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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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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레위 사람을 위한 성읍 날짜 : 2019.02.08 설교 : 허지웅 목사 본문 : 여호수아 21:1 ~ 19 (봉독: 신촌교회 조동천 목사)
  • 1 그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족장들에게 나아와
  • 2 가나안 땅 실로에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사 우리가 거주할 성읍들과 우리 가축을 위해 그 목초지들을 우리에게 주라 하셨나이다 하매
  • 3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자기의 기업에서 이 성읍들과 그 목초지들을 레위 사람에게 주니라
  • 4 그핫 가족을 위하여 제비를 뽑았는데 레위 사람 중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유다 지파와 시므온 지파와 베냐민 지파 중에서 제비 뽑은 대로 열세 성읍을 받았고
  • 5 그핫 자손들 중에 남은 자는 에브라임 지파의 가족과 단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제비 뽑은 대로 열 성읍을 받았으며
  • 6 게르손 자손들은 잇사갈 지파의 가족들과 아셀 지파와 납달리 지파와 바산에 있는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제비 뽑은 대로 열세 성읍을 받았더라
  • 7 므라리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스불론 지파 중에서 열두 성읍을 받았더라
  • 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제비 뽑아 레위 사람에게 준 성읍들과 그 목초지들이 이러하니라
  • 9 유다 자손의 지파와 시므온 자손의 지파 중에서는 이 아래에 기명한 성읍들을 주었는데
  • 10 레위 자손 중 그핫 가족들에 속한 아론 자손이 첫째로 제비 뽑혔으므로
  • 11 아낙의 아버지 아르바의 성읍 유다 산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과 그 주위의 목초지를 그들에게 주었고
  • 12 그 성읍의 밭과 그 촌락들은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주어 소유가 되게 하였더라
  • 13 제사장 아론의 자손에게 준 것은 살인자의 도피성 헤브론과 그 목초지이요 또 립나와 그 목초지와
  • 14 얏딜과 그 목초지와 에스드모아와 그 목초지와
  • 15 홀론과 그 목초지와 드빌과 그 목초지와
  • 16 아인과 그 목초지와 윳다와 그 목초지와 벧 세메스와 그 목초지이니 이 두 지파에서 아홉 성읍을 냈고
  • 17 또 베냐민 지파 중에서는 기브온과 그 목초지와 게바와 그 목초지와
  • 18 아나돗과 그 목초지와 알몬과 그 목초지 곧 네 성읍을 냈으니
  • 19 제사장 아론 자손의 성읍은 모두 열세 성읍과 그 목초지들이었더라
  • 19.02.08 권혁종

    물질 고난으로 힘들고 장모님과 소통이 잘 안되는 처제를 어제 만났습니다. 모태신앙으로 누구보다도 교회를 좋아하고 예배를 좋아하는 처제였는데 지금은 교회를 떠나있습니다. 자신의 기준으로 같은 말만 되풀이하는 처제를 보면서 하나님과 저의 관계가 지금 이런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엔 돈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믿음으로 포장하려 해도 물질적으로 힘들어지니 미래의 두려움이 있고 결국은 돈인 제 모습도 결코 다르지 않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저희 인생이 나그네길이라고 하시고 주님을 위해 포기한 것도 결단한 것도 주님이 잊지 않으신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 말씀만이 삶의 목적이 됨이 깨달아집니다. 현재의 두려움이 전부 돈이 근본임을 회개하고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공동체에서 잘 나누고 가겠습니다. 귀한 말씀과 간증 감사합니다.

  • 19.02.08 진정호

    주님이 주신 도피성인 교회공동체에 감사하지 못하고, 맡은 역활을 내세워 생색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진정한 회개를 할 수 있도록 지켜 주세요. 오직 말씀에 순종하여 상대를 용남하고 나누어 줄 수 있게 하옵소서.

  • 19.02.08 김주용

    남편과의 말다툼으로 새벽부터 잠을 설쳐 정말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 모를지경이었습니다. 좋을때와 나쁠떄의 감정의 롤러코스터에 제가 왜 이리 흔들리고 힘든지 제가 이 상황을 잘 버텨나갈수있을지, 제 건강에 대한 두려움, 미래에 대한 두려움, 자식에 대한 걱정등이 저를 둘러싸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주신 그 소중한 하루 감사하게 안식하며 살수있도록, 그렇게 하루 하루를 쌓아나갈 수 있도록, 포기하고 갖지못한것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주님만 바라보며 온전히 순종하는 삶이 될 수 있기를바랍니다. 생명과 같은 설교, 감사한 말씀 감사합니다. 목사님도 오늘 온전히 행복하고 소중한 하루 보내세요!

  • 19.02.08 김영란D

    설 명절을 앞두고 저희 목장식구의 병원 심방에 오셔서 말씀으로 예배와 기도를 하시고 곧 있을 목장예배를 위해 급히 떠나시는 모습에 감동 했습니다. 저도 자라면서 부모의 사랑에 고프고, 물질과 지위와 명예를 더 가지지 못함의 결핍으로 안팎으로 전쟁을 하며 살았습니다. 그런 나를 깨닫게 하기 위해 신부전이라는 질병을 주실 수밖에 없으셨던 주님의 사랑을 깨달아지는 아침입니다. 목사님의 장인 어르신이 믿는 우리로 인한 상처가 해석되어 구원의 반열의 가문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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