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부부목장

부부목장      

63-1 휘문주일 (김광회목자님) 목장보고서 2020.09.16

63-1 휘문주일 (김광회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성욱(ksu7***) 2 106

김성욱(ksu7***)

2020.09.16

2

106

63-1 휘문주일 (김광회목자님) 목장보고서

 

2020.09.13 온라인 생방송 예배

말씀 : 행 12:1~4

제목 : 성령의 박해

설교 : 김양재 목사님

내용 :

악하고 음란한 시대에 복음이 흥왕 하면 곳곳에 박해가 일어납니다.

성도의 박해는 필수과목입니다.

 

1. 세속정치의 박해를 받아냅니다.

안디옥 교회의 부흥으로 이방인에게 복음이 전파되던 때에 헤롯은 정권유지를 위해 유대인들의 골치거리인 기독교인을 박해하기 시작합니다. 헤롯은 사도들을 박해하는 채찍과 성전을 지어주는 당근 정책을 동시에 사용했습니다. 우리는 당근에 혹하면 안됩니다. 반대의 영으로 받아내면 성령의 박해로 승화됩니다.

나눔 : 어떤 세속정치의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박해를 하고 있습니까?

 

2. 한 줄 순교의 상도 허락하십니다.

스데반이 첫 순교자라면 야고보는 12제자중 첫 순교자입니다. 가룟유다가 자살한 후에 맛디아를 사도로 제비 뽑았지만, 야보고의 사명 다한 순교 후에는 사도를 복원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아시는 순교는 성도에게 최고의 영예입니다.

혈기 안부리는 것이 순교이며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 같이 알아듣는 것이 순교입니다.

나눔 :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무엇이라고 말하겠습니까?

동생, 형보다 주목받지 못해도 시기하지 않고 사명 감당합니까?

 

3. 불의를 기뻐하는 동족의 박해도 받아냅니다.

헤롯의 작전은 성공했으며 유대인들은 사도를 죽인 것을 기쁘게 생각하는 무서운 열심을 냅니다. 진정한 진리를 모르는 유대인들이 한 짓이 사도를 박해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 8:32) 말씀처럼 자유는 하나님의 이름(홍정길 목사)입니다. 자유는 하나님을 반역할 수도 있는 것(CS 루이스)입니다.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에서만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자유 없는 정의, 공정, 평화는 무주공산입니다. 우리는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갈 5:13) 그러나 헤롯과 유대인들은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았습니다. 우리나라도 반만년 역사 속에 자유를 누린 것은 30년에 불과 합니다. 자유가 주는 창의성만큼 귀한 것이 없습니다. 이 귀한 자유의 축복을 후손들에게 물려 주어야 합니다.

자유를 모르는 헤롯보다 불쌍한 사람이 없다는 것 아는 것이 구속사입니다.

나눔 : 자유의지로 남을 깍아 내리는 것을 기뻐합니까?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남을 기쁘게 합니까?

 

<< 나눔 제목 >>

 

1. 어떤 세속정치의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박해를 하고 있습니까?

2.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무엇이라고 말하겠습니까?

동생, 형보다 주목받지 못해도 시기하지 않고 사명 감당합니까?

3. 자유의지로 남을 깍아 내리는 것을 기뻐합니까?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남을 기쁘게 합니까?

 

<< 나눔 >>

 

(목자님) 샬롬! 오늘 예배에 은혜 많이 받으셨는지요? 잠시후 2시에 영상통화 잠시하고 나눔 올려 주시기 원합니다.

 

김광회목자님

 

1. 어떤 세속정치의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박해를 하고 있습니까?

~ 과거에 술을 안 마신다는 이유로 많은 어려움과 불이익을 받았을 때 성령의 박해로 인식하지 못하고 인격적인 모멸감으로 여겨 복수하려고 이를 갈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가해자로 여겨 많은 시간동안 저주하며 뒤에서 욕하며 구원 위해서는 전혀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구원받는다면 너무 억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돌이켜 보니 너무 어리석고 이기적인 모습이었음을 회개합니다.

