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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용인/기흥 (금) 김원석목자님 목장보고서 2020.09.16

122-4 용인/기흥 (금) 김원석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정배(yoil12***) 1 76

이정배(yoil12***)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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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모임일시: 2020년 9월 11일 (금) 8시30분


모임장소: 각가정에서 예배


모인식구: 김원석♥정희경, 이창표♥홍인순, 홍성철, 이현승♥성서라, 이정배♥이월선


신앙고백: 사도신경 각자자리에서


시작기도: 이정배부목자


말씀인도: 김원석목자님   


1.Telling (마음열기)


1)남은 자들에게 말씀을 주신다고 합니다. 남유다에 미천한 자만 남았다고 합니다. 


지금 누구를 비천한 자로 여기고 있는가?  말씀이 없는 자가 가장 비천한 자임을 인정하는가?


김원석목자님

자기일을 정확히 안하는 사람이 비천한 자로 보입니다.
추석에 저소득층에게 선물을 주려 온라인으로 선물을 결정한 것이 있었는데 보도자료를 요청받아 오늘중 자료를 달라고했습니다.

직원에게 오전에 전달했는데 퇴근시간 다 되어 직원이 어떤 식으로 작성하냐고 되레 묻습니다. 이런 직원을 한심하게 보게 됩니다.

자기일에 적극적이지 않은 사람이 괜실히 눈에 거스립니다. 정년도 얼마 안남아 뭐라하기도 뭐한데 눈에 거슬러 잠깐 짜증을 냈습니다.

인정이 됩니다.
수요일 수요예배는 듣지 않고 집에와 골프 연습장 (실외 오후 9시)에 갔다가 사람이 너무많아 대기 30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그냥 왔는데 아내에게 혼났습니다.

예배는 멀리하고 놀생각만 한다고 이것이 가장 비천한 것임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이창표집사님

저 자신인것 같고 말씀을 해석 못하는 저 자신에게 해당이 되는 것 같네요. 

지금 집에 있으면서 나름대로 시간을 보내고는 있지만 자꾸 현 도시와는 멀어지고 싶은 마음이 있기도 하구요.

김원석목자님

현 도시요?? 그럼 고향이라도요 가고 싶은신 것인가요? 어떤 시간을 보내셔요~ㅎㅎ(개인적인 질문 - 저도 조금있으면 ... ㅎㅎ)

이창표집사님

그저 꿈만 그렇습니다. 체력적으로는 이겨내지도 못하면서 자연을 꿈꾸곤합니다.


이정배집사님  

비천한 자는 본인입니다. 최근 사건이 왔는데도 말씀으로 해석을 받아야 하는데 귀찮고 짜증나고 생각하기 싫다고 외면하려는 비천한 자입니다.

현실을 도피하려하는 자입니다.

 

이월선집사님 

말씀이 없고 들리지 않는자가 비천한자라니 제가 비천한자가 맞는건 잘 아는데 자꾸 사건이 생기면 다른 사람을 비천한자로 보는것 같습니다
결국은 저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비천한자로 몰아갑니다.

김원석목자님

부권찰님은 늘 말슴을 적용하시는 것 같고, 선지자 에레미아가 곁에 있는것 같으니 비천한 자가 맞는 것 같습니다.

늘 부목자님과 부권찰님을 보면서 적용하시는 것에 감사를 느낍니다. 

이월선집사님

앞으로 그렇게 되리라 하시는줄 믿고 아멘합니다~

 

김은정집사님

저는 시댁을 비천한 자로 여겼던 것 같습니다
남은 것 없는 인생을 사시는 것처럼 보이는 아버님(지금은 예배공동체 안에 계시니 감사할 따름), 시동생네 부부.. 내세울 것도 없고 있어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속으로 적당히 거리두기를 하며 살았습니다. 아버님이 말씀 듣고 눈물을 흘리시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 보시기에 비천한 자가 교만한 저임이 느껴져 부끄럽게 여겨졌습니다.

직장에서도 쉽고 편하게 대충 일하는 사람을 보면 비천해 보입니다. 자주 속으로 판단하는 저의 모습입니다. 

