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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구해주 부부목장 보고서(이은성A 목자님) 2018.12.07

64-2 구해주 부부목장 보고서(이은성A 목자님)

등록자 : 구재숙(jaesuk0***) 0 59

구재숙(jaesuk0***)

2018.12.07

0

59

 64-2 구해주 부부 모장 보고서(이은성A목자님)


일시:2018.12.2.주일.13:20

장소:봉남이네

참석:이은성,구재숙,가재운,한규선,이재웅,김학재

인도:이은성

기도:가재운부목자님

말씀:열왕기상 3:1~15


*목장 스케치*

격주로 근무하시는 가재운 부목자님이 2주만에

오셨다.늘 예배를 사모하시는 집사님 나눔에서 고난이 축복임을 느끼며 간다.여전한 방식으로 청평에서 오시는 한규선 집사님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은 다 누리라 하셨으니 쉴 때는 산에도 가고,자전거도 타고,여행도 다니며 누려야 한다고 하셨다.그러자 이재웅 집사님이 이제는 기복에서 구속사로 사고를 하셔야 한다고 하신다.목자님께서 믿음의 분량이 각각 다 다르니 주님께서 인도해주실 것이다.한규선 집사님이 주일에 예배 오시고 목장에 붙어가시다 보면 구속사의 말씀이 들릴 것이다.하셔서 일단락되었다.하나님께서 집사님들과 목자님께 순간순간 입술에 구속사 지혜를 주셔야 목장을 잘 감당하시겠다. 하나님 말씀이 들려서 매 순간 바른 선택을 하도록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목장 나눔*


일천번제를 드려 무엇을 하나님께 받고 싶은가?


이은성

딸이 불신교제를 한다.내가 '만나지 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벽이 생길까봐 말을 못하고 있다.

딸에게 '큐티는 했냐?'묻기도 못한다.자녀들에게 '믿음이 좋은 배우자를 주세요.'하는 기도가 나온다.


한규선

솔로몬의 지혜와 총명을 구하고 싶다.


가재운

30년 전에 대학 졸업하고 입사 시험 위해 30번제를 드린 적 있다.시험 공부 시작 전에 기도하고,찬송하고,말씀 보고 기도했다.붙게 해달라고 간절히 했다.집중이 잘 됐다.시험 보기 전 날 책에서 보던 문제 그데로 시험 문제가 나왔다.TV보듯이 그데로 썼다.기적이었다.증권거래소에 합격하였다.다니던 교회 집사님께 얘기하니 간증을 글로 쓰라해서 주보에 크게 나왔었다. 그러나 그 후 하나님 은혜를 다 잊고 내 생각대로,내 마음대로 살았다.결과 다 망하고 이혼 당하고 이젠 나이 많아졌다.작은 회사 경비로 갖은 수모를 겪는다.이해할 수 없었다.우릳.들 교회 와서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니 '내 삶의 결론'임이 인정되었다.망한 것이 해석되니 수치 받는 그 자리에서 잘 붙어가고 있다.가족,친척,친구 다 떠났지만 믿음의 공동체만이 남겨 주셨다.디금 원하는 것은 믿음의 배우자를 주시기를 기도한다.혼자 오랫동안 있으니 너무 고독하다.이 과정을 통해 나를 성찰해 간다.믿음의 공동체로 온 것이 축복이다.


이재웅

작심하고 기도해 본 적이 없다.내 주위에 믿는 사람이 없다.한 사람,한 사람 교회 나올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한다.지난번에 나왔던 친구는 가까운 교회 가겠다고 한다.


한규선

하나님께서 자유를 주셨으니 주말 되면 축구도 하고 산행도 하고 관광 가는 것은 자유롭게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이재웅

한규선 집사님 이젠 생각을 예수 안에서 바꾸셔야 해요.우리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니 몸을 쳐서 복종시켜야합니다.


