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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4 화성/봉담 오춘석 목자님 목장 보고서 2021.02.23

138-4 화성/봉담 오춘석 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라용균(nit***) 2 53

라용균(nit***)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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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일시ㅡ 2, 19  금 저녁 8:10

참석ㅡ 오춘석 정인주 나용균 박은하수 문보호 김향춘

찬양ㅡ저 장미꽃 위의 이슬


기도ㅡ나용균 부목자

말씀ㅡ행16:1-5 [ 성령의 동역자 ]

인도ㅡ오춘석 목자



질문

바울과 바나바에 대해 나눠보라

여러분은 어디서나 수행원인가 대접받고 싶은가?


오춘석 목자

하은이를 율법적인 규례도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하지만 그건 비본질이라 본질을 위해서 수행원이 되어야 하겠다.


나용균 부목자

전에는 수행원이 좋고 편하다. 업무를 하면서 따라 가다가 어느 순간에 앞장서는 게 있다. 복음을 전하는 것도 나서서 하고자 하는 게 있다. 결국 대접 받고 싶은 내 모습이 드러난다.


목자님ㅡ바나바는 고난이 별로 없다. 바울은 스데반을 죽음을 봤고, 바울의 죽음을 디모데가 봤다. 그런 고난들을 통해 보는 눈이 생긴다. 결정적인 것을 결정 하기 위해서는 분별이 필요하다. 수행원 하다가 나서고 싶은 마음의 브레이크를 잡아야 한다. 새 마음 가지고 바울 처럼 수행원이 되길 바란다. 취학부 아이들에게 전화하는 것을 다시 시도해보라. 부권찰님이 전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라. 못하면 밥먹는 것을 포기하라!


문보호 집사

수행원 쪽에 가깝다. 아내한테는 대접 받고 싶은 사도가 되고 싶다. 직장에서는 책임지는 사도 이기 보다는 옆에서 서포트 해주는 수행원이 되는 걸 좋아한다.


박은하수 부권찰

대접 받고 싶은 사도 였다. 지금은 수행원이 되어가고 있다.


목자님ㅡ바나바 처럼 칭찬 받고 싶어서 그런 것이다. 디모데 처럼 끝까지 수행원이 되어야 한다. 


목자님ㅡ역할에 순종을 잘하면 된다. 


김향춘 집사

몸으로는 수행원이 되고 싶은데, 마음 속에서는 대접 받고 싶은 것이 있다. 생일에 뭐 해 줄 거냐고 물어보면서 수고나 행위에 대해 알아주는 것을 바라고 있다. 요즘 하선이에게 집중하며 수행원 역할 하는 것이 힘들다.


목자님ㅡ하선이에게 정신을 뺏기면 정신이 없어진다. 울면 왜 우는지 빨리 파악해서 처리하고 해결해줘야 한다. 빨리 안해주면 불안이 오고 상처가 된다. 유니게가 말씀으로 양육해서 디모데가 칭찬받았던 것처럼 하선이도 그렇게 양육하면 된다. 


정인주 권찰

딸의 수행원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 이제는 딸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나를 챙기고 싶고 편해지고 싶은 생각도 있다. 직장에서는 대접받으려고 한다. 



질문

명절 지나면서 가족이나 불신자에게 칭찬받은 것이 있나?


오춘석 목자

명절에 모이지 못했다. 어려서부터 착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고모는 너라도 믿음이 있어 좋다고 하셨다. 착한게 악하다는 말씀 듣고 착하단 말 들을 때마다, 아. . 내가 악하구나 한다. 


나용균 부목자

장모님께서 맛있는 것 사다 드리며 섬겨드리니  편하게 해줘서 잘 지내다 간다고 하셨다.

상담 선생님께는 잘 적용했다는 칭찬을 들었다.  여럿이 대화하면 주로 듣는 편인데, 불안한 상태로 듣는다. 맘이 편안해야 실수를 안하는데, 듣는 상태에서 안정감 가지며 알아차리고 잘 들어라고 하셨는데 대화에 끼지 못해도 잘 듣고 안정감 갖으려 했다고 말했더니, 잘 하고 있다 하셨다.


목자님ㅡ회개하고 새롭게 사시려고 하는 모습에서 장모님도 보시는게 있으셨던 것이다. 회사에서도 말씀대로 적용하면 칭찬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문보호 집사

페이스톡으로 세배를 드렸다. 학교 샘들이 가고 오고 하는데, 단톡방에서 따뜻하게 챙겨줘서 고맙다고 올린 선생님이 있었다.


목자님ㅡ사건이 와도 요동치 않고 남의 요동함에 깨어있게 하신 은혜다. 말씀으로 양육을 받다보니 그 양육이 불신자에게 칭찬을 받게 된 것이다.


박은하수 부권찰

시어머니께 착한 며느라는 말을 들었다. 엄마에게 수고가 많고 애쓴다고 들었다. 남동생에게 챙겨줘서 고맙다는 말을 들었다. 


김향춘 집사

신랑한테 칭찬은 못듣고 조울증이냐? 남편이 장난 하는 소리를 들었다^^ 



 질문

가정과 일터에서 구원을 위해 양보해야 할 비본질적인 것은?



