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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다윗의 용사들 날짜 : 2020.11.21 설교 : 박재수 초원지기 본문 : 역대상 11:10 ~ 47 (봉독: 드림의교회 이상화 목사)
  • 10 다윗에게 있는 용사의 우두머리는 이러하니라 이 사람들이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다윗을 힘껏 도와 나라를 얻게 하고 그를 세워 왕으로 삼았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신 말씀대로 함이었더라
  • 11 다윗에게 있는 용사의 수효가 이러하니라 학몬 사람의 아들 야소브암은 삼십 명의 우두머리라 그가 창을 들어 한꺼번에 삼백 명을 죽였고
  • 12 그 다음은 아호아 사람 도도의 아들 엘르아살이니 세 용사 중 하나이라
  • 13 그가 바스담밈에서 다윗과 함께 있었더니 블레셋 사람들이 그 곳에 모여와서 치니 거기에 보리가 많이 난 밭이 있더라 백성들이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도망하되
  • 14 그가 그 밭 가운데에 서서 그 밭을 보호하여 블레셋 사람들을 죽였으니 여호와께서 큰 구원으로 구원하심이었더라
  • 15 삼십 우두머리 중 세 사람이 바위로 내려가서 아둘람 굴 다윗에게 이를 때에 블레셋 군대가 르바임 골짜기에 진 쳤더라
  • 16 그 때에 다윗은 산성에 있고 블레셋 사람들의 진영은 베들레헴에 있는지라
  • 17 다윗이 갈망하여 이르되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누가 내게 마시게 할꼬 하매
  • 18 이 세 사람이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돌파하고 지나가서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길어가지고 다윗에게로 왔으나 다윗이 마시기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그 물을 여호와께 부어드리고
  • 19 이르되 내 하나님이여 내가 결단코 이런 일을 하지 아니하리이다 생명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갔던 이 사람들의 피를 어찌 마시리이까 하고 그들이 자기 생명도 돌보지 아니하고 이것을 가져왔으므로 그것을 마시기를 원하지 아니하니라 세 용사가 이런 일을 행하였더라
  • 20 요압의 아우 아비새는 그 세 명 중 우두머리라 그가 창을 휘둘러 삼백 명을 죽이고 그 세 명 가운데에 이름을 얻었으니
  • 21 그는 둘째 세 명 가운데에 가장 뛰어나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으나 첫째 세 명에게는 미치지 못하니라
  • 22 갑스엘 용사의 손자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용감한 사람이라 그가 모압 아리엘의 아들 둘을 죽였고 또 눈 올 때에 함정에 내려가서 사자 한 마리를 죽였으며
  • 23 또 키가 큰 애굽 사람을 죽였는데 그 사람의 키가 다섯 규빗이요 그 손에 든 창이 베틀채 같으나 그가 막대기를 가지고 내려가서 그 애굽 사람의 손에서 창을 빼앗아 그 창으로 죽였더라
  • 24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이런 일을 행하였으므로 세 용사 중에 이름을 얻고
  • 25 삼십 명 중에서는 뛰어나나 첫째 세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하니라 다윗이 그를 세워 시위대장을 삼았더라
  • 26 또 군사 중의 큰 용사는 요압의 아우 아사헬과 베들레헴 사람 도도의 아들 엘하난과
  • 27 하롤 사람 삼훗과 블론 사람 헬레스와
  • 28 드고아 사람 익게스의 아들 이라와 아나돗 사람 아비에셀과
  • 29 후사 사람 십브개와 아호아 사람 일래와
  • 30 느도바 사람 마하래와 느도바 사람 바아나의 아들 헬렛과
  • 31 베냐민 자손에 속한 기브아 사람 리배의 아들 이대와 비라돈 사람 브나야와
  • 32 가아스 시냇가에 사는 후래와 아르바 사람 아비엘과
  • 33 바하룸 사람 아스마웻과 사알본 사람 엘리아바와
  • 34 기손 사람 하셈의 아들들과 하랄 사람 사게의 아들 요나단과
  • 35 하랄 사람 사갈의 아들 아히암과 울의 아들 엘리발과
  • 36 므게랏 사람 헤벨과 블론 사람 아히야와
  • 37 갈멜 사람 헤스로와 에스배의 아들 나아래와
  • 38 나단의 아우 요엘과 하그리의 아들 밉할과
  • 39 암몬 사람 셀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무기 잡은 자 베롯 사람 나하래와
  • 40 이델 사람 이라와 이델 사람 가렙과
  • 41 헷 사람 우리아와 알래의 아들 사밧과
  • 42 르우벤 자손 시사의 아들 곧 르우벤 자손의 우두머리 아디나와 그 추종자 삼십 명과
  • 43 마아가의 아들 하난과 미덴 사람 요사밧과
  • 44 아스드랏 사람 웃시야와 아로엘 사람 호담의 아들 사마와 여이엘과
  • 45 시므리의 아들 여디아엘과 그의 아우 디스 사람 요하와
  • 46 마하위 사람 엘리엘과 엘라암의 아들 여리배와 요사위야와 모압 사람 이드마와
  • 47 엘리엘과 오벳과 므소바 사람 야아시엘이더라
  • 20.11.26 이지은

    줌으로 목장을 시작할때는 두려움도 있었는데 초원님께서 늘 겸손과 평안함으로 섬겨주셔서 은혜를 많이 받습니다. 언제나 삶으로 보여주시고 힘든 사건도 간증해 주시니 초원님 말씀을 통해 저의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하게 됩니다. 남편의 구원을 위해 애써 주시는 초원님께 감사드립니다.

