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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137-4 영통/매탄 목장(박현서목자) 목장보고서 2020.09.16

부부 137-4 영통/매탄 목장(박현서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현준(hjk08***) 0 51

김현준(hjk08***)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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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부부 137-4 영통/매탄 목장(박현서목자) 목장보고서

장 소 : 온라인

일 시 : 20209112130()

참석자 : 재적 11/ 6명 참석

박현서/오세희, 김현준/유경희, 최범진/한태실

찬양 : 내가 주인 삼은,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사도신경

 

목장 풍경 : 요즘 코로나로 버스, 지하철 손잡이 한번 잡는 것도 찜찜해 자차 이용이 많은데

 오늘 권찰님은 나눔전에 차가 오래되고 소리도 나고 해서 차를 구입한다고 하시고,

목자님은 형편에 맞게 기다리며 하나님께서 여유를 주실 때까지 잠잠히 기다려보자고 하셨다.

그래서 목원들은 어떻해 생각하냐에 한마디씩 경험을 나누었다

  금년 4월에 한집사님이 새차, 중고차 사이에 목장 처방으로 중고 그랜져를 사셨느데

승차감도 좋다고 하시며 목장 처방의 산물이라고 하셨다.

  저도 12년 넘는 차를 타고다니며 고장날 때 까지 탈것이라는 나눔을 하였다.

하늘이 두 쪽나도 작은 차, 중고차는 안돼정도는 아니지만 오늘 변화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머리를 들어줄 때까지 기다려야 할 일중 하나가 차량구입인 것 같다.

말씀을 전하거나 듣지 못해 비천한 것이지, 오래된 차를 타는 것이 비천한 것은 아니라고 하신다.

  세상에서는 힘내라며 새차를 요구하지만 우리목장에서는 하나님이 정하신 때까지 기다리며 남은 자에게 사로잡힘을 통해 힘을 빼고,

  차량 해결보다 회개가 먼저라는 나눔으로 예배를 마쳤다.

 

Holifying(말씀읽기)

 

말씀

- 회복의 약속

- 열왕기하 2522-30

- 최대규 목사님

 

Interpreting(해석하기)

 

말씀요약

1. 남은 자들에게 말씀을 주신다.

2. 해결이 아닌 회개가 먼저다.

3. 종신토록 끊이지 않는 약속을 주신다.

 

나눔 질문

 1. 나는 지금 누구를 가장 비천한 자로 여기고 있는가?

 2. 말씀이 없는 자가 가장 비천한 자임을 인정하는가?

 3. 교회에서 다시 모이기를 기대하는가? 아니면 흩어진 지금이 좋은가?

 4. 하늘이 두 쪽나도 '못해~' 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5. 내가 손쉽게 일 처리하는 방식은 무엇인가? (폭력인가, 돈인가, 침묵인가, 무관심인가, 모르는 척하는 건가?)

 6. 회복되기 위해 37년 중 나는 어느 때를 지나는 중인가?

 7. 변화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머리를 들어줄 때까지 기다려야 할 일은 무엇인가?

 

Nursing( 돌아보기)

 

나눔 1. 나는 지금 누구를 가장 비천한 자로 여기고 있는가?

 

[박현서] 딱히 생각나는 사람은 없고 가정이나 직장에서 별 존재감이 없는 내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좀 다르게 생각하면 우리들교회에 다니다가 상처를 받고 나오지 않는 막내여동생이라고 생각됩니다.

남편과의 관계, 자녀와의 관계가 힘들면서도 교회에 나오지 않는 동생을 보며 비천하다고 생각됩니다.

[오세희] 가난한 부모님을 비천하게 여겼던 죄인입니다. 그런데 지금 새 아파트,

새차를 살 형편이 안 되는 남편과 저를 무시하고 비천히 여기는 마음이 있습니다.

[김현준] 말씀은 이해는 하는데 예레미야처럼 말씀을 전하지도 못하고,

자기죄도 못보고 실제 적용을 못하는 비천한 자가 제 모습인 것 같습니다.

[유경희] 자녀고난에 놓인 내 자신이 비천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말씀 듣고 가니 위로가 되고 있는데 비해서

친정엄마의 장례 이후 서먹해진 친정오빠내외 그리고 멀리미국에 계신 시댁형님가족, 그리고 이혼이 되었지만

 며느리 역시 말씀이 들리지 않으니 지옥을 살 것 만 같아 애통한 마음입니다.

