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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122-2 수지/상현 목장보고서 2019.01.11

부부 122-2 수지/상현 목장보고서

등록자 : 박성호(psh1***) 1 259

박성호(psh1***)

2019.01.11

1

259

부부 122-2 수지/상현 목장보고서

■ 장   : 박성호 부목자

■ 일  : 2019 110 ()

■ 참석자 : 박성호/여혜영, 류재만, 이재웅, 김세영 평원지기 (탐방)

■ 성  : 열왕기상 10:1~13

■ 말  : 복되도다

■ 인  : 박성호 부목자 (목자 대행)

 

 

■ 목장 소개 : 금주 목장은 2019년도 첫 목장으로 모였습니다. 홍석률 목자님이 개인 사정으로 목장 인도가 어려워져 박성호 부목자가 목장을 인도했습니다. 참석하신 목원님들과 반갑게 저녁 식사를 하셨고 김세영 평원지기님도 목장 탐방으로 참석해주셔서 은혜로운 말씀 나누어 주셨습니다.

 

■ 각자 자기 소개?

 

▶김세영 평원지기님 : 우리들 교회에 2006년도에 청년으로 와서 사역을 2012년도부터 했는데 올해 평원을 맡은 게 처음이고 오늘 목장 탐방도 처음임. 죄패는 청년부에서 이성관계, 이성문제, 음란에 부전공으로 교만과 자기애가 강함. 음란의 사건이 우리들 교회에 와서 있었고 청년부 때 공동체에 고백을 하면서 실체를 드러냈는데 그때 들린 말씀이 노아의 홍수 심판의 말씀이었고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임. 지금은 결혼을 해서 아이를 키우고 있고 4년간 청년부 사역을 하면서 아웃 리치에서 아내를 만났음. 올해 평원을 맡아 처음 섬기게 되었는데 두려운 게 있음. 환경이 바뀌면 몸으로 받아들이는 스타일이라서 다 겪어질 때까지 계속 마음 가운데 갈등이 있음.

 

▶박성호 부목자 : 우리들 교회는 아내에 이끌려 2013년도부터 다녔지만 목사님 설교를 하나도 못 알아들었고 목사님 목소리도 듣기가 싫었음. 어려서 부유한 환경에서 서울대 잘 보내는 유명한 수학 선생님인 아버지 밑에서 서울대 진학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자랐고 결국 서울대는 못 갔지만 아버지 덕분에 부족함 없이 잘 살다가 31살에 아버지가 갑자기 간암으로 돌아가셨음. 저에게 하나님과 같던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외아들로 가족들을 부양하느라 30대를 지옥과 같이 살면서 고혈압과 공황장애로 너무 힘들었음. 하지만 아들에게는 학업에 대한 부담을 안 주고 싶어 초등학교 때 운동을 시키면서 성공시키겠다는 욕심으로 열심히 뒷바라지했지만 아들이 2년도 안 되어 그만두면서 아내와 아들을 핍박하다가 사춘기가 된 아들이 자해를 하면서 중2때와 작년에 두번 정신과 폐쇄병동에 입원하는 고난을 겪었음. 우리들 교회 목장에 나가게 되면서 양육 받고 아들의 수고함을 알게 되면서 부목자와 고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음. 올해 목장에서 갑자기 목자님 사정으로 제가 인도했으면 한다는 평원님 연락을 받고 나무 십자가를 피하다가 철 십자가를 지게 된다는 말씀이 떠올랐음.

 

▶류재만 집사님 : 우리들 교회에 온지 3개월 정도 되었고 아내가 사고로 2년전에 세상을 떠났음. 아이 이린이집 면접을 보러 가서 경사진 곳에 차를 주차하고 아이를 데리고 가는데 주차 브레이크를 안 해서 차가 움직였고 아내가 아이는 옆으로 밀어내고 자신이 차를 막으려다가 차에 깔리면서 세상을 떠났음. 하나님에 대한 원망도 들었지만 처형 집에 들어와서 살면서 아이를 말씀으로 양육하기 위해 교회는 계속 나갔고 어느 순간부터 말씀이 잘 안 들리게 되었음. 같은 교회를 나가던 처형이 다른 교회로 옮기면서 찬양 사역을 하던 아는 동생을 통해 우리들 교회를 알게 되어 담임목사님 설교 말씀과 간증을 들어보니 일반 교회와 너무 다르고 끌려서 바로 주일 예배를 드리고 등록을 했음.

