지 안 나가던 했을 것 같해요, 집사님이 세상적으로 성공을 했다 치면 어떤 생활을 할까, 예를 들어 판,검사가 되면 더 방탕하게 살 확률이 높지 않을까,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내도 같은 생각을 하고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저는 여러 가지를 잃고 나서 신앙쪽으로 믿음이 생기고 아내와의 관계는 물질적으로 쇠하여 갈수록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나눔) 죄 때문에 빼앗겼던 심판의 금방패가 있었나요?

 

장희주 권찰

남편의 사업으로 인하여 독박육아를 했고 전에 말했듯이 경제적으로는 (남편이 고생은 많이 하면서도 당시 가져다 주는 돈은) 대기업 다닐 때 3분의2수준밖에 안되고 결과적으로 다 마이너스예요,  경제적으로 엄청 손해를 많이 봤어요, 예전에는 십일조를 해야 되는 거는 알고 있었지만 십일조를 제대로 안했어요, 했다가, 안했다가를 반복했죠, 하나님이 솔로몬이 금방패를 멋지게 만들어 놨어도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다 걷어가셨잖요, 경고를 하셨는데 잘 세워지지 않으니 그래서 하나님이 다 걷어가셨어요,

 

(나눔) 아직도 상대 탓만을 하며 미워하는가요?

 

김보경 집사

내 잘못은 없다 하면서 아직도 상대 탓만 하고 있습니다,

<이성주 목자>

남 탓의 때가 지나가길 바라겠습니다, 부목자님의 예를 들면 부목자님은 인정을 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우울증이고 가정의 생활을 유지를 못하신 부분에 대하여 미안한 부분이 있고 김보경 집사님은 거기에 대한 원망이 있을 거고 김보경 집사님은 이야기를 하는 건데 술도 있고 여자도 있고 돈도 못 벌어 왔고 그래서 이야기를 하는데 집사님은 그거에 대해서 아직도 분이 안 풀리고 내 안에서 해결이 안 되니까, 나오는 거고, 부목자님은 인정은 하는데 한번이면 됐지 계속 수치와 조롱을 당하니까, 듣다가 듣기 싫은 거고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부목자님은 수치와 조롱을 견디시는 적용을 하셔야 되는 것 같습니다, 부목자님과 김보경 집사님 하고 나의 미안한 감정이 있다면 김보경 집사님이 그 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사과를 해주셔야 됩니다,

또한 김보경 집사님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때가 안차서 아직 말씀하실 수 있는데 팩트는 맞으나 그 안에서 김보경 집사님이 헤어 나오지 못하면 집사님이 힘드실 수 있습니다, 옳고 그름을 두 분이 내려노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장희주 권찰>

'내가 남편으로 인해서 이렇게 힘이 든데 그래서 제가 이 모양 이예요' 의 나눔처럼 끝에 가서는 내 죄를 보는 그거 한마디면 되는 것입니다, 저도 목장을 여러 번 경험하면서 어떤 권찰님이 결국에는 자기 목자남편을 고발하는 내용인데 끝에 가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죄를 보는 한마디로 고발이 아닌 게 되거든요, 내가 깨닳은게 되는 거죠, 그 차이가 크더라고요, 남편의 그런 변하지 않는 그런 모습을 물론 사실이니까, 나올 수밖에 없는 거죠, 변함없이 이렇게 할 수 없는 나의 연약함을 끝에 마무리를 하면 훈훈한 나눔이 되는 거죠,

 

김오신 집사

저도 일주일 동안 많이 참았습니다, 저번주에 목장 끝나고 가는데 남편이 투잡을 구했잖아요, 근데 그쪽에서 오지 말라고 연락이 왔어요, 지난 주 목장 마친 후 남편이랑 이야기 해서 별거하기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별거 시작은 안 되었고 남편이 언제부터 별거를 실행할지는 미지수인 상태입니다. 저는 언제든 좋습니다. 큰딸이 저한테 이런 말을 했어요, 목장 와서 내가 봉사해서 아이들 봐주고 엄마, 아빠 사이가 좋아지면 좋아 내 역할을 하고 싶어 그래서 목장 온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큰딸이 착하게 컸다고 생각하거든요, 남편은 수가 틀리고 기분 나쁘면 뒤집어 없는 거예요, 이러한 거는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적당한 선에서 멈추었으면 좋겠어요, 또한 남편이 자녀들에게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이러한 부분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좀 자제하겠습니다,

 

김용한 집사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아내가 말한 거에 대해서는 대부분 맞아요, 제 성격이 뭐하나 딱 찍히면 그걸 해결하지 않으면 못 버티는 성격 이예요, 그런데 오늘 목장 오는데 차에서 자녀들과 이야기 하면서 저는 별로 자녀들에게 상처 주는 말을 안했거든요, 근데 아내가 이렇게 이야기 하니까, 제가 좀 황당합니다,

 

<장희주 권찰>

목사님도 그러셨잖아요, 남자는 힘으로 폭력을 행하는 거고, 여자는 그게 안 되니까, 말로만 앞선다고 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조금씩 두 집사님께서 수위를 낮추어 주셨으면 좋겠고 설령 차 안에서 딸아이에게 싸이코라고 안하셨어도 그렇게 들을 수도 있고 분명히 싸는 싸이코로 반응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 또한 집사님이 그동안 살아온 삶의 결론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그렇게 들었나보다 인정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남혜정 집사

