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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날짜 : 2019.04.16 설교 : 최요한수 목사 본문 : 마가복음 14:53 ~ 65 (봉독: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
  • 53 그들이 예수를 끌고 대제사장에게로 가니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다 모이더라
  • 54 베드로가 예수를 멀찍이 따라 대제사장의 집 뜰 안까지 들어가서 아랫사람들과 함께 앉아 불을 쬐더라
  • 55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증거를 찾되 얻지 못하니
  • 56 이는 예수를 쳐서 거짓 증언 하는 자가 많으나 그 증언이 서로 일치하지 못함이라
  • 57 어떤 사람들이 일어나 예수를 쳐서 거짓 증언 하여 이르되
  • 58 우리가 그의 말을 들으니 손으로 지은 이 성전을 내가 헐고 손으로 짓지 아니한 다른 성전을 사흘 동안에 지으리라 하더라 하되
  • 59 그 증언도 서로 일치하지 않더라
  • 60 대제사장이 가운데 일어서서 예수에게 물어 이르되 너는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 61 침묵하고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거늘 대제사장이 다시 물어 이르되 네가 찬송 받을 이의 아들 그리스도냐
  • 6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 63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우리가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 64 그 신성 모독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도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니 그들이 다 예수를 사형에 해당한 자로 정죄하고
  • 65 어떤 사람은 그에게 침을 뱉으며 그의 얼굴을 가리고 주먹으로 치며 이르되 선지자 노릇을 하라 하고 하인들은 손바닥으로 치더라
  • 19.04.16 권혁종

    저도 운전하면 과격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며칠전에 앞차가 갑자기 끼어들며 급정거 하는 바람에 화가 나서 좇아가서 앞창을 내리고 뭐라고 할려고 하다가 믿는자로서 이러면 안되지 하는 생각에 그냥 지나갔습니다. 예전에 믿기 전에 가족여행 가다가 옆차와 시비가 붙어서 창문 내리고 상대방 운전자와 큰소리 내고 싸워서 가족들이 불안해 했던 것을 떠올리면 부끄럽습니다. 예배의 구조속에 있다고는 하지만 큰소리치던 베드로가 어정쩡하게 멀리서 좇아가는 모습이 제게도 있습니다. 믿는자로서의 바른 모습을 직장에서 나타내어야 하는데 혈기와 생색을 낼때는 부끄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직장 고난의 환경으로 붙여 주신것 같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으로 혈기 안내고 질서에 잘 순종하며 가겠습니다. 귀한 간증과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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