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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사울의 죽음 날짜 : 2020.11.19 설교 : 김태훈 목사 본문 : 역대상 10:1 ~ 14 (봉독: 드림의교회 이상화 목사)
  • 1 블레셋 사람들과 이스라엘이 싸우더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도망하다가 길보아 산에서 죽임을 당하여 엎드러지니라
  • 2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과 그 아들들을 추격하여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고
  • 3 사울을 맹렬히 치며 활 쏘는 자가 사울에게 따라 미치매 사울이 그 쏘는 자로 말미암아 심히 다급하여
  • 4 사울이 자기의 무기를 가진 자에게 이르되 너는 칼을 빼어 그것으로 나를 찌르라 할례 받지 못한 자들이 와서 나를 욕되게 할까 두려워하노라 그러나 그의 무기를 가진 자가 심히 두려워하여 행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매 사울이 자기 칼을 뽑아서 그 위에 엎드러지니
  • 5 무기 가진 자가 사울이 죽는 것을 보고 자기도 칼에 엎드러져 죽으니라
  • 6 이와 같이 사울과 그의 세 아들과 그 온 집안이 함께 죽으니라
  • 7 골짜기에 있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이 그들의 도망한 것과 사울과 그의 아들들이 다 죽은 것을 보고 그 성읍들을 버리고 도망하매 블레셋 사람들이 와서 거기에 거주하니라
  • 8 이튿날에 블레셋 사람들이 와서 죽임을 당한 자의 옷을 벗기다가 사울과 그의 아들들이 길보아 산에 엎드러졌음을 보고
  • 9 곧 사울의 옷을 벗기고 그의 머리와 갑옷을 가져다가 사람을 블레셋 땅 사방에 보내 모든 이방 신전과 그 백성에게 소식을 전하고
  • 10 사울의 갑옷을 그들의 신전에 두고 그의 머리를 다곤의 신전에 단지라
  • 11 길르앗야베스 모든 사람이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에게 행한 모든 일을 듣고
  • 12 용사들이 다 일어나서 사울의 시체와 그의 아들들의 시체를 거두어 야베스로 가져다가 그 곳 상수리나무 아래에 그 해골을 장사하고 칠 일간 금식하였더라
  • 13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 14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
  • 20.11.21 이준혁

    목사님 돌아오셔서 수현이와 함께 영아부에서 예배 드리던 장면이 스쳐 지나갑니다. 그 때는 아무것도 알지 못했지만 수현이를 통해 뜻을 행하시는 하나님 가운데 말씀으로 해석하시는 설교를 듣고 많은 은혜를 받고 갑니다. 가정과 교회에서 지금처럼 많은 사람을 살리고 구원의 길을 인도하시는 레위제사장의 직분을 성령님의 동행하심으로 살리시길 기도합니다.

  • 20.11.19 김영미

    김태훈목사님..오늘 말씀이 마음에 깊이 남습니다. 내 안에 사울이 차지하고 있어서 착한줄 알고 살았던 저의 죄를..회개하게됩니다. 내가 잘 하면 되는줄 알았던...열심히 하면 안될것이 없는 줄 알았던 나의 모습으로 남편을 못난 친정을 싫은 소릴 하는 주변사람들을 속으로 수없이 정죄하고 미워했습니다. 지금의 고난이..내가 지은 죄에 비해 가벼우니 잘 받고 가길 소망합니다. 어제 보다 오늘 조금 내려놓고 배우자의 구원을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지 라는 맘 오늘도 생깁니다. 목사님 힘드신 가운데에서도 늘 말씀으로 작고 작은 저 같은 작은 자들을 위해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정큰오빠는 이혼 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고 큰 올캐는 조카 아이들을 버리고...지체장애 조카아이 둘은 부모없이 고아로 할머니에게 작은아버지에게 설음 받고 자라고 삶이 해석이 안되니 위로도 공감도 없이 어두운 유년기를 보낸것 같습니다. 장애가 있는 큰조카는..늘 골치거리 문제의 대상이 되어 주눅들어 있습니다. 멀리 있는 저도 너희부모 때문에 우리친정엄마가 다 늙어서 고생이라는 생각이 들어 조카들이 불쌍하지만 원망스럽기도 했어요. 어제 김양재목사님 말씀 들으며 친엄마 친아빠를 찾는 자식들인데...조카들이 생각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어느덧 20대 중반을 살아가고 있지만 지금의 저도 죽을 만큼 힘들 때는 엄마의 전화 한통에도 눈물이 나는데 말입니다.. ...김태훈 목사님 사모님..주님께서 보살펴주시길 기도합니다. 수현이 학교 입학하게 된거 정말 축하드리고 수현이가 잘 적응하고 기분도 좋아져서 다시 예전처럼 대화 할수있길 기도드립니다.

  • 20.11.19 김민정

    목사님 감사합니다. 내안에 사울이 죽어지지 않으니 남을 힘들게 하는 죄인입니다. 불쌍히 여겨 주세요

  • 20.11.19 한재덕

    미국유학길에 오르시기 직전 극단적선택을 하여 생사가 오락가락 하며 입원해 있던 작은딸에게 " 주님께 돌아오라" 고 작은딸을 위해서 기도해 주셨던 김태훈목사님께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ㆍ 김태훈목사님 그때의 작은딸이 작년에 우리들교회에 다시 돌아왔지만, 다시금 하나님을 원망하는 사건이 찾아오니 또 공동체를 떠나 자기 열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ㆍ그로인해서 죽음에 이르는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김목사님의 오늘 큐티 설교를 들으며 ' 제 속의 사울 때문에 작은딸이 고통을 당하고 있구나'가 더욱 깨달아 지며 이를 알게 해주신 김태훈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ㆍ더욱 작은딸의 사건을 여호와께 물으며 공동체를 더욱 귀히 여기겠습니다ㆍ 아울러 " 예수 믿게 해주셔서 감사해요ㆍ엄마ㆍ아빠 사랑해요 낳아 주셔서 감사해요" 라고 김목사님께 매순간 하고 있을 수현이를 위해서 기도드립니다ㆍ 두손 모아 고맙습니다ㆍ

  • 20.11.19 김관수

    수현이가 특수학교에 들어가게 되었더니 할렐루야입니다. 세상 지식에 의지하며 목장에 묻는 것은 하나의 옵션으로만 생각하는 저의 불신앙을 회개합니다.

  • 20.11.19 최효선

    김태훈. 목사님~ 사울의 죽은 이유가 불순종으로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여호와께 묻지 않은 까닭처럼 저도 벌써 죽었을 인생 입니다. 사울인 저에게 길르앗 야베스의 용사들 처럼 공동체를 귀히 여기며 살아 가기를 결단 합니다. 그리고 수현이의 기도를 함께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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