어려서부터 시골에서 아버지께서 병을 낳게 하기 위해 신당도 차리고 다 해보았는데 교회에서 하나님을 믿어보라고 해서 기도원에 2주간 계시면서 치료가 되어 12년을 더 사셨음. 아버지를 통해 저희 가정이 하나님을 믿게 되었고 그 당시 시골 교회에서 큰 처형이 전도사님이었고 그게 인연이 되어 아내와 결혼을 하게 되었음. 결혼 후 8년만에 아이를 가지게 되었고 아이가 세 살 때 아내가 세상을 떠났음. 하나님이 아내를 왜 데려가셨을까 원망을 하던 가운데 우리들 교회에 등록하고 목장에 참여하게 되었음.

아이 엄마가 떠나면서 너무 많은 것을 잃었고 아이 양육이 어려웠는데 처형 집에 살면서 여러 사람이 아이를 돌보다 보니 아이가 약간 불안감이 있다고 어린이 집에서 얘기했음. 아이가 원래 성격도 좋은데 엄마가 세상을 떠나는 장면을 아이가 다 보았고 병원에 가니 정서불안은 없지만 혹시 이상한 게 느껴지면 다시 오라고 했음. 처제가 근처에 사는데 처제 아이들이 같이 아이와 놀아주고 돌봐주고 있음.  지금 직장이 도봉구 소방서인데 아이를 위해 두 시간 거리를 출퇴근하고 있음.

지금 생각하면 제가 너무 물질만 생각해서 주신 사건인가 생각이 듦. 아내는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확고한 사람이었지만 저는 그렇지 못했음. 아내가 제 집안과 싸우고 신앙적으로 차이가 있어서 제가 너무 싫었지만 나중에는 아내가 풀어지고 마음을 비워 명절에 저희 집에 가겠다고 했는데 몇 일 후에 사고가 난 것임. 그리고 아내가 사고 난 날 제가 아내가 교통사고 나는 꿈을 꾸었는데 아내가 꿈 얘기하는 것을 너무 싫어해서 안 하다가 아내가 나가는 모습에 기분이 이상했는데 경찰에서 전화 와서 빨리 병원에 와보라고 해서 가는데 느낌이 너무 이상한 것임. 지금 그 사건에 대해 답을 얻어야 하는 상황임.

제가 대전에 소방관으로 있을 때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하면서 올라왔는데 교회에 주일만 다니다가 아이를 하나님이 주셨고 2년간 그 교회를 섬기면서 어린이 집을 확장하려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했는데 제 욕심 때문에 아내를 데려가셨는지 모르겠음. 아내의 실수로 주차 브레이크만 했으면 사고가 없었는데 너무 답답함.

 

▶이재웅 집사님 : 저는 2010년도에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고 죄패는 도박, 주식, 음란임. 제가 당대 신앙이고 세상에서 돈 많이 벌어 편안히 즐기며 사는 가치관이라 대학교 때부터 주식을 하면서 도박도 크게 하였음. 교회에 오게 된 계기는 주식을 하다가 크게 말아먹고 집에 도움을 청해 모면을 했는데 제가 큰 아들이라 부모님 빚을 갚아야겠다 생각해서 한 것이 주식이었음. 처음에는 잘 되었는데 그 당시 줄기세포 관련된 바이오 주식에 몰빵한 것이 금액이 너무 커서 감당이 안되었음. 한번은 마포대교에서 뛰어내리려고 했는데 은퇴한 아버지를 설득해서 퇴직금을 빌려주시면 투자해서 잘 될 거라고 했다가 결과적으로 잘 안되어 빚이 더 커졌음. 어떻게든 만회하려고 사채업자한테 돈도 빌리고 도박장에서 빚으로 투자하면서 너무 방탕한 시간을 보냈음. 도저히 안되어 아파트 옥상에도 올라갔지만 부모님 생각이 나고 내가 죽으면 회피이고 빚쟁이들이 부모님을 해꼬지 할 거란 생각이 들었음. 그때부터 사회와 담을 쌓고 핸드폰 소리에 공황장해가 생겼음. 친한 친구의 장모님이 우리들 교회에 다니셨는데 저를 만나자고 해서 휘문 성전에 가게 되었음. 친구 장모님이 1년간 저 때문에 도시락을 싸오셨고 그렇게 우리들 교회에 다니게 되었음. 목장에 갔지만 너무 찌질한 얘기들이라 1년간 목장도 안 나갔음. 계속 붙어만 있었더니 작년 3월에 결혼도 하게 되고 아내가 저보다 11살 아래인데 제가 가진 것도 없고 직장은 커피 프랜차이즈 회사의 영업 일을 하는데 장모님은 지금 직장 목장 목자님이심. 결혼 후 1달만에 아이를 주셔서 조만간 출산하게 됨. 아내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니 싸우는 것도 없고 물질적으로 빡빡하지만 항상 아내가 고마워하고 수고했다고 하니 너무 감사하고 행복에 겨움. 도박은 완전히 끊었지만 주식은 관심이 아직 있어서 돈이 있으면 할 것 같음. 여동생이 결혼을 해서 우리들 교회로 온지 4년이 되었음. 그것도 제가 간증을 보여드리고 그것으로 여동생 가족도 교회를 옮기게 되었음.