속한 모든 권속들도 역시 말씀이 없는 이들이 비천한 자인 것 같습니다.

[최범진] 말씀이 들리지 않아 제 소견대로 사는 제가 가장 비천한 자 같읍니다

[한태실] 교회는 다니지만 가정불화로 힘들어하는 아는 언니와 친언니와 형부가 안탑까와요.

 

나눔 2. 말씀이 없는 자가 가장 비천한 자임을 인정하는가?

 

[박현서] 인정합니다.

[오세희] 가장 비천한 자가 말씀이 없는 자라는 말씀이 새롭습니다. 이전에는 전혀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가난함만이 비천하다 여기고 있는 고정관념이 있었습니다.

[김현준] 예 인정합니다.

[유경희] 날마다 큐티 말씀을 들려주시며 죄를 보게 해주시고 회복해 주시는 감사가 있는데,

  말씀 없는 자가 비천한 자임을 애통하게 되며 인정이 됩니다.

[최범진] 인정합니다

[한태실] 인정하지만 자식이 잘 나가는 사람들 이야기 들으면 괜히 부럽고 시기가 납니다.

 

나눔 3. 교회에서 다시 모이기를 기대하는가? 아니면 흩어진 지금이 좋은가?

[박현서] , 다시 모이기를 기대합니다. 비대면이라 많이 답답합니다.

[오세희] 교회에 다시 모이길 기대합니다.

[김현준] 코로나가 종식되어 빨리 모이기를 기대합니다.

[유경희] 혼자 힘으로는 살아갈 수 없으니 공동체를 통해 도움을 받기 때문이라도 빨리 모이기를 바랍니다.

[최범진] 다시 교회에서 모이기를 기대합니다

[한태실] 교회에 다시 모이길 기대합니다.

 

나눔 4. 하늘이 두 쪽나도 '못해~' 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박현서] 하늘이 두 쪽이 나도 못해~’라는 것은 없지만 다른 사람에게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잘 안됩니다.

[오세희] 차가 오래되고 소리도 나고 해서 차를 구입해야하는데, 남편이 형편에 맞는 중고차를 사라고 하는데,

죽어도는 아니지만, 못하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김현준] 예전에는 자기확신이 강해서 내가 이득을 보던 손해를 보던 자존심 때문에 고집을 부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예전 아들의 결혼상대로 스펙이 없고 집안이 변변치 않으면 단호하게 반대를 하였는데

 지금은 아들 이혼이라는 있어야만 하는 사건이 오니 마음이 낮아져서 하늘이 두 쪽이 나도 '못해~'하는 말은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유경희] 자녀의 고통을 통해 말씀으로 살아낼 수 있게 도우심을 보면서, 못해~, 지금은 없는 것 같습니다.

[최범진] 아내하고 싸우고 나면 입을 닫아버리는 성향과 한번 사람을 미워하면 마음을 다시 여는 것이 어렵읍니다

[한태실] 예전에는 많았는데 자식 고난이 많으니 많이 줄었습니다.

 

나눔 5. 내가 손쉽게 일 처리하는 방식은 무엇인가? (폭력인가, 돈인가, 침묵인가, 무관심인가, 모르는 척하는 건가?)

 

[박현서] 저도 침묵과 무관심이 아닌가 싶습니다. 맘이 안들면 다른 사람들과 말도 섞을려고 하지 않습니다.

  예전엔 보통 78일 말을 하지 않고 길게는 한달 동안 말을 하지 않으므로 권찰의 속을 태워 위장병을 들게까지 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오고서는 목장이 있어서 일주일이 못가서 다시 말을 섞는 것 같습니다.

[오세희] 남편에게 돈 문제 관련하여 내 마음대로 못하게 될 때 가끔 폭언을 합니다.

"말 걸지마라, 쳐다보지 마라, 너만 잘 낫냐?"

[김현준] 예전에는 그래도 발벗고 나서는 일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제가 나서야 되는 일도 모르는 척하는 적이 많습니다.

혹시 관여하였다가 잘못되면 도리어 욕을 먹는 경우가 있어서요.

[유경희] 요즘은 코로나 사태로 남편과 같이 하루 종일 있으면서 서로 눈에 보이는 것이 많아 서로에게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유선방송을 통해 중국드라마 중에 한편을 즐겨보는 남편이 방송사 기기 고장으로 방송이 끊기니 방송사에 전화하는 것을 보고 웃고만 있고 싶지 않게 됩니다.