오춘석 목자

하은이의 본질은 믿음인데 친구집에서 자고 오는 것을 안된다고 가르치는 규례의 비본질적인 것을 내려놓았다. 자고 왔지만 화내지 않고 오늘은 늦게라도 오라고 했다. 하은이와 찬미가 친하게 지내야 하는데 내가 역할을 잘 해야 한다. 둘이 화해가 잘 안된다. 찬미는 우리아이에서 검사 받아야 할 것 같은데 의심이 많아서 안 듣고 있다.


날마다 반드시 하는것은 말씀 보는 것이고 제일 먼저 큐티한다. 말씀보고 기도한다. 일한다음 다시묵상을 한시간 정도 한다. 말씀은 하루종일 틀어놓고 있다.


나용균 부목자

주일에 출근하기로 했다. 일하기로 한 직원이 아이들 때문에 못가게 됐다는 이유로 내가 가게 되었는데, 거절을 못했다. 지난번에 예배때문에 주일에 일하는 것을 거절 했었는데 그걸 알고도 같이 가자고 하니 거절을 못했다. 본질을 생각하게 된다!


목자님ㅡ그게 비본질이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하라고 했다. 디모데는 하고싶지 않았을 것이다. 순종함으로 할례를 받았다. 주일에 직장 가는건 비본질이다. 이번만 갈건지 다음에도 가는지 파악을 잘 하시고 다음에는 본질을 찾아야 한다.


문보호 집사

업무를 내가 좀더 하는 걸로 결정했다. 양보를 한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큐티달력 부터 본다. 


목자님ㅡ의존형은 칭찬듣고 싶어 거절을 못한다.

내것이 아닌것을 시키면 기분이 나빠야 한다. 이번엔 하지만 다음엔 못해드린다고 해야 하는게 건강한 것이다. 


박은하수 부권찰

아침에 남편 밥 차려주고 큐티한다. 그리고 나서 한숨 자고 일어나면 또 큐티 한다.


목자님ㅡ디모데가 양육을 안받았으면 할례를 안받았을 것이다. 할례받는 것이 말씀 보는 것이다. 하나님의 보물을 찾을 수 있다.


김양춘 집사

규례를 지켜야 하는 것은 나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잘 갇혀 있는것이다. 훈련을 위해서 집에 잘 붙어 있는게 내가 지켜야 할거라고 생각한다.


 목자님ㅡ규례를 지키면 교회가 굳건해진다고 했다. 힘들지만 연단받으며 인내함으로 가면 가정이 굳건해진다. 자녀 우상으롱인한 내 열심인지는 분별해 봐야한다. 고난을 당한 바울이 분별 잘 했던 것처럼 자녀우상에 대해 한번은 생각해 봐야 한다.


정인주 권찰

찬미가 무슨 얘기만 하면 화가 난다. 오늘은 소리를 작게 하며 속삭였다. 같이 맞대응 하면 안될 것 같고 지혜있게 해야 할것 같고 그래서 우리아이 데려가고 싶다. 


말씀 묵상은 자다가 일어나서 한다. 최우선은 아니다.


기도제목


오춘석

 1.우리목장 식구들이 성령의 동역자 되기를 기도합니다.

 2.사업장에 빨리 회복 되기를. 하은이가 주님 안에서 말씀이 들리기를. 찬미에게 맞는 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정인주 

 1.하은이가 말씀이 들리 수 있도록.

 2.가족 건강하기를

 3.내가 많은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만 바라 보는 삶이 되기를 

 4.찬미가 감정 조절이 될 수 있도록


나용균

 1.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하고 맡은 일 잘 찾아 감당하며 구원의 관계맺도록

 2. 교회와 목장에서 은혜 있고록

 3. 예배우선으로 큐티하며 하나님이 주신 내 삶을 찾아가도록

 4. 심리상담 잘 받고 2021년 학점은행 선발됐는데 잘 삼당하도록


박은하수

 1. 여러성을 다니며 친지들의 구원을위해 매진 하는 2021년도 되도록

 2.남동생 박종욱 가정의 신앙이 회복되도록. 딸 박주은, 기숙사에 들어가는데 청년부에 인도해주시도록

 3. 아내의 규례를 잘 지키고 남편의 예배와 큐티를 위해 도울 수 있는 지혜를 주시도록


문보호 

 1. 매형의 외도로 온전하지 못한 셋째 누나(문윤미) 가정이 회복되도록

 2. 하선이(5개월, 딸)건강하게 잘 자라길

 3. 코로나가 속히 진정되어 일상으로 돌아가길


김향춘

 1. 사촌동생(오경은)이 남편의 계속된 업소출입으로 이혼하려고 하는데 마음을 돌이켜주시고 사촌동생의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2. 신랑 하선이 영육건강하도록

 3. 날마다 말씀과 기도 운동으로 영육 건강하게 훈련하고 하선이 믿음으로 양육하도록

 4. 친정시댁식구들 구원하여 주시기를


공동 기도 제목 

 1. 목장 식구들 모두 온라인 목장 사모할 수 할 수 있도록.

 2. 영육 간의 말씀 묵상하며 하루 시작하도록

 3. 사업과 계획가운데 지혜주시고 주님 은혜 주시도록.


프로필이미지 박은하수 21.02.23 22:02

목보 감사합니다. 유니게같은 공동체 통해 양육잘 받아 칭찬받는 일꾼 되시길 축복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오춘석 21.02.23 20:02

부목자님 목보 쓰시라고 수고 많이 했어요.
하나님의은혜가 있기를 기도하며 회사에서 칭찬 받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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