가재운

하나님께서 자유 주셨으니 믿음으로 내 자유를 절제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다.이것이 자유로운 것이다.술 마시는 것,마작하는 것에 책임을 져야한다.


목자님

믿음의 수준이 다르다.주일마다 이렇게 교회 나오고 목장에 붙어가다보면 '내가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하며 하나님 말씀이 구속사로 들려질 때가 온다. 목장 식구들이 다같이 체율하며 기다려 주시면 된다.술의 폐해하면 구약 성경의 노아가 생각난다.노아가 술에 만취해 자기 아들을 저주한다.술 취하면 판단이 흐려진다. 축복해야 할 자녀를 저주하게 되는 악을 행할 수 있으니 술 취하지 말라 하신다.솔로몬의 마지막은 다윗과 다르게 불순종으로 악을 행했다.솔로몬의 부귀영화가 오히려 독이 돠었다.


가재운

이 세상에 유혹 많다.내가 입사 시험때문에 30번제 드리고 직장에 기적적으로 입사했다.생활 형편이 나아지고 모든 게 안정되었다  하나님이 주신 복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몸과 마음이 점점 하나님을 떠나 아예 놔버리고 하나님이 주신 물질에 취해 욕심을 부렸다.그러다 망했다.아내와 이혼하고 하던 사업이 쫄딱 망했다.그러나 하나님이 다시 부르시고 내 길을 인도해주셨다.망함으로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내 삶의 결론'임이 인정되었다.고난이 내게 축복이다.


목자님

제가 다니는 직장 사장님은 스스로 믿음이 좋다.근데 사원들에게 막말을 심하게 한다.쌍욕을 한다. 그 사장님이 요즈음 심장이 안좋아졌다.욕을 안하고 막말도 안한다.스스로 '하나님께서 욕하고 막말하는 것을 내 몸을 쳐서 막는구나!'한다.이렇게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께서 인도해 가신다.한규선 집사님은 지금은 누리고  가시고 하나님이 텃치하실 때 '지금이구나!' 알으시라.지금처럼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가시라!


김학재

사람에게 고통이 있어야 하나님께 붙어간다는 게 딱 내게 하시는 말씀이다.


구재숙

큰 애가 직장 동료와 만난다.불신교제다.처음에는 큰애 따라 교회 청년부까지 갔다.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 왜 목사님은 쇄뇌시키냐! 왜 자꾸 죄만 보라하냐!' 하며 아예 안나온다. 큰 애도 불신교제가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마음이 자기 뜻데로 안된다고 한다.그러면서 "엄마! 신결혼 위해 기도하고 계시지요?'한다. 큰 애의 신교제,신결혼 위해 기다리고 있다.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실지 기다린다.


가재운

예수 믿는 부모는 신결혼 중요함을 말해줘야 한다.불신 결혼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한다. 나는 하지말아야 할 

불신결혼을 했다. 악녀와 결혼을 했다.위장 결혼을 하자고 내게 때를 썼다.홧김에 위장 결혼을 해줬다.그게 끝이다.불신 결혼으로 그 고난(이혼,부도,)을 역전 시켜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기도 제목*


이은성

내 열심의 일천번제가 아닌 회개의 일턴번제를 통해 날마다 주님 음성 듣기를 원합니다.


김학재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갖도록 저를 치료하여 주시고 이끌어 주세요.


이재웅

듣는 마음을 갖고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한규선

솔로몬이 지혜를 구하였듯이 주님 저에게도 지혜와 총명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가재운

솔로몬의 일천번제가 나의 일천번제 예배가 되어 말씀이 들리는 회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구재숙

1.가족 모두 말씀이 들리고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삶 살도록 인도해주세요.

1.이번 주에 두번씩이나 숨이 막혀 숨을 쉬지 못했습니다.정확한 진단과 치료 받도록 인도해주세요.

3.자녀들 신교제,신결혼으로 인도해주세요.

4.가르치는 아이들 J마음으로 섬기도록~

5.이사 전반을 인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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