 

 

▶여혜영 집사님 : 저도 어려서부터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는데 이번 주 수요예배 말씀 들으면서 하나님이 날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음. 안 해주면 떼 부리고 기복으로 가면서 그 결론이 자식의 재앙이었는데 그저께도 아들에게 칼 맞아 죽을 뻔 했음. 남편이 아이를 운동을 시킨 게 우리들 교회에 온 시점이었는데 저는 권사님인 시어머니도 19년째 모시고 있는데 우리들 교회에 오셨다가 팔복, 구속사 말씀이 싫으신지 집 앞의 교회를 가심. 시집살이 고난이 감당이 안되었음. 목사님 설교 중 걸레질 말씀이 저에게 시금치를 가지고 말씀하시는 시어머니와 너무 똑같아 하나님께 맨날 화를 냈음. 거기에 아들을 통한 훈련도 주셨는데 너무 감사하게 남편이 고부 갈등이 나도 회피하고 묵묵히 있었는데 제가 분이 나서 목장에 얘기했으니 남편을 목자 시키면 된다고 하는 것임. 그때부터 남편에 도시락을 싸 들고 목장에 가게 섬겼음. 아들이 덩치가 커지고 남편보다 힘이 세지니 남편이 아들한테 한대 맞더니 남편이 고등부를 섬기고 있음. 저희는 보석 같은 아들과 시어머니 때문에 이렇게 목장에 앉아 있음. 저희 식구 모두 정신과 약을 먹고 있고 말씀 없이 생고생했다가 이제는 말씀이 들려서 여전한 환경에서 섬기고 있음.

-> 김세영 평원지기님 : 부목자님이 목자 대행을 하게 된 것이 우연이 아닌 것 같음.

 

■ 나눔 1. 어려운 시험은 무엇인가? 긍정적 하나님의 시험인가, 부정적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인가?

 

▶김세영 평원지기님 : 제가 소개하면서 말씀 드렸는데 우리들 교회 사역을 하면서 가장 큰 변화를 맞고 있음. 평원과 소년부를 맡은 것이 디렉터 목사님에게 제가 첫 번째 시험 대상인 것임. 저는 주로 청년부를 오래하다 보니 상담을 많이 해왔고 그게 더 편한데 이제 설교를 매주 해야 되고 디렉터 목사님의 스타일이 있어서 이번 기회에 부족한 부분을 하나님이 채워주시나 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그 동안은 청년들의 사건을 해석하는 과정이었다면 이제는 말씀을 두고 묵상하면서 설교 준비를 해야 하는데 오늘 느껴진 것이 내 속에 내 틀이 강함을 느꼈고 그것을 깨야 하는데 생각보다 그게 단단함을 느꼈음. 설교 준비를 하는 것이 너무 좋은데 설교를 틀에 담아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내 틀이 아니라 거부하는 마음이 있는 것임. 제가 먼저 은혜를 받아 전달해야 하는데 내가 은혜를 못 받을까 생각하게 되니 그게 제게 시험이 되는데 제게 긍정적, 부정적인 면이 다 있음. 처음에는 하나님을 시험해보자 마음이 있었지만 지금은 저를 깨시고 지경을 넓히시려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쉽지 않고 갈등이 있다 보니 저도 모르게 부정적인 말을 하게 되는 것 같음. 초원 모임을 처음 들어가니 저도 조심스럽게 됨. 보고도 해야 하는데 그런 과정에서 정신이 하나도 없는 상태임. 이번 주 복되도다 말씀하시는데 너무 갑자기 복을 부어주시나 생각이 들어서 시험 가운데 있는 것 같음. 오늘 류재만 집사님 나눔 들으면서 이 자리에 보내주신 것이 의미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음. 복되도다 말씀을 들으면서 부인 집사님이 사명을 다 하셔서 데려가신 것 같고 이 가정 가운데 우리가 잘 모르는 계획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음.치근에 부모님이 화재로 다 돌아가신 사건에서 제가 장례를 진행했고 여러 문제에 묶여있었는데 아이들에 공동체가 부모님이 되어주셔서 우리들 공동체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류집사님도 들어오셔서 하시다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음.

