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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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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마땅히 따라야 하는 것 날짜 : 2019.05.14 설교 : 신승윤 목사 본문 : 이사야 8:9 ~ 22 (봉독: 루터대학교 총장 김해철 목사)
  • 9 너희 민족들아 함성을 질러 보아라 그러나 끝내 패망하리라 너희 먼 나라 백성들아 들을지니라 너희 허리를 동이라 그러나 끝내 패망하리라 너희 허리에 띠를 띠라 그러나 끝내 패망하리라
  • 10 너희는 함께 계획하라 그러나 끝내 이루지 못하리라 말을 해 보아라 끝내 시행되지 못하리라 이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이니라
  • 11 여호와께서 강한 손으로 내게 알려 주시며 이 백성의 길로 가지 말 것을 내게 깨우쳐 이르시되
  • 12 이 백성이 반역자가 있다고 말하여도 너희는 그 모든 말을 따라 반역자가 있다고 하지 말며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 13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를 너희가 두려워하며 무서워할 자로 삼으라
  • 14 그가 성소가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걸림돌과 걸려 넘어지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주민에게는 함정과 올무가 되시리니
  • 15 많은 사람들이 그로 말미암아 걸려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덫에 걸려 잡힐 것이니라
  • 16 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내 제자들 가운데에서 봉함하라
  • 17 이제 야곱의 집에 대하여 얼굴을 가리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 18 보라 나와 및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 이스라엘 중에 징조와 예표가 되었나니 이는 시온 산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 19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주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 20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를지니 그들이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
  • 21 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하며 굶주릴 것이라 그가 굶주릴 때에 격분하여 자기의 왕과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 22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 가운데로 쫓겨 들어가리라
  • 19.05.16 김혜성

    결혼식에서 목소리 높여 예수님을 자랑해주신 목사님~~감사합니다

  • 19.05.16 정규석

    하니님은 아시니라 ... 말씀에파워를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 19.05.14 허선희

    목사님 진실함이 느껴져요 ! 감사합니다

  • 19.05.14 박영란G

    신목사님의 혼전 순결을 강권적으로 보호하여 주셨음에 "아멘"입니다...하나님의 계획은 아니지만 허락하신 혼탁했던 삶에서도 일하심이 느껴지는"주의 기이한 일들"을 봅니다...저는 무늬만 신 결혼 교회안에서 혼전 임신과 낙태 살인까지 저지르고 이른 결혼까지 하게되고 절대 사는 것이 사는 것이 아닌 죽지 못해서 살다가 살아내다가 넘 지치고 곤한 갈등과 고통 가운데에 앗수르를 의지하기에 두려워하고, 부러워하다가 결국 무능하고 부패한 자신교주가 되어 내 소견에 옳은 대로의 돌탕까지 되고 나서야 이제야 아버지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지금의 공동체에서 안착을 하게 하셨습니다...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도 구원을 향한 길 위에 고아와 과부로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불쌍히 여겨주시고 돌보시고, 광야에서 시험과 연단의 때에도 언제나 붙드시고 지키시고 보호하셨음을 저와 제 딸의 삶을 통하여서도 보았습니다...이제는 감사하고 또 감사해서 사랑의 하나님을 오늘도 찬양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십자가 사랑의 예수님이 부활하셨고 나의 죄를 사하여 주셨음을 믿으며 "아름다운 그 이름 예수"님 이라고 부르며 "살아도 천국 죽어도 천국" 으로 옮겨질 것을 믿습니다♡

  • 19.05.14 김지민

    사랑합니다 목사님^^****************

  • 19.05.14 권혁종

    교회에 대해 비판적이며 겨우 나오고 있는 큰아이를 호호 불어가며 가야 하는데 그 아이 앞에서 직장상사 뒷담화를 늘어놨다가 교회다니면서 남을 헐뜯는다고 더 거부감을 보이는 아이 앞에서 입이 다물어졌습니다. 아직도 정죄와 판단이 있고 제 죄를 보질 못하니 아이 앞에서 본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술취함과 혈기로 아내를, 아이들을 힘들게 했던저인데, 이제 예배의 구조속에 있다고 교만했던 겉모습을 아이는 보고 있었네요. 제가 정죄하는 상사가 지체의 모습이제 모습임을 인정하고 비난의 말을 하지 않고 믿음의 모습을 아이에게 잘 보이겠습니다. 목사님의 사역과 가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귀한 간증과 말씀 감사합니다

  • 19.05.14 박은순

    한 말씀 한 말씀 기억하며 들었습니다ㆍ 열등감과 더 치열하게 그리고 더 친하게 그리하여 그곳에서 나를 기다리는 계시는 주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 19.05.14 김주용

    항상 ㅠㅠ 솔직하신 간증은 저의 모습을 멀리서 크게 바라볼것도 없이 바로 나의 지금모습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다행히 초신자에 유리멘탈이라 목자님 부목자님 양육자님도 저를 호호 불어가시는데 ㅠㅠ 저 역시 낮아짐으로 말씀과 권면을 잘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은혜로운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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