지금 세속정치의 박해는 교회에 대한 세속의 폄훼와 원성과 제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달게 잘 받아 내야 함을 오늘 다시 깨닫습니다.


2.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무엇이라고 말하겠습니까? 

동생, 형보다 주목받지 못해도 시기하지 않고 사명 감당합니까?

~ 몇 주 전에 아내가 아내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한다고 저를 원망했을 때 내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바로 화를 내며 아내에게 항의했습니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답해야 하는데 혈기로 답변을 하여 아내를 더 힘들게 했습니다. 앞으로 가족들의 찌르는 말에도 스폰지처럼 받아 내겠습니다.

~ 저는 다른 사람보다 주목받지 못하면 시기하고 원망하는 모습을 교묘히 드러냅니다.

 

3. 자유의지로 남을 깍아 내리는 것을 기뻐합니까?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남을 기쁘게 합니까?

~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남을 기쁘게 한 것 보다는 남을 깍아 내리는데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낭비 했음을 고백합니다.

진리가 나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을 늘 기억하며 참 진리이신 예수님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 기도제목 >>

1.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남을 기쁘게 하는 삶이 되도록

2. 자녀들 공동체에 잘 매여서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3. 세속성치의 박해를 잘 받아내도록

 

서광호집사님

 

1. 어떤 세속정치에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 인권이 왕노릇하고 창조 질서에 근간을 무너뜨리는 동성애가 사회 곳곳에, 자녀들에 환경 곳곳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 나만 옳고 나와 다르면 틀리다는 이분법적 사고로 갈등을 조장하는 사회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 이런 환경도 에스겔 말씀처럼 애가, 애곡, 재앙에 말씀을 잘 듣고 잘 분별해야 될 때임을 알고 공동체에 잘 붙어가겠습니다.

~ 또한 진급이 인생에 전부가 아니라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을 붙잡고 나의 열심과 야망을 내려놓고 역할에 순종하며 공동체에 잘 붙어가겠습니다.

 

2.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무엇이라고 하겠습니까?

~ 혈기를 죽이고 박해를 잘 받으며 공동체에 물으며 끝까지 붙어가겠습니다.

 

3. 자유의지로 남을 깍아내리는 것에 기뻐합니까? 창의성으로 남을 기쁘게 합니까?

~ 과거 아들과 아내를 깍아내리며 핍박했음을 회개합니다. 지금은 잠자는 시간에 게임 끄고, 온라인 예배를 스스로 듣고 하니 작은 것에도 칭찬을 합니다.

~ 부하에겐 나의 생색보다 부하에 창의성을 찾아 칭찬을 합니다.

 

<< 기도제목 >>

1. 진급에 야망이 아닌 말씀을 품어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2. 자녀들을 말씀 안에서 영적후사로 양육될 수 있도록

 

(목자님) 서광호 집사님 현세태를 안타까워하시며 나눔 올리신거 고맙습니다. 진급에서 자유케 되시는 은혜를 누리시기 원합니다. 무엇보다 자녀의 영적 성장과 구원이 제일 중요함을 알고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야고보와 같이 담대히 순교 못해도 오늘 나의 혈기를 내려놓는 적용이 순교라고 하시니 흉내내는 적용이라도 하길 원합니다. 어려운 코로나 시대에 각종 박해를 인내로 받아내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복현집사님

 

1. 어떤 세속정치의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박해를 하고 있습니까?

~ 저는 아내와 의견이나 생각이 맞지 않으면 큰 소리를 치며 화를 내고 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2.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무엇이라고 말하겠습니까? 동생, 형보다 주목받지 못해도 시기하지 않고 사명 감당합니까?

~ 옛날에는 같이 맛장구 치며 화를 내고 했는데 믿음으로 화를 내지 않고 참겠습니다.

 

3. 자유 의지로 남을 깍아 내리는 것을 기뻐합니까?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남을 기쁘게 합니까?

