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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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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실패의 원인 날짜 : 2019.01.11 설교 : 이창엽 목사 본문 : 여호수아 7:1 ~ 15 (봉독: 기쁨의교회 박진석 목사)
  • 1 이스라엘 자손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졌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시니라
  • 2 여호수아가 여리고에서 사람을 벧엘 동쪽 벧아웬 곁에 있는 아이로 보내며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올라가서 그 땅을 정탐하라 하매 그 사람들이 올라가서 아이를 정탐하고
  • 3 여호수아에게로 돌아와 그에게 이르되 백성을 다 올라가게 하지 말고 이삼천 명만 올라가서 아이를 치게 하소서 그들은 소수이니 모든 백성을 그리로 보내어 수고롭게 하지 마소서 하므로
  • 4 백성 중 삼천 명쯤 그리로 올라갔다가 아이 사람 앞에서 도망하니
  • 5 아이 사람이 그들을 삼십육 명쯤 쳐죽이고 성문 앞에서부터 스바림까지 쫓아가 내려가는 비탈에서 쳤으므로 백성의 마음이 녹아 물 같이 된지라
  • 6 여호수아가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함께 여호와의 궤 앞에서 땅에 엎드려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쓰고 저물도록 있다가
  • 7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어찌하여 이 백성을 인도하여 요단을 건너게 하시고 우리를 아모리 사람의 손에 넘겨 멸망시키려 하셨나이까 우리가 요단 저쪽을 만족하게 여겨 거주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나이다
  • 8 주여 이스라엘이 그의 원수들 앞에서 돌아섰으니 내가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 9 가나안 사람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듣고 우리를 둘러싸고 우리 이름을 세상에서 끊으리니 주의 크신 이름을 위하여 어떻게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 10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일어나라 어찌하여 이렇게 엎드렸느냐
  • 11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나의 언약을 어겼으며 또한 그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져가고 도둑질하며 속이고 그것을 그들의 물건들 가운데에 두었느니라
  • 12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들의 원수 앞에 능히 맞서지 못하고 그 앞에서 돌아섰나니 이는 그들도 온전히 바친 것이 됨이라 그 온전히 바친 물건을 너희 중에서 멸하지 아니하면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 13 너는 일어나서 백성을 거룩하게 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일을 위하여 스스로 거룩하게 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아 너희 가운데에 온전히 바친 물건이 있나니 너희가 그 온전히 바친 물건을 너희 가운데에서 제하기까지는 네 원수들 앞에 능히 맞서지 못하리라
  • 14 너희는 아침에 너희의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 뽑히는 그 지파는 그 족속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족속은 그 가족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그 가족은 그 남자들이 가까이 나아올 것이며
  • 15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진 자로 뽑힌 자를 불사르되 그와 그의 모든 소유를 그리하라 이는 여호와의 언약을 어기고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망령된 일을 행하였음이라 하셨다 하라
  • 19.01.11 손정실

    가장 겸손해야 할 때에 교만한 끝으로 사업의 어려움을 겪고 나니 정말 말씀이 잘 들립니다. 어려운 일에는 기도하고, 매달리고 하나님을 찾았지만, 목표를 달성하고 나서는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서 뽐내고 판단하는 모습을 보며 회개의 자리인 목장과 예배를 사모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나의 대에서 끈어지고 자랑치 말고, 오직 여호와의 이름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실버사역에 기름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 19.01.11 이영섭

    하나님 아버지, 어린나이 시작하면서 하나하나 이뤄가는 과정을 모두 내 열심이였고, 내 덕이라는 생각으로 아내를 존중해주지 않고 너무 힘들게 했습니다. 음란한 죄, 아내와 아이들을 정죄하려는 죄, 지난 5년동안 하나님을 부정한 죄, 모두 회개합니다. 지금 아내 이혼사건으로 내 죄를 보는 사건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신앙으로부터 멀어져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아내를 절때 내 스스로의 판단으로 접근하거나 해결하려하지 않고 하나님만이 아내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음을 믿어의심치 않고 내 죄를 보고 침묵을 지키고 나를 죽이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 19.01.11 김주용

    하나님, 저 역시 스스로 이만큼 버텨온것에 대한 스스로에대한 자만과 내가 잘안되는 일은 모든것이 남편탓이라 느껴져 알게모르게 그를 무시하고, 그는 우리 친정을 향한 비하가 항상 반복되는 싸움이 우리의 아픈 상처였는데 이젠 더 이상 버티지 못할것 같은 이 상황에 하나님 저의 마음을 잡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보이지못했던 저의 잘못들이 보입니다. 남을 탓하고 남편을 원망하고 상황을 탓하기보다 제가 하나님에게 속한 사람이고 모든것이 하나님이 직접 하시는 전쟁이시니 제가 그저 순종하고 따라가며 저를 먼저 보고, 회개하며 반성하는 삶을 살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제가 받은 상처를 그대로 말로 되갚아주려는 순간에도 하나님이 대신 힘써주실것을 계속 믿고 침묵으로 인내하며 여리고성을 돌듯 가정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상황에서도 주어진 일에 하나님의 때에 도달하는 그 순간까지 좌절하지않고 매일 말씀으로 살아가게 해주시옵소서. 미친척하고 목장을 잡아보라는 목자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온전히 저의 모든 상황을 하나님께 맡기며 그저 전 소임을 다 하게 해주세요. 저의 교만을 없애주시고 그저 소임을 다하며 제자리를 지키게 하여주십시요.

  • 19.01.11 권혁종

    년초를 맞아서 친구들이 한 직장에서 승진하고 잘 나가는 소식을 들으며 축하는 했지만 마음 한편으로 나는 무엇을 잘못해서 이직을 하고 가족과 떨어져서 힘들게 살고 있는것인지 어찌하여 가 나옵니다.여전히 제 안에 비교와 내려놓지 못하는 교만이 있습니다. 어찌하여를 부르짖어도 하나님 말씀을 따라간 여호수아를 하나님이 인도해 주신 것처럼 지금 환경에서 제가 할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인정하고 오직 말씀을 붙들고 가겠습니다. 귀한 간증과 말씀 감사합니다

  • 19.01.11 김애정

    목사님,구체적인 죄고백으로 회개하시는 모습을 보며 저또한 제안의 망령된 악을 회개합니다. 은혜로운 설교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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