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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오디오 / 음성듣기

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구원의 성만찬 날짜 : 2019.04.13 설교 : 박지현 평원지기 본문 : 마가복음 14:22 ~ 31 (봉독: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
  • 22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 23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 24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25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하나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마시는 날까지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26 이에 그들이 찬미하고 감람 산으로 가니라
  • 27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이는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들이 흩어지리라 하였음이니라
  • 28 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 29 베드로가 여짜오되 다 버릴지라도 나는 그리하지 않겠나이다
  • 3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이 밤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 31 베드로가 힘있게 말하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
  • 19.04.15 황혜정

    뒤늦게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아 듣고 또 듣습니다~ 불안한 내게서 늘 확신할것을 찾으려 집착했던 삶을 돌아보게됩니다. 먹혀지는 간증으로 큰 은혜 주신 평원님 감사드려요~~ 황혜정B

  • 19.04.14 안혜진

    평원님. 설교를 들이며 살 소망이 없는 저에게 말씀을 통해 주님의 피와 살을 함께 먹으며 주님의 은혜를 누렸던 공동체가 생각나 마음이 울렸습니다. 주님은 비천한 저를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신다고 말씀해 주시니 공동체에 진실되게 고백하고 갈 수 있기를 불쌍히 여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하며 가겠습니다.

  • 19.04.14 이기오A

    함께 목장을 할때 초등학생이었던 혜인이가 벌써 대학생이 되었네요. 세월빠릅니다. 퇴근하고 늦게 도착하면 달려와 손수 식사를 따로 차려주시던 그때가 선명하게 기억속에 남아 있습니다. 아직 여전히 내생각이 시퍼렇게 살아있지만 연약한 자녀로 인해 엎드리고 말씀앞에 자신을 비춰보게 됩니다. 어제 목장을 마치고 혼자 산책을 나갔다가 들어와보니 종일 침대에 누워있는 딸을 보고 어질러져 있는 집안을 보고 벌컥 화를 내었습니다. 문을 닫아버리는 모습을 보고 금방 후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혜인이를 이곳까지 인도하셨듯이 저의 딸도 인도해주시리라 믿고 섬기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19.04.14 구재숙

    평원님! 구원의 성만찬 말씀 잘 들었습니다.나의 구원을 위해 날마다 떡과 피를 마셔야 한다는 말씀의 참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돈우상인 제가 엄마의 때를 보내지 못해 알레르기 비염으로,여러가지 질병으로 고생하는 첫째 딸을 보며 제 죄를 보고 회개합니다.평원님 옆자리에서 보석같은 말씀으로 양육의 때를 주신 주님 사랑에 감사합니다.

  • 19.04.13 권진옥

    저도 딸만 7인 집의 5째 딸로 태어났답니다 3째 언니 , 둘째 언니 바로 밑에 6ㅈ째가 이해가 안 되었는데, 평원님 설교를 들으면 딸만 놓았다고 평생 죄인으로 살다 덜아가신 엄마와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했더 언니들 도요ㅐ들이 얼마나 힘들었나 이해 하며 저 자신도 이해가 됩니다 말씀을 받아 적으며 시집 살이가 극심 했던 친정 엄마, 부모님의 지지와 돌봄이 전혀 없었고 그저 노동력으로 살아 왔더 우리 언니들 동생들 , 우리 또한 어렸을 때 행복 했던 기억이 전혀 없네요. 혼난 기억뿐 . 인정 받고 싶은 ,경쟁에 이기려고 하는 저를 이해 하는 소중한시간 이었네요 내 존재를 나타 내려 고,지나치게 친절 하며 과도한 승부욕에 시달렸음을 알게 되었어요

  • 19.04.13 장정이

    평원님~ 설교에 저의 자기확신을 되돌아봅니다. 과도한친절, 굽히지 않는 태도 등등..모두 인정이되니 회개가 되고 눈물이 났습니다. 먹을수있는 떡으로 나눠주신 간증 감사합니다^^ 혜인의 기쁜대학생활소식에 입가에 방긋~ 미소지었습니다♡

  • 19.04.13 손정실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평원님의 예쁜미모와스펙이 부러웠습니당,작년에 처음 연합목장으로 들었지만 여전히 저의 안목의정욕으로~깊이 묵상은 못했는데 오늘 설교를 통해 절로 회개가됩니다.

  • 19.04.13 염선미

    평원님, 귀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나 연약한 저이지만 베드로처럼 생각나는 말씀이 있어 회개하는 인생 살기를 기도합니다~ 평원님이 양육해 주신 말씀들 잊지 않을게요~ 감사합니다♡♡♡

  • 19.04.13 오승현

    평원님~ 예목1훈련 때 주신 “엉망진창”이란 말씀,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새벽큐티 때마다 저와 너무 비슷하신 성향을 나눠주셔서, 특히 자녀양육에 많은 은혜와 적용들을 갖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평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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