아까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남편이 저를 위해서 수고한 거 같다고 생각이 든게 사실 제가 이번에 집을 고치면서 마음이 너무 여유로워진 거예요, 그동안 제가 그 집에 대해서 애착이 없고 너무 챙피하고 보여 주고 싶지 않고 빨리 떠나고 싶고 그런 곳 이였거든요, 여기는 내가 있어야 될 것이 아니야, 그래서 빨리 돈을 모아서 이사를 가야하는 수준인 거예요, 빛도 갚아야 되고 그래서 저는 없이 생각이 들어요, 근데 남편은 저랑 생각이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아끼고 남편이 과하게 쓰고 그러면 저는 불안하고 예를들어 해외여행 가는 거 좋아해요 그러면 저는 수준에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을 도와주는 것도 우리 수준에 안 맞는 거라고 생각이든 거예요, 근데 이제 이사문제는 해결이 된거잖아요, 단 몇백에 몇천, 억 단위 대출을 받아서 이사를 가야 할판인데 그런 부분이 해결이 되고 여유가 생기게 된 거예요, 이제 좀 누리고 살아야 되는구나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집에 대한 금방패를 가져가신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수월하게 해주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이번에 저한테 이렇게 누리게 하시는 게 내가 너무 연약해서 하나님께서 선물을 주신 것 같습니다,

 

김보경 집사

집사님의 마음을 이해할 것 같해요, 저도 마찮가지예요, 이번 목장에 와보니 너무 부끄러운 거예요, 전에 목장 할 때는 그래도 인원이 그리 많지 않았거든요, 근데 지금은 자녀들도 많고 그러니 제가 부담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중계동 쪽에 방3개 있는 빌라를 전세 끼고 샀습니다, 없는 돈에 이래 보태고 저래 보태서 그랬는데 전번주 목장하고 집에 오는데 남편하고 나눔한거 가지고 다투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화가 나서 월급을 안 주겠다 하는 겁니다, 그래서 빚은 있는데 남편이 그런 소리를 하니 너무 제 마음이 답답한 거예요, 그래서 오늘 남편에게 물어 볼라고 하는 겁니다, 진짜 월급을 안줄 건지?

 

이 진 부목자

그때는 나눔과 상관없는 동떨어지는 이야기를 해서 화가 나서 농담으로 그랬지 월급은 같다줘야 지요,

 

김보경 집사

남편이 또 그날 저에게 '월급을 따박따박 같다주니 당신이 딴 생각이 나서 그러는 거 아냐', 그 말을 딱 듣는데 그때는 화가 났는데 집에 와서 생각을 해보니 남편 말이 너무 많는 거예요, 내가 예전에는 집에 있지 말고 나가게만 해달라, 집에 누워 있지 말고 100만원이라도 벌어오게 해달라, 했는데 남편이 월급을 같다주니까, 진짜 더 벌어오라 뭐해라, 아 남편 말이 맞다 그래서 제가 회개를 했습니다, 회개도 되는데 밉죠, 생각하고 기대했던 게 다 들어줘도 끝이 없구나, 사람이라는 게, 저는 남편이 가져다주는 월급이 정말 소중한 거예요, 그 돈이 없으면 생활이 안되요, 상황이 이러다 보니까, 제가 안 보던 큐티를 보더라고요, 저도 할 말이 없는 인생입니다, 그래도 저희집이 작지만 그래도 집에서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성주 목자>

지난주 목장예배 후 수고하시는 부목자님을 통해서 김보경 집사님이 말씀을 가까이 하시고 그리고 김용한/김오신 집사님께서 부부간 다툼 가운데도 이렇게목장에 오시는 것에 소망이 있습니다,

 

 

▣ 마침기도 : 돌아가면서 각자 기도해주시고 목자님의 마무리 기도후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 다음 목장예배는 3월 16일 오후 6시 30분에 김용한/김오신 집사님 댁에서 모이겠습니다,

 

 

 

☞ 기 도 제 목 ☜

 

 

▣ 이성주 : 1) 예배드리는 구조 속에서 깊이 묵상할 수 있기를,,, 2) 세상이라는 우상숭배하지 않기를,,,

 

▣ 장희주 : 1) 죄를 다루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회개하여 남은 자가 되길 원합니다,,, 2) 남편의 기술발전 및 서영,은서의 대학생활 예배생활 인도해주시길 원합니다,,,

 

▣ 이    진 : 1) 내속의 전쟁(우상)을 내려놓길,,, 2) 양육교사훈련 은혜롭게 받을 수 있도록,,,

 

▣ 김보경 : 1) 감사한 맘으로 지내길... 2) 택현이 중3생활 잘 할 수 있기를,,,

 

▣ 김용한 : 나의 죄를 보게 하소서,,,

 

▣ 김오신 : 아이들의 양육과 안전을 주님께 맡깁니다,,,

 

▣ 김찬수 : 당뇨로 인한 수면 장애 없도록,,,

 

▣ 남혜정 : 하연이 제자훈련 기간 동안 말씀에 은혜가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이성주 19.03.15 21:03

긴 나눔 요약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변함없는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부목자님~~
벌써 내일이 목장이네요. 해같이 빛나는 얼굴로 내일 뵈요

프로필이미지 장희주 19.03.15 17:03

이진 부목자님! 보고서 잘 읽었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려요!
꽃샘추위로 일교차가 큰데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내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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