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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5 주일목장(강석근 목자) 보고서] 2019.02.11

[136-5 주일목장(강석근 목자) 보고서]

등록자 : 현진상(hja***) 1 239

현진상(hja***)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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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5 주일목장(강석근 목자) 보고서]


❍ 일     시 : 2019년 2월 10일(주일) 14:00~16:00
❍ 장     소 : 판교채플 6층 6나눔실
❍ 참 석 자 : 강석근 목자, 김학기 집사, 김명길 부목자/ 김둘애 집사, 이강영 집사, 김성룡 집사/이은희 집사, 서광식 집사/박점자 집사, 이기인 집사/정운교 집사, 현진상 집사 (이상 12명)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시작기도 : 김성룡 집사
❍ 예배인도 : 강석근 목자
❍ 설교요약 낭독 : 이강영 집사
❍ 마침기도 : 강석근 목자


❝목장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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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김둘애 집사님이 준비해 오신 간식(귤, 사과, 유산균음료 등), 이기인 집사님/정운교 집사님 가정에서 마련해 오신 건강음료, 박점자 집사님이 준비해 오신 떡(절편), 김학기 집사님이 준비하신 커피를 들면서 담소를 나눈 후 목장예배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강영, 유옥자 집사님의 산수연(팔순잔치) 및 금혼식(결혼 50주년 기념)에 관한 후일담을 나누었고, 우리 목장에 처음 참석하신 이기인 집사님과 정운교 집사님의 본인 소개가 있었습니다.  우리 목장이 자기 마음대로 행하는 불신앙에 빠지지 않고 예배의 본질에 충실하는 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정운교 집사/본인 소개]


2014년 11월 16일 처음 우리들교회에 왔습니다. 큰딸이 2016년 우울증으로 자기 길을 갔습니다. 루프스(전신 홍반성 낭창)가 있었는데, 큰아들을 낳고 약을 끊은 후 둘째를 갖지 못해 딸을 입양했는데, 우울증을 앓다가 갔습니다. 입양한 아이는 일도 잘 저지르고 정이 잘 가지 않습니다.


[이기인 집사/본인 소개]

5년 전에 우리들교회에 등록했었는데 가끔씩 큰 행사가 있을 때만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다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3월에 형님(79세)이 돌아가시고, 3월 중순에 중풍을 앓던 매형이 돌아가시고 하는 통에, 아내가 몸이 나빠지고 충격을 받고 우울증과 불면증 등으로 체중이 35kg까지 떨어졌습니다.

고향 교회에서 장로직을 은퇴했습니다. 장로직을 은퇴는 했지만 수십 년 섬기던 교회에 아주 안 나갈 수는 없고, 목장에 참석하자는 아내의 강권으로 오늘도 참석하게 되었고, 또 내가 안 나온다면 아내의 건강이 더 나빠질 수도 있으니 앞으로 한 달에 한 번 정도, 매월 2째 주에는 목장에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성 경 말 씀]

 

“열왕기상 12: 25~ 33” [자기 마음대로/ 김양재 목사님]


[설 교 요 약]


링컨은 노예를 해방시키기 위하여 하나님 마음으로 나라를 다스렸지만, 북이스라엘 초대 왕인 여로보암은 백성들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자기 마음대로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백성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통치한 여로보암이 어떠한 죄를 지었는지를 보겠습니다.


첫째, 스스로의 생각에 빠져 있습니다.


둘째, 악한 종교정책을 만들어 행하였습니다.


  (1) 하나님 대신 금송아지를 만들었습니다.
  (2) 자기 마음대로 성소를 정하였습니다.
  (3) 보통백성으로 제사장을 삼았습니다.
  (4) 절기를 비슷하게 바꾸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은 불신앙이며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지금은 힘들더라도 하나님의 마음대로 살아감으로써 영원히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할 수 있는 성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적용질문 / 단답형]


● 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불안해 하고 있습니까?


[강석근 목자]


 저는 일중독이 있어서 이번 설 연휴 동안 3일을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을 안하면 왠지 불안함이 몰려옵니다.


[김학기 집사]


자녀들과 가정 구원입니다.


[김명길 부목자]

 

말씀대로 살아 드리지 못해서 불안합니다.

 
[김둘애 집사]


특별한 불안은 없지만, 큰손주가 교회에 안 나오는 게 좀 불안합니다.