요즘 더더욱 큐티도 안하고 아침에 듣는 큐티로 대충 퉁 치고 말씀을 듣고도 깨닫고 적용하지 못하는 제가 비천한 자 같습니다ㅠㅠ

김원석목자님

예 맞습니다.~~ㅎㅎ


성서라집사님

저도 시아버님을 비천한자로 여겼던것같습니다.
예수님없이 친구분들, 다른 이들에게 겉으로 보이는 체면을 중요시하시는 아버님의 모습이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고 한편으로는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시댁가족들에게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담대하지 못한 저 자신도 비천한자라고 생각됩니다.

 

홍인순집사님

시집살이에 힘들어 내 자신도 비천한 자라고 생각했고 시어머니도 상식이 안 통한다고 비천한 자라는 생각을 했는데

예배는 가면서도 말씀이 없어서 비천한 자였음이 인정이 됩니다.

김원석목자님

이렇게 인정을 하시니 늘 하나님 함께 해주신듯 합니다.


정희경권찰님

말씀이 없는자가 비천한자라구 인정이 되구요  비찬한자는 저라고 생각됩니다. 말씀이 없어서 머리로만 알고 적용은 하기 싫은,,,


박준집사님 

맘에도 없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입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이 굉장히 매너도 좋고 일도 잘하고 착하고 평이 좋은사람입니다.
반면에 저는 그분에 비해 다 부족합니다. 매너 말하는 태도 솔직함 이런것이 부족합니다 열등감은 아닌것 같은데
동종업계 중요한 사람들 만날때마다 대화가 지나치게 공손하고 상대방을 칭찬하고 그러시는데 전 조금 불편하고 저에 그런표정이 보여 같이 일하시는 분이

기분 나쁘다고 까지 하여 제감정을 가감없이 이야기해서 몇번 불편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적용; 겸손히 상대방을 인정하고 저에 부족함을 마음깊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김원석목자님

적용에 아멘입니다. 


김원석목자님

마음열기 첫 대지를 마치겠습니다. 우리가 모두 남탓을 하며 비천하다 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바닥에 내려가도 그곳에 하나님 말씀 전하는 자가 있으면 소망이 있다하시니 우리도 전하고 듣고 가는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비천한자 하나님 말씀이 없다고 하시니 공동체에서 잘 말하고 듣고 가시는 우리 집사님 모두가 되시길 또 기도합니다.


2.Holifying (말씀읽기) 
주일설교말씀 (열왕기하25:22-30절)
회복의 약속 / 최대규 목사님


3.Interpretilng (해석하기)

1) 남은 자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2) 해결이 아니라 회개가 먼저입니다.

3) 종신토록 끊이지 않는 약속을 주십니다.


4.Nursing (돌아보기)


(나눔질문1)


여러분은 교회에서 모이기를 기대합니까, 아니면 흩어진 지금이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늘이 두쪽나도 난 이건 못해, 라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김원석목자님

오프라인 으로 교회에서 들여지는 예배가 그립습니다.

예전 집에 들어와 청소가 안돼 있으면 짜증을 내고 화를 내며 아내를 잡았습니다. 이것만은 안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 그래도 된다는 생각을 조금 바뀌는 것 같습니다.


김은정집사님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싶습니다. 온가족이 준비하고 교회가던 평범했던 일상이 그립습니다.

여전히 공부우상이 있는거 같습니다. 아무리 양보해도 그래도 어느정도 공부를 따라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속이 있습니다..

김원석목자님

집사님 부모님은 어떻게 키우셨어요. 집사님을~ 공부에 대하여~

김은정집사님

ㅋㅋ 신경 안쓰고 내버려두셨어요... 큰 아이가 공부 재능이 없어서 걱정을 하는거 같아요ㅠㅠ

김원석목자님

저는 요즘에 제 딸들을 보면서 자기하고 싶은 것을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자신들이 무언가를 할 것에 믿음이 생깁니다. 이제야 하나님의 자녀를 하나님께서 잘 인도하실거라는 확신이 섭니다.

집사님 주현이 하나님이 이끌어 주실것을 확신해 보세요, 더 자기 하고 싶은 것을 잘하는 아이가 될것임을 확신합니다.

집사님 닮았으니 더욱 믿어 보세요.

 

이현승집사님

교회에서 모이는 것을 기대합니다.

 

이창표집사님

빨리 이 상황이 해결되어서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으면 합니다.

하늘이 두쪽나도 못하는 것은 재물 욕심입니다. 지금쯤 받아들여서 인정하고 나가야 함에도 주위에서 조금만 재물로 일어서는 모습을 보면 짜증이 확 올라오곤 합니다.

