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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목장      

144-2 화성/동탄2(이준혁목자) 놀면모하니?-목장for유 20.10.8일 2020.10.17

144-2 화성/동탄2(이준혁목자) 놀면모하니?-목장for유 20.10.8일

등록자 : 강민승(kms9***) 1 131

강민승(kms9***)

2020.10.17

1

131

일 시: 2020108() 20:00~22:00


장 소: 스카이프


말 씀: 사도행전 12:18-24 성령의 흥왕


참석자 : 이준혁, 김은유, 강민승, 전희재, 윤군수



1. 세상의 소동에 요동하지 않습니다.


2. 권력에 남용된 분노를 경계 합니다.


3. 과도한 칭찬으로 멸망에 이르지 않게 합니다.


4. 말씀의 역사로 일어납니다.



목장 스케치


- 이번주 부부목장은 스카이프로 만났습니다^^

Q. 금주에 요동한 사건이 있었는지요?






김은유 권찰님 : 오늘 접촉사고를 내서 마음에 요동이 있었습니다.

 

윤군수 집사님: 집주인이 이사갈 생각이 없으신거죠? 이렇게 연락이 와서 최소한 피해 없도록 하겠다고 말을 했다. 일년 남았는데 마치 내일 일 처럼 생각이 되었다.올해 전세값 가격 추이를 보고, 내년에 전셋값이 되어야 알 수 있겠습니다.

 

강민승 부목자님: 아내가 저번에 아이들 데리고 집 나간다고 했던 사건을을 겪었을때 마음에 요동이 있었다.

 

전희재 부권찰님: 첫째 배변훈련이 아직 안되 있어 그것 때문에 마음에 요동이 있다.

 

Q.어디에서 높은자리인지요? 분노하는지? 그런 사람을 비난하는지, 아님 두려워 하는지요?

 

이준혁 목자님: CEO 께 보고하는 자료를 팀장님 시나리오 대로 작성을 해서 부사장님께 보고했는데 팀장님과 저 둘다 질책을 당했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이 부사장님과 의중에 맞았는데 팀장님의 질서에 순종할 결과가 이것인가 생각하니 속으로 분노했다. 팀장님은 저녁에 술 취한 목소리로 미안하다고 전화가 왔으나 다음 날은 네가 보고를 논리적으로 설명 못해서 그렇다고 내 탓을 하니 팀장님이 내게 헤롯인것 같다. 또 화가 났지만, 보고 전에 팀장님이 이책임은 부사장님께 칭찬받을 일 밖에 없다고 격려한 것에 스스로 도취되었고 에스겔겔의 심판과 멸망의 말씀이 내게 해 주신 것으로 말씀이 들리지 않았다. 목자모임에서 평원님께서 내 욕심에 스스로 속았다는 것을 처방을 들으니 팀장님 탓을 할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이걸 잘해내면 2년 연속 품질개인상을 받는 거 아니랴는 욕망이 꿈틀되었다.

 

김은유 권찰님: 가정에서 자녀들과 남편에게 권을 휘두르고있다. 하율이 학습과 남편의 생활패턴을 다 내 기준과 틀에 맞지 않으면 분노를 쏟아낸다. 헤롯이물질을 욕심을 내가 그러벌레에 물려 죽었다고 하는 말씀을 들으며 두려운 마음이 들었다.

 

윤군수 집사님: 지금은 권력이 있는 자리는 없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대학교 다닐때 재수학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다른 아르바이트 직원의 시간관리 스케줄을 짜는 권세의가 주어지니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의 근무일지를 내 마음대로 조정했습니다. 자꾸 제가 힘을 가지면 마력에 빠지게 되어서 중독과 같았습니다.

 

강민승 부목자님: 지금은 권력이 없지만 직장에서 초반에 인원들 모아 놓고 한 소리 했다가 마음의 편지에서 지휘관에게 보고되면서 혼이 났었다. 그 이후로는 권세를 가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다. 다만 집 안에서 훈육을 핑계로 아이들에게 권력을 휘두른다.

 

이준혁 목자님: 윤집사님은 아버님을 찾아 뵙는 것에 대해서 한 주간 고민해 보셨는지요?

 

윤군수집사님: 아내와 상의를 해 보니 구원을 위해 아버님을 찾으라는 목자님 말씀이 맞지만 그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경고로 안 들리고 있다. 아버지를 꼭 찾아야 의구심이 생각이 들고 내 안에 두려움이 많아지고 마음이 힘들어집니다. 아버지를 찾고 해결해야될게 더 많은 속으로 계산이 되고 답은 아는데 마음이 안움직이는게 더 괴롭고 직면하기 싫어진다.



프로필이미지 이준혁 20.10.18 22:10

부목자님 직장과 육아의 옥문에서도 매주 한땀한땀 목장보고서 로 섬겨주셔서 합니다. 옥중에서 요동함 없이 베드와 같이 열릴 때까지 잘 갇혀져 있었함에도 여전히 세상칭찬과 내 욕심에 속고 세상 속에 요동하는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떠내려 가지 않도록 말씀과 공동체에 잘 매여 붙어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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