  • 20.11.22 임종성

    이시대에 전세계에 유일무이한 리얼리틱 프로테스탄트적인 주의 종들의 성전을 지키는 하성태 문지기 총사령관님 할렐루야~ 죽도록 충성하라고 하신 부장님의 말씀, 저의 마음에 새기고 또 새기겠습니다. 박재수 초원지기님 말씀에 많은 은혜 받습니다.

  • 20.11.21 송교성

    초원님, 저를 위해 설교 말씀을 준비해 주신 것 같아 찔림이 많았습니다. 아내를 귀히 여기는 것이 하나님 말씀을 귀히 여기는 것이라는 말씀해 주셨는데, 저의 완악함으로 깨닫고 아내를 귀히 여기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공동체를 위해 애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0.11.21 하성태

    자칫 무용담처럼 들릴 수 있는 바람사건이 나의 회개를 촉구하는 성령님의 탄식으로 들리는 것은 순전히 말씀 앞에서 자아를 깊이성찰하는데서 나오는 죄고백의 겸손과 애통함으로 기도해주신 초원님의 섬기심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고난이라는 포장지로 인봉된 하나님의 축복을 열지 못하고 깨빡만 치는 마을지기를 한결같은 온유한 지적영성으로 기다려주신 초원님께 늘 감사합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만큼 은혜충만한 말씀과 나눔으로 우리 모두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 20.11.21 정현모

    집사람 적극 추천으로 듣게 되었는데 이제 집에서 혼날일만 남았네요 그래도 행복합니다

  • 20.11.21 박성수

    회사를 오랜시간 근속하다보니 더욱 교만한 마음으로 생활했음을 초원님 말씀을 통해 회개합니다. 야소보안 처럼 최고의 재능으로 충성하는 무명하나 유명한 다윗이 뽑은 최고의 용사인것처럼 스스로를 그렇게 여겼었습니다. 제가 처한 환경과 때마다 오는 사건이 너무 불공평하고 불합리하다며 여겼는데 그것이 오늘 말씀을 통해 내가 순종하기 싫었음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실때 고난이라는 포장지에 포장해서 주신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동안 고난의 포장지를 잘여는 방법을 찾지 않고 왜 이렇게 주시냐고 불평불만으로 하나님을 원망하고 무기력한 삶을 살았던것 같습니다. 저희 가정의 환경과 사건이 결코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의 시간이며 때에 알맞게 예비하신 반드시 있어야 할 고난임을 깨달아 간절함으로 큐티하며 목장공동체에 꼭붙어 구원을 위해 혈기부리지 않고 순교를 행하기 원합니다. 거룩을 추구하면 행복은 덤으로 주신다는 말씀을 꼭 기억하여 구원의 애통함을 가지고 비록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꺼히 모든것을 바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초원님의 간증을 이렇게 나눠주시고 말씀으로 해석해 주셔서 오늘 말씀을 통해 가슴뛰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 20.11.21 이효진

    문제 직원은 없고 문제 사장만 있다는 말씀에 큰 은혜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1.21 이옥현

    최고의 재능으로 충성하는 첫번째 용사가 되고 싶어 내열심으로 남편과 자녀를 변화시켜 보려다가 그 칼에 엎드러져 저도 죽고 남편과 하성이 영혼도 죽일뻔했는데 은혜로 살려주셨다는 것을 초원님 새벽설교 들으며 다시 깨닫습니다. 하루하루 저에게 주신 자리에서 매일 큐티하고 공동체에 잘 붙어 있어 천국 문지기로라도 앉을 수 있게 되길 소망합니다. 직원과의 사건에서 반대의 영으로 적용하신 간증에 큰 은혜받았습니다.

  • 20.11.21 유명종

    박재수초원님, 길고 어려운 말씀을 잘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원님의 수고를 주께서 기억하시고 하늘의 상급을 베푸실줄 믿습니다.

  • 20.11.21 금득규

    수치스러울 수 있는 바람 사건을 가감없이 간증해주시고, 하나님 앞에 진정으로 회개하는 모습에 저의 죄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2년 동안 명철한 말씀 해석과 성령의 가르치심으로 양육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11.21 구완회

    유독 우리아 구절에 마음이 꽂힙니다.스스로 정당화하며 간음하였던 죄들이 생각나 깊히 마음에 찔림이 있었습니다."다윗의 용사들" 제목만 들어도 첫사랑의 여인을 만난 것처럼 가슴 설레는 본문으로 지금은 나누어졌지만 저를 오랫동안 인내하고 견인시켰던 초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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