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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141-4수원/연무/광교 (염성택 목자) 목장보고서 2021.02.23

부부141-4수원/연무/광교 (염성택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강정구(kang2***) 1 56

강정구(kang2***)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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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부부141-4[염성택 목자]목장보고서

일 시: 20211219일 금요일 저녁20:00

참 석 자: 염성택 목자, 박혜순 권찰, 강정구A 부목자, 이재용 부목자, 이민수 집사, 오동극 집사 (참석 6)

시작기도: 강정구A 부목자

예배인도: 염성택 목자님

  

 


[말씀 요약]

성령의 동역자 (사도행전:16:1~5)

1. 수행원 이어야 합니다.

2. 제자여야 합니다.

3. 가정에서 부터 말씀으로 양육되어서 칭찬을 받아야 합니다.

4. 부르심에 순종하여 규례를 지켜야 합니다.

 

나눔 1. 바울과 바나바에 대해서 다시 나눠보세요. 여러분은 어디서나 수행원입니까? 대접받으려는 사도입니까?

염성택 목자: 바울보다는 바나바의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행원보다 대접받으려는 사도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나를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간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 거 같고 수행원의 역할을 감당하기가 쉽지가 않을 거 같아요.

 

강정구A 부목자: 바울처럼 성령의 동역자로 살지 못합니다. 바울보다는 바나바처럼 사는 거 같아요. 수행원보다는 회사에서도 사람들에게 대접받으려는 그런 모습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이재용 부목자: 바울보다 바나바처럼 사는 거 같아요. 살아오면서 매번 그랬던 거 같아요. 수행원의 입장보다는 살아온 환경에서 잠재의식 속에서 대접받으려는 사도 역할을 많이 하고 살았던 거 같습니다.

 

이민수 집사: 바울과 바나바가 반반씩 섞여 있는 거 같아요.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이 그때그때 다른 거 같습니다. 개인 사업을 하는 자체가 리더가 되고 싶어 하는 그런 성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오동근 집사: 바울보다 바나바 쪽에 더 가깝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착한 게 악한 거라고 착한 척해 보이지만 솔직히 제 모습이 더 악한 거 같습니다. 수행원의 역할을 할 수 없는 위치에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대접받기를 원했던 것 같습니다.

 

박혜순 권찰: 수행원보다는 바나바처럼 대접받으려는 것이 많습니다. 집에서는 남편을 섬기는 것보다 남편한테 도움 받고 도와주길 바라는 그런 마음이 아직 있는 거 같습니다.

 

나눔 2. 명절을 지나며 불신자나 가족에게 칭찬받은 일이 있었나요?

염성택 목자: 이번 명절에는 특별히 칭찬을 받을 일은 없었던 거 같습니다.

 

강정구A 부목자: 시골에 아버지 어머니 두 분이 사십니다. 올겨울이 너무 추워 수도가 얼어 동파되어 수도꼭지를 교환해서 물새는 것을 해결해주니 부모님께서 칭찬하셨습니다.

 

이재용 부목자: 코로나 때문에 가족들이 모이지 않아 칭찬받을 일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민수 집사: 칭찬받은 것은 없고 가족들하고 맛있는 거 먹었습니다.

 

오동근 집사: 명절날 가족들이 아무도 안 온다고 했는데 큰누나 작은누나가 갑자기 온다고 해서 주꾸미 갑오징어 전복 가리비로 볶음을 해줬습니다. 누나와 조카들이 음식점에서 한 것보다 더 맛있다고 칭찬을 했습니다.

 

박혜순 권찰: 칭찬받은 것은 없고 아들딸한테 혼나지 않으면 다행입니다.

 

나눔 3. 날마다 빼놓지 않고 반드시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그중에 말씀 묵상은 몇 번째입니까?

염성택 목자: 새벽 QT와 목사님 설교를 듣는데 QT 책 보고하는 것은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냥 마음에 와 닿으면 밑줄 치는 것밖에 못 하는 것 같습니다.

 

강정구A 부목자: 날마다 빼먹지 않고 하는 것은 유튜브 보는 것입니다. 물론 QT도 매일 빼먹지 않고 꼬박꼬박해야 하는데 주일에만 못하는 거 같습니다.

 

이재용 부목자: 인터넷에 구인 광고 나오는 거 일일이 체크하고 있습니다. QT는 잘하지 못하고 보고 듣고 끝나는 거 같아요.

 

이민수 집사: 특별히 하는 것은 페이스북을 합니다. QT는 거의 안 합니다.

 

오동근 집사: QT는 안 하고 빼먹지 않고 하는 것은 기도입니다.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고 특별히 좋아하는 것은 없는 거 같아요.

 

기 도 제 목

염성택 목자

1.혜미,건우 믿음의 배우자 만나 신 결혼하기를.

2.목장식구들 잘 섬기는 수행원의 역할을 잘 감당하기를.

 

강정구A 부목자

1.QT 게을리 하지 않고 말씀 묵상 잘할 수 있도록.

2.말씀이 깨달아지고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이재용 부목자

1. Q/T를 날마다 빼놓지 않고 말씀 묵상 할 수 있도록.

2. 일 할 수 있는 터전을 허락하소서.

 

이민수 집사

1.딸 우정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길.

2.아들이삭 고3생활 잘하길.

3.산재승인이 속히 이루어지길.

 

한상찬 집사

1.추연진 집사 백혈구 혈소판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오동근 집사

1.태권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군 생활 할 수 있길.

2.하는일이 잘 될 수 있도록.

3.홍집사 건강하고 미용실 잘 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염성택 21.02.23 21:02

부목자님! 목보 올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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