 
[이강영 집사]


일에 대한 불안감이 있습니다.


[이은희 집사]


건강에 대한 불안이 있습니다.


[김성룡 집사]

가족들 건강입니다.


[서광식 집사]


첫째딸(보영)이 말씀을 깨닫고 진실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박점자 집사]


1남 2녀인데 모두 세상적으로는 부족함 없이 결혼했습니다. 결혼한 지 12년 된 큰딸이 아직 자녀는 없고, 사위가 공군사관학교 출신으로 KAL(대한항공)에 근무하는데, 큰딸(43세)이 물질낭비가 심하고 카드 사용을 절제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로 사위에게 (2년 전에) 딸을 데리고 나가라고 했더니 혼자 나가버렸습니다. 나중에 사위는 자기 본가로 들어가고, 둘이 밖에서만 만나면서 아직 합치지를 않고 있습니다.


☞ 강석근 목자 : 우선 따님이 교회에 잘 나오고 목장에도 잘 참석하도록 권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운교 집사]


사위가 혼자 살지 말고 재혼을 해야 할 텐데, 아이들을 방치하고 있고, 아이들은 누워만 있고 게임만 합니다.


[이기인 집사] 

 

개인사업으로 건강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일이 많고, 70이 되면서 무릎이 아픕니다. 건강원에서 제가 만든 약을 먹고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



● 불신 남편이 주일날 여행을 가자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현진상 집사]


저는 거절합니다.


[이기인 집사]


반드 시 본 교회에 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여행 중에 다른 교회에서 예배를 드려도 되지 않겠습니까?


[정운교 집사]


거절합니다.


[박점자 집사]

단체모임으로 열흘이나 보름 정도 여행을 할 때는 어쩔 수 없이 갑니다.


[서광식 집사]

거절합니다.


[김성룡 집사]

거절합니다.


[이은희 집사]

거절합니다.


[이강영 집사]

예전에는 주일성수를 정확하게 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는 주일성수가 추석이나 구정에는 좀 보수적이지 않은가 하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설교 말씀을 안 들으면 손해라는 생각이 들어 주일에 다른 행사는 지양하고 있습니다.


[김둘애 집사]

절대로 안 갑니다.


[김명길 집사]

거절합니다. 주일성수를 지켜 왔습니다.


[김학기 집사]

주일 약속은 절대 없습니다.


[강석근 목자]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분 들 중에도 주일을 일요일이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주일을 일요일로 표현하는 것은 옳지 못한 표현입니다. 주일에 혼례 등이 있을 때는 미리 가서 부조를 하고 참석하지 못 한다는 말을 전하는 것이 신앙적인 올바른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서광식 집사]

권찰님도 한 달에 한 번씩은 우리 목장에 좀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 강석근 목자 : 그렇게 권면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자의 기도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목장 기도 제목]

 

[강석근 목자]

 
주의 사랑으로 보듬는 목장이 되게 하소서!



[김학기 집사]


말씀으로 응답받는 한 해 되게 하소서.


[김명길 부목자]


막내 은실이 신결혼 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김둘애 집사]


말씀대로 살고 기도하며, 딸(은실) 신결혼이 되도록~


[이강영 집사]


베드로처럼 사명으로 왔다 사명으로 가는 삶을 살며, 말씀에 순종하도록 기도합니다.


[김성룡 집사]


가족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은희 집사]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 상대를 정죄하지 않도록~


[서광식 집사]


딸 서보령이 하나님 말씀 안에서 진실된 믿음을 갖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박점자 집사]


서보령, 김기춘을 말씀의 예수님 도피성에서 안식할 수 있도록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정운교 집사]


말씀이 들려 구속사의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회개하게 하소서. 내 맘대로 했던 죄를 회개합니다.


[이기인 집사]


저는 여로보암처럼 살았습니다. 말씀대로 살지 못한 지나온 삶을 회개하며 앞으로는 하나님 말씀에 합당한 생활을 하게 하옵소서.


[현진상 집사]


온 가족이 하나님 앞에서 하나 되는 가정이 되게 하소서!


 


프로필이미지 강석근 19.02.11 22:02

현 집사님,
어제의 목장 사연이 벌써 세상에 모습을 드러나게 하신 수고의 땀을 하나님이 기억하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보상으로 가정이 사랑으로 하나가 되기를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마음대로 살아가시는 집사님 가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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