 

▶류재만 집사님 : 지금 상황이 어려운데 왜 이런 시험을 주셨나 생각이 들고 목사님 말씀처럼 아내가 사명을 다 했다고 하셨는데 어머니가 타 교회 다니시지만 어머니는 저에게 재혼을 말씀하시면서 목사님과 상담을 하시는데 목사님은 벌하기 위한 사건이라고 하시니 기분이 안 좋았음. 아내가 아이 이름을 라온이라 지었는데 즐거움이란 뜻이라 너무 좋았음. 제가 속으로는 아내의 신앙이 너무 강하고 굳건한 것에 제가 눌려 있었으니 행복했지만 즐겁게 살지는 못해서 라온이는 이름처럼 즐겁게 살게 하고 싶었음. 아내가 떠나고 나니 아이 엄마가 먼저 세상을 떠나 어렵지만 즐겁게 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 김세영 평원지기님 : 일대일 양육에 많이 나오는 내용이 내 배가 비었을 때, 내가 가장 의지하던 왕이 죽었을 때 뭔가 시작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제는 부인 집사님의 사명의 그늘에 의지하지 말고 라온이와 행복한 동행을 하라는 의미를 만들어주시지 않을까 생각이 됨. 라온이로 이름을 지은 게 우연인 것 같지 않고 우리가 즐겁기 위해서는 말씀에 나온 스바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듣고 즐거워 한 것인데 그 지혜를 아빠가 라온이에게 주면서 같이 즐거워하면서 송축해가실 거라 생각을 함. 너무 잘 오신 것 같음.

 

▶이재웅 집사님 : 저는 항상 돈에 집착을 해서 아는 형과 고기집도 동업으로 했는데 그 형 교회인 온누리 교회는 다 송축해주었는데 우리들 교화에서는 다 뜯어 말리셨는데 결국 잘 안되었고 그게 자기 자신을 보는 귀한 훈련이었던 것 같음. 그 당시에는 교회 올 차비도 없어서 일용직으로 아침에 노가다를 가야 하는데 정말 가기가 쉽지 않았음. 한번 가게 되니 뭐든 하겠다 하면서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자신을 보게 되면서 늘 훈련을 하면서 왔는데 지금 결혼은 했지만 아직까지 물질적인 훈련이 부족해서 십일조도 들쭉날쭉했는데 지금은 아내에 온전히 맡겨서 그것을 잘 하고 있어서 아내에게 고맙고 하나님께서는 호호 불면서 가시는 게 뭐든 굶어 죽지는 않게끔 해주셔서 귀한 공동체임을 느끼게 됨. 회사에서는 질서에 순종을 잘 못하는 저의 모습을 보게 하시는데 지금도 그런 시험 중에 있음.

 

▶박성호 부목자 : 처음에 목장을 가는 게 싫었고 말씀도 안 들렸는데 부목자를 강제로 하게 되면서 타이핑하면서 설교 말씀을 듣게 되니 말씀이 들리게 되었음. 아들 때문에 정말 힘들었는데 직장에 대한 염증으로 힘들면서 아들을 운동으로 성공시키겠다는 허황된 끔을 가지다가 목장에 가면서 붙어만 가면 하나님이 다 해주신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지금은 아들도 조금씩 치유되는 것을 보니 너무 은혜로운 것이 긍정적인 하나님의 시험인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음. 이전 목장에서도 목장 인도를 몇 번했는데 말씀 요약은 되지만 목원들 말씀 듣고 분별이 안 되어 걱정이 많이 됨.

-> 김세영 평원지기님 : 저도 목자로 인도하면서 두려웠는데 사역자 나눔에서 눌린다고 나누었는데 예전 목자님이셨던 초원지기님 말씀이 바쁜 일정에도 목사님 설교를 일주일에 거의 열 번을 듣고 뭔가 결정을 해야 할 때 답이 나올 때까지 목사님 설교를 계속 듣는다고 하셨는데 인상적이었던 것이 그렇게 해서 한 결정을 한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는 것임. 저도 그때 목자님을 의지하다 보니 설교를 다시 듣게 되면서 나눔을 하게 되니 두려운 마음이 사라졌음. 결국 설교 말씀에 답이 다 있는 것임.

 

■ 기도 제목

 

▶박성호 부목자 : 목장 잘 섬기도록.. 아들 주영이 잘 섬기도록..

 

▶류재만 집사님 : 아들 라온이 심리적 안정 주시도록.. 말씀 깨닫게 하나님 말씀 들리도록..

 

▶이재웅 집사님 : 아내 조산기로 입원 중인데 출산까지 안전하게 인도하시길.. 직장 내에서 질서에 순종 잘 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이재웅 19.01.12 22:01

부목자님 목장인도하시랴 나눔 타이핑에 녹음까지 하시면서 목보까지 정말 꼼꼼하게 ~~~짱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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