김원석목자님

저도 박봉에 빛 갚고 살다 보니 정년하면 돈 많이 벌고 싶습니다.

 

홍인순집사님

잠시 오프라인 예배가 있을때도 좋았는데 모두 모여 예배드리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친정에서 술 먹는 삼촌이 너무 우리가정을 힘들게 했고 아버지도 예수 믿기 전에는 술을 드셔서 너무 싫었습니다.
그래서 술먹는 남편과는 못 살것 같아서 교회다니면 술 안먹는다고 생각하고 교회다니는 남편 한 번 선 보고 결혼 했습니다.
지금도 나는 술 먹는 남편하고는 못 살아  입니다. 같이 사시는 분들이 대단해보입니다.

이월선집사님

저요?? ㅎㅎ...

김원석목자님

권찰이 대단한 분이십니다. 저와 살아주셔서~~~ㅎㅎ

맞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우리목장의 목자와 부목자님들이 술을 좋아하시니 권찰, 부권찰님들이 모두 대답하신것 같습니다. 홍부목자님 동의하시죠~~


성서라집사님
오프라인 예배는 편해서 처음엔 좋은듯했지만 이젠 계속되면 익숙해져 흐트러진 모습으로 흘러떠내려갈거같습니다ㅜㅜ
교회에 가서 다같이 예배드리고싶습니다.

저는 남편이 만약 당장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일을 안하고 벌이가 전혀없이 신학 대학원에 간다면 그것이 가능할까? 내가 그것을 감당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김원석목자님

저희 신혼때는 아이들만 보냈습니다. 교회에~~ 정말 공동체에 잘 묶여 간다는게 쉬운것이 아닌데 잘 하시네요~~

남편~~~ 이현승집사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현승집사님

저는 벌이가 있고 장학금도 있을거란 생각입니다.

김원석목자님 

오늘 보석상자는 성경속에 가장생활의 원칙이 있다고 합니다. 보석다이어리에서는 하나님 말씀을 가장 먼저 실천해애 할곳이 교회보다 가정이라 하시니

가정을 우선에 두는 신앙생활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건강한 교회를 만든것입니다.  

  

정희경권찰님

저는 건강우상인것 같습니다. 몸이 찌뿌둥하고 피곤하니 집중이 안되고 쉬고만 싶습니다 건강보다 내 몸이 우상인것 같네요. 

    

이월선집사님

저는 이미 육적으로 편해진 온라인예배에 익숙해질까 두렵습니다. 예배가 어떤 형태이든 같은 마음이어야 하는데~
현장예배에서의 은혜가 가물가물합니다. 이제는 저도 현장예배가  가고 싶습니다.

하늘이 두쪽나도 안될것 같은것은 제 우상이 강해서 시부모님앞에 낮아질수있을까? 과연 참 화평을 이룰수 있을까? 입니다.

김원석목자님

예~ 말씀 가운데 평안으로 하나님이 해 주실것 입니다. 적용은 하기 싫은것 하라고 하시는데 저도 참 안됩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해 주실거라는 믿음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박준집사님

저도 재물인것 같습니다. 아마도 세상적으로 문제나 다툼이 생기는 이유는 돈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이정배집사님

교회 언젠가는 나갈수 있다는 마음으로 편히 생각하지만 무언가 부족함이 있는 것을 볼때 교회의 예배의 자리로 가려는 마음이있습니다.
돈과 육으로 누릴수 있다는 육적 우상이있습니다.



(적용질문2)


2) 해결이 아니라 회개가 먼저입이다.

 

여러분이 손쉽게 일을 처리하는 방식은 무엇입니까? 폭력, 폭언, 동, 침묵, 모르는척... 입니까? 


이현승집사님

저는 교묘히 숨겨 일을 넘어가려합니다. 말장난을 좀 하는 편인것 같습니다. 

 

김원석목자님

저는 회피인것 같습니다. 싫은 것은 안보려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눈을 안마주치고 하면서 힘들게 했던것을 회개 하고 있습니다.       

 

이월선집사님

저는 관계회피 인 것 같습니다.


정희경권찰님 

저는 귀찮아서 회피로 가면서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겠지 하는것 같습니다.


성서라집사님

저는 침묵인것같습니다.그러면서도 상대방이 먼저 말걸어주길 해결해주길 바라는것같아요.
남편과 싸울때도 말을 안하면서도 먼저 알아주길 바랍니다.
또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며 동생들이 진로나 관계문제로 힘든가운데 있어도 손과발이가는수고로 섬기기보다는 그냥 알아서 하겠지 하며 침묵할때가 많은것같아요. 


이창표집사님

나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찾습니다.  처리할 수 없을 것 같으면 망연자실합니다.


김은정집사님 

저는 떠넘기기입니다 큰아이랑 다툼이 있을 때마다 남편에게 이릅니다. 남편은 참다가 아이에게 버럭화내고요.

제가 중간에서 지혜롭지 못해서 관계가 더 악화된 경우가 있어요.

 

이정배집사님 

저는 회피를 먼저 찾고 나중에는 술을 찾고 침묵하려 하는데 누가 건딜면 폭언으로 갑니다.

가족관계에서도 침묵과 회피입니다.

 

박준집사님

저는 혈기입니다.              


홍인순집사님

ㅎㅎ 저도 권찰님과 같습니다.         

 

(마침기도)

김원석목자님                       

오늘 나눔 다시 한번 보시면서 회복의 약속의 말씀으로 세기시는 한주 되시길 소망합니다.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남은 자들에게 말씀을 주신다고 하시니 우리가 찌질함을 잘 감당하고 인정케 하시고, 해결이 아니라 회개가 먼저라 하시니 잘 분별하여 회개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서

종신토록 끊이지 않는 약속을 주신다고 하셨으니 여호야긴을 불러주시듯 37년가 포로 생활을 잘 할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주현이 학교 생활 잘 할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시고, 이월선 부권찰님 시부모님과의 관계 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현승 집사님 직장생활에 기름부어 주셔서 힘듬을 잘 견디게 하옵시고, 홍 부목자님 목장에 잘 참석할수 있는 시간적 여유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회복의 약속을 주시는 살아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5.Keeping (살아내기)


김원석목자님

1. 아이들 하나님의 자녀임을 깨닫고 있는 그 모습으로 사랑하겠습니다.
2. 토요 가족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3. 정년 후 일자리 놓치 않도록 해주세요


정희경권찰님

1.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시길

2. 지수 쉬고 있는 동안 안식 주시고 일대일 양육에 기름부어 주시길
3. 지은 앞길 인도해 주시고 아토피 치료해 주시길
4. 남동생(정윤석) 우리들교회로 인도해 주시길

 

홍성철부목자님

1. 이번 주도 말씀안에서 살아내기를
2. 가족들과 눈을 맞추며 대화나누는 시간갖기를
3. 아내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승혁이가 할 수있고 하고 싶은 일로 인도해 주시길
4. 구순노모이신 어머니께 안부전화 잘 드리고 함께사는 여동생이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5. 모든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기를


홍인순집사님

1. 해결이 아닌 회개의 삶을 살아내길
2. 동생에게 말씀이 들려 죄사함의 은혜로 구속사의  말씀이 깨달아지길


김은정집사님

1. 말씀 잘 듣고 깨닫고 적용할 수 있도록
2. 때에 맞는 양육의 지혜를 주시고 아이들을 있는그대로 인정하는 엄마되길
3. 박준집사 하는 일 가운데 겸손하게 하나님 의지할 수 있길
4. 출퇴근 운전 지켜주시길


이현승집사님

1. 큐티를하면서 잘 적용해나가도록
2. 믿음의 자녀를 주시길 


성서라집사님

1. 하나님의 때에 영육이 건강한 아기를 허락해주시길
2. 매일 말씀을 보며 하나님과 깊은 교제의 시간을 가질수있길
3. 시댁 친정식구들의 구원

 

이정배집사님

1. 일주일 잘 살아낼수 있기를
2. 술을 절주하기를
3. 직장, 가정 주님이 함께하여 주세요.


이월선집사님
1. 주시는 말씀을 온전히 저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려 저의 죄가 깨달아지길
2. 소홀히 했던 가정예배를 다시 드릴 수 있기를
3. 친정부모님, 작은오빠 구원으로 인도해주세요~
4. 남편에게 권능이 임해서 시부모님과 직면할 힘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이월선 20.09.16 21:09

부목자님, 여전한 방식으로 목보를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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