  남편의 그대로를 들어 내주지 못해서 짜증으로 처리하곤 합니다.

[최범진] 저의 죄패는 무관심과 회피 입니다. 자녀 고난이 있어도 나몰라라하고 그냥 놔두는 깊은 죄가 있읍니다

[한태실] 남편에게는 잔소리 집안일 시킴으로 자녀들에게는 폭언으로 했어요.

 

나눔 6. 회복되기 위해 37년 중 나는 어느 때를 지나는 중인가?

 

[박현서] 제가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때가 2000년경 이었는데 이제 37년 중 20년 정도가 지났지 않았나 싶습니다.

많이 회복되었지만 아직도 더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온전히 성숙되어지는 회복을 위해 17년을 더 기다리며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오세희] 이제 반 정도 온것 같습니다.

[김현준] 아직 나, 가족만 아는 이타적이지 못하고 초신자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서 37년중 약 반을 지나가는 중인 것 같습니다.

[유경희] 날마다 말씀 앞에 묵상을 통해서 죄를 보게 하시니 회복되기 위해 중간쯤 온 것 같습니다

[최범진] 아직도 회복이 멀어 이제 7년 지나고 30년을 기다리는 중인 것 같습니다.

[한태실] 저는 28년은 된거 같습니다

 

나눔 7. 변화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머리를 들어줄 때까지 기다려야 할 일은 무엇인가?

 

[박현서] 물질적인 여유가 아닌가 합니다. 요즘 권찰이 무리를 해서라도 개발되는 아파트에 청약을 하자고 종용을 하고,

  오래된 낡은 자동차를 바꾸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저는 빚을 져가면서까지 상황을 바꾸는 것은 아니라 생각하고 형편에 맞게 기다리며

하나님께서 여유를 주실 때까지 잠잠히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세희] 말씀은 듣는 것 같지만 분별이 안되는 저입니다.

새 아파트를 분양받고 싶은데 지금 형편 으로는 빚만 지게 된다는 남편의 말이 분별이 안 되어 소망이 없어진것 같습니다.

빚지지 않고 갚는 적용을 해야하는데 이생의 자랑을 하고 싶고, 분양받아야 지금의 형편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헛된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주신 형편에 맞게 살고, 감사하며 사명 감당하며 사는 것이 기다려야 할 일입니다.

[김현준] 퇴직전에는 열심히 일해서 퇴직후에 일안하고 편히 교회나 다니고 신앙생활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잘 안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세상일들을 줄여가면서 힘을 빼고 매일 큐티하며 자기죄를 보면서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유경희] 예배와 공동체에 잘 서 있을 수 있기를 바라며, 자녀들과 믿지 않는 형제자매들이,

말씀이 들릴 때까지 복음을 전하고,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가는 것이 기다려야 할 일 같습니다.

[최범진] 아직 경찬이 승찬이 시온이가 예배에 참석하지 않고 가정예배도 했다 안 했다를 반복하고 있읍니다.

 매일 큐티하며 기도하고 적용하며 믿음의 가정이 되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한태실] 자녀들의 회복입니다

 

 

Keeping(살아내기)

 

기도제목

 

[박현서]

1.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비천한 자임을 인정하고 더욱 말씀을 가까이 하게 하옵소서.

2. 사건과 힘든 상황에서 해결만 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 죄 보고 회개할 수 있게 하옵소서.

[오세희]

1. 하나님의 회복에 감사하며 주신 사명 감당하며 가길

2. 조카 오준석 부부 가정에 복음이 전해지고 가정을 지켜주시길

3. ,은샘의 신교제가운데 함께 해주시고 그리스도인의 가치관으로 성숙되어 가도록

[김현준]

1. 코로나가 종식되어 빨리 모여 예배드릴수 있기를

2. 세상일에 힘 빼고 매일 큐티하며 내 죄를 보기를

[유경희]

1. 살길이 주님의 말씀대로 행할 때뿐임을 잘 깨닫고 행할 수 있는 가족, 권속들 될 수 있기를

2. 회개하는 자에게 말씀이 끊어지지 않게 해주심을 믿고 기다릴 수 있기를

[최범진]

1. 말씀이 들리고 예배가 살아나도록

2. 경찬이 승찬이 시온이가 예배에 참석하도록

3. 담임 맡은 반 수시원서 접수 잘 할 수 있도록

[한태실]

1. 제가 말씀으로 회복되어 가도록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 경찬이 승찬이 시온이 예배회복이 있고 학업에 기름 부어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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