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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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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처녀에 대하여 날짜 : 2019.07.12 설교 : 성승완 목사 본문 : 고린도전서 7:25 ~ 40 (봉독: 충무교회 최건호 원로목사)
  • 25 처녀에 대하여는 내가 주께 받은 계명이 없으되 주의 자비하심을 받아서 충성스러운 자가 된 내가 의견을 말하노니
  • 26 내 생각에는 이것이 좋으니 곧 임박한 환난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 27 네가 아내에게 매였느냐 놓이기를 구하지 말며 아내에게서 놓였느냐 아내를 구하지 말라
  • 28 그러나 장가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요 처녀가 시집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로되 이런 이들은 육신에 고난이 있으리니 나는 너희를 아끼노라
  • 29 형제들아 내가 이 말을 하노니 그 때가 단축하여진 고로 이 후부터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 30 우는 자들은 울지 않는 자 같이 하며 기쁜 자들은 기쁘지 않은 자 같이 하며 매매하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 31 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못하는 자 같이 하라 이 세상의 외형은 지나감이니라
  • 32 너희가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장가 가지 않은 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주를 기쁘시게 할까 하되
  • 33 장가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아내를 기쁘게 할까 하여
  • 34 마음이 갈라지며 시집 가지 않은 자와 처녀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몸과 영을 다 거룩하게 하려 하되 시집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남편을 기쁘게 할까 하느니라
  • 35 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 36 그러므로 만일 누가 자기의 약혼녀에 대한 행동이 합당하지 못한 줄로 생각할 때에 그 약혼녀의 혼기도 지나고 그같이 할 필요가 있거든 원하는 대로 하라 그것은 죄 짓는 것이 아니니 그들로 결혼하게 하라
  • 37 그러나 그가 마음을 정하고 또 부득이한 일도 없고 자기 뜻대로 할 권리가 있어서 그 약혼녀를 그대로 두기로 하여도 잘하는 것이니라
  • 38 그러므로 결혼하는 자도 잘하거니와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니라
  • 39 아내는 그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 매여 있다가 남편이 죽으면 자유로워 자기 뜻대로 시집 갈 것이나 주 안에서만 할 것이니라
  • 40 그러나 내 뜻에는 그냥 지내는 것이 더욱 복이 있으리로다 나도 또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줄로 생각하노라
  • 19.07.13 이윤배

    목자 모임서 매주 목사님께 양육 받으며 늦게나마 거룩한 부부 생활을 합니다.한 언어를 써도 다툴 때가 있는데 먼저 내 죄를 보며 조금씩 성화되어 가도록 하겠습니다.항상 강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19.07.12 진정호

    주 안에서 믿음의 여인을 주신 은혜와 감사를 잊어 버리고, 아내의 말을 잘 경청하지도 공감하지도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무시받는 다는 느낌으로 힘들다고 이야기를 하는 아내의 힘듬을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아내의 말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로 인해 가장 소중하게 믿음의 동역자를 아프게 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목자되신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고, 지켜 주시옵소서. 주 안에서 거룩함으로 순종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9.07.12 권혁종

    계속해서 반복되는 얘기를 해도 지루해하지 않고 잘 들어주는 공동체가 있어 직장 고난을 잘 넘어가고 있습니다. 변하지 않는 사람, 환경을 탓할 것이 아니라 내가 변해야 한다는것을 말씀으로 수없이 들어도, 적용하려고 마음을 먹지만 막상 그 환경에 가면 두려움과 혈기가 남아있는 변하지 않는 저를 보면서 믿음의 민낯을 보지만 사건 앞에 말씀을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함이 있습니다. 교회 다니기 전 저희부부 싸움의 발단은 제 술 때문이었습니다. 술 권하는 사회를 맹신하며 주웅에는 술에, 주말에는 가족들 위한답시고 여행을 가지만 제 마음대로 장소와 일정을 잡고 무조건 가니 기쁨이 없었습니다. 돈은 돈대로 쓰면서도 평안이 없었고 술로 자주 다투는 저희 부부로 아이들이 힘들어 했습니다, 교회를 다니고 나서는 술자리도 많이 줄었고 주일에 교회에 메이고 말씀안에 있으니 가족간의 대화도 늘고 편안함이 왔습니다. 부부목장과 달리 시간의 제약없이 아내가 여자목장에서 다른 목원들의 나눔을 듣고 부목자로 섬기면서 말씀이 들려 직장생활로 힘들어하는 저른 말씀으로 해석해주고 위로해주니 여자목장의 위력을 느낍니다.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귀한 말씀과 간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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