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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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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하나님의 구별된 백성 날짜 : 2019.08.12 설교 : 송민창 목사 본문 : 고린도후서 6:14 ~ 7:1 (봉독: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
  • 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 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 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 17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 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 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 19.08.13 김용옥

    목사님 최근 화제가 되는 "날강두?.."얘기 감사합니다~~큐페 강사님 말씀처럼 "믿음없는 그 사람에게 기대할것"이 없을수 있고.. 그리스도인 으로서 우리가 미워할것인가,아닌가는 우리의 "선택이고 적용할 부분"이라는 말씀에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목사님 진실된 고백에 감사합니다~♡

  • 19.08.12 권혁종

    저도 교사로 큐페에 참석했는데 아이들의 간증이 정말 은혜였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은혜였지만 목사님이 말씀하셨던 근육이 쇠퇴하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이의 간증에 눈물이 났습니다. 짧은 간증을 위해 온 힘을 쥐어짜서 서 있다가 끝나자 마자 쓰러지는 아이를 보면서 이 아이야말로 하나님의 선택하신, 마냥 기뻐하실 자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온몸이 멀쩡한데도 직장 작은고난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모습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세상 가치관을 버리고 이렇게 연약한 저도 귀하다 하시는 하나님을 더 믿고 제 욕심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말씀으로 적용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과 간증 감사합니다

  • 19.08.12 조진영

    내 마음의 성전에 바알신과 내가 만든 여러신을 두고 회칠한 무덤처럼 살아온 내가 깨달아 졌습니다. 내 몸과 영혼을 더러운 것에서 모두 회복하길 소망합니다.

  • 19.08.12 박보은

    큐페영상에서 목사님이 학생 한명을 붙들고 눈물로 기도하는 장면을 보았어요. 한영혼의 구원때문에 눈물로 수고하고 곳곳으로 뛰어다니시는 목사님때문에 ...저도 여전히 죄로 가득하고 연약함에 신음하지만...택함받고 사랑받고 쓰임받는 한사람으로 붙잡고가주시는 은혜를 누립니다. 감사합니다.

  • 19.08.12 장해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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