~ 특히 아내를 깍아 내린걸 회개 합니다.

 

<< 기도제목 >>

1. 김서후 단주 지속되길

2. 온 가족이 예배에 참석하길

3. 강단 메시지 붙잡고 정시, 무시 기도하길

 

(목자님) 김복현 집사님 양육 중 또는 받으신 후에 항상 어려움이나 시험거리가 오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이사하시는 일이 생긴거 같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처소를 잘 예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내와 딸들의 지적과 비난을 잘 받아내셔서 집안에서 먼저 혈기 안부리는 순교 하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반가운 모습으로 영상 통화할 수 있어서 무척 기뻤습니다. 해결보다 해석이라고 했는데, 우리는 그래도 해결되기를 원합니다. 문제가 해석도 하고 해결도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김성욱부목자

 

1. 어떤 세속정치의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박해를 하고 있습니까?

~ 대구에서 신천지 때문에 코로나가 한창일 때, 또 지금 서울과 수도권에서 코로나가 창궐해서 일터에서 교회 다닌다고 싸잡아서 비난 아닌 비난을 듣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냥 거부가 아닌 저주의 입장을 가진 급진적인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 또한 기독교가 아닌 다른 종교가 그런 상황이었다면 제가 나서서 독설을 뿜어대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 될 것이란걸 아는 죄인이기에 이 시기에 묵묵히 그들의 말을 듣고 있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정치적인 상황에서는 억울하지만 악법도 법이기에 조용히 인내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2.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무엇이라고 말하겠습니까?

~ 대들지 않고 묵묵히 그 노여움을 받아내겠습니다.

 

동생, 형보다 주목받지 못해도 시기하지 않고 사명 감당합니까?

~ 동생, 형이라도 주목을 받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ㅎㅎ. 하지만 그런 상황이 온다면 절대 시기하지 않는다고 장담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3. 자유의지로 남을 깍아 내리는 것을 기뻐합니까?

~ 별로 기쁘지는 않을 것 같지만 제가 무의식중에 저의 교만함으로 인해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죄를 지었음을 회개합니다.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남을 기쁘게 합니까?

~ 제 가족이 아니라면 그것 또한 저의 이익을 위해서 그럴 것 같습니다. 제가 교만한 죄인이라서요.

 

<< 기도제목 >>

1. 아내와 은호의 마음에 주님이 함께하시는 평강이 임하기 원합니다.

2. 부모님의 건강을 허락하시기 원합니다.

3. 경호의 마음에 담대함을 허락하시기 원합니다.

4. 관계와 질서에 잘 순종하기 원합니다.

5. 저의 몸과 마음이 성전임을 잘 기억하게 하옵소서.

 

(목자님) 우리 부목자님 진솔한 나눔에 은혜 받습니다. 말을 줄이고 묵묵히 현재의 자리에서 비난과 박해를 온 몸으로 받아내는 것이 느껴집니다. 우리도 박해했을 죄인이기에 어떤 박해도 자유의지를 가지고 복음이 전파되는데 방해되지 않도록 인내하는 모습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힘든 하루하루 보내면서 부목자님이 보내주시는 일용할 양식이 큰 힘이 되곤 합니다. 이번주도 혈기 부리지 않고 잘 받아내시기를 원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김광회 20.09.17 19:09

부목자님 고맙습니다.
모두가 코로나에 갇혀있는 이때에 포로로 잡혀있는 훈련이라 생각하며 생색 않내고 혈기 안부리는 순교적 적용이 넘쳐나기를 원합니다. 이번주도 모두 은혜로 인내하는 하루하루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이영재 20.09.17 11:09

목자님과 집사님의 나눔을 들으며 저도 가정과 교회에서 어떻게 한 줄로 지나가는 순교의 적용을 해야 할지 생각하게 됩니다. 귀한 나눔과 기도제목 감사합니다. 이번주에 드려질 목장예배 가운데도 하나님이 함께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