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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목장 5-2남양주/평내(우예창 목자) 목장보고서 2020.09.16

부부목장 5-2남양주/평내(우예창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용길(3692000***) 1 86

김용길(3692000***)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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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목장 5-2남양주/평내(우예창 목자) 목장보고서




■ 일 시: 2020년 09월 11일(금) 20:00시


■ 장 소: 듀오영상


■ 기 도: 장재호집사님



( 말 씀) : 열왕기하 25:22-30 회복의 약속


1. 남은 자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2. 해결이 아닌 회개가 먼저입니다


3. 종신토록 끊이지 않는 양식을 주십니다.




(적용)


Q. 바벨론포로생활은 어떤게 있는지 ? 37년중 몇년 지났나?

Q. 사고치는 이스마엘 분별못하는 그달리야 총독 뒷수습해주는 요하난장군 중 누구인가?

Q. 교회에서 다시 모이기를 기대합니까?,나는 누구를 비천한 자로 여기고 있습니까?                       


                                                           

                            

                                                  
나눔질문)나는 누구를 비천한 자로 여기고 있습니까?목자님 : 아들이 비천한 자입니다.정윤재 : 저의 남동생입니다.장재호 : 저 자신을 비천한 자라고 생각합니다.김윤희 : 저 자신인 것 같습니다.
질문) 손쉽게 일을 처리하는 방법 세상방법, 기도, 폭행, 침묵등목자님 : 돈을 해결하려는 습관이 있습니다.장재호 : 사고가 발생하기 때문에 기선제압해서 빨리 해결합니다.정윤제 : 좋게 좋게 합니다.김윤희 : 옛날에는 많이 따졌고 지금은 침묵하는 것 같습니다.정혜승 : 침묵하는 것 같습니다.
질문)사고치는 이스마엘 분별못하는 그달리야 총독 뒷수습해주는 요하난장군 중 누구인가?목자님 : 말씀을 외치면서 실천하지 못하는...정윤재 : 저도 외치지만 지키지 못하는...장재호 : 뒷수습하는 스타일입니다.정혜승 : 약간 그다니야 같습니다.
질문) 해석하는 말씀이 있는가?목자님 : 주님이 머리를 들어주실때까지 기다려야하는데, 기다리지 못하고 나의 삶을 즐거움으로 마음대로 살아서 아내와 아이들을외롭게 하며 20년을 살아온것 같습니다. 지금은 머리를 들어주셔서 목자가 되었고 개미걸음처럼 죄를 보고 가지만 아직도 부족합니다.아들에게 따지지않고 기다리고 죽어지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정윤재: 의찬이랑 24시간 같이 있으면서  말씀듣고, 큐티하고, 운동하고 그러는 과정에서 의찬이가 저를 관찰합니다. 의찬이가 저를보고 해석해 주고 있습니다. 아들 말을 무시 안하고 들어주면 가족이 살아나는 것을 느낌니다.
목자님 : 의찬이가 아빠의 모습을 전부 보고 있습니다. 아빠를 닮아 갑니다. 우리가 잘 살아야 합니다.
정혜승 : 공동체에 묶여 가니까 소통하고 그래서 살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남편이 예배를 사수하는 모습이 저와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주는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목자님 : 1. 아들예배회복 2. 코로나로 우리 목장식구들 떠내려가지 않도록 붙잡아주세요. 3. 주신 직분 잘 섬길수 있도록 믿음으로 전진하게 도와주세요.
장재호 : 1 전역 앞둔 영일이 건강히 전역 할수 있도록. 2 중3 영하 원하는 고등학교 잘 진학하길. 3 부부간에 믿음으로 소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정윤재 : 1 상가 매매가 될수 있도록. 2 의찬이가 하나님을 만나보고 싶다고 하는데 꼭 만날수 있도록 3 아내 건강회복.
박충환 : 1 말씀이 들리고 예배를 잘 지킬수 있도록 평안한 마음주세요. 2 막내 시호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굳건하게 야구선수로서 꿈을 키워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 백두ㅡ한라산업 주심뜻대로 인도해 주옵소서.
김용길 : 아내 수술한 부위 아프지않고 잘 낫게 해주시고, 우리 아람이 아토피 고쳐주시고, 예람이 건강하게 성장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프로필이미지 김의환 20.09.17 09:09

김용길 부목자님 수고많으셨습니다^^ 해결이 아니라 회개하는 목장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또한 아람이 아토피 치료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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