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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김용광 집사 날짜 : 2020.06.21


  • 20.06.24 심정원

    기도하겠습니다. 간증 감사드립니다.

  • 20.06.22 이재철

    김용광집사님! 저도 보육원에세 자라서 집사님에 은혜에 간증에 너무 가슴에 울렸습니다. 그 고난에 광야를 걸어오시느라 넘 수고많으셨고 하나님께서 기빠하실줄 믿습니다. 앞으로 삶도 하나님에 날개아래서 거하시며 늘 평안하시고 눈에 건강도 지켜주셔서 더 많은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는 귀한 청지기사명 잘 감당하고 가시길 기도로 함께 응원합니다..

  • 20.06.22 이경화

    주님 김용광 집사님을 두려움과 불안한 마음에서 붙잡아 주시고 부디 시력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여!!! 주여!!!

  • 20.06.21 박형수

    소속목장의 목보작성도 하시면서 부목자 모임에서 다른 분들이 꺼려하는 보고서작성을 여러 차례 자원하여 섬겨주시던 이타적인 김용광 집사님께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셔서 시력을 회복하여주시길 주님께 간구합니다. 밀려오는 두려움이 변하여 모든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평안을 경험하시고 주님이 집사님의 영과 육의 건강을 책임져 주시고 인도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20.06.21 김하중

    하나님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으로 '김용광'집사님의 삶을 주관하시고 인도하시는 예수님 사랑에 놀랍고도 놀랍습니다.특별히 고통스럽고 두려워하는 눈을 보호하시고 완전하게 회복시켜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언제나 예수님께서 집사님과함께하여 주시길 바라며, 에수님을 소개하는 성령의 성도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6.21 양원희

    저는 누구보다 이기적인 사람인데 처음으로 간증을 듣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집사님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 20.06.21 권영상

    김용광 집사님의 껍질을 깨어주신 주님의 사랑이 완악한 저의 껍질도 깨어주실 것을 소망합니다. 눈이 다시 밝아져 바울처럼 복음을 용의주도하게 전하는 큰 사명을 감당하시고 주님의 손을 붙